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받는 기도의 준비 (왕상18:30-40)
본문
우리는 이 세상을 살아 가면서 모든 것에서 준비 되어져야 할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입기 위하여 기도하기전에 갖추어야할것들이 오늘 본문 말슴에 나와 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잘 갖추어서 하나님의 은혜를 입기에 부족함이 없는 귀한 성도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첫째.하나님 앞에 가까이 나아와야 합니다. (왕상 18:30) 엘리야가 모든 백성을 향하여 이르되 내게로 가까이 오라 백성이다 저에게 가까이 오매 이제 까지 이스라엘 백성들은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 주위에 모여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곳에 역사가 일어 나지 아니하였습니다. 이제 엘리야 선지자는 백성들을 하나님의 단 주변으로 가까이 오게 하였습니다. 이것은 바로 하나님의 전을 사모하는 마음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앞에 기도하여 은혜를 입는 비결이 여기에 있습니다. 기도의 응답 즉 은혜 충만한 삶을 위하여 사모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되기 위하여 사모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축복 받기를 은혜 받기를 능력 받기를 사모하는 마음이 중요 합니다. 창 27:21-22 이삭이 야곱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가까이 오라 네가 과연 내 아들 에서인지 아닌지 내가 너를 만지려 하노라 야곱이 그 아비 이삭에게 가까이 가니 이삭이 만지며 가로되 음성은 야곱의 음성이나 손은 에서의 손이로다 하며 야곱이 가까이 왔을 때 에서가 만져보고 그에게 축복하여 주셨습니다. 시 73:28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삼상 1장 에서 한나가 성전을 가가이 하였을 때 사무엘을 하나님게로 부터 얻습니다. 엘리사 엘리야를 가가이 하였을 때 영감을 갑절이나 받음 나도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가야 합니다. 신 4:7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가 그에게 기도할 때마다 우리에게 가까이 하심과 같이 그 신의 가까이 함을 얻은 나라가 어디 있느냐 시 73:28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사를 전파하리이다
둘째. 단을 쌓아야 합니다. 왕상 18:32 저가 여호와의 이름을 의지하여 그 돌로 단을 쌓고 무너진 단을 쌓아야 합니다. 이제까지 이세벨과 아합에 의하여 하나님 앞에 제사 드리던 제단이 무너 졌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삶 가운데 하나님의 제단이 무너져 있지는 않는 지요 우리속에 가만히 들어온 사탄에 의하여 바쁘다는 핑계 때문에 피곤하다는 것 때문에 춥다고 하는 것 때문에 하나님 앞에 드리던 기도의 제단이 무너져 있지는 않습니까. 하나님 앞에 나의 기도의 제단이 회복 되어질 때 그곳에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납니다. 창 8:23절에 노아가 하나님 앞에 단을 쌓았을 때 언약의 무지개가 나타났습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 앞에 단을 쌓았을 때 약 속의 땅을 기업으로 받았습니다(창12:7-8) 모세도 하나님 앞에 단을 쌓았습니다. 사무엘도 다윗도 단을 샅았을 때 하나님의 응답의 역사가 일어 났습니다. 다니엘은 항상 기도의 단을 쌓았을대 풀무불 가운데서 사자굴속에서 건짐을 받았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새벽 기도의 제단이 무너져 있지는 않습니까. 가정의 제단은 주일저녁 찬양의 제단이 무너져 있지는 않습니까. 수요 기도회단은 철야 제단이 하나님 앞에서 무너져 있지는 않습니까. 다시 무너졌던 제단을 수축 합시다. 그곳에 하나님의 역사와 임재 하심이 나타납니다. 그곳에 불이 임합니다.
