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생에 이르는 지혜 (왕상2:10-12,엡5:15-20,요6:51-58)
본문
통일 왕국의 위대한 왕 다윗이 죽어 열조에게로 돌아갔습니다. 그는 헤브론에서 7년 반, 예루살렘에서 33년, 도합 40년을 이스라엘의 왕으로 있으면 서 부강하고 하나님을 잘 믿는 나라로 만든 왕이었습니다. 다윗을 이어 그의 아들 솔로몬이 임금의 자리에 오르게 됩니다. 솔로몬이 왕위에 오른 것은 뜻밖에 사건이었습니다. 우선 그는 다윗을 범죄한 왕으로 만든 밧세바의 소생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다윗에게는 헤브론에서 낳은 여섯 아들이 있었습니다. 그들 중 아도니아는 스스로 왕이 되려 한 자이고, 압살롬이 반역을 일으켜 왕권을 잡으려고 했을 만큼 왕자들의 왕위에 대한 욕심은 대단했습니다. 솔로몬의 어머니 밧세바의 눈물 어린 호소와 나단 선지자의 도움으로 나이 많은 왕 다윗은 솔로몬을 왕으로 세울 것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왕상1:30). 왕상01:13 당신은 다윗 왕 앞에 들어가서 고하기를 내 주 왕이여 전에 왕이 계집종 에게 맹세하여 이르시기를 네 아들 솔로몬이 정녕 나를 이어 왕이 되어 내 위에 앉으리라 하지 아니하셨나이까
그런데 아도니야가 무슨 연고로 왕이되었나이까 하소서 왕상01:29 왕이 가로되 내 생명을 모든 환난에서 구원하신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라 왕상01:30 내가 이전에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가리켜 네게 맹세하여 이르기를 네 아들 솔로몬이 정녕 나를 이어 왕이 되고 나를 대신하여 내 위에 앉으리라 하였으니 내가 오늘날 그대로 행하리라 그후 솔로몬은 왕에 임금의 자리에오르자마자 기브온 산당에서 일천번제를 드렸는 데, 꿈에 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소원을 빌라고 요구하셨습니다. 그때 솔로몬의 요구는 대단히 지혜로웠습니다. 솔로몬의 대답은 세 가지였는데,
1.나는 작은 아이입니다.
2.출입할 줄을 알지 못하고 지혜가 없습니다.
3.이 큰 백성을 재판할 수 있는 지혜를 주사 주의 백성을 재판하여 선악을 구별하게 하옵소서 라고 하였습니다. 이 대답을 들으신 하나님은 솔로몬에게 지혜뿐 아니라 부와 영광도 주겠다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솔로몬에게 준 지혜를 생각하고저 합니다. 에베소서 5:15-20 엡05:15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같이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같이 하여 엡05:16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엡05:17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엡05: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님의 충만을 받으라 엡05:19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 며 찬송하며 엡05:20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에베소서 5장에서 사도 바울은 잠언 9장의 주제를 가져와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잠09:08 거만한 자를 책망하지 말라 그가 너를 미워할까 두려우니라 지혜있는 자를 책망하라 그가 너를 사랑하리라 잠09:09 지혜 있는 자에게 교훈을 더하라 그가 더욱 지혜로와질 것이요 의로운 사람 을 가르치라 그의 학식이 더하리라 잠09:10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 니라 잠09:11 나 지혜로 말미암아 네 날이 많아질 것이요 네 생명의 해가 더하리라 잠09:12 네가 만일 지혜로우면 그 지혜가 네게 유익할 것이나 네가 만일 거만하면 너 홀로 해를 당하리라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같이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에베소 교회 교인들은 악의 세계에 살고 있었고 바울은 그 시대가 마지막 때 여서 하나님께서 악을 멸하시고 그가 계획한 새 나라를 세우실 것이라고 믿고 있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된 에베소 교회 교인들은 주의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 여 술로 방탕한 세월을 보내지 말며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아야 한다는 교훈을 들었 습니다. 그들은 주님의 뜻을 이해하여 그대로 살려고 노력했고 성령님의 충만함을 받아 마음과 뜻과 정성과 힘을 다하여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을 살려 고 애썼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경험했고 구속함을 받았습니다. 지혜로운 삶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인정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인 것입니다.
