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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하면 됩니다 (삼하12:1-15)

본문

우리가 처음 다윗의 생애를 말씀할 때 주님께서 다윗에게 여호와 하나님의 마음에 랍한 사람이라는 별명응 주셨던 것을 기억힙니다. 사 실 다윗은 참 여러 가지로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좋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윗도 별수 없는 인간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좋은 사람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의 생애에서도 그가 인간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동행하지 못했을 때 저지른 실수를 성경을 통해서 보게니다. 다윗은 문자 그대로 다방면의 천재적인 인물이었습니다. 그는 어려 서 베들레에서 아버지의 양을 치는 목자로 일했습니다. 그는 또한 음악에 소질이 있어서 수금을 잘 타는 음악가이기도 했습니다. 더구나 그는 시의 영감이 있어서 많은 시를 쓴 훌륭한 시인이었습니다. 성경의 시편 150편 중에 76편이 다윗의 이름으로 되어 있는 시입니다. 뿐만 아니라 다윗은 천병만마를 능히 호령배서 적진을 물리칠 수 있는 위대한 군인이었습니다. 또한 한 나라의 모든 정치를 어거해 나 갈 수 있는 유능한 정치가로 역사에 나타나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모든 방면에 흘륭한 다윗에게도 약점이 있었습니다. 열왕기 상 15장 5절에 보면 이런 말 이 있습니다. '이는 다윗이 헷사람 우리아의 일 외에는 평생에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고 자기에게 명하신 모든 일을 어기지 아니하였음이라'고 말씀했습니다. 나중에 역사를 쓰는 사람이 성령님의 감동하심을 통해서 다윗의 사적을 기록하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다윗이 헷사람 우리아 의 일을 제외하고는 평생에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했다.'고 했습니다. 사실 다윗의 생애에서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와의 간음 사건은 그의 유일한 오점이라고 말해도 과 언이 아닐 것입니다. 밧세바와의 간음사건은 사무엘하 11장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다윗이 왜 이런 범죄를 하게 되었을까요 사무엘하 11장 1절을 보세요 해가 돌아와서 왕들의 출전할 때가 되매 다윗이 요압과 그 신복과 온 이스라엘 군대를 보내니 저 희가 암몬 자손을 멸하고 랍바를 에워싸 고 다윗은 예루살렘에 그대로 있으니라' 했습니다. 책임에 대한 태만 입니다. 자기의 휘하 장성들은 다 전쟁을 위해 나갔는데 다윗은 한가롭게 예루살렘에 그대로 머물러 있었 습니다. 다윗은 언제나 전선에 있었습니다. 언제나 싸움터의 한복판에서 하나님과 함께 있었습니다.
그런데 전쟁이 일어났을 때 다윗은 자기의 휘하 장성들과 부족국가의 모든 왕 들을 싸움터에 내보내 면서 자기는 예루살에 한가롭게 머물러 있었 습니다. 다시 말하면 이것은 책임에 대한 태만을 의미 합니다. 여기 '보니 하는 것은 범죄와 연결된 것이 성경에 여러 곳 나와 있습니다. 하와가 범죄하기 전에 무엇을 보았습니까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열매를 보았습니다. 그 열매를 보았을 때 하와가 어게 느꼈습 니까 먹음직하고,보암직하고,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러움이 있었습니다. 이 세 가지 사실을 사도 요한은 신약성경에서 어떻게 기록했어요 요한일서 2장 1s-16절에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 이니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온 것이라' 했 습니다. 이 말씀에서 육신의 전욕은 먹음직한 것을 말하고, 안목의 정욕은 보암직한 것을 말하고, 이생의 자랑은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러움을 뜻 합니다. 예수님이 광야에서 사단에게 시험을 받으실 때 사단은 예수님을 찾아와서 처음에 '이 돌들을 명 하여 떡이 되게 하라.' 금식하여 배가 고 픈 예수님에게 떡을 만들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육신의 정 욕인 먹음직 한 것을 말합니다. 두번째 사단은 예수님에게 '천하만국의 모든 영광 을 보여주며 내게 절만 하면 이 모든 영광을 네게 주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보암직한 안목의 정욕입니다. 세번째
