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도 대답없는 이름 (왕상18:20-29)
본문
1.인간이 이 세상에 나와서 최초로 한일은 이름을 짓는 일이었다.하나님은 제 6일에 아담 을 만드셨는데,인간은 가장 지각생이었다.하지만 하나님은 먼저 창조하신 생물들에 대해서 이름을 짓도록 하셨다.
2.사람들은 이름짓는 일을 좋아한다.그래서 강이나 산을 연결하는 다리를 만들어 놓고도 대교 라고 말한다.터널을 뚫어 놓고도 이름을 붙인다.하여튼 이름짓는 일을 꽤나 좋아한다.
3.
그런데 동양과 서양 사람들의 이름을 비교해보면 공통점이 있다.대체적으로 서양사람들 은 성인의 이름을 사용한다.그러나 동양사람들의 이름은 어떤 의미를 담으려 한다.특히 인디언들 의 이름은 더욱 절정을 이룬다. 힘센용사 머리 큰 남자 등등.
4.이름은 부르기 위해서 지었다.필요할 때 불러서 의사소통을 하기 위함이다.그래서 하나님도 인간들이 부르도록 하기 위해서 이름을 가르쳐 주셨다.하나님의 이름은 여호와다.
5.기독교의 하나님이 여호와라는 이름이 있어서인지 타종교의 신들도 이름이 있다.그 추 종자들이 붙여준 이름이다. 6.엘리야라는 선지자가 활동하던 시대에 가장 위대한 신을 선택해야 할 문제가 발생했다. 그래서 이들은 각자 자기의 신을 불러서 응답을 듣기로 했다.
I.서로가 자기의 신을 부르기로 하였다(20-2
4).
A.엘리야가 제안하였다.
1.하나님의 사람 엘리야는 조국의 동포들이 바알이라는 우상을 섬기는 현실을 가슴아파 했다.그리고 어떻게든 절못된 현실을 바로잡기를 소원했다.
2.이스라엘에 바알의 추종자들이 급격히 증가한 이유는 왕후를 이방에서 데려온 때문이 었다.이세벨이라는 여인은 자신의 종교를 가져와 이스라엘사람들에게 강요하였다.
3.엘리야는 비상대책을 강구했다.그것을 양측의 종교인들을 한자리에 모아놓고 서로 자기 의 신을 불러내자는 것이었다.그리고 어느 신인가는 가짜일 것인데,그는 대답을 안하는 신일 것이 라고 하였다.그리고 가짜로 판명이 나면 그 신은 더 이상 섬기지 말자고 제안하였다.매우 현명한 제안이었다.
4.이들이 선택한 방법은 두 개의 단을 쌓기로 하였다.그곳에 장작더미를 준비하고 황소를 두 마리 잡기로 하였다.단 조건은 불을 붙이지 않기로 하였다.불은 자신의 신이 직접 붙이도록 하 였다.그리고 어떤 신이든 불을 붙여준 신을 참 신 으로 인정하기로 합의했다.
B.이 세대는 방향을 잃고 있다.
1.섬겨야할 참신이 누구이며 무엇인지를 상실했다.사람들은 갈수록 자기만을 위하려 한다.바울이 로마서에서 예언한 말씀이 성취되고 있다.
2.우리 사회에 교회의 십자가는 갈수록 높아지고 고급화되고 있지만 비례해서 신의 상실 화 현상은 심각해지고 있다.
3.
그러므로 이 시대야말로 엘리야와 같은 하나님의 사람을 필요로하고 있다.엘리야는 이 세상에 하나님의 종은 자신뿐 이라고 믿었다.원래는 많이 있었지만 사단의 세력이 모두 죽인 것 으로 알고 있었다.그래서 나마저 이 일을 외면해서는 안된다 고 확신했다.아니,더 이상의 선택의 여지가 없다고 믿었을 것이다.
4.그러나 지금 이 시대는 어떤가사방 도처에 능력의 종 불의 사자 참 하나님의 종 등 이 존재하고 있다.그래서 엘리야와 같은 인물이 나서지 못하는 것인지도 모른다.하지만 자칭 하나님의 사람들은 아무 필요도 없다.그들은 하는 일이 없다.오히려 혼란만 가중시킬 뿐이다.
