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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쓰시는 자 (삼상16:1-13)

본문

이 세상에서도 사람들을 쓸때 쓰는 자의 마음에 들어야 쓰여진다 회사에서 직원을 채용할 때에도 시험과 면접을 통하여 사람을 고른다 일생의 결혼을 위해서도 서 로 선을 봄으로 배우자를 선택하는 것이다작게나 크게나 쓰는 사람의 마음에 맞아야 쓰여지는 것이다하나님께서도 하나님의 일을 위하여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을 찾아 쓰시고 계신다. 하나님은 자신이 지식이나 지혜나 능력이나 경험이 없어서사람을 찾으시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쓰실 수 있는 자를 찾고 계신다.하나님은 즉 사람을 찾고 계신다. 행 13:22-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그러므로 하나님은 자신의 마음에 맞는 자를 찾아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겉모양을 보시지 않으시고 사람의 마음중심을 보시고쓰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겉모양을 단장하지 말고 속 마음을 단장하는 자가 되자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보나 관심을 갖지말고 하나님께서 나를 어떻게 보시느냐에 관심을 갖고 살아가야 할 것이다. 과연 다윗은 어떠한 사람이길래 하나님이 그를 쓰셨고 높혀 주셨는가
1 ) 자기에게 맡겨진 일에 충성을 다한 자였다 (삼상 17:34-35 ) 다윗은 비록 나이는 어렸지만 아버지의 양을 칠때 사자나 곰이 와서 양때에서 새끼를 움키면 따 라가서 그 입에서 새끼를 건져내었다이와같이 다윗은 들판에서 양을 치는 일을 맡았을때 생명을 걸고 자기에게주어진 일을 최선을 다하여 감당하였다 우리나라 속담에도 한 가지를 보면 열가지를 안다는 말이 있다 될 나무는 떡잎 부터 알수 있다고 하였다 예수님께서도 마25:21에 말씀하시기를 작은 일에 충성하는자는 큰일에도충성 한다고 하였다 예 ) 요셉을 보라:남의 집의 노예로써 , 감옥에서 죄수로써, 열심히 충성 애굽의 국무총리로써 충성할 수 있도록 높혀 주셨다 모세를 보라:장인의 양을 40년간이나 키우던 자였다 이스라엘의 해방자로 충성하게 하셨다 베드로:어부로써 열심을 내어 일하였다 예수님의 제자로써 충성하게 하셨다 바울:천막을 만드는 일에 열심히하였다 대 사도로써 충성하게 하셨다 예수님:목수로써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셨다 인류의 구세주로써 사명을 감당하셨다 이와 같이 위대하신 분들의 과거에는 조그마한 노동에 대해서도 충성하였음을 보여준다. 하나님 께서는 작은 일에 충성 여부를 보시고 하나님의 큰 일을맡기심을 알 수가 있다
2 ) 믿음이 큰 사람이었다 (삼상 17:37 ) 다윗은 나이가 비록 어렸고 신장도 작은 소년이었으나 그의 마음에 갖고 있는 믿음은 어느 누구 도 따를 수가 없었다. 위대한 믿음의 소유자였다. 불레셋과 전투하는 전쟁터에서 불레셋에서 자랑하던 골리앗 장군과 일 대일로 싸울때 한번도 전 쟁터에 나가보지 않았던 다윗은 물멧돌 하나로 골리앗을 쓰려뜨렸다 그는 나가기전 사울임금에게 이와같이 말하였다 (:36 ) 여호와께서 나를 사자와 곰의 발톱에서 건져 내셨은즉 나를 이 불레셋사람의 손에서도 건져 내 리이다 . 골리앗앞에서도 그는 말하길 (:45 )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 풍전 등화와 같은 이스라엘을 구하게 하였다. 그 당시에도 이스라엘에는 장군, 병사들도 많았고 무기들도 많았다. 그러나 다윗같은 믿음의 용사는 없었다. 모두가 한결 같이 골리앗 앞에서 벌벌 떨고만 있었다. 오늘날에도 필요한 사람은 누구냐 다윗같은 믿음의 사람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가정도 교회도 국가도 소망이 있다. 하나님이 살아계심과 나와 함께 하신다는 임마누엘의 신앙이 참으로 중요하다. 세상에서는 과학적이고 합리적이고 계산적인 사람들이 출세하고 높아지는 것 같다. 하나님의 나라는 믿음이 큰 사람이 되어야 하나님이 기쁘게 쓰여지는 자가 될 수가 있다.
예 ) 아브라함을 보라 (롬 4:18-22 ) 아브라함은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다 고 하였다 예수님께서도 (막 9:23 )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고 하셨다. 하나님은 사람들의 믿음을 통하여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시고 역사하고 계 신다. 하나님은 지금도 나이나, 경력, 힘, 재주를 보지 아니하시고 사람들의 믿음 을 보고 계신다.
