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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불로 충만하라 (왕상18: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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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변함이 없으신 하나님은 오늘도 이시간 신령한 은혜를 충만하게 내려 주실줄로 믿습니다. '아멘' 세월이 빠르다고 하지만 12월이 되니까 정말로 세월이 빠르다는 것을 실감할 수가 있습니다. 12월이 되는가 했더니 벌써 오늘이 15일입니다. 금년이 이제 보름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우리들은 이 남은 보름을 믿음으로 잘 보내야 하겠습니다. '예'저는 12월이 될 때마다 권투경기를 생각합니다. 나는 다른 경기도 좋와하 지만 특히 권투경기를 좋와합니다. 권투경기는 경기에 따라서 다르지만 세계타이 틀매치 같은 큰 경기는 12라운드 경기를 합니다.
그런데 그 경기중에서 누구든지 다운이 된다든지 해서 KO로 승부가 나든지 아니면 어느 한쪽에서 월등한 경기를 하였을 때에는 쉽게 판가름이 나는데 그렇지 않고 막상막하의 경기를 하였을 때 에는 마지막 라운드인 12회전이 중요한 경기가 됩니다. 그래서 12회전의 경기가 그날의 승패를 좌우할 때를 종종 볼 수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이 12월은 마치 권투경기에서 12회전 경기와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성도들은 12 월을 잘 보내야 합니다. 잘 보내야 한다는 것은 믿음을 굳게 지키고 끝까지 최선 을 다하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마24:13절 말씀에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경기가 마찬가지입니다. 축구는 마지막 5분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모두가 지쳐서 기진 맥진 하였을 때에 한 꼴이 그날의 경기를 승리로 이끌 수도 있고 다 이긴 경기를 패하게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핸드볼, 농구, 야구, 등 모든 경기가 그렇습니다. 특히 야구는 마지막 9회말에 역전 홈런을 쳐서 승패를 뒤집을 수도 있습니다. 권투 선수가 마지막 시간이 다 된줄 알고 방심하다가 상대방의 펀치를 맞고 KO패를 당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경기를 하는 사람들은 주심의 마지막 호르라기 소리나 종울리는 소리가 나기까지는 조금도 방심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 야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들의 믿음도 신앙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자칫 잘못 하면 이 12월에는 년말 기분에 들떠서 일생동안 후회를 할 수 있는 잘못을 범할 수도 있습니다. '예'지난 12월 1일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제50회 국제 마라톤대회 에 서 우리나라의 이봉주 선수가 2시간 10분 48초로 당당히 1 등을 하였습니다. 이 봉주 선수는 지난번 미국 아트란타 올림픽에서 3초 차이로 1 등을 놓치고 2 등 을 하였는데 이번 국제 마라톤 대회에서는 2초의 차이로 스페인의 후스다도 선 수를 물리치고 당당히 1 등을 하였던 것입니다. 마라톤은 장장 42.195Km를 달려 야 하는 경기이므로 2시간 이상 달리다 보면 지치게 됩니다. 마지막 부분에 가서는 체력이 따르지 못하여 포기하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1 등을 한 이봉주 선수가 마지막에 가서 잠시만 눈깜박할 순간이라도 방심을 하였거나 힘이 빠졌다면 1 등을 하지 못하였을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12월은 마치 장거리를 달려온 마라톤선수의 마지막 트랙과도 같은 것입니다. 장 거리를 달려오면 힘이 빠져서 기진맥진하게 됩니다. 