요한복음 6:51-58 요06:51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로라 하시니라 요06:52 이러므로 유대인들이 서로 다투어 가로되 이 사람이 어찌 능히 제 살을 우리에게 주어 먹게 하겠느냐 요06: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요06: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요06:55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요06:56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요06:57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요06:58 이것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 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여러 성서일과들이 본문의 읽기에 있어서 시작 부분과 끝 부분이 일치하지 않는다. 그러나 본문의 한 부분은 예외 없이 반복하여 읽혀집니다. 그것은 예수님게서 말씀하신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 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로라 라고 하십니다. 이 말씀은 너무나 이해하기 어려워 소란이 일어났고 반대에 부딪혔는데, 최소한 유대인들에게는 그러했습니다. 이 사람이 어찌 능히 제 살을 우리에게 주어 먹게 하겠느냐 면서 다투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성만찬을 가리키는 것이었습니다.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 라 내 살을 먹고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53-55)라고 해석적인 말씀을 하셨습니다. 성만찬은 더 이상 기념 음식이나 애찬 이 아닙니다. 성찬의 본래의 뜻은 십자가의 예수님의 죽음과 연결되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세상 모든 사람을 먹이시려고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옛날에 효성이 극진한 한 아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는 나이 많은 노모를 모시고 가난한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어머니가 그만 중병이 들어서 죽게 되었습니다. 이 아들은 자기의 허벅지 살을 베어 내어 어머니께 드렸습니다. 기운을 차린 어머니가 고깃국이 맛있다고 하자, 아들은 나가서 반대쪽 허벅지의 살을 베어 내어 어머니에게 드릴 음식을 만들었습니다. 우리 나라의 전설 속에 남아 있는 이야기는 자기 생명도 아끼지 않으면서 어머니를 위하는 감동스런 아들의 사랑을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요6:51-58절의 이야기는 세상을 위하여 자기 생명을 주시는 예수님의 사랑이 전개 되어 있습니다. 효성이 지극한 아들은 결국 피를 많이 흘려 죽고 말았는데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살과 피-떡과 포도주-는 한 노모만이 아니라 온 세상의 죄인들을 살려내는 감동력이 있습니다.
1.성찬은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먹는 구원의 기쁨입니다. 예수님은 세상을 구원하려는 그의 사명 때문에 십자가에서 많은 피를 쏟고 운명하셨 습니다. 이 떡(몸)을 먹으며 이 잔(피)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고전12:26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즐거워하나니
2.기쁨 속에 죽음이 있습니다. 많은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의 탄생 즉, 성육신을 복음의 핵심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탄생일인 크리스마스는 세계의 축제일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탄생으로 수많은 어린아이들이 헤롯의 손에 죽은 것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3.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없이는 기쁨도 없습니다. 예수님의 생애의 시작만을 단순히 기뻐만 하고 있다면 구원도 없습니다.우리의 구원 은 십자가의 죽음인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여전히 죄 가운데서, 죄의 문제를 우리 스스로 해결하지 못할 것이 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은 믿음을 가진 우리의 죄의 죽음과 동일한 것입니다. 오늘 이런 권능의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생명의 양식을 주시는 기쁨을 얻게 하는 것입니다.
4.이것은 하늘로부터 내려온 떡인 것입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의 죽음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실 부활까지를 가리키고 있다고 보아야 합니다. 사실 성찬에 참여한 하나님의 백성들은 떡과 잔을 받을 때마다 예수님의 죽음에 참여하게 되고, 또한 예수님의 영원하신 생명에 참여하게 되는 것입니다.
