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히마아스 (삼하17:17-19)
본문
헛된 공명심으로 인기, 보상 노리는 거짓선지자 사무엘 상하에 두 사람의 아히마아스가 등장한다. 한 사람은 사울5왕 의 아내 아히노암의 부친이며(삼상14:50) 다른 한 사람은 제사장 사독의 아 들, 아비아달의 형이다. 여기 거론되는 아히마아스는 사독의 아들로서 압살롬이 부왕 다윗에 게 반역했을 때 다윗에게 충성한 인물이다. '그 때에 요나단과 아히마이스가 사람이 볼까 두려워하며 감히 성에 들어가지 못하고 에느0寬 가에 머물고 어떤 계집종은 저희에게 나와서 고하고 저희는 가서 다윗에게 고하더니 한 소년이 저희를 보 고 압살롬에게 고한지라 그 두 사람이 빨리 달려서 바후 림 어떤 사람의 집으로 들어가서 그 뜰에 있는 우물 속으로 내려가니 그 집 여인이 덮을 것을 가져다가 우물 아구를 덮고 찧은 곡식을 그 위에 널매 도무지 알지 못할지라'(삼하17:17-19)
그후 아히마아스는 압살롬의 죽음과 그의 군대 퇴거했다는 전승 소식을 다윗왕에게 전하려 했으나 요압이 이 를 만류하여 아히마아스 대신에 구스 사람을 보내기로 했다. '구스 사람에게 이르되 네가 가서 본것을 왕께 고하라 하매 구스 사람이 요압1에게 절하고 가니'(삼18:21). 이처럼 전승의 소식을 서로 자기가 먼저 가서 전하겠다는 것은 왕 으로부터 칭찬과 보상을 얻기 위해서이다. 결국 아히마아스는 요압의 만류를 뿌리치고 구스 사람보다 앞서 달려가서 다윗에게 전항을 보고하면서 압살롬이 죽었다는 소식은 전하지 아니했다. 이로인하여 아히마아스는 아무런 보상도 얻지 못했으며, 오히려 왕을 속인 자가 되고 말았다. 상관의 칭찬만 들으려는 자, 사람의 비위만 맞추려자, 인기와 보상만 노리는 공명심, 그는 거짓 선지자 의 모델이라 해도 과 언이 아니다.
그후 아히마아스는 압살롬의 죽음과 그의 군대 퇴거했다는 전승 소식을 다윗왕에게 전하려 했으나 요압이 이 를 만류하여 아히마아스 대신에 구스 사람을 보내기로 했다. '구스 사람에게 이르되 네가 가서 본것을 왕께 고하라 하매 구스 사람이 요압1에게 절하고 가니'(삼18:21). 이처럼 전승의 소식을 서로 자기가 먼저 가서 전하겠다는 것은 왕 으로부터 칭찬과 보상을 얻기 위해서이다. 결국 아히마아스는 요압의 만류를 뿌리치고 구스 사람보다 앞서 달려가서 다윗에게 전항을 보고하면서 압살롬이 죽었다는 소식은 전하지 아니했다. 이로인하여 아히마아스는 아무런 보상도 얻지 못했으며, 오히려 왕을 속인 자가 되고 말았다. 상관의 칭찬만 들으려는 자, 사람의 비위만 맞추려자, 인기와 보상만 노리는 공명심, 그는 거짓 선지자 의 모델이라 해도 과 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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