II.아무리 불러도 대답이 없었다(25-29).
A.당신들이 먼저하시오.
1.엘리야가 먼저하여 의기양양하게 기다릴 수도 있었다.그렇지만 엘리야는 양보하였다.물 론 그들의 노력이 헛되다는 것은 훤한 사실이었다.엘리야의 일거수 일투족은 그야말로 하나님의 백성들이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가를 능히 보여주고 있다.
2.바알의 종교인들이 기도를 시작했다.그들은 열심히,그리고 간절히 자신의 신에게 부르 짖었다.아마도 그들의 외침은 개구리의 울부짖는 소리와도 비슷했을 것이다.26절을 다시 읽어보 자. 바알이여! 바알이여!
3.아침부터 정오까지 계속되었다.그야말로 불러도 대답없는 이름이여! 가 되고 말았다.아 니 세상에 이럴 수가 있단 말인가27절에 엘리야의 말을 듣어보자. 아마 바알신도 묵상을 하는가 보다.그러니 더 크게 부르짖어 봐라 . 혹시 외출했는지 아느냐아니면 낮잠을 자는지도 모르겠다 .
4.그들은 더 크게 부르짖었다.그래도 효과가 없었다.그래서 이번에는 몸에 상처를 내면서 부르짖었다.온 몸이 피투성이가 되었다.하지만 효과가 없었다.
5.이들의 노력은 저녁까지 계속되었다.하지만 아무 응답도 없다.메아리만 들려올 뿐이다. 허공을 떠도는 대답없는 이름이었다.
B.바로 믿어야 한다.
1.오직 진리만이 사람을 자유케 한다.하나님은 무소부재하신다.안 계신 곳이 없다는 말이다.혹시 외출하셨다하여도 모든 곳을 파악하신다.주무시지도 않는다.
2.졸지도 않고 외출도 안하시는 무소부재의 하나님인데,마치 바알의 종교인들처럼 하나님 께 기도하는 행동은 과연 정당한 것인가그것은 믿음이 뛰어나다는 보증수표가 될 수없다.진리에 대하여 무식하다는 증거일 뿐이다.
3.이 세대의 바알의 추종자들은 누구인가그들은 진리를 깨닫지 못한 기독교인 과 물질 만능주의자 그리고 배금주의자 들이다.
4.바알교의 지도자노릇을 하는 동안 그들은 생계를 보장받으며 지도자가 될 수 있었다.하 지만 그것은 잠깐 뿐이다.돈도 잠깐 이다.그 어떤 쾌락도 순간을 벗어나지 못한다.
5.금식기도도 때로는 필요하다.자신의 혈기와 의지를 죽이고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 기 위해서라면 해야 한다.하지만 금식을 해본 사람들은 잘 알겠지만 어떻게 자기의지 없이 금식 을 한단 말인가배고픔을 극복하는 의지가 투철하지 않고서는 단 하루도 금식을 할 수 없다.그러나 경우에 따라서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배고픔을 극복하는 경우도 있다.그런 경우가 아니라면 금식은 자제해야 한다.차라리 건강을 위한 금식이 더 유익할 것이다. 6.어떤 종교인들은 거룩한 음성 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그래서 이상한 음정을 만든다.이 상한 음정을 내야지만 들어주는 신이라면 하나님은 아니시다.그들은 어쩌면 바알을 섬기는 무리 인지도 모른다. 7.오늘날 이 땅에 수만명의 종교지도자들이 있는데,그들 중에 상당수는 바알의 추종자들 일지도 모른다. 나는 하루에 몇 시간씩 기도한다 느니, 우리 교회는 새벽기도회를 몇부로 본다 느 니, 우리 교회는 철야기도에 몇 명이 나온다는 등 등의 자랑들. 이 얼마나 어리석고 허무한 것인 가기도는 자신만의 고백이다.결코 자랑의 대상이 아니다. 8.어차피 들을 수 없고,존재하지 않는 바일신인데,몸에 피를 낸들 무슨 소용이며,금식을 한들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목청이 터져라고 외친다고 효과가 있을까 9.엘리야와 같은 양보하는 여유가 필요하다.하나님은 틀림이 없는 분이시기에 양보못할 이유가 없다.
