아람과 전쟁 (왕상20:1-12)
본문
엘리야 선지자 이야기가 본장에서는 잠시 중단되고 아람 왕 벤하닷과 아합왕 사 이의 전쟁이 소개된다. 아마도 역사상 중요한 사건이므로 연대순으로 배열하고자 기자가 이 부분에 본장을 삽입시킨 듯하다.
'본론'
1. 아람과 이스라엘의 전쟁(1-29) 아람은 지금의 시리아 지역이다. 당시 벤하닷이 정권을 잡고 있었다. 그는 주변 의 군소 암람 도시 국가들을 지배함으로써 이스라엘부터 하맛에 이르기까지 강력한 정치 세력을 형성하고 있었다. 벤하닷은 이 여세를 몰아 이스라엘을 공격하고자 하 였다. 이스라엘의 은금과 모든 처자식과 신복들을 자기 손에 붙여라!는 요구를 하 였다. 이에 이스라엘 왕 아합은 장로들과 협의하여 두 차례나 전쟁을 치룬다. 선지자를 통한 하나님의 지시대로 하여 두 차례다 승리하였다. 이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언약의 백성으로 여겨 특별히 보호하심으로 가능했던 것이다. 대군을 이끌고 사마 리아를 에워싼 벤하닷 군대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정예군 만으로 물리친 것은 당신 백성들의 범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보호하심을 보여 주신 것이다. 벤하닷은 사마이라 공략을 지나치게 낙관하였다. 그래서 전쟁 중에서도 술을 마시고 취하기 를 서슴지 않았다. 심지어 이스라엘 정예군의 기습공격에 대한 예보를 받고도 대수 롭지 않게 여길 만큼 이스라엘을 과소평가하였다. 하나님은 이러한 벤하닷 군대의 방심을 놓치지 않고 기습케 하시어 승리하게 하였는데 그 승리로 하나님의 전능하 심과 구원하심을 보이셨다.
2. 승리의 비결(26-30)
1) 주를 의지하고 힘써 싸움 이스라엘이 전쟁에서 승리하게 된 주된 원동력은 주께 대한 신뢰였다. 그들은 외적인 열세에도 불구하고 주를 의지하여 힘써 싸웠다. 인생의 승부는 환경이나 조 건등에 거는 사람은 모두 실패한다. 주께 대한 신뢰가 우선 되어야 한다. 믿음이라는 기초가 없이는 아무도 인생의 승리를 기대할 수 없다. 주를 의지하는 믿음은 환 경이나 조건의 열세를 충분히 극복하고도 남는 위대한 능력의 근원임을 이해해야 하겠다.
2)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 이 세상의 모든 이들이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 따라서 전쟁 그 자체에 주목하지 않고,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주목하는 사람 이 위대한 승리의 주역이 될 수 있다. 세상이라는 바다는 항상 위험이 따르고 대적 하는 자들이 많아 우리의 길이 고달프지만, 주께서 주목하여 그분을 따르고자 힘쓰는 사람들은 모든 싸움에서 승리하나.
3. 아합의 경거망동과 저주(31-43)
1) 주의 뜻을 좇지 아니함 아합은 벤하닷을 죽여야만 했다. 벤하닷은 하나님께서 멸하기로 작정하신 사람이다. 하나님께서는 아합에게 이 일을 맡기셨는데 그는 그만 자기 직분에 소호함 을 보이고 말았다. 성도가 주의 뜻에 무지하여 행치 않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알면서도 고의적으로 행치 않는 사람도 있다. 이 두 부류는 모두 소망이 없다. 주의 뜻을 행하는 자가 인정하심을 받고, 하나님 나라의 기업을 잇게 된다.
2) 불의와 타협함 아합은 주의 백성의 지도자로서 믿지 않는 이방과 멍에를 같이 함으로 벤하닷 과 약조를 맺었다. 성도는 어떠한 경우에도 불의와 타협하면 불의한 자가 된다.
3) 육의 생각을 좇아서 햄함 아합은 영적으로는 이미 소경이요 귀머거리였으므로 유그이 생각을 좇아서 행 할 수 밖에 없었다. 육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는 것으로서 주께 소망을 둔 사람들은 철두철미 이를 경계해야 한다. 우리 중에 누구든지 육의 생각에 지베되는 자들이 있거든 회개해야 한다.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여야만 소망이 있다. (롬8:13)"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 이면 살리니" 4) 아합의 불순종에 저주가 선포되었다. 순종하는 자들에게는 축복이 따르지만 불순종하는 자들에게는 저주가 임한다. 하나님의 저주는 반드시 성취된다.
