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 묻고 또 묻고 살자 (삼상23:1-5)
본문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은 혼자 산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 들은 하나님과 함께 산다. 헬라어로 "회개" 라는 말은 메타노 이아이다. 이 말은 "함께 생각한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아무 리 회개했다고 해도 인생을 혼자 사는 사람은 회개한 사람이 아니고 주님과 의논하고 대화하며 사는 사람만이 진정으로 회개한 사람이다. 그리스도인은 우상숭배자와 다르다. 우리는 살 아계시는 하나님을 섬기며 산다.
그러므로 매사에 주님과 의논 하며 사는 사람이 그리스도인이다. 본문은 다윗이 하나님께 묻고 또 물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 여주고 있다.
1. 당연한 일이라고 하여 하나님께 묻지 않고 내 마음대로 하는 우를 범하지 말라. 다윗은 사울에게 쫓기고 있다. 그 때 불레셋이 그일라에 쳐 들어 왔다. 다윗의 입장에서는 그일라 사람들을 도울 수가 없다.
왜냐하면 자신이 사울에게 노출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가 싸우지 않는 것이 당연한 상식이다. 그러나 다윗은 그 일 을 하나님께 물었다. 다윗은 싸우라는 명령을 받고 싸워서 이 겼다. 우리 상식으로 당연하다고 하여 기도하지 않고 내 마음 대로 행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실패의 원인이 된다.
2. 외부의 반대에 부딪힌다고 해서 하나님이 명하신 것을 굽혀 서는 안된다. 다윗이 나가 싸우고자 했을 때, 그의 휘하의 부하들은 반대 했다. 다윗은 여기서 주저앉아 버리거나 무리하게 부하들과 부 딪히지 않고 하나님께 재차 물었다. 하나님은 올라가 싸우라 하셨고, 또 모든 사람들의 마음도 감동시켜서 싸울 수 있게 하 셨다. 외부 환경의 반대에 부딪힐 때에도 하나님께 재차 물어 보는 여유를 갖자.
3. 하나님께 물어서 사는 삶에는 승리와 축복이 가득하다. 다윗은 불레셋 사람들을 도륙하고 많은 전리품을 얻었다. 하나님께 물어서 응답받아 사는 생활에는 실패와 곤고함이 없다.
4. 왜 우리는 하나님께 묻는 생활에 서투른가. 내 마음에 회개하지 못한 죄가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모르게 하며 주님과의 인격적인 교제가 열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또한 아직까지도 내 스스로 무엇인가 좀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 으며 마음을 열고 평강으로 맡겨진 상태에서 세미한 소리를 듣는 경건의 훈련이 제대로 안되어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주님께 만사를 묻고 또 물어 산다면 이 세상에서도 반드시 모든 일에 뛰어나게 될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지혜 가 그 자원이기 때문이다(시119:98). 복잡다단한 인생살이를 하나님께 묻고 또 물으며 살아 모든 일에 성공하는 삶이 되자.
그러므로 아무 리 회개했다고 해도 인생을 혼자 사는 사람은 회개한 사람이 아니고 주님과 의논하고 대화하며 사는 사람만이 진정으로 회개한 사람이다. 그리스도인은 우상숭배자와 다르다. 우리는 살 아계시는 하나님을 섬기며 산다.
그러므로 매사에 주님과 의논 하며 사는 사람이 그리스도인이다. 본문은 다윗이 하나님께 묻고 또 물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 여주고 있다.
1. 당연한 일이라고 하여 하나님께 묻지 않고 내 마음대로 하는 우를 범하지 말라. 다윗은 사울에게 쫓기고 있다. 그 때 불레셋이 그일라에 쳐 들어 왔다. 다윗의 입장에서는 그일라 사람들을 도울 수가 없다.
왜냐하면 자신이 사울에게 노출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가 싸우지 않는 것이 당연한 상식이다. 그러나 다윗은 그 일 을 하나님께 물었다. 다윗은 싸우라는 명령을 받고 싸워서 이 겼다. 우리 상식으로 당연하다고 하여 기도하지 않고 내 마음 대로 행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실패의 원인이 된다.
2. 외부의 반대에 부딪힌다고 해서 하나님이 명하신 것을 굽혀 서는 안된다. 다윗이 나가 싸우고자 했을 때, 그의 휘하의 부하들은 반대 했다. 다윗은 여기서 주저앉아 버리거나 무리하게 부하들과 부 딪히지 않고 하나님께 재차 물었다. 하나님은 올라가 싸우라 하셨고, 또 모든 사람들의 마음도 감동시켜서 싸울 수 있게 하 셨다. 외부 환경의 반대에 부딪힐 때에도 하나님께 재차 물어 보는 여유를 갖자.
3. 하나님께 물어서 사는 삶에는 승리와 축복이 가득하다. 다윗은 불레셋 사람들을 도륙하고 많은 전리품을 얻었다. 하나님께 물어서 응답받아 사는 생활에는 실패와 곤고함이 없다.
4. 왜 우리는 하나님께 묻는 생활에 서투른가. 내 마음에 회개하지 못한 죄가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모르게 하며 주님과의 인격적인 교제가 열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또한 아직까지도 내 스스로 무엇인가 좀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 으며 마음을 열고 평강으로 맡겨진 상태에서 세미한 소리를 듣는 경건의 훈련이 제대로 안되어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주님께 만사를 묻고 또 물어 산다면 이 세상에서도 반드시 모든 일에 뛰어나게 될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지혜 가 그 자원이기 때문이다(시119:98). 복잡다단한 인생살이를 하나님께 묻고 또 물으며 살아 모든 일에 성공하는 삶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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