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멜산 위에 성화 (왕상18:30-40)
본문
범죄함으로 이스라엘 땅에서는 3년 6개월 동안 우로가 내리지 않았스니다. 이때의 백성들은 여호와 하나님의 품을 떠났는가 하면 하나님과 바울 사이에서 머 뭇거리는 상태에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종 선지자 엘리야는 하나님의 백성 들을 위하여 우상 바알과 아세라의 선지자 8명을 향하여 일대 선전포고를 내렸습니다. "너희 신이 참신인가 여호와 하나님이 참 신인가 결판을 내자. " 이것이 엘리야의 외침이었습니다. 본문 말씀을 통하여 은혜를 나누기로 합시다.
첫째로, 당시에 정치적 배경을 살펴보기로 합시다. 당시 이스라엘은 남쪽 유대와 북쪽 이스라엘로 분열 상태에 놓여 있었습니다. 북쪽 이스라엘 나라 왕 아합 왕은 역대 최악의 왕이었습니다. 처로 에 돔 왕의 딸 이사벧을 맞이하게 되었으며, 그 여자로 인하여 온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떠나 바알과 아세라 우상을 섬기게 되었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저들은 징계하사 3년 6개월 동안 지면에 우로가 내리지 않게 하셨습니다. 남북쪽 이스라엘의 분열의 원인은 이러합니다. 솔로몬 왕이 별세한 후 그 아들 르호보암이 등극하려할 대 백성들은 세금을 감할 것, 과도한 민역을 중지할 것 등 새로운 시정을 요구하였습니다. 이것을 국무의원들과 의논할 때, 노장파는 그들의 의견을 반영할 것을 동의했고 소장파는 그들을 더욱 무거운 짐으로 지우고, 채찍으로 하던 것을 전갈로, 또한 내 새끼 손가락이 내아버지의 허리보다 굻다고 선언할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이에 애굽에 망 명하였던 여로보암이 돌아와 민심을 선동하여 10지파를 북으로 끌고가 이스 라엘이라는 이름으로 나라를 이끌었습니다. 여로보암은 민심이 남유다에 돌 아가는 것을 막기 위하여 금송아지 우상 들을 만들어 벧엘과 단에 두고 남 유다에 속한 예루살렘에 제사를 위하여 내려가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이에 북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품을 떠나고 중간에서 머뭇거리는 상태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둘째로, 엘리야는 참신과 거짓신을 구별하기 위하여 신앙의 선전포고를 내 렸습니다. 엘리야는 850:1의 신앙이었습니다. 단독 신앙이었습니다. 국권도 백성들의 지지도 없었습니다. 오직 그는 하나님을 믿고 배후에 하나님이 계셨습니다. 그는 여호와는 나의 편이라는 확고한 신앙이 있었습니다. "주는 나를 돕는 자시니 내가 무서워 아니 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요"(히 13:6). 이 것이 그의 신앙의 표현이었습니다. 단지 엘리야는 그외의 다른 것이 아닌 신앙이라는 무기르리 가지고 850명 과 싸웠던 것입니다.
셋째로, 갈멜산상의 두 종류의 제단. 갈멜산에는 우상 바알과 아세라의 제단과 전능하신 하나님의 제단이 있었 습니다. 바알과 아세라의 제단은 당시 에돔 나라 이사벧에 의하여 들여온 우상을 섬기는 단입니다. 바알 선지와 아세라 선지자들은 그들의 신을 향하여 부르 짖기를 정오까지 하였으나 응답이 없었습니다. 엘리야는 저희를 조롱하여 " 큰 소리로 부르라 저는 신인즉 묵상하고 있는지 혹 잠깐 나갔는지 혹 길을 행하는지 혹 잠이 들어서 깨워야 할 것인지 "(왕상 18:27)라 하였습니다. 그들은 진언하여 저녁 소제 때까지 부르짖었으나 응답이 없었습니다. 바알과 아세라의 제단은 응답이 없는 제단이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제단은 전능하신 여호와 앞에 쌓은 제단입니다. 엘리야는 무너진 제단을 다시 쌓았습니다. 단 주변에 도랑을 만들었고, 나무를 벌이고 송아지의 각을 떠서 나무 위에 놓고 열 두통이나 되는 물을 부었습니다. 이는 상호 연결과 자아반성, 성경말씀, 고백, 정성 의 믿음으로 단이 쌓아진 것을 의미합니다. 이 일후에 엘리야는 하나님 앞에 간절히 부르짖었고 하나님은 불로 응답하 셨습니다. 엘리야는 신앙으로 승리하였습니다. 여호와의 불로 승리하였습니다. 850명의 우상 선지자들은 기손 시내에서 죽였고 갈멜 산상에는 하나님의 응답하신 불로 충만하였습니다. 불로 승리하였습니다. 예수는 이 불을 던지려고 왔으며 신약 교회는 이 불로 세워졌으며 우리에 게 이 불이 붙기 시작하였습니다. 말씀을 믿고 기도하는 곳에, 말씀이 충만 한 곳에 성신의 불은 붙는 것입니다. 돌같은 굳은 마음은 녹으며, 생수가 강같이 흘러납니다. 막혔던 모든 문제는 해결되며, 온 땅위에 새 생명이 충만하게 됩니다.
