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는 쉬운 길인가 (왕상12:28)
본문
본문은 이스라엘과 유다가 분리된 후 르호보암을 대적한 여러보암의 기사를 기록 하고 있습니다. 종교는 이스라엘 백성과 남왕국 백성들을 강력하게 묶어주는 역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아직도 예루살렘과 그 성전을 향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여전히 절기들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여로보암은 자신이 북왕국의 왕으로서 자신의 위치를 확고히 하기 위해서 남쪽 성전으로부터 북왕국의 백성들을 분리기켜야만 한다고 인식한 것입니다. 여러보암은 이스라엘에 새로운 세속적인 수도를 건설하였습니다.(세겜을 건축)25 그리고 벧엘과 단에는 종교센터를 세웠습니다. 그는 이 곳에 그의 백성들이 애굽에서부터 익숙하게 알아왔던 바알신의 상징인 금송 아지를 두었습니다. 가나안 족속들은 바알신을 섬겨 왔었습니다. 여러보암은 산당들을 짓고 레위 자손이 아닌 사람들로 제사장을 삼았습니다. 그리고 그는 남왕국과는 다른 종교적 절기를 제정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여러보암은 쉽게 받아들여질 수 있는 제안을 가지고서 백성들 앞에 나타 났습니다. 그는 너희들이 예루살렘에 올라가는 것이 너무 힘들다 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는 그의 조상들이 너무 힘들게 행하였다는 것을 넌지시 말한 약삭빠른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면서 그들이 예배하기 쉬운 방법을 제시하였습니다. 그는 편안코자 하고, 덜 수고하고자 하는 백성들의 구미에 맞는 정책을 펼쳐던 것입니다. 사단은 우리가 하나님의 뜻과 일을 행하면서 가능한 가장 쉬운 방법을 찾도록 유혹 합니다. 자기의 마음이 편리함과 쉬움에 집중해 있는 사람은 훈련과 고행을 벗어나고자 하는 유혹을 강하게 받게 됩니다.
그런데 훈련과 고행없는 성공이란 불가능한 것입니다.
1.여러보암의 제안은 지금도 여러 부분에서 들리고 있습니다.
1).삶의 모든 국면에서 그리스도의 가리침을 적용하기란 매우 힘든 일입니다. (요6:60) 제자 중 여럿이 듣고 말하되 이 말씀은 어렵도다 누가 들을 수 있는냐 한데, 61예수께서 스스로 제자들이 이 말씀에 대하여 수순거리는 줄 아시고 가라 사대 이 말이 너희에게 걸림이 되느냐, 66이러므로 제자 중에 많이 물러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 67예수께서 열 두 제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가려 느냐, 68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 리까, 69우리가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신줄 믿고 알았삽나이다 결과적으로 기독교는 살아계신 그리스도를 따르는 생명의 도라기보다는 관례적이 고 의식적인 종교로 여겨지게 된것입니다.
2).하나님의 사역을 위해 자기 소득의 십일조를 한다는 것은 너무 힘든 일입니다. (말3:8)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더적 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적질 하였나이까 하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헌물이라
3).우리가 회심하기 전에 가지고 있었던 어떤 일상적인 습관들을 우리가 포기한다는 것은 너무 어려운 일입니다. 엡04: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버리 고
4).교회에서 책임있는 위치에 선다는 것은 너무 어려운 일입니다. 행11:25 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26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 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컫음을 받게 되었더라
5).진실로 교회에 충성하게 된다는 것은 너무 어려운 일입니다. (고전10:32) 하나님의 교회나 거치는 자가 되지 말고, 33나와 같이 모든 일에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여 나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저희 로 구원을 얻게 하라
2. 예루살렘에 올라가는 것이 너무 어렵지 않는냐 라고 말하면서 현대판 여러보 암이 우리들에게 접근해 오지 않는가 생각해 봅시다. 여러보암의 철학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자기 눈 앞의 유익만을 위해서 하나님과 자기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강탈하는 죄를 범하는 것입니다.
1).쉬운 길을 선택하게 되면 거의 대부분 하나님을 펄저히 배반하게 됩니다.
2).쉬운 길을 선택하게 되면 거의 대부분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지 못한 다는 것입니다.
