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인의 용기 (삼하12:1-15)
본문
죤 번연이 쓴 '천로역정'에 보면 믿음이 약한 '박신자'는 천국을 가다 가 '파괴자'와 '절망자'를 만나서는 두려워하고 무서워하며 절망한다. '박신자'는 " 이 길은 험하고 가기가 참 두렵구나" 생각하고는 낙담한다. 그러나 신앙이 강한 '강신자'는 대적을 만나고 험난한 일이 닥칠 때마다. "네 문 빗장은 철이요. 놋이 될 것이니 네 사는 날을 따라서 능력이 있으리로다" (신 32:25) 하신 말씀을 생각하며 담대히 전진해 나간다.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 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라" (사 43:2) 하신 약속을 바라보 고 용기있게 나간다. 그래서 닥쳐오는 대적들을 싸워 이긴다. "내가 너희를 인하여 범사에 담대한고로 기뻐하노라" (고후 7:16) 고말씀하신다. 신자는 모든 일에 담대해야한다. 용기가 있어야 한다. 초대교회 성도들 을 두려워 떨었으나 성령님을 받고는 모든 일에 담대하고 용기가 있었다. 성도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었다. 성도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에 큰 담력을 얻은' (딤전 3:13) 자들이다.
1. 대적과 싸워 이길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자 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게하여 저를 대적하라" (벧전 5:8-9) 고 권 고하신다. 신앙은 담력을 가지고, 용기있게 앞에 닥치는 대적과 싸워이 겨야 한다.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 순종하며 나갔다(히11:8) 아브라함이 순 종하여 하나님이 지시하는 곳으로 향하여 나갈 수 있었던 것은 용기가 있 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아브라함이 살던 시대는 부족시대로서 훌훌 단 신으로 객지로나 나간다는 것은 다른 부족에게 잡혀 죽거나 노예밖에 될 수 없는 시대였기 때문이다. 이러한 위험이 앞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약속과 능력을 믿고 용기있게 나갔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믿음 은 용기가 내포되어 있었음을 알아야 한다. 모세가 바로왕과 대결할 수있 었던 것도 하나님의 약속과 능력을 신뢰하고 있었던 믿음의 용기였다. 여호수아가 가나안 땅 정복할 때 하나님께서 마음을 강하게 하라' ' 담대 히 하라'고 거듭 말씀하셨다.
왜냐하면 용기가 없이는 수행할 수 없었기 떼문이다. 여호와께서 에스겔에게 말씀을 주시면서 "너는 비록 가시와 찔 레와 함께 처하며 전갈 가운데 거할지라도 그들을 두려워말며 무서워 말 라" (겔 2:4-6) 고 하였다. 복음전파에도용기가 필요했기 때문이다. 다니엘의 세친구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가 뜨거운 풀무불 속으로 들어가있 었던 것도 용기가 있었기 때문이며, 다니엘이 사자굴에까지 들어갈 수 있 었던 것도 용기가 있었기 대문이다. 신앙인이 용기가 없다면 대적에서 패배하고 말며 용기가 있어야 승리하 게 된다.
그러므로 반드시 신자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
2. 자기의 지은 죄를 시인할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 사울왕과 다윗왕은 이스라엘 초창기 개국의 위업을 세운 왕들이다. 이 두왕은 전쟁에서도 용감하여 승전 용사들이다. 하나님께서 친히 택하셔 서 기름부어 왕으로 세우셨다. 이같이 훌륭한 왕들이 하나님께 범죄를 저질렀다. 사울왕은 시 간이 급하다는 이유로 사무엘만이 드릴 수 있는 제사를 드렸다. 하나님 의 법도를 어기고 집권을 남용한 것이다. (삼상 13:8-9) 사무엘은 사울왕에게 아말렉과 싸우되 승전할 때 모든 것을 다 진멸하 라고 명하였다. 그러나 사울왕은 좋은 소와 살진 양을 끌고 왔다. (삼상 15:1-16) 하나님의 말씀을 망각하고 욕심대로 행하여 불순종의 죄를 범 하였다. 다윗왕은 우레아의 아내의 벗은 몸을 보고 불러들여 음난죄를 범하였다. 이를 은폐하려고 우레아 장수를 적군에게 죽도록 만들었다. (삼하 11:2-17) 다윗왕은 음난죄 살인죄 반역죄 가정파괴죄 음모죄 사기죄에 해당하는 무서운 범죄를 지었다. 이같이 두 왕이 죄를 지었는데 결과는 사울왕은 버림받고 다윗왕은 용 서받았다. 