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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야의 기도 (왕상18:25-46)

본문

하나님만 믿고,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려야 할 이스라엘은 이방신인 바알과 아세라 를 섬기는데 깊이 빠졌습니다.잘못된 지도자 아합의 꾀임에 빠진 때문입니다. 바알신은 농사를 잘되게 하는 신입니다.그리고 아세라는 아들을 낳게 하는 신입니다. 그러니까 육신의 생각, 육신적인 형통을 찾아가다 보니까 우상에 빠지게 된 것 입니다. 죄와 우상은 이처럼 우리의 일상생활에 깊이 뿌리를 두고 있다는 것을 알아 야 합니다. 어느날 갑자기 하나님을 떠나고,죄에 깊이 빠져든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쾌락을 사랑하고 육신의 일을 차츰 슛다가 보면 어느사인엔가 우리는 타락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로부터 멀어져 있는 것입니다. 어느 경우에는 돌이키기 어려운 지경까 지 와있는 때가 많습니다.
1. 엘리야는 타협하지 않았습니다. 엘리야는 불의 사잡니다. 그가 그처럼 위대한 선지자가 될수 있었던 것은 그의 강 인한 성품과 신앙에 있었던 것같습니다. 아합과 이세벨의 박해가 얼마나 심하고,바 알의 권세가 얼마나 높았던지 모든 백성과 하나님의 선지자들 조차도 거의가 바알의 비위를 맞추고,우상숭배에 빠져드는 데도 그는 의연히 하나님을 섬기며 신앙의 절개 를 굳게 기켰을 뿐만 아니라, 바알과 아세라의 선지자들과 대결하여 그들을 몰아내 고 여호와를 섬기는 믿음으로 이스라엘을 돌아오게 하려는 노력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타협하는 사람은 한평생을 편하게 살지는 모릅니다.그러나 그가 하나님의 의를 이 룰수 없고, 후대에까지 존경 받고 이름을 남기지 못하는 것을 잘압니다. 많은 위인 들은 생전에는 이해 받지 못하고,그래서 불행한 삶을 산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도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을 우리는 위인이라고 부릅니다. 신앙인들이 쉽게 세상의 쾌락과 타협하는 것을 봅니다. 조금 편리하다고 해서 양 보하고, 이것 쯤은 괜챦겠지 하면서 양보하다가 보니까 기도교인다운 모습을 찾아보 기 어려운 신앙인들이 우리 주위에는 얼마나 많습니까 내가 그런 사람은 아닙니까
2. 엘리야는 하나님을 만인 앞에서 자랑했습니다. 당시에 하나님을 섬기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것이었습니다. 우리가 일제시대에나, 공산치하에서 순교한 많은 신앙의 선배들을 존경합니다. 그들은 자신의 신앙을 핍박 속에서도 끝까지 지켰다는 것으로 길이 역사에 남아서 빛을 발하는 것입니다. 엘리야는 자신의 신앙을 지키고, 숨어서 전한 것이 아니라, 왕과 왕비 그리고 바 알과 아세라의 선지자 850명과 대결을 했습니다.무모한 것처럼 보이는 시합을 벌인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 만이 유일신이라는 신념을 많은 대적들과 백성들에게 당당히 드러내 보일 기회를 만든 것입니다. 우리도 우리가 믿는 하나님을 자랑해야 합니다. 필요하다면 우리의 대적과 싸워야 합니다. 그럴때에 우리의 신앙은 더욱 빛날 것입니다.더욱 강해질 것입니다.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갈 것입니다.
3. 하나님은 불로 응답하셨습니다. 알의 선지자들이 응답이 내리지 않아서 처절한 몸부림을 하고, 왕과 왕비가 안절 부절 못하고 백성들이 웅성웅성하는 가운데 엘리야가 한마디 기도 하니까 하늘에서 불이 내리고, 제물을 순식간에 태워 버리는 장면을 보세요. 하나님은 모든 것을 포기하고, 인간적인 계산을 앞세우지 않고,우직한 믿음으로 나오는 사람에게 불로 응답하십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문제에 개입하시면 일순간에 달라질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자 신을 보이시는 순간에 우리는 놀라운 일을 보게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엘리야처럼 우리 주위에 적이 둘러 싸고 있어도, 환경은 우리를 포위하고 있어도 두러워하지 말고 담대히 기도합시다. 그래서 불의 응답을 받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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