셋째. 도랑을 파야 한다 왕상 18:32 단으로 돌아가며 곡식 종자 두 세아를 용납할 만한 도랑을 만들고 이제 까지 비가오지않아 굳어 버린땅을 팠습니다. 예레미야 4:3절에 너희 묵은 땅을 갈고 가시덤불 속에 파종하지 말라 호세아 10:12절에 너희가 자기를 위하여 의를 심고 긍휼을 거두라 지금이 곧 여호와를 찾을 때니 너희 묵은 땅을 기경하라 마침내 여호와께서 임 하사 의를 비처럼 너희에게 내리시리라 공동번역에서는 묵은 땅을 갈아 엎어라. 나 주가 너희에게 가서 정의를 비처럼 내려 주겠다. 묵은땅은 무엇입니까. 옛날에는 그당도 옥토였습니다. 많은 열매를 맺었던 땅이 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손질 하지 않고 마음을 쓰지 안았기 때문에 잡초와 가시가 우거진 땅으로 변하게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비유로 말씀 하실 때 길가 밭이나 돌짝밭은 씨를 뿌려도 열매가 맺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우리의 마음에 무엇이 우리로 하나님의 축복에서 하나님의 은혜에서 멀어지게 합니까 바로 죄악입니다. 내 마음속에 알게 모르게 들어온 죄악들이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지 못하게 하고 축복의 문이 열리지 않게 하는것입니다. 묵은땅을 갈아 엎어버립시다. 요엘 2:13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 약 4:10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 눅15장에서 집을 나갔던 둘째아들 아버지 앞에 회개하고 돌아 왔을 때 큰은혜를 누렸습니다. 삭개오 처럼 올라가는 열심히 있었으면 내려오는 겸손도 있을 때 하나님의 은혜를 얻게 됩니다.
넷째. 장작 더미에 송아지를 올려 놓아야 합니다. 제단에 제물이 있어야 함니다. 그 제물은 잡아서 각을떠 놓은 죽은 소입니다. 제물이 살아있어서는 제물이 될 수가 없습니다. 살아 있어서는 안됩니다. 우리의 인간성 죄악성 교만성이 죽어야 합니다. 예수와 함께 내 자신이 죽어야 성령님이 임합니다. 내 고집이 죽고 정욕 주장 교만함 이기심 혈기가 죽어야 함니다. 오늘날 교회에서 많은 사람들이 살았서 시끄럽게 고함 칩니다. 살아있는 제물은 하나님께서 받으시지 아니합니다. 내가 예배 드리면서 내 자신의 마음을 온전히 주앞에 드리지 아니하면 하나님께서 받으시지 않습니다 교회는 내가 말하는 곳이 아니라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곳입니다. 죽은 재물은 소리치지 못합니다. 냄새를 피우지도 아니함니다. 사람을 박지도 아니합니다. 고전 15:31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게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빌 3:3 하나님의 성령님으로 봉사하며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우리가 곧 할례당이라 갈 5:19-21 육체의 행실은 분명합니다. 곧 음행과 더러움과 방탕과 우상 숭배와 마술과 원수 맺음과 다툼과 시기와 분노와 이기심과 분열과 분파와 질투와 술취함과 흥청거리는 연회와, 또 이와 비슷한 것들입니다. 이제 또다시 경고합니다. 이런 일을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입니다. 예수 앞에서 내가 죽을대 그곳에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 납니다. 다섯째. 물을 채워야 합니다. 정성과 마음이 있는 신앙입니다. 3년 6개월 동안 비가 오지않음 물이 귀한 상태 였었는데 물을 길어서 바침 아브라함 이삭을 바침 준비 되어진후 기도 하였더니 응답의 역사가 일어남 살아계신 하나님이 증거 되어졌습니다. 소멸의 역사가 일어 났습니다. 마귀를 멸하게 되어 졌습니다. 닫혔던 하늘 문이 열려집니다. 막혔던 것이 뚫어짐 열리고 풀리는 축복의 역사가 나타났습니다. 마음을 열고 이시간 기도 하면 열립니다. 회개하는 심령이 되어야 합니다. 백성들이 엎드려 고백 하였습니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에게 오늘 이 아침에 이 고백이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다. 불로서 응답하신 엘리야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시다.라고 고백할수 있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라며 여러분의 삶을 통하여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나타내는 귀한 성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