 사단은 다시 예수님에게 말하기를 '네가 이 높은 성전 꼭대기에서 한번 뛰어내려 보라. 그래서 뛰어내린 다음, 천사로 하여금 네 발이 부딪치지 않게 하라. 그 러면 너는 문자 그대로 슈퍼 스타가 될 것이다.' 이것은 이생의 자랑입니다. 여러분, 사단은 이떻게 언제나 세 가지 미끼, 다시 말하면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그리고 이 생의 자랑을 가지고 인간을 향해서 도전해 오고 있습니다. 이 세 가지 중에 하나가 바로 안목의 정욕 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그래서 시편 기자는 '내 눈을 돌이켜 허탄한 것을 보지 말게 하시고 주의 도에 나를 소성케 하소 서'라고 주님께 기도드렸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유익을 주지 못할 일에 대해서 우리의 시선을 던 지지 말도록 안목의 정욕을 관리해야 합니다. 다윗은 바로 여기서 실패했습니다,
1.다윗이 왜 범죄했어요 그의 영적인 삶은 정지되어 있었습니다. 다윗이 유흑을 받는 상황에서 기도한 일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다 윗이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를 보았습니다. 보는 것까지는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렇 게 유혹을 느낄 때 다윗은 하나님께 기도 했어야 했는데 기도가 없었습니다. 주님, 제가 지금 유흑을 받고 있습니다. 제가 시험에 들어 범죄하지 않도록 도와주세_9_ ' 라고 간절히 기도했어야 하는데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영적인 삶이 정지되어 있을 때, 우리가 지속적으로 기도하고 말씀으로 공급받는 일이 없을 때 성령님 안에서 걸어가는 일을 그치게 됩니다. 여러분, 사단은 바로 이 런 때를 노린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여러분, 다윗이 죄를 범하고 어떻게 했습니까 자기가 범한 죄를 숨기려 했습니다. 다윗이 욕을 보인 밧세바는 그의 층복 중에 한 사람인 우리아의 아 내였습니다. 나중에 들으니 밧세바가 아기를 가졌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다윗은 자기의 죄를 숨길 생각을 가지고 일선에 나가 암 몬 사람과 싸우고 있는 우리 아를 불러오게 했습니다. 우리아는 무슨 일인지 모르고 대왕께서 부르신다고 하니 예루살렘 으로 돌아와서 왕올 뵙고 인사드렸습니다. 다윗 왕은 능청맞게 말했습니다. 그 동안 자네가 전장에 나가 싸우느라고 고생 이 했으니 오늘 저녁에는 집에 돌아가 그렵던 아내도 만나고 편히 쉬라.'고 분부했 습니다. 그러나 우리아는 얼마나 층성된 사람인지 대왕섬, 감사합니다. 황송합니다. 저에게 베풀어주신 은총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 제 모든 상관들과 제 모든 동료들이 들판 사막 에서 신발도 벗 지 못하고, 밤잠도 못 자면서 적과 싸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무엇이기에 이렇게 왕명으로 예루살렘에 돌아오기는 했지만 제 집에 돌아 가서 평안히 잠을 잘 수가 있겠습니까 저는 절대로 그렇게 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이미 돌아왔으니 왕궁 어느 모이 방에서 잠깐 눈이 나 붙였다가 오늘밤을 지내고 일선으로 가겠습니다.' 종래 우리아는 왕의 명으로 자기 집에 가서 자 라고 하는 것까지 거절했습니다. 그떻게 되니까 결국 다윗이 자기의 죄를 숨기려는 계교가 맞지 않 았습니다 다윗은 자기의 지은 죄를 숨기려 하는 한 가지 생각에서 오히려 더 큰 죄를 지을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잠시의 쾌락 때문에 이 중대한 실수를 저지르고 그 대가를 지불해야만 했던 다윗의 비참한 모습 을 보세요 14절 이하에 이떻게 말씀했 습니다. '아심이 되매 다윗이 펀지를 써서 우리아의 손에 부쳐 요압에 게 보내니 그 편지에 써서 이르기를 너희가 우리아를 맹렬한 싸움에 앞세워 두고 너희는 뒤 로 물러가서 저로 맞아 죽게 하라 하였더라 요 압이 그 성을 살펴 용사들의 있는 줄을 아는 그곳에 우리아를 두니 성 사람들이 나와서 요압으로 더불어 싸울 때에 다윗의 신복 중 몇 사람 이 엎드러지 고 헷사람 우리아도 죽으니라' 했습니다. 