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의 기도 (왕상18:36-40)
본문
이 시간에는 기도에 대하여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우리가 기도를 정의 할 때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기도는 영혼의 호흡입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입니다. 기도는 문제해결의 열쇠입니다. 그리고 기도는 축복받는 비결입니다.
그러므로 기도 없이는 신앙 생활은 어렵습니다. 밥먹지 않고 살 수 없듯이 기도 없는 영혼은 죽은 영혼입니다. 많은 성도들이 기도의 중요성을 인정하고 기도 생활의 절대 필요성도 인정하 면서도 기도를 잘 하려 들지 않습니다. 더러는 기도를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느냐고 질문 하기도 합니다. 이 대답은 간단합니다.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맛을 알듯이 기도도 해 본 사람이 잘합니다. 기도는 요 령이 아닙니다. 기도는 생활입니다. 기도는 작품이 아닙니다. 기도는 진실 그 자체입니다. 인류 역사를 이 끌어 온 위인들 성경 역사를 꾸며온 신앙의 인물들이 예외없이 모두가 기도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 많은 기도의 위인들 중에서 엘리야 선지자의 기도를 묵상하고자 합니다. 디셉사람 엘리야는 북 조 이스라엘에서 가장 악한 왕 아합의 치정하에 선지자의 사역을 감당했던 예언자였습니다. 그 많은 기적 을 행하시고 수제자 엘리사에게 자신의 사명을 인수인계 한 후 회리바람을 타고 하늘로 승천하신 분입니다. 그가 평소에 하나님과 어떤 관계를 맺고 기도를 했는지 엘리야의 기도를 듣고자 합니다.
첫째:엘리야의 기도의 내용-참과 거짓을 가려내는 기도였습니다. 당시 아합왕은 이방 여인 이세벨을 왕후로 모신 후 바알신과 아세라신을 섬겼습니다. 그리고 온 백성들 에게 우상숭배를 강요했습니다. 여기에 도전한 엘리야는 바알선지자 400명 아세라 선지자 450명 합하여 850명과 결전을 합니다. 어느 신이 참신인가를 판가름 하기 위한 대결로 갈멜산에서 송아지를 제물로 놓고 자기 신께 기도하여 제물을 불로 태우는 일이었습니다. 결국 그들 선지자는 기손강에 숙청 되었고, 하나님 의 선지자 엘리야의 승리로 끝이 났습니다. 거짓 선지자들의 기도는 광신적이었지만 엘리야의 기도는 엄 숙하고 진지했습니다. 진실은 외적으로 판가름 되지 않습니다. 참 기도는 소리의 높고 낮음에 있지 않습니다. 자신의 진실과 정성이 함께 담겨져 부르짖는 기도만이 생명력이 있는 법입니다.
둘째:엘리야의 기도의 방법-여호와 성호에 의지한 기도였습니다. 기도에는 대상이 있고 기도에는 질서가 있습니다. 본문에 보면 엘리야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의 성호를 부르짖으면서 기도했습니다. 기도에는 여호와의 성호로 시작하여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싸인될때 완전한 기도가 성립됩니다. 그리고 엘리야는 자신의 기도에 대한 확신을 갖었습니다. 믿고 간구 했다는 말입니다. 우찌무라간조는 말하기를 믿음의 기도는 소원이 아니라 예언이라고 했습니다.
셋째:엘리야의 기도의 목적-참 하나님을 알게 하기 위함입니다. 신약시대 사도 바울의 표현을 쓴다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다는 뜻입니다. 본문 31절에 보면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옵소서 내게 응답하옵소서 이 백성으로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저희의 마음을 돌이키게 하신 것을 알게 하옵소서"라고 했습니다. 저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참되시고 능력있으심을 알게 해 달라고 했습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너희가 구하여도 얻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함이라 고. 살아계신 만군의 하나님을 소개하는 기도 그 하나님의 능력을 구하는 기도 되시기를 바랍니다.
넷째:엘리야의 기도의 결과-거짓이 드러나고 가뭄이 해소된 것입니다. 거짓 선지자 850명이 기손강에서 죽었고 3년 반동안 가물었던 대지에 단비가 내리게 된 것입니다. 이 사실을 가지고 야고보 사도는 야고보 5:17-18절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저가 비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 즉 3년 6개월 동안 땅에 비가 아니오고 다시 기도한 즉 하 늘이 비를 주고 땅이 열매를 내었느니라"고. 지금 전국이 가뭄으로 목이 타고 있습니다. 농민들의 가슴이 땅 갈라지듯 찢어져 가고 있습니다. 우린 모두 살아계신 하나님께 비오기를 위해 기도합시다. 기우제를 지내는 저 이방 사람들 앞에 우리 하나님 능력을 보여 줄 수 있기 위하여 함께 통성으로 기도합시다. 그 옛날 갈멜산에서 비를 구하던 엘리야의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께서 이 땅위에도 단비를 내려 주실 줄 믿습니다.