2.사람들은 이름짓는 일을 좋아한다.그래서 강이나 산을 연결하는 다리를 만들어 놓고도 대교 라고 말한다.터널을 뚫어 놓고도 이름을 붙인다.하여튼 이름짓는 일을 꽤나 좋아한다.
3.
그런데 동양과 서양 사람들의 이름을 비교해보면 공통점이 있다.대체적으로 서양사람들 은 성인의 이름을 사용한다.그러나 동양사람들의 이름은 어떤 의미를 담으려 한다.특히 인디언들 의 이름은 더욱 절정을 이룬다. 힘센용사 머리 큰 남자 등등.
4.이름은 부르기 위해서 지었다.필요할 때 불러서 의사소통을 하기 위함이다.그래서 하나님도 인간들이 부르도록 하기 위해서 이름을 가르쳐 주셨다.하나님의 이름은 여호와다.
5.기독교의 하나님이 여호와라는 이름이 있어서인지 타종교의 신들도 이름이 있다.그 추 종자들이 붙여준 이름이다. 6.엘리야라는 선지자가 활동하던 시대에 가장 위대한 신을 선택해야 할 문제가 발생했다. 그래서 이들은 각자 자기의 신을 불러서 응답을 듣기로 했다.
I.서로가 자기의 신을 부르기로 하였다(20-2
4).
A.엘리야가 제안하였다.
1.하나님의 사람 엘리야는 조국의 동포들이 바알이라는 우상을 섬기는 현실을 가슴아파 했다.그리고 어떻게든 절못된 현실을 바로잡기를 소원했다.
2.이스라엘에 바알의 추종자들이 급격히 증가한 이유는 왕후를 이방에서 데려온 때문이 었다.이세벨이라는 여인은 자신의 종교를 가져와 이스라엘사람들에게 강요하였다.
3.엘리야는 비상대책을 강구했다.그것을 양측의 종교인들을 한자리에 모아놓고 서로 자기 의 신을 불러내자는 것이었다.그리고 어느 신인가는 가짜일 것인데,그는 대답을 안하는 신일 것이 라고 하였다.그리고 가짜로 판명이 나면 그 신은 더 이상 섬기지 말자고 제안하였다.매우 현명한 제안이었다.
4.이들이 선택한 방법은 두 개의 단을 쌓기로 하였다.그곳에 장작더미를 준비하고 황소를 두 마리 잡기로 하였다.단 조건은 불을 붙이지 않기로 하였다.불은 자신의 신이 직접 붙이도록 하 였다.그리고 어떤 신이든 불을 붙여준 신을 참 신 으로 인정하기로 합의했다.
B.이 세대는 방향을 잃고 있다.
1.섬겨야할 참신이 누구이며 무엇인지를 상실했다.사람들은 갈수록 자기만을 위하려 한다.바울이 로마서에서 예언한 말씀이 성취되고 있다.
2.우리 사회에 교회의 십자가는 갈수록 높아지고 고급화되고 있지만 비례해서 신의 상실 화 현상은 심각해지고 있다.
3.
그러므로 이 시대야말로 엘리야와 같은 하나님의 사람을 필요로하고 있다.엘리야는 이 세상에 하나님의 종은 자신뿐 이라고 믿었다.원래는 많이 있었지만 사단의 세력이 모두 죽인 것 으로 알고 있었다.그래서 나마저 이 일을 외면해서는 안된다 고 확신했다.아니,더 이상의 선택의 여지가 없다고 믿었을 것이다.
4.그러나 지금 이 시대는 어떤가사방 도처에 능력의 종 불의 사자 참 하나님의 종 등 이 존재하고 있다.그래서 엘리야와 같은 인물이 나서지 못하는 것인지도 모른다.하지만 자칭 하나님의 사람들은 아무 필요도 없다.그들은 하는 일이 없다.오히려 혼란만 가중시킬 뿐이다.
II.아무리 불러도 대답이 없었다(25-29).