그러므로 우리가 가장 두려워해야 할 대상이다. (마10:28)"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인생의 승패는 업적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근본적으로 좌우된다.
'본론'
1. 아람과 이스라엘의 전쟁(1-29) 아람은 지금의 시리아 지역이다. 당시 벤하닷이 정권을 잡고 있었다. 그는 주변 의 군소 암람 도시 국가들을 지배함으로써 이스라엘부터 하맛에 이르기까지 강력한 정치 세력을 형성하고 있었다. 벤하닷은 이 여세를 몰아 이스라엘을 공격하고자 하 였다. 이스라엘의 은금과 모든 처자식과 신복들을 자기 손에 붙여라!는 요구를 하 였다. 이에 이스라엘 왕 아합은 장로들과 협의하여 두 차례나 전쟁을 치룬다. 선지자를 통한 하나님의 지시대로 하여 두 차례다 승리하였다. 이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언약의 백성으로 여겨 특별히 보호하심으로 가능했던 것이다. 대군을 이끌고 사마 리아를 에워싼 벤하닷 군대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정예군 만으로 물리친 것은 당신 백성들의 범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보호하심을 보여 주신 것이다. 벤하닷은 사마이라 공략을 지나치게 낙관하였다. 그래서 전쟁 중에서도 술을 마시고 취하기 를 서슴지 않았다. 심지어 이스라엘 정예군의 기습공격에 대한 예보를 받고도 대수 롭지 않게 여길 만큼 이스라엘을 과소평가하였다. 하나님은 이러한 벤하닷 군대의 방심을 놓치지 않고 기습케 하시어 승리하게 하였는데 그 승리로 하나님의 전능하 심과 구원하심을 보이셨다.
2. 승리의 비결(26-30)
1) 주를 의지하고 힘써 싸움 이스라엘이 전쟁에서 승리하게 된 주된 원동력은 주께 대한 신뢰였다. 그들은 외적인 열세에도 불구하고 주를 의지하여 힘써 싸웠다. 인생의 승부는 환경이나 조 건등에 거는 사람은 모두 실패한다. 주께 대한 신뢰가 우선 되어야 한다. 믿음이라는 기초가 없이는 아무도 인생의 승리를 기대할 수 없다. 주를 의지하는 믿음은 환 경이나 조건의 열세를 충분히 극복하고도 남는 위대한 능력의 근원임을 이해해야 하겠다.
2)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 이 세상의 모든 이들이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 따라서 전쟁 그 자체에 주목하지 않고,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주목하는 사람 이 위대한 승리의 주역이 될 수 있다. 세상이라는 바다는 항상 위험이 따르고 대적 하는 자들이 많아 우리의 길이 고달프지만, 주께서 주목하여 그분을 따르고자 힘쓰는 사람들은 모든 싸움에서 승리하나.
3. 아합의 경거망동과 저주(31-43)
1) 주의 뜻을 좇지 아니함 아합은 벤하닷을 죽여야만 했다. 벤하닷은 하나님께서 멸하기로 작정하신 사람이다. 하나님께서는 아합에게 이 일을 맡기셨는데 그는 그만 자기 직분에 소호함 을 보이고 말았다. 성도가 주의 뜻에 무지하여 행치 않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알면서도 고의적으로 행치 않는 사람도 있다. 이 두 부류는 모두 소망이 없다. 주의 뜻을 행하는 자가 인정하심을 받고, 하나님 나라의 기업을 잇게 된다.
2) 불의와 타협함 아합은 주의 백성의 지도자로서 믿지 않는 이방과 멍에를 같이 함으로 벤하닷 과 약조를 맺었다. 성도는 어떠한 경우에도 불의와 타협하면 불의한 자가 된다.
3) 육의 생각을 좇아서 햄함 아합은 영적으로는 이미 소경이요 귀머거리였으므로 유그이 생각을 좇아서 행 할 수 밖에 없었다. 육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는 것으로서 주께 소망을 둔 사람들은 철두철미 이를 경계해야 한다. 우리 중에 누구든지 육의 생각에 지베되는 자들이 있거든 회개해야 한다.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여야만 소망이 있다. (롬8:13)"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 이면 살리니" 4) 아합의 불순종에 저주가 선포되었다. 순종하는 자들에게는 축복이 따르지만 불순종하는 자들에게는 저주가 임한다. 하나님의 저주는 반드시 성취된다.
그러므로 우리가 가장 두려워해야 할 대상이다. (마10:28)"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인생의 승패는 업적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근본적으로 좌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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