3 ) 영적인 권위를 존중히 여기는 자였다 (삼상 24:5-6) 다윗이 점점 유명하여지니 사울 임금이 시기하여 다윗을 죽일려고 하였다 사울 임금은 군사들을 풀어 다윗을 추격하였다 엔게디 황무지에 군사 3천명을 거느리고 다윗을 찾으러 가다가 어느 굴 속 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그기에는 다윗이 숨어 있던 곳이다. 다윗은 그기서 사울 임금을 죽일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만났지만 사울 임금의 옷의 겉자락만 가만히 베었다. 이것이 다윗의 마음이 찔려서 기름부음 받은 종을 쳤다고 자책하면서 사울 임금을 해하지 못하게하였다 (:6-7 ) 하나님께서 세운 임금이였다 그 사람이 비록 잘못을 하였어도 그 사람을 쓰시고 계시는 분은 역시 하나님이시다. 그는 참으로 하나님께서 주신 권위를 존중히 여길줄 아는 자였다
예 ) 교회:하나님께서 피흘려 세우셨다는 것을 아는 성도는 교회를 위하 죽도록 충성 하게 된다 교역자:하나님께서 보내 주셨고 세우셨다는 것을 아는 성도는 교역 자를 존경하며 받들게 된다 성도:하나님께서 피흘려 구원하신 분들이라고 믿어질때 성도들을 귀 하게 여기며 자신의 몸같이 사랑하게 된다 배후에 하나님이 계심을 알아야 할 것이다 . 삼상 2:30-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 하는 자를 내가 경멸히 여기리라
예) 모세를 보라 (민 12:9 ) 모세가 구스 여인을 아내로 맞아 드렸다 모세의 누나인 미리암이 비방 하였다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시기를-너희가 어찌하여 나의종 모세를 비방 하기를 두려워 아니하느냐 여호와께서 그들을 향하여 진노하시고-(:9)-미리암은 문둥병이 들려 눈과 같더라 (:10) 미리암도 여선지자이지만 하나님께서 붙잡아 쓰시는 모세를 비방할 때 이유 가 어떠하든 간에 영적 권위를 무시한 그를 진노하셨다 .
4 ) 회개에 민감한 자였다 (삼하12:13 ) = 참으로 훌륭하였던 다윗 왕도 옥에 티같은 실수가 하나 있었다. 군사들은 암몬 족속과 전투하고 있을때 낮잠을 자고 깨어 옥상을 거닐다 목 욕하고 있는 여인을 보고 그는 큰 범죄를 저질렀다. 그 여인과 잠자리를 같이하고 죄를 숨기기 위하여 그 여인의 남편 우리아 를 최전방에 보내어 전사 시켰다. 행복 하였던 한 가정을 파괴시킨 가정 파괴범이었다. 그는 이 무서운 죄를 숨켜려고 하였지만 하나님께서는 나단 선지자를 보내셔서 죄를 지적하였다. 다윗은 죄를 지적받고 변명하지 않았다 그는 솔직하게 고백하였다. 내가 여호와께 죄를 범하였다고 회개하며 탄식 하였다 (:13 ) 하나님께서는 즉시 다윗의 죄를 용서 하여 주셨다 이것이 다윗의 위대함이다. 하나님은 이러한 자를 원하신다. 이 땅에 완전하고 의로운 자가 어디 있으랴 시6:6 에 다윗은 말하기를 내가 탄식함으로 곤핍하여 밤마다 눈물로 내 침 상을 띄우며 내 요를 적시나이다 라고 하였다. 그는 다시는 이러한 죄를 짓지 아니하였다. 왕상 15:5 에 보면 다윗이 헷 사람 우리아의 일 외에는 평생에 여호와 보 시기에 정직히 행하고 자기에게 명하신 모든 일을 어기지 아니하였음이라고 하였다. 하나님은 지금도 참되게 회개하는 자를 원하고 계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죄짓는 것은 부끄러워 할찌라도 회개하는 것은 부끄러워 말자. 예수님께서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려 왔노 라고 하셨다(눅 5:32 ) 요즈음의 어떤 사람들은 죄짓는 것을 마치 영웅처럼 생각하는 자들도 있다. 죄악된 세상에서 어찌 죄를 안짓고 하루인들 살아갈 수가 있을까 비록 죄를 짓더라도 회개하는 데는 민감하고 신속하여야 하겠다. 예 ) 사울과 다윗을 비교하자 예수님의 십자가 죄우편이 있었던 강도들을 생각하자 베드로와 가롯유다를 비교하자 니느웨 성과 소돔과 고모라 성을 비교하자 예수님 당시에 바리새인들과 창녀, 세리와 비교하자 모두가 하나님앞에서 똑 같은 죄들을 지은 자들이었다 그러나 참되게 회개한 자들은 주님의 귀한 일군들이 되었고 회개하지 않았 던 자들은 모두가 불행하게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참으로 지은 죄를 통회하고 자복하는 자를 사랑하시고 함께 하신다 (사 57:15 ) 고 하셨다 우리는 죄를 미워하며 피흘리기까지 싸우면서 멀리하자 그러나 약하여 죄를 지었다고 할찌라도 지은 죄를 미루지 말고 회개하는데는 신속하여 하나님의 용서를 받고 하나님 앞에 의로운 자들이 되어 귀하게 쓰여지는 자들이 되자 결론 ) 다윗은 참으로 복 있는 자였다 하나님의 마음에 들어 한 시대에 귀한 임금으로써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 였을 뿐 아니라 그의 후손을 통하여 위대한 메시야의 출생이 이루어진 참으 로 귀한 성도 였다 하나님은 오늘도 이와같은 자들을 찾고 계신다 우리도 다윗과 같이
1) 나에게 맡겨진 일에 충성을 다하는 자가 되자
2) 위대한 믿음의 소유자가 되자
3) 영적인 권위를 존중히 여기는 자가 되자
4) 회개에 신속한 자가 되자 그리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 땅에 이루어 드리는데 쓰여지는 성도들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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