그러나 꼴인 지점에서 다시 한 번 힘을 내야 합니다. 12월은 마지막 꼴인 지점을 앞둔 것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이 12월을 허송세월 하면 않됩니다. 12월을 잘 보낸 사람에게 희망이 넘치는 새해의 1월은 주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새해는 더욱 의미 있는 새해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 겨울 을 잘 보내야 내년의 봄을 맞이할 수가 있습니다. 또 12월은 인생의 마지막 노년기와도 같습니다. 인생은 마지막 노년기를 잘 보 내야 합니다. 인생은 출발보다 마지막 골인이 더욱 중요합니다. 육상경기에서 출 발상은 없습니다. 마지막 누가 1 등을 하였느냐가 중요하고 마지막 1등으로 들 어온 사람에게 금메달이 주어집니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이 12월을 참으로 의미있게 또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믿음으로 보내야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의 본문 말씀은 이스라엘 나라의 제7대왕 아합의 때에 선지자 엘리야가 갈멜 산에서 기도하여 하늘로부터 불이 내려와서 모든 제물을 살른 내용의 말씀입니다. 인간의 역사는 불을 발견하면서부터 시작이 되었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불은 그만큼 인류의 역사에 중요한 것입니다. 또 기독교의 역사도 불에서부터 시작하여 오늘날까지 불의 역사로 계속되어 왔 습니다. 보통 불이란 분쟁을 생각하는데 사실은 평화를 가져다 주는 것입니2다. '예'동물의 세계를 보면 강한 짐승이 약한 짐승을 잡아먹고 삽니다. 그러나 산에 불이 나면 모두 같은 방향으로 뛰어갑니다. 구약시대에는 여호와의 불이 직접 하늘에서 떨어져서 역사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엘리야의 제단에 불이 떨어져 모든 제물을 살랐습니다. 성전에서 제단에 번제를 드릴때도 하나님의 불이 역사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아론의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는 하나님의 제단에서 잘못하여 제단에서 불이 나와서 두사람을 태워 죽이기도 하였습니다. 신약시대에 와서는 예수님을 증거하는 세레요한은 말하기를 "내 뒤에 오시는 이는 성령님과 불로 세례를 주시리라"(마3:11)고 말씀하였고 예수님도 마지막 승천 하시기전 제자들에게 분부하시기를 "저희에게 분부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을 떠 나지 말고 내게 들은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님으로 세례를 받으리라"(행1:4-5) 고 하셨 습니다. 이 말씀대로 오순절에 120명의 신도들이 다락방에 모여 기도하다가 성령님의 불 세례를 받았습니다. 이 성령님의 불은 2,000년 기독교의 역사를 통하여 무시로 내렷 고 역사해 왔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도 이 성령님의 불이 이 제단에, 여러분들에게, 뜨겁게 역사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성경을 보면 불과 함께 나타나서, 불같이 일하다가, 불수레 타고 승천한 사람이 있는데 그가 바로 엘리야 선지자입니다. 그는 이스라엘 나라의 혼란기에 하나님 의 기적의 역사를 일으킨 선지자입니다. 3년반동안 하늘을 닫아 비가 오지 않게 하기도 하였고, 또 기도하여 비가 내리게도 하였고, 갈멜산에서는 기도로 하늘에 서 불을 내려 바알과 아세라신의 추종자들 850명을 죽이기도 하였으며, 마지막 승천할 때에는 불말과 불수레를 타고 유유히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오늘의 말씀은 이와 같은 기적의 선지자 엘리야가 갈멜산위에서 기도의 대결을 벌렸던 내용입니다. 그중에서도 당시 엘리야가 한 기도의 내용을 살펴보면 엘리 야의 믿음과, 하나님을 향한 열정과, 백성들을 얼마나 사랑 하였는가를 잘 알 수가 있습니다.
(1) 이 백성들로 하여금 당신이(하나님) 하나님 됨을 알게 하소서 라고 기도하였습니다. 이 어리석고 악한 백성들이 하나님이 살아계신 것을 알게 하고 아합왕을 비 롯하여 나라안의 모든 위정자들과 우상숭배자들이 하나님을 알게 해 달라는 기도 입니다.