그 원인 어디있는가 사울왕은 자기 지은 죄를 시인하지 않고 변명하였다. 그러나 다윗은 시인하였다. 번명한 사울은 버림받고 시인한 다윗은 용서받은 것이다. 사울왕은 사무엘이 지은 죄를 지적하자, '백성은 흩어지고 당신은 오지 않고 블레셋 군대는 치러 올라올 것 같아서 급하여 자기가 번죄를 드렸 노라(삼상 13:11-12)고 변명하였다. 하나님께 번제로 드리려고양 과 소를 끌고 왔노라(삼 15:15) 고 변명하고 자기 죄를 시인하려하지 않 았다. 하나님께서 사울을 버리고 마셨다. 다윗왕은 나단 선지가 와서 지은 죄를 지적하자 "내가 여호와께 죄를범 하였노라" (삼하 12:13) 고 자기 죄를 시인하였다. 이같이 자기 죄를 시 인한 다윗에게 "여호와께서도 당신의 죄를 사하셨다니 당신이 죽지 아니 하리라"(삼하 12:13)고 사죄의 은총을 베푸셨다. 죄를 짓고도 시인하지 않고 변명하여 피해가면 하나님게 나를 용서할기 회를 주지 않으므로 사죄의 은총을 받을 수 없으며, 죄를 시인하면 하나님께 내 죄를 용서할 기회를 주어 사죄의 은총을 받게 된다.
그러므로신 자는 죄를 즉시 시인할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
3. 남의 죄와 허물을 용서할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 주님께서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 기도하라고 가르쳤다. 그러나 이 기도를 드릴 수 있도 록 나에게 죄 지은자를 용서하였던가 돌아보면서 살아야 한다. '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면 너희 천부께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하려니와 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하지 아니하리라' (마 6:14,15) 고 하셨다. 나는 용서받도록 살았던 가 나에게 죄를 짓는 자 그 죄 보다 더 무서운 것이 있다. 그 죄를 네가 용서할 수 있느냐 내 자신이 도전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원수 갚는 것은 하나님 소관이다. (롬 12:19) 내가 책임져야 할 것은 그 를 용서할 수 있느냐가 문제이다. 내게 죄 짓는 자를 용서할 수 있는 것은 용기이다. 용기를 가지고 바울 사도처럼 '내 자신을 쳐서 복종시키고 '죽는 생활'만이 행할 수 있다. 외부에서 오는 적도 무섭지만 내 안에 있는 적이 더 무섭다. 죄를 지고 도 시인하기를 주저하는 나와 남의 죄를 용서 못하는 내가 더 무서운적 이다. 용기를 가지고 이 나를 쳐서 주께 순종시켜야 한다.
1. 대적과 싸워 이길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자 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게하여 저를 대적하라" (벧전 5:8-9) 고 권 고하신다. 신앙은 담력을 가지고, 용기있게 앞에 닥치는 대적과 싸워이 겨야 한다.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 순종하며 나갔다(히11:8) 아브라함이 순 종하여 하나님이 지시하는 곳으로 향하여 나갈 수 있었던 것은 용기가 있 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아브라함이 살던 시대는 부족시대로서 훌훌 단 신으로 객지로나 나간다는 것은 다른 부족에게 잡혀 죽거나 노예밖에 될 수 없는 시대였기 때문이다. 이러한 위험이 앞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약속과 능력을 믿고 용기있게 나갔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믿음 은 용기가 내포되어 있었음을 알아야 한다. 모세가 바로왕과 대결할 수있 었던 것도 하나님의 약속과 능력을 신뢰하고 있었던 믿음의 용기였다. 여호수아가 가나안 땅 정복할 때 하나님께서 마음을 강하게 하라' ' 담대 히 하라'고 거듭 말씀하셨다.
왜냐하면 용기가 없이는 수행할 수 없었기 떼문이다. 여호와께서 에스겔에게 말씀을 주시면서 "너는 비록 가시와 찔 레와 함께 처하며 전갈 가운데 거할지라도 그들을 두려워말며 무서워 말 라" (겔 2:4-6) 고 하였다. 복음전파에도용기가 필요했기 때문이다. 다니엘의 세친구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가 뜨거운 풀무불 속으로 들어가있 었던 것도 용기가 있었기 때문이며, 다니엘이 사자굴에까지 들어갈 수 있 었던 것도 용기가 있었기 대문이다. 신앙인이 용기가 없다면 대적에서 패배하고 말며 용기가 있어야 승리하 게 된다.