첫째.하나님 앞에 가까이 나아와야 합니다. (왕상 18:30) 엘리야가 모든 백성을 향하여 이르되 내게로 가까이 오라 백성이다 저에게 가까이 오매 이제 까지 이스라엘 백성들은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 주위에 모여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곳에 역사가 일어 나지 아니하였습니다. 이제 엘리야 선지자는 백성들을 하나님의 단 주변으로 가까이 오게 하였습니다. 이것은 바로 하나님의 전을 사모하는 마음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앞에 기도하여 은혜를 입는 비결이 여기에 있습니다. 기도의 응답 즉 은혜 충만한 삶을 위하여 사모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되기 위하여 사모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축복 받기를 은혜 받기를 능력 받기를 사모하는 마음이 중요 합니다. 창 27:21-22 이삭이 야곱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가까이 오라 네가 과연 내 아들 에서인지 아닌지 내가 너를 만지려 하노라 야곱이 그 아비 이삭에게 가까이 가니 이삭이 만지며 가로되 음성은 야곱의 음성이나 손은 에서의 손이로다 하며 야곱이 가까이 왔을 때 에서가 만져보고 그에게 축복하여 주셨습니다. 시 73:28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삼상 1장 에서 한나가 성전을 가가이 하였을 때 사무엘을 하나님게로 부터 얻습니다. 엘리사 엘리야를 가가이 하였을 때 영감을 갑절이나 받음 나도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가야 합니다. 신 4:7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가 그에게 기도할 때마다 우리에게 가까이 하심과 같이 그 신의 가까이 함을 얻은 나라가 어디 있느냐 시 73:28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사를 전파하리이다
둘째. 단을 쌓아야 합니다. 왕상 18:32 저가 여호와의 이름을 의지하여 그 돌로 단을 쌓고 무너진 단을 쌓아야 합니다. 이제까지 이세벨과 아합에 의하여 하나님 앞에 제사 드리던 제단이 무너 졌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삶 가운데 하나님의 제단이 무너져 있지는 않는 지요 우리속에 가만히 들어온 사탄에 의하여 바쁘다는 핑계 때문에 피곤하다는 것 때문에 춥다고 하는 것 때문에 하나님 앞에 드리던 기도의 제단이 무너져 있지는 않습니까. 하나님 앞에 나의 기도의 제단이 회복 되어질 때 그곳에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납니다. 창 8:23절에 노아가 하나님 앞에 단을 쌓았을 때 언약의 무지개가 나타났습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 앞에 단을 쌓았을 때 약 속의 땅을 기업으로 받았습니다(창12:7-8) 모세도 하나님 앞에 단을 쌓았습니다. 사무엘도 다윗도 단을 샅았을 때 하나님의 응답의 역사가 일어 났습니다. 다니엘은 항상 기도의 단을 쌓았을대 풀무불 가운데서 사자굴속에서 건짐을 받았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새벽 기도의 제단이 무너져 있지는 않습니까. 가정의 제단은 주일저녁 찬양의 제단이 무너져 있지는 않습니까. 수요 기도회단은 철야 제단이 하나님 앞에서 무너져 있지는 않습니까. 다시 무너졌던 제단을 수축 합시다. 그곳에 하나님의 역사와 임재 하심이 나타납니다. 그곳에 불이 임합니다.