3).쉬운 길을 선택하게 되면 거의 대부분 불명예스러운 타협을 하게 됩니다. 만일 삶이 요구하고, 하나님이 요구하는 어려운 일 행하기를 등한시 한다면, 우리는 믿음 의 도상에서 쉽게 실족할 수밖에 없게 될 것입니다. 결론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은 그의 계명에 나타나 있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은 가장 좋은 것을 우리에게 주십니다.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것은 심각한 실수를 저지르는 것입니다. 대안이란 절대로 원래의 것만큼 좋지 않습니다. 종교가 쉽고 편하게 되었을 때, 종교는 타락하게 되었고, 이스라엘은 엉망이 되어 산산조각이 되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영적인 성공이나 눈에 보이는 성취를 추구하기 위해서 쉽고, 갑싸고, 편리 한 길을 선택하지 마십시요, 갑싸고, 편리한 길을 선택하기 보다는, 올바른 길을 찾을 필요가 있고, 끝까지 충성하는 데 필요한 은혜와 인내력을 하나님께 구해야 할 것입니다. 믿으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훈련과 고행없는 성공이란 불가능한 것입니다.
1.여러보암의 제안은 지금도 여러 부분에서 들리고 있습니다.
1).삶의 모든 국면에서 그리스도의 가리침을 적용하기란 매우 힘든 일입니다. (요6:60) 제자 중 여럿이 듣고 말하되 이 말씀은 어렵도다 누가 들을 수 있는냐 한데, 61예수께서 스스로 제자들이 이 말씀에 대하여 수순거리는 줄 아시고 가라 사대 이 말이 너희에게 걸림이 되느냐, 66이러므로 제자 중에 많이 물러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 67예수께서 열 두 제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가려 느냐, 68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 리까, 69우리가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신줄 믿고 알았삽나이다 결과적으로 기독교는 살아계신 그리스도를 따르는 생명의 도라기보다는 관례적이 고 의식적인 종교로 여겨지게 된것입니다.
2).하나님의 사역을 위해 자기 소득의 십일조를 한다는 것은 너무 힘든 일입니다. (말3:8)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더적 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적질 하였나이까 하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헌물이라
3).우리가 회심하기 전에 가지고 있었던 어떤 일상적인 습관들을 우리가 포기한다는 것은 너무 어려운 일입니다. 엡04: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버리 고
4).교회에서 책임있는 위치에 선다는 것은 너무 어려운 일입니다. 행11:25 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26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 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컫음을 받게 되었더라
5).진실로 교회에 충성하게 된다는 것은 너무 어려운 일입니다. (고전10:32) 하나님의 교회나 거치는 자가 되지 말고, 33나와 같이 모든 일에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여 나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저희 로 구원을 얻게 하라
2. 예루살렘에 올라가는 것이 너무 어렵지 않는냐 라고 말하면서 현대판 여러보 암이 우리들에게 접근해 오지 않는가 생각해 봅시다. 여러보암의 철학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자기 눈 앞의 유익만을 위해서 하나님과 자기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강탈하는 죄를 범하는 것입니다.
1).쉬운 길을 선택하게 되면 거의 대부분 하나님을 펄저히 배반하게 됩니다.
2).쉬운 길을 선택하게 되면 거의 대부분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지 못한 다는 것입니다.
3).쉬운 길을 선택하게 되면 거의 대부분 불명예스러운 타협을 하게 됩니다. 만일 삶이 요구하고, 하나님이 요구하는 어려운 일 행하기를 등한시 한다면, 우리는 믿음 의 도상에서 쉽게 실족할 수밖에 없게 될 것입니다. 결론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은 그의 계명에 나타나 있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은 가장 좋은 것을 우리에게 주십니다.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것은 심각한 실수를 저지르는 것입니다. 대안이란 절대로 원래의 것만큼 좋지 않습니다. 종교가 쉽고 편하게 되었을 때, 종교는 타락하게 되었고, 이스라엘은 엉망이 되어 산산조각이 되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영적인 성공이나 눈에 보이는 성취를 추구하기 위해서 쉽고, 갑싸고, 편리 한 길을 선택하지 마십시요, 갑싸고, 편리한 길을 선택하기 보다는, 올바른 길을 찾을 필요가 있고, 끝까지 충성하는 데 필요한 은혜와 인내력을 하나님께 구해야 할 것입니다. 믿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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