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보셋 (삼하3:6-7)
본문
사울왕 아들-다윗과 왕위 쟁탈전 벌였으나 "실패" 이스보셋은 사울왕의 넷째 아들로서 본래의 이름은 에스바알(바알의 사람)이었으나 후에 이스보셋(부8끄러운 사람)으로 고쳤다(삼하2:2 8, 대상 8:33, 9:39). 길보아 전투에서 부왕 사울과 세명의 형이 전사한 뒤 다윗이 유다왕이 되었을 때 몇몇 지파는 그를 거부하 고 아브넬 장군의 사촉을 받 아 이스보셋을 왕으로 삼았다(삼하2:8-11). 그는 다윗과 왕위를 놓고 7년간이나 다투었다. 당시 이스보셋의 나이는 40세 정도였는데 그는 다윗에게 쫓겨서 요단강 동쪽 마하나임을 도성으로 하고 2년간 통치했다(삼하2:8-10). 그러나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는 다윗에 게 기울어져 있었기 때문에 이스보셋의 투쟁은 실패로 돌아가고 반면 다윗 의1 집은 점점 흥하게 되었다. '사울의 집과 다윗의 집 사이에 전쟁이 오래 매 다윗은 점점 강하여가고 사울의 집은 점점 약하여 가니라'(삼하3:1).
'사울의 집과 다윗의 집 사이에 전쟁이 있는 동안에 아브넬이 사울의 집 에서 점점 권세를 잡으니라 사울에게 첩이 있었으니 이름은 이스바요 아야 의 딸이더라 이스보셋이 아브넬에게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내 아버지의 첩 을 통간하였느냐'(삼하3:6-7). 이처럼 아브넬이 사울의 첩을 범한 일로 인하여 이스보셋은 그를 책망했 고 반면 아브넬은 오만불손한 자세로 그를 대응하므로 두 사람 사이엔 간 격이 벌어져 결별하지 않으면 안되었다. 아브넬은 대노하여 이스보셋을 버 리1 지금까지 대적하며 싸웠던 다윗에게 사자를 보내어 귀순할 뜻을 전했 다(삼하2:12) '다윗이 가로되 좋다 내가 너와 언약하려니와 내가 네게 한 가지 일을 요구하 노니 나를 보러올 때에 위선 사울의 딸 이갈을 데리로 오라 그렇지 않으면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삼하83:13). 그후 아브넬은 요압에 의해 살해 되었고 이스보셋은 레갑과 바아나에 의 해 암살당하고 말았다. 다윗은 이 두사람을 헤브론에 장사하고 이스보셋을 죽인 자들도 처형했다. 하나님의 섭리를 저버리고 역사를 인간의 뜻2대로 끌고 가려는 자는 이스보셋처럼 비극으로 끝난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다.
'사울의 집과 다윗의 집 사이에 전쟁이 있는 동안에 아브넬이 사울의 집 에서 점점 권세를 잡으니라 사울에게 첩이 있었으니 이름은 이스바요 아야 의 딸이더라 이스보셋이 아브넬에게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내 아버지의 첩 을 통간하였느냐'(삼하3:6-7). 이처럼 아브넬이 사울의 첩을 범한 일로 인하여 이스보셋은 그를 책망했 고 반면 아브넬은 오만불손한 자세로 그를 대응하므로 두 사람 사이엔 간 격이 벌어져 결별하지 않으면 안되었다. 아브넬은 대노하여 이스보셋을 버 리1 지금까지 대적하며 싸웠던 다윗에게 사자를 보내어 귀순할 뜻을 전했 다(삼하2:12) '다윗이 가로되 좋다 내가 너와 언약하려니와 내가 네게 한 가지 일을 요구하 노니 나를 보러올 때에 위선 사울의 딸 이갈을 데리로 오라 그렇지 않으면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삼하83:13). 그후 아브넬은 요압에 의해 살해 되었고 이스보셋은 레갑과 바아나에 의 해 암살당하고 말았다. 다윗은 이 두사람을 헤브론에 장사하고 이스보셋을 죽인 자들도 처형했다. 하나님의 섭리를 저버리고 역사를 인간의 뜻2대로 끌고 가려는 자는 이스보셋처럼 비극으로 끝난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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