셋째. 도랑을 파야 한다 왕상 18:32 단으로 돌아가며 곡식 종자 두 세아를 용납할 만한 도랑을 만들고 이제 까지 비가오지않아 굳어 버린땅을 팠습니다. 예레미야 4:3절에 너희 묵은 땅을 갈고 가시덤불 속에 파종하지 말라 호세아 10:12절에 너희가 자기를 위하여 의를 심고 긍휼을 거두라 지금이 곧 여호와를 찾을 때니 너희 묵은 땅을 기경하라 마침내 여호와께서 임 하사 의를 비처럼 너희에게 내리시리라 공동번역에서는 묵은 땅을 갈아 엎어라. 나 주가 너희에게 가서 정의를 비처럼 내려 주겠다. 묵은땅은 무엇입니까. 옛날에는 그당도 옥토였습니다. 많은 열매를 맺었던 땅이 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손질 하지 않고 마음을 쓰지 안았기 때문에 잡초와 가시가 우거진 땅으로 변하게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비유로 말씀 하실 때 길가 밭이나 돌짝밭은 씨를 뿌려도 열매가 맺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우리의 마음에 무엇이 우리로 하나님의 축복에서 하나님의 은혜에서 멀어지게 합니까 바로 죄악입니다. 내 마음속에 알게 모르게 들어온 죄악들이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지 못하게 하고 축복의 문이 열리지 않게 하는것입니다. 묵은땅을 갈아 엎어버립시다. 요엘 2:13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 약 4:10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 눅15장에서 집을 나갔던 둘째아들 아버지 앞에 회개하고 돌아 왔을 때 큰은혜를 누렸습니다. 삭개오 처럼 올라가는 열심히 있었으면 내려오는 겸손도 있을 때 하나님의 은혜를 얻게 됩니다.
넷째. 장작 더미에 송아지를 올려 놓아야 합니다. 제단에 제물이 있어야 함니다. 그 제물은 잡아서 각을떠 놓은 죽은 소입니다. 제물이 살아있어서는 제물이 될 수가 없습니다. 살아 있어서는 안됩니다. 우리의 인간성 죄악성 교만성이 죽어야 합니다. 예수와 함께 내 자신이 죽어야 성령님이 임합니다. 내 고집이 죽고 정욕 주장 교만함 이기심 혈기가 죽어야 함니다. 오늘날 교회에서 많은 사람들이 살았서 시끄럽게 고함 칩니다. 살아있는 제물은 하나님께서 받으시지 아니합니다. 내가 예배 드리면서 내 자신의 마음을 온전히 주앞에 드리지 아니하면 하나님께서 받으시지 않습니다 교회는 내가 말하는 곳이 아니라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곳입니다. 죽은 재물은 소리치지 못합니다. 냄새를 피우지도 아니함니다. 사람을 박지도 아니합니다. 고전 15:31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게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빌 3:3 하나님의 성령님으로 봉사하며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우리가 곧 할례당이라 갈 5:19-21 육체의 행실은 분명합니다. 곧 음행과 더러움과 방탕과 우상 숭배와 마술과 원수 맺음과 다툼과 시기와 분노와 이기심과 분열과 분파와 질투와 술취함과 흥청거리는 연회와, 또 이와 비슷한 것들입니다. 이제 또다시 경고합니다. 이런 일을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입니다. 예수 앞에서 내가 죽을대 그곳에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 납니다. 다섯째. 물을 채워야 합니다. 정성과 마음이 있는 신앙입니다. 3년 6개월 동안 비가 오지않음 물이 귀한 상태 였었는데 물을 길어서 바침 아브라함 이삭을 바침 준비 되어진후 기도 하였더니 응답의 역사가 일어남 살아계신 하나님이 증거 되어졌습니다. 소멸의 역사가 일어 났습니다. 마귀를 멸하게 되어 졌습니다. 닫혔던 하늘 문이 열려집니다. 막혔던 것이 뚫어짐 열리고 풀리는 축복의 역사가 나타났습니다. 마음을 열고 이시간 기도 하면 열립니다. 회개하는 심령이 되어야 합니다. 백성들이 엎드려 고백 하였습니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에게 오늘 이 아침에 이 고백이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다. 불로서 응답하신 엘리야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시다.라고 고백할수 있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라며 여러분의 삶을 통하여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나타내는 귀한 성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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