그러므로 기도 없이는 신앙 생활은 어렵습니다. 밥먹지 않고 살 수 없듯이 기도 없는 영혼은 죽은 영혼입니다. 많은 성도들이 기도의 중요성을 인정하고 기도 생활의 절대 필요성도 인정하 면서도 기도를 잘 하려 들지 않습니다. 더러는 기도를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느냐고 질문 하기도 합니다. 이 대답은 간단합니다.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맛을 알듯이 기도도 해 본 사람이 잘합니다. 기도는 요 령이 아닙니다. 기도는 생활입니다. 기도는 작품이 아닙니다. 기도는 진실 그 자체입니다. 인류 역사를 이 끌어 온 위인들 성경 역사를 꾸며온 신앙의 인물들이 예외없이 모두가 기도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 많은 기도의 위인들 중에서 엘리야 선지자의 기도를 묵상하고자 합니다. 디셉사람 엘리야는 북 조 이스라엘에서 가장 악한 왕 아합의 치정하에 선지자의 사역을 감당했던 예언자였습니다. 그 많은 기적 을 행하시고 수제자 엘리사에게 자신의 사명을 인수인계 한 후 회리바람을 타고 하늘로 승천하신 분입니다. 그가 평소에 하나님과 어떤 관계를 맺고 기도를 했는지 엘리야의 기도를 듣고자 합니다.
첫째:엘리야의 기도의 내용-참과 거짓을 가려내는 기도였습니다. 당시 아합왕은 이방 여인 이세벨을 왕후로 모신 후 바알신과 아세라신을 섬겼습니다. 그리고 온 백성들 에게 우상숭배를 강요했습니다. 여기에 도전한 엘리야는 바알선지자 400명 아세라 선지자 450명 합하여 850명과 결전을 합니다. 어느 신이 참신인가를 판가름 하기 위한 대결로 갈멜산에서 송아지를 제물로 놓고 자기 신께 기도하여 제물을 불로 태우는 일이었습니다. 결국 그들 선지자는 기손강에 숙청 되었고, 하나님 의 선지자 엘리야의 승리로 끝이 났습니다. 거짓 선지자들의 기도는 광신적이었지만 엘리야의 기도는 엄 숙하고 진지했습니다. 진실은 외적으로 판가름 되지 않습니다. 참 기도는 소리의 높고 낮음에 있지 않습니다. 자신의 진실과 정성이 함께 담겨져 부르짖는 기도만이 생명력이 있는 법입니다.
둘째:엘리야의 기도의 방법-여호와 성호에 의지한 기도였습니다. 기도에는 대상이 있고 기도에는 질서가 있습니다. 본문에 보면 엘리야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의 성호를 부르짖으면서 기도했습니다. 기도에는 여호와의 성호로 시작하여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싸인될때 완전한 기도가 성립됩니다. 그리고 엘리야는 자신의 기도에 대한 확신을 갖었습니다. 믿고 간구 했다는 말입니다. 우찌무라간조는 말하기를 믿음의 기도는 소원이 아니라 예언이라고 했습니다.
셋째:엘리야의 기도의 목적-참 하나님을 알게 하기 위함입니다. 신약시대 사도 바울의 표현을 쓴다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다는 뜻입니다. 본문 31절에 보면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옵소서 내게 응답하옵소서 이 백성으로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저희의 마음을 돌이키게 하신 것을 알게 하옵소서"라고 했습니다. 저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참되시고 능력있으심을 알게 해 달라고 했습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너희가 구하여도 얻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함이라 고. 살아계신 만군의 하나님을 소개하는 기도 그 하나님의 능력을 구하는 기도 되시기를 바랍니다.
넷째:엘리야의 기도의 결과-거짓이 드러나고 가뭄이 해소된 것입니다. 거짓 선지자 850명이 기손강에서 죽었고 3년 반동안 가물었던 대지에 단비가 내리게 된 것입니다. 이 사실을 가지고 야고보 사도는 야고보 5:17-18절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저가 비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 즉 3년 6개월 동안 땅에 비가 아니오고 다시 기도한 즉 하 늘이 비를 주고 땅이 열매를 내었느니라"고. 지금 전국이 가뭄으로 목이 타고 있습니다. 농민들의 가슴이 땅 갈라지듯 찢어져 가고 있습니다. 우린 모두 살아계신 하나님께 비오기를 위해 기도합시다. 기우제를 지내는 저 이방 사람들 앞에 우리 하나님 능력을 보여 줄 수 있기 위하여 함께 통성으로 기도합시다. 그 옛날 갈멜산에서 비를 구하던 엘리야의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께서 이 땅위에도 단비를 내려 주실 줄 믿습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