그러므로 반드시 신자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
2. 자기의 지은 죄를 시인할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 사울왕과 다윗왕은 이스라엘 초창기 개국의 위업을 세운 왕들이다. 이 두왕은 전쟁에서도 용감하여 승전 용사들이다. 하나님께서 친히 택하셔 서 기름부어 왕으로 세우셨다. 이같이 훌륭한 왕들이 하나님께 범죄를 저질렀다. 사울왕은 시 간이 급하다는 이유로 사무엘만이 드릴 수 있는 제사를 드렸다. 하나님 의 법도를 어기고 집권을 남용한 것이다. (삼상 13:8-9) 사무엘은 사울왕에게 아말렉과 싸우되 승전할 때 모든 것을 다 진멸하 라고 명하였다. 그러나 사울왕은 좋은 소와 살진 양을 끌고 왔다. (삼상 15:1-16) 하나님의 말씀을 망각하고 욕심대로 행하여 불순종의 죄를 범 하였다. 다윗왕은 우레아의 아내의 벗은 몸을 보고 불러들여 음난죄를 범하였다. 이를 은폐하려고 우레아 장수를 적군에게 죽도록 만들었다. (삼하 11:2-17) 다윗왕은 음난죄 살인죄 반역죄 가정파괴죄 음모죄 사기죄에 해당하는 무서운 범죄를 지었다. 이같이 두 왕이 죄를 지었는데 결과는 사울왕은 버림받고 다윗왕은 용 서받았다. 그 원인 어디있는가 사울왕은 자기 지은 죄를 시인하지 않고 변명하였다. 그러나 다윗은 시인하였다. 번명한 사울은 버림받고 시인한 다윗은 용서받은 것이다. 사울왕은 사무엘이 지은 죄를 지적하자, '백성은 흩어지고 당신은 오지 않고 블레셋 군대는 치러 올라올 것 같아서 급하여 자기가 번죄를 드렸 노라(삼상 13:11-12)고 변명하였다. 하나님께 번제로 드리려고양 과 소를 끌고 왔노라(삼 15:15) 고 변명하고 자기 죄를 시인하려하지 않 았다. 하나님께서 사울을 버리고 마셨다. 다윗왕은 나단 선지가 와서 지은 죄를 지적하자 "내가 여호와께 죄를범 하였노라" (삼하 12:13) 고 자기 죄를 시인하였다. 이같이 자기 죄를 시 인한 다윗에게 "여호와께서도 당신의 죄를 사하셨다니 당신이 죽지 아니 하리라"(삼하 12:13)고 사죄의 은총을 베푸셨다. 죄를 짓고도 시인하지 않고 변명하여 피해가면 하나님게 나를 용서할기 회를 주지 않으므로 사죄의 은총을 받을 수 없으며, 죄를 시인하면 하나님께 내 죄를 용서할 기회를 주어 사죄의 은총을 받게 된다.
그러므로신 자는 죄를 즉시 시인할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
3. 남의 죄와 허물을 용서할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 주님께서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 기도하라고 가르쳤다. 그러나 이 기도를 드릴 수 있도 록 나에게 죄 지은자를 용서하였던가 돌아보면서 살아야 한다. '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면 너희 천부께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하려니와 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하지 아니하리라' (마 6:14,15) 고 하셨다. 나는 용서받도록 살았던 가 나에게 죄를 짓는 자 그 죄 보다 더 무서운 것이 있다. 그 죄를 네가 용서할 수 있느냐 내 자신이 도전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원수 갚는 것은 하나님 소관이다. (롬 12:19) 내가 책임져야 할 것은 그 를 용서할 수 있느냐가 문제이다. 내게 죄 짓는 자를 용서할 수 있는 것은 용기이다. 용기를 가지고 바울 사도처럼 '내 자신을 쳐서 복종시키고 '죽는 생활'만이 행할 수 있다. 외부에서 오는 적도 무섭지만 내 안에 있는 적이 더 무섭다. 죄를 지고 도 시인하기를 주저하는 나와 남의 죄를 용서 못하는 내가 더 무서운적 이다. 용기를 가지고 이 나를 쳐서 주께 순종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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