(2) 제가(엘리야 자신) 하나님의 종이 됨을 알게 하소서 라고 기도하였습니다. 제가 이래뵈도 하나님이 많은 사람중에 세워주신 하나님의 종입니다. 그러니 이 모든 백성들이 나를 하나님의 종인 것을 알게해 달라는 기도입니다. 오늘날의 우리들도 하나님이 뽑아 세워주신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아멘' (사41:9) "내가 땅끝에서부터 너를 붙들며 땅 모퉁이에서부터 너를 부르고 네게 이르기를 너는 나의 종이라 내가 너를 택하고 싫어버리지 아니하였다 하였노라" (사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3) 제가 행한 모든일이 하나님의 마씀을 쫏아 행한 것임을 이 백성들로 알 게 하옵소서 라고 기도 하였습니다. 결국 하나님은 살아계신 분이시며, 나는 하나님의 종이며, 나는 하나님의 뜻대 로만 사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오늘 이시간도 예배드리는 모든 성도들이 이 세가지의 믿음으로 기도한다면 무 슨 기도라도 하나님은 들어주실 것입니다. 이러한 엘리야의 믿음과 신앙을 가지 고 예배를 드려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늘날은 많은 교인들이 적당주의로 신앙생활 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어린아기들의 재롱이 귀엽고 천진난만하여도 그 재롱이 언제까지 계속 되어서는 않됩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들의 신앙도 언제까지 어린아이와 같이 재롱이나 부려서는 않되는 것입니다. 또 교회를 나와서도 진정한 예배를 드리려고 하지 않고 명상이나 하고 아니면 졸기나 하다가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교회는 수양이나 하고 명상에 잠기는 곳이 아닙니다.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요4: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그러므로 우리들은 이시간에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러 나왔다는 것과 하나님 이 우리를 택하여 뽑아주신 것을 알고 이제부터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기로 결 심하는 믿음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을 즐겨 행하는 사람들 에게 틀림없이 응답해 주십니다. 엘리야가 이스라엘 나라에 나타나 역사한 것은 나라가 부패하고 타락하였기 때 문입니다. 하나님만을 유일신으로 섬기면서 선민의식을 가지고 살아온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버리고 바알과 아세라 목상을 섬겼습니다. 그리고 아합왕은 나라는 다시르지 않고 이세벨 왕후의 치마폭에 가려서 향락에만 도취되었고, 국 민들은 삶의 의욕을 잃어버린채, 도박과 한탕주의와, 음란과, 도적질로 만연되어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제사장들은 잡히는대로 죽임을 당하고 성전은 우상의 소굴이 되고 말았습니다. 시대가, 사람들이, 또한 교회가, 혼돈하고 흑암이 그 위에 있을 때에 하나님은 언제나 불로 나타나 역사하신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오늘 이시간에 예배하는 여러분의 심령속에 영혼속에 육체속에 혼돈 과 흑암과 무질서와 죄악이 있다면 여호와의 불로 소멸되어 정결케 되시기를 주 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시간 피곤하십니까 현대사회의 큰 질병은 바로 피곤과 긴장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성령님의 불을 받으면 이런 피곤과 긴장이 모두 사라집니다. '아멘' (사40:31)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 가도 피곤치 아니하 리로다" 같은시대 속에서, 같은 시간을 사는데, 어떤 사람들은 남들보다 10배, 100배의 업적을 남깁니다. 같은 교회에서, 같은 말씀을 듣고, 신앙생활을 하는데 어떤 사람은 늘 은혜가 충만해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바로 성령님의 불이 있기 때문입니다. M. Luhter, Jhan. Wesley, 죤 칼빈, 무디, 빌리그래함, 로버트 술러, 피터 왜그너, 같은 사람들이 모두가 여호와의 불이 있었기에 남보다 열배 백배의 역사 를 일으켰던 것입니다. 그들이 즐겨 쓰는 말이 있습니다. OH, my God. Now here
I Stand! '오 나의 하나님, 이제 내가 여기 섯나이다' 모세가 떨기나무의 불꽃을 보았을때 하나님의 손에 붙들려 하나님의 사람으로 쓰임을 받았습니다. 이사야 선지자가 웃시야 왕이 죽던해에 성령님의 불을 받고서 하나님의 부름을 받게 되었고, 사도행전의 사도들도 오순절날에 성령님의 불을 받고서 비로서 나가 예수를 증거 하였습니다. 다메섹으로 가던 사울이 변화되어서 예수님의 증인이 된것도 이 성령님의 불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시간에도 여러분들의 심령속에 성령님의 불이 충만하기를 주님의 이름으 로 축원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성냥불만치 또 어떤 사람은 반딧불만치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쨋든 그 불을 끄지 마시기 바랍니다. 꺼져가는 등불의 심지도 마 져 끄지 않으신다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그 불을 붙잡고 기도하여 키워야 합니다. 엘리야의 불이 될 때까지 그 불을 붙잡고 나가야 합니다.