A.당신들이 먼저하시오.
1.엘리야가 먼저하여 의기양양하게 기다릴 수도 있었다.그렇지만 엘리야는 양보하였다.물 론 그들의 노력이 헛되다는 것은 훤한 사실이었다.엘리야의 일거수 일투족은 그야말로 하나님의 백성들이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가를 능히 보여주고 있다.
2.바알의 종교인들이 기도를 시작했다.그들은 열심히,그리고 간절히 자신의 신에게 부르 짖었다.아마도 그들의 외침은 개구리의 울부짖는 소리와도 비슷했을 것이다.26절을 다시 읽어보 자. 바알이여! 바알이여!
3.아침부터 정오까지 계속되었다.그야말로 불러도 대답없는 이름이여! 가 되고 말았다.아 니 세상에 이럴 수가 있단 말인가27절에 엘리야의 말을 듣어보자. 아마 바알신도 묵상을 하는가 보다.그러니 더 크게 부르짖어 봐라 . 혹시 외출했는지 아느냐아니면 낮잠을 자는지도 모르겠다 .
4.그들은 더 크게 부르짖었다.그래도 효과가 없었다.그래서 이번에는 몸에 상처를 내면서 부르짖었다.온 몸이 피투성이가 되었다.하지만 효과가 없었다.
5.이들의 노력은 저녁까지 계속되었다.하지만 아무 응답도 없다.메아리만 들려올 뿐이다. 허공을 떠도는 대답없는 이름이었다.
B.바로 믿어야 한다.
1.오직 진리만이 사람을 자유케 한다.하나님은 무소부재하신다.안 계신 곳이 없다는 말이다.혹시 외출하셨다하여도 모든 곳을 파악하신다.주무시지도 않는다.
2.졸지도 않고 외출도 안하시는 무소부재의 하나님인데,마치 바알의 종교인들처럼 하나님 께 기도하는 행동은 과연 정당한 것인가그것은 믿음이 뛰어나다는 보증수표가 될 수없다.진리에 대하여 무식하다는 증거일 뿐이다.
3.이 세대의 바알의 추종자들은 누구인가그들은 진리를 깨닫지 못한 기독교인 과 물질 만능주의자 그리고 배금주의자 들이다.
4.바알교의 지도자노릇을 하는 동안 그들은 생계를 보장받으며 지도자가 될 수 있었다.하 지만 그것은 잠깐 뿐이다.돈도 잠깐 이다.그 어떤 쾌락도 순간을 벗어나지 못한다.
5.금식기도도 때로는 필요하다.자신의 혈기와 의지를 죽이고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 기 위해서라면 해야 한다.하지만 금식을 해본 사람들은 잘 알겠지만 어떻게 자기의지 없이 금식 을 한단 말인가배고픔을 극복하는 의지가 투철하지 않고서는 단 하루도 금식을 할 수 없다.그러나 경우에 따라서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배고픔을 극복하는 경우도 있다.그런 경우가 아니라면 금식은 자제해야 한다.차라리 건강을 위한 금식이 더 유익할 것이다. 6.어떤 종교인들은 거룩한 음성 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그래서 이상한 음정을 만든다.이 상한 음정을 내야지만 들어주는 신이라면 하나님은 아니시다.그들은 어쩌면 바알을 섬기는 무리 인지도 모른다. 7.오늘날 이 땅에 수만명의 종교지도자들이 있는데,그들 중에 상당수는 바알의 추종자들 일지도 모른다. 나는 하루에 몇 시간씩 기도한다 느니, 우리 교회는 새벽기도회를 몇부로 본다 느 니, 우리 교회는 철야기도에 몇 명이 나온다는 등 등의 자랑들. 이 얼마나 어리석고 허무한 것인 가기도는 자신만의 고백이다.결코 자랑의 대상이 아니다. 8.어차피 들을 수 없고,존재하지 않는 바일신인데,몸에 피를 낸들 무슨 소용이며,금식을 한들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목청이 터져라고 외친다고 효과가 있을까 9.엘리야와 같은 양보하는 여유가 필요하다.하나님은 틀림이 없는 분이시기에 양보못할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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