5.예수님의 몸과 피가 성찬 때마다 우리와 연합되어 영생을 얻게 된다는 사실을 믿는 자는 참으로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성령님의 도움이 아니고서는 단지 떡과 포도주를 예수님의 살과 피로 믿을 수가 없습니다. 지혜롭다는 의미는, 처세술이 뛰어나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고 그 말씀을 인정하며 그 말씀을 묵상할 줄 아는 신앙을 가졌다는 것을 일커는 말입니다. 성찬을 예수님의 살과 피로 믿을 때 그 믿음은 곧 지혜인데, 이 지혜가 우리에게 영생을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늘에서 온 떡입니다. 그 떡은 산떡 이요 생명의 떡 입니다. 영생을 줄 수 있는 놀라운 능력을 가진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우리는 성찬을 거행할 때마다 우리를 위해 찢기신 살과 피, 그의 죽으심과 부활을 기억해야만 합니다. 이것이 곧 영생의 이르는 지혜인 것입니다. 믿으시길 바랍니다. 그것은 성령님의 감동으로 얻는 지혜로서만 알 수 있는 영에 관한 비빌 입니다. 구원의 주님이 되시는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 주신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믿음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들이지만 구주의 십자가의 죽으심을 믿음으 로써 영생을 얻는 줄을 믿습니다. 하늘 나라에 소망을 두고 살게 하시니 새 생명 가진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게 하옵소 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그런데 아도니야가 무슨 연고로 왕이되었나이까 하소서 왕상01:29 왕이 가로되 내 생명을 모든 환난에서 구원하신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라 왕상01:30 내가 이전에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가리켜 네게 맹세하여 이르기를 네 아들 솔로몬이 정녕 나를 이어 왕이 되고 나를 대신하여 내 위에 앉으리라 하였으니 내가 오늘날 그대로 행하리라 그후 솔로몬은 왕에 임금의 자리에오르자마자 기브온 산당에서 일천번제를 드렸는 데, 꿈에 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소원을 빌라고 요구하셨습니다. 그때 솔로몬의 요구는 대단히 지혜로웠습니다. 솔로몬의 대답은 세 가지였는데,
1.나는 작은 아이입니다.
2.출입할 줄을 알지 못하고 지혜가 없습니다.
3.이 큰 백성을 재판할 수 있는 지혜를 주사 주의 백성을 재판하여 선악을 구별하게 하옵소서 라고 하였습니다. 이 대답을 들으신 하나님은 솔로몬에게 지혜뿐 아니라 부와 영광도 주겠다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솔로몬에게 준 지혜를 생각하고저 합니다. 에베소서 5:15-20 엡05:15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같이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같이 하여 엡05:16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엡05:17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엡05: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님의 충만을 받으라 엡05:19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 며 찬송하며 엡05:20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에베소서 5장에서 사도 바울은 잠언 9장의 주제를 가져와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잠09:08 거만한 자를 책망하지 말라 그가 너를 미워할까 두려우니라 지혜있는 자를 책망하라 그가 너를 사랑하리라 잠09:09 지혜 있는 자에게 교훈을 더하라 그가 더욱 지혜로와질 것이요 의로운 사람 을 가르치라 그의 학식이 더하리라 잠09:10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 니라 잠09:11 나 지혜로 말미암아 네 날이 많아질 것이요 네 생명의 해가 더하리라 잠09:12 네가 만일 지혜로우면 그 지혜가 네게 유익할 것이나 네가 만일 거만하면 너 홀로 해를 당하리라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같이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에베소 교회 교인들은 악의 세계에 살고 있었고 바울은 그 시대가 마지막 때 여서 하나님께서 악을 멸하시고 그가 계획한 새 나라를 세우실 것이라고 믿고 있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된 에베소 교회 교인들은 주의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 여 술로 방탕한 세월을 보내지 말며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아야 한다는 교훈을 들었 습니다. 그들은 주님의 뜻을 이해하여 그대로 살려고 노력했고 성령님의 충만함을 받아 마음과 뜻과 정성과 힘을 다하여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을 살려 고 애썼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경험했고 구속함을 받았습니다. 지혜로운 삶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인정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인 것입니다.