첫째로, 당시에 정치적 배경을 살펴보기로 합시다. 당시 이스라엘은 남쪽 유대와 북쪽 이스라엘로 분열 상태에 놓여 있었습니다. 북쪽 이스라엘 나라 왕 아합 왕은 역대 최악의 왕이었습니다. 처로 에 돔 왕의 딸 이사벧을 맞이하게 되었으며, 그 여자로 인하여 온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떠나 바알과 아세라 우상을 섬기게 되었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저들은 징계하사 3년 6개월 동안 지면에 우로가 내리지 않게 하셨습니다. 남북쪽 이스라엘의 분열의 원인은 이러합니다. 솔로몬 왕이 별세한 후 그 아들 르호보암이 등극하려할 대 백성들은 세금을 감할 것, 과도한 민역을 중지할 것 등 새로운 시정을 요구하였습니다. 이것을 국무의원들과 의논할 때, 노장파는 그들의 의견을 반영할 것을 동의했고 소장파는 그들을 더욱 무거운 짐으로 지우고, 채찍으로 하던 것을 전갈로, 또한 내 새끼 손가락이 내아버지의 허리보다 굻다고 선언할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이에 애굽에 망 명하였던 여로보암이 돌아와 민심을 선동하여 10지파를 북으로 끌고가 이스 라엘이라는 이름으로 나라를 이끌었습니다. 여로보암은 민심이 남유다에 돌 아가는 것을 막기 위하여 금송아지 우상 들을 만들어 벧엘과 단에 두고 남 유다에 속한 예루살렘에 제사를 위하여 내려가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이에 북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품을 떠나고 중간에서 머뭇거리는 상태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둘째로, 엘리야는 참신과 거짓신을 구별하기 위하여 신앙의 선전포고를 내 렸습니다. 엘리야는 850:1의 신앙이었습니다. 단독 신앙이었습니다. 국권도 백성들의 지지도 없었습니다. 오직 그는 하나님을 믿고 배후에 하나님이 계셨습니다. 그는 여호와는 나의 편이라는 확고한 신앙이 있었습니다. "주는 나를 돕는 자시니 내가 무서워 아니 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요"(히 13:6). 이 것이 그의 신앙의 표현이었습니다. 단지 엘리야는 그외의 다른 것이 아닌 신앙이라는 무기르리 가지고 850명 과 싸웠던 것입니다.
셋째로, 갈멜산상의 두 종류의 제단. 갈멜산에는 우상 바알과 아세라의 제단과 전능하신 하나님의 제단이 있었 습니다. 바알과 아세라의 제단은 당시 에돔 나라 이사벧에 의하여 들여온 우상을 섬기는 단입니다. 바알 선지와 아세라 선지자들은 그들의 신을 향하여 부르 짖기를 정오까지 하였으나 응답이 없었습니다. 엘리야는 저희를 조롱하여 " 큰 소리로 부르라 저는 신인즉 묵상하고 있는지 혹 잠깐 나갔는지 혹 길을 행하는지 혹 잠이 들어서 깨워야 할 것인지 "(왕상 18:27)라 하였습니다. 그들은 진언하여 저녁 소제 때까지 부르짖었으나 응답이 없었습니다. 바알과 아세라의 제단은 응답이 없는 제단이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제단은 전능하신 여호와 앞에 쌓은 제단입니다. 엘리야는 무너진 제단을 다시 쌓았습니다. 단 주변에 도랑을 만들었고, 나무를 벌이고 송아지의 각을 떠서 나무 위에 놓고 열 두통이나 되는 물을 부었습니다. 이는 상호 연결과 자아반성, 성경말씀, 고백, 정성 의 믿음으로 단이 쌓아진 것을 의미합니다. 이 일후에 엘리야는 하나님 앞에 간절히 부르짖었고 하나님은 불로 응답하 셨습니다. 엘리야는 신앙으로 승리하였습니다. 여호와의 불로 승리하였습니다. 850명의 우상 선지자들은 기손 시내에서 죽였고 갈멜 산상에는 하나님의 응답하신 불로 충만하였습니다. 불로 승리하였습니다. 예수는 이 불을 던지려고 왔으며 신약 교회는 이 불로 세워졌으며 우리에 게 이 불이 붙기 시작하였습니다. 말씀을 믿고 기도하는 곳에, 말씀이 충만 한 곳에 성신의 불은 붙는 것입니다. 돌같은 굳은 마음은 녹으며, 생수가 강같이 흘러납니다. 막혔던 모든 문제는 해결되며, 온 땅위에 새 생명이 충만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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