다윗의 계교는 드디어 성공했습니다. 다윗은 우리아를 손대지 않고죽게 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자기가 범한 죄가 영영히 미해결의 범죄 로 숨겨질 것으로 생각었습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은 죄를 범하려 할 때마다 언제나 하나님을 계산에 넣지 않 습니다. 아무도 보지 않았으니 까 아무도 알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을 믿던 사람까지도 하나님의 백성들이 범죄할 때 하나님이 그 현장을 보고 계시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의도적으로 그 사실 을 피하려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닙은 당장 우리의 육안으 로는 보이 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이 현실만 모면하면 모든 문제는 해결될 수 있을 것이 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말씀했습니다. '하나닙 보시기에 다윗의 소위가 악했더라' 다윗이 범한 죄는 영원히 숨겨지지 않았습니다. 오늘 주신 말씀 사무엘하 12장 1절올 보세요 '여호와께서 나단을 다윗에게 보내니.  ' 했습니다. 사람은 이 사건의 범인이 누군지를 모르고 이 사건을 영원한 미해결의 문제로 처 리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 하나님의 활동이 시 작됩니다. 하니닙이 그의 사람 나단 선지를 보냈습니다. 우리가 오늘 읽은 말씀이 바로 나단 선지 가 다윗왕을 만나서 이야기한 그 말씀입니다. 나 단이 하나님의 명을 받들어서 다윗 왕에게 와서 이 야기할 때 먼저 유 명한 비유를 들었습니다. '어떤 동리에 큰 부자 한 사람이 살고 가난한 사람이 살았습니다. 그 부잣집에는 소도 많고, 염소도 많고, 재산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이 가난한 집에는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고 그저 조그마한 암양새끼 하나 밖에 없는데 이 가난한 사람이 암양새끼를 얼마나 사랑하는 지 그저 밥 도 한 상에서 먹고 잠도 한 자리에서 자고 거의 한 자녀처럼 이 암양 을 사랑하며 지냈 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이 부잣집에 어떤 손님 한 분 이 왔습니다. 이 부자는 손님을 대접해야겠는데 자기 집에 그 많은 양 이 있으면서도 아까워서 잡지 않고 이 가난한 사람이 기른 암양을 빼앗아다가 그 양을 잡아서 손님을 대접했습니다.' 이 말을 듣고 있던 다윗은 나단 선지가 말한 그 이야기의 근본 의도는 알지 못하고 본래 정의감 은 강한 사람이라 그 정의감에 흥분되어서 '여호와의 이름을 두고 맹세하노니 그 사람은 마땅히 죽 을 사람이다. 그리고 그 양은 모세의 율법에 의지해서 네 배나 갚아 주어야 한다.' 고 호령쳤습니다. 그때입니다 하나님의 사람 나단이 그가 아무 권력 도 없는 사람이었지만 하나님을 대신해서 다윗 왕을 손가락으로 가리 키면서 '당신이 바로 그 사람이요 하나닙께서 본래 당신을 베 들레헴 목동으로 일으켜서 온 이스라엘 백성을 다스리는 높은 지위에 올려놓 았습니다. 히니닙께서 당신에게 부귀를 부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당신 에게 처첩을 주셨습니다. 하나닙께서 당신에게 영화 를 주셨습니다. 당신이 무엇을 더 원하면 하니님은 당신에게 더 주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무엇이 부족해서 당신의 가장 층복 증에 하나인 우리아의 아내를 빼앗아서 당신의 아내로 삼았습니까 당신이 이와 같은 죄를 범했으 므로 당신의 처첩은 백주에 다른 사람에게 모욕을 받을 때가 있을 것 입니다. 그리고 그 아이는 죽을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 나단의 용기는 놀랍습니다. 하나님을 대신해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깨우는 일을 했습니다. 나라의 역사는 이렇게 세워집니다 오늘 우리 한국의 성직자가 이렇게 했다면 이 나라가 이렇게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나단 선지도 훌륭했지만 다윗은 더 존경할만한 분이었습니다. 한나라의 왕으로서 자기의 죄를 인정하지 않으면 안될 궁지에 몰린 것입니다. 그에게는 아직까지도 증거가 뭐냐고 계속해서 도피할 수 있는 가 능성이 얼마든지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하나닙께서 나단을 보내서 자기의 일을 파헤 치셨다는 사실을 겸손히 깨닫자마자 다윗은 어떻게 했습니까