요한복음 6:51-58 요06:51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로라 하시니라 요06:52 이러므로 유대인들이 서로 다투어 가로되 이 사람이 어찌 능히 제 살을 우리에게 주어 먹게 하겠느냐 요06: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요06: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요06:55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요06:56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요06:57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요06:58 이것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 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여러 성서일과들이 본문의 읽기에 있어서 시작 부분과 끝 부분이 일치하지 않는다. 그러나 본문의 한 부분은 예외 없이 반복하여 읽혀집니다. 그것은 예수님게서 말씀하신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 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로라 라고 하십니다. 이 말씀은 너무나 이해하기 어려워 소란이 일어났고 반대에 부딪혔는데, 최소한 유대인들에게는 그러했습니다. 이 사람이 어찌 능히 제 살을 우리에게 주어 먹게 하겠느냐 면서 다투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성만찬을 가리키는 것이었습니다.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 라 내 살을 먹고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53-55)라고 해석적인 말씀을 하셨습니다. 성만찬은 더 이상 기념 음식이나 애찬 이 아닙니다. 성찬의 본래의 뜻은 십자가의 예수님의 죽음과 연결되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세상 모든 사람을 먹이시려고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옛날에 효성이 극진한 한 아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는 나이 많은 노모를 모시고 가난한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어머니가 그만 중병이 들어서 죽게 되었습니다. 이 아들은 자기의 허벅지 살을 베어 내어 어머니께 드렸습니다. 기운을 차린 어머니가 고깃국이 맛있다고 하자, 아들은 나가서 반대쪽 허벅지의 살을 베어 내어 어머니에게 드릴 음식을 만들었습니다. 우리 나라의 전설 속에 남아 있는 이야기는 자기 생명도 아끼지 않으면서 어머니를 위하는 감동스런 아들의 사랑을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요6:51-58절의 이야기는 세상을 위하여 자기 생명을 주시는 예수님의 사랑이 전개 되어 있습니다. 효성이 지극한 아들은 결국 피를 많이 흘려 죽고 말았는데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살과 피-떡과 포도주-는 한 노모만이 아니라 온 세상의 죄인들을 살려내는 감동력이 있습니다.
1.성찬은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먹는 구원의 기쁨입니다. 예수님은 세상을 구원하려는 그의 사명 때문에 십자가에서 많은 피를 쏟고 운명하셨 습니다. 이 떡(몸)을 먹으며 이 잔(피)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고전12:26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즐거워하나니
2.기쁨 속에 죽음이 있습니다. 많은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의 탄생 즉, 성육신을 복음의 핵심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탄생일인 크리스마스는 세계의 축제일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탄생으로 수많은 어린아이들이 헤롯의 손에 죽은 것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3.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없이는 기쁨도 없습니다. 예수님의 생애의 시작만을 단순히 기뻐만 하고 있다면 구원도 없습니다.우리의 구원 은 십자가의 죽음인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여전히 죄 가운데서, 죄의 문제를 우리 스스로 해결하지 못할 것이 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은 믿음을 가진 우리의 죄의 죽음과 동일한 것입니다. 오늘 이런 권능의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생명의 양식을 주시는 기쁨을 얻게 하는 것입니다.
4.이것은 하늘로부터 내려온 떡인 것입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의 죽음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실 부활까지를 가리키고 있다고 보아야 합니다. 사실 성찬에 참여한 하나님의 백성들은 떡과 잔을 받을 때마다 예수님의 죽음에 참여하게 되고, 또한 예수님의 영원하신 생명에 참여하게 되는 것입니다.
5.예수님의 몸과 피가 성찬 때마다 우리와 연합되어 영생을 얻게 된다는 사실을 믿는 자는 참으로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성령님의 도움이 아니고서는 단지 떡과 포도주를 예수님의 살과 피로 믿을 수가 없습니다. 지혜롭다는 의미는, 처세술이 뛰어나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고 그 말씀을 인정하며 그 말씀을 묵상할 줄 아는 신앙을 가졌다는 것을 일커는 말입니다. 성찬을 예수님의 살과 피로 믿을 때 그 믿음은 곧 지혜인데, 이 지혜가 우리에게 영생을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늘에서 온 떡입니다. 그 떡은 산떡 이요 생명의 떡 입니다. 영생을 줄 수 있는 놀라운 능력을 가진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우리는 성찬을 거행할 때마다 우리를 위해 찢기신 살과 피, 그의 죽으심과 부활을 기억해야만 합니다. 이것이 곧 영생의 이르는 지혜인 것입니다. 믿으시길 바랍니다. 그것은 성령님의 감동으로 얻는 지혜로서만 알 수 있는 영에 관한 비빌 입니다. 구원의 주님이 되시는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 주신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믿음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들이지만 구주의 십자가의 죽으심을 믿음으 로써 영생을 얻는 줄을 믿습니다. 하늘 나라에 소망을 두고 살게 하시니 새 생명 가진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게 하옵소 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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