1. 엘리야 시대의 문제점은 무엇이었나
(1)여호와의 제단에 거룩한 불이 없었습니다. 우상이 판을 치면 하나님의 불은 떠나갑니다. 우리들의 심령속에도 하나님 외 에 세상것들이 차 있으면 성령님의 불이 임하시지 않습니다. 우리의 심령은 항상 비어 있어야 합니다. (마5: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2)제사장들 속에도 불이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제사장들이 아합왕에 잡혀서 모두가 죽고 구사일생으로 살아 남은 사람들은 변절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3)또 백성들 중에도 하나님의 불이 있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이와 같은 형편을 가슴아파하는 사람도 없다는데 더 큰 문제 가 있습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성령님의 불을 사모하고 성령님의 불을 받아서 역사를 일으키는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 오늘의 이강산에 그리고 우리교회에 성령의 불이 임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들의 가슴마다 성령님의 불이 충만해야 합니다. 주여! 이 가슴에 성령님의 불을 주시옵소서! 주여! 이 교회에 성령님의 불을 주시옵소서! 기도하여 하나님이 주시는 성령님의 불, 여호와의 불을 받아야 합니다. 이 시대에 엘리야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아멘'2. 그러면 여호와의 불은 어제 임합니까
(1)엘리야가 갈멜산에 제단을 쌓았을 때에 그 제단위에 불이 임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성령님의 불은 반드시 제단에 내립니다. 우리들은 하나님께 항 상 예배의 제단을 쌓아야 합니다. 여러분의 주일성수제단, 가정제단, 심령제단에 여호와의 불이 내리기를 축원합니다.
(2)기도할 때 불이 내렸습니다. 엘리야가 기도합니다. 그러나 백성들은 믿지 않았습니다. 왕을 비롯하여 모든 사람들이 적입니다. 주시하고 있습니다. 만약 엘리야가 기도할 때 불이 내리지 않 았다면 엘리야는 그 자리에서 맞아죽든지 찢겨죽을 판입니다. 간절히 기도하니까 불이 내렸습니다. '할렐루야!!' 이와 같이 절박한 심정으로 기도할 때 불이 내리는 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3)파괴된 여호와의 제단을 수리하고 온전한 제물을 드릴 때 불이 내렸습니다. 여러분들의 심령의 제단, 믿음의 제단이 파괴되지 않았습니까 수리하고 온전 한 제물을 드리세요 그러면 여호와의 불이 반드시 임할줄로 믿습니다.
3. 불이 내린 후의 결과는 어떻하였습니까
(1)모든 백성들이 하나님 앞으로 나아와 하나님께 무릎을 꿇고 회개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엘리야 한사람의 불의 역사가 온 민족을 구원하고 영적 각성을 일으 켰습니다. 성도 여러분!! 여러분 한사람이 엘리야와 같이 불의 역사가 일어날 때 여러분의 가정이 구원받 고 수많은 사람들이 구원받게 될 줄 믿습니다. 영국의 존웨슬리 목사님이 성령님의 불을 받았을 때에 부패하고 타락한 영국 사 회가 변화가 되었고 바로 감리교회가 탄생된 것입니다. 문제는 내가 문제입니다. 나 한사람이 성령님받지 못하고 은혜가 없으면 다른 사람을 구원할 수가 없습니다.