오늘 주신 말씀 13절을 보세요 '다윗이 나단에게 이르되 내가 여호와께 죄를 범하였노라 하 매 나단이 다윗에게 대답하되 여호와께서도 당신의 죄를 사하셨나니 당신이 죽지 아니하려니파' 했 습니다. 다윗은 왕의 신분으로서 자기의 죄가 정면으로 지적당했을 때 더 이상 도피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이 일을 하나님이 하셨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다윗이 얼굴이 슬픔으로 변하 면서 '내가 하 나닙 앞에 죄를 지었습니다.'라고 나단에게 죄를 자복했습니다. 한 성경학자는 다윗의 위대함은 그가 블레셋장군 골리앗을 쳐 죽인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의 잘못을 시인하고 히니 앞에서 돌아섰다는 데 있다고 말했습니다. 사실 다윗이 그때에 참으로 회개한 것은 시편 5l편을 읽어보면 얼 마나 통회하면서 자기의 죄를 자복했나 하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그렇게 참으로 죄를 회개하는 것을 보고서 나단 선지가 하는 말 이 '당신이 이렇게 죄를 회개하니 죽을 것을 하나님이 면해 주실 것입니다. 그러나 다른 벌 은 그대로 당신의 집에 을 것입니다.' 그 후에 보 면 꼭 그대로 되었습니다. 다윗이 죽을 것은 면했 습니다. 그 죄는 으레 죽을 죄였지만 하나님께서 용서해 주셨습니다. 그 후 에 된 일을 보면 나단 선지가 예언한 그대로 되었습니다. 여러분, 다윗처럼 어려서부터 신앙이 독실했고 그처럼 고귀한 성품 을 가진 사람이 어떻게 그처럼 파렴치한 죄를 지을 수가 있었습니까 얼른 생각하면 참으로 생각조차 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약한 것이인간입니다. 약한 것이 육신입니다. 그러므로 스스로 섰다고 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고 성경이 우리에게 경고하여 주는 것입니다, 아무리 믿음이 다고 하고, 아무리 고귀한 성격의 소유자라고 하지 만 어떤 사람이든지 어떠 한 방면에 약점은 있습니다. 조심하지 아니하 면 언제든지 악한 사탄은 약점을 통해서 그 사람을 넘 어뜨리려고 합니다. 그러기에 성경은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버리라고 말씀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누구나 '나의 약점이 무엇인가 "내 생활면과 내 성격에 있어서 특별히 약점이 어 디 있는가' 스스로 살되서 거기에 조심하지 않으면 누구나 큰 죄에 빠질 수 있는 가능성이 다 있는 것입니다. 나의 약점을 스스로 깨닫고 조심하지 않으면 누구나 다윗의 전 철을 또 밟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혼히 생각할 때 이와 같은 범죄는 젊었을 때나 범하는 것이지 중년이 지나고 노 년기가 가까워오면 별로 혼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다윗이 이 죄를 범한 것은 그가 청년 시절에 지은 것이 아닙니다, 중년을 훨씬 넘어서, 아마 거의 노년기에 가까워 졌을 때 이런 죄 를 지은 것 같습니다. 청년기가 지났다고 방심할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다윗이 회개할 때 하나님께로부터 용서받았습니다. 여러분, 아직도 우리 가운데 해결 못한 죄의 문제가 있습니까 하나님 에 나아와 자복하세요 주 님의 홀리신 피로 이 모든 죄를 용서받 고 참된 기쁨과 영스러운 즐거움을 회복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야 지금 내가 드리는 예배가 하나님께 상달됩니다. 내가 드리는 기도를 주님께서 들으십니다. 내가 드리는 찬양을 주님께서 받으십니다. 죄의 문제를 해결합시다. 무슨 죄, 어떤 죄라도 회개하면 용서받고 새 사람이 되어 새 생활을 할 수가 있습니다. 다윗은 회개해서 이스라 엘 민족의 성군이 되 었습니다. 범죄하지 않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 라 회개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다윗에게 임한 은혜가 우리 모두에게 임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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