(2)닫혔던 하늘문이 열리고 그쳤던 비가 내렸습니다. 하늘문이 열려야 합니다. 축복의 문이 열려야 합니다. 응답의 문이 열려야 합니다. 은혜의 문이 열려야 합니다. 성도 여러분!! 응답이 없습니까 축복의 단비가 그쳤습니까 회개하여 여호와의 불을 받으시기 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사59:1-3)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 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이는 너희 손이 피에, 너희 손가락이 죄악에 더러웠으며 너희 입술은 거짓을 말하며 너희 혀는 악독을 발함 이라" 'G.S' 성령님의 성령님불길 성령님불이야 성령님의 성령님의불길 성령님불이야 온천하 세계 만방에 퍼치자 성령님의 불길
결론:오늘의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들 중에 어떤이들은 부모님때에, 또 어떤이들은 할아버지 때에, 또 어떤이 들은 자기 당대에,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통하여, 하나님의 자녀로 하늘 백성이 되었지만 실상은 이스라엘 민족처럼 구원의 기쁨을 지금 잃어버렸습니다. 이제라도 무너진 제단을 다시 세우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기도하십시오 그리고 그 제단에 온전한 제물을 드리십시오 그리하면 하나님은 지금도 여러분의 기도를 들으시고 여호와의 불로 응답하실 줄로 믿습니다.'아멘'
그러므로 하나님 앞에 우뚝 우뚝 세움을 받아 악한 세상가운데서 하나님께 붙 들려 귀하게 쓰임 받는 일군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우리가 잘 믿던 못믿던 우리들은 하나님이 붙들어 주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들을 통하여 일하시기를 기뻐하십니다.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그리고 나의 하나님이시여 구하옵나니 아직도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하나님됨을 알게 하시고,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됨과, 우리의 하는 일이 오직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는 것임을 알게 하옵소서, 그리고 불로 응답해 주옵소서. 성령님의 불, 생명의 불, 변화의 불, 기적의 불을 이시간에 충만하게 내려 주시옵소서" 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엘리야의 간절한 기도를 들으시고 불을 내려 응답하신 하나님은 지금 이 순간 도 살아계셔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성령님의 불을 내려 주실 줄로 믿습니다. '아멘'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교회는 지난 11월 10일부터 40일 광야 특별기도회 를 시작하여 오늘이 36일째입니다. 내일부터는 그동안 우리가 사모하고 기다리면서 준비해온 심령대 부흥회 기 시작이 됩니다. 그동안 온 성도들이 정말 열심히, 매일 새벽과, 매일 저녁마다, 모여서 부르짖어 간구한, 기도가 이제는 하나님께서 성령님의 불로 이 제 단에 물붓듯 부어 응답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아멘' 이번 부흥회에는 정말로 성령님이 충만하게 임하시고, 여호와의 불이 성도들의 가슴마다 심령마다, 충만하게 임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그동안 열심히 기도하고, 열심히 참석한 성도들에게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큰 은헤로 갚아 주실 줄로 믿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믿음대로 이루어 주시는 하나님 이시며, 행한대로 갚아주시는 하나님이시며, 심은대로 거두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아무쪼록 이번 부흥회가 엘리야의 갈멜산의 기적의 역사가 일어나야 합니다. 그래서 악한 사탄마귀는 모두 멸망받고, 우리들은 은혜가 충만하며, 기쁨이 충만 한 믿음으로 변화 받는 성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여러분 개인은 물론이려니와 가정이 구원받고 우리 교회가 변화되고 나 아가서는 지역사회를 변화시킬수 있는 능력있는 성도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 로 축원합니다.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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