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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찾는 사람 (삼상16: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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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나라 초대 왕이었던 사울이 40년간 왕위에 있었는데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히 행치 못했 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울을 폐하시고 새 왕을 세우기로 작정하시고 하니닙의 사람 사무엘을 이 새의 집에 보냈습니다. 사무엘은 자기가 오게 된 사연을 말하고 이새 의 아들을 내놓으라고 했습니다. 이새는 으레 맏아들일 것이라고 생각 해서 사무엘 앞을 지나가게 했지만 아니라 하고 이렇게 둘째,셋째. .일곱째까지 지나게 했지만 아니라 했습니다. 사무엘은 이새더러 또다른 아들이 없느냐 물었습니다. '베들레에서 양을 치고 있는 막내가 있습니다만. . . .'이라고 대 답하는 이새더러 그 막내를 데려오라 했습니다. 이새의 막내아들 소년 다윗이 나타나자 하니닙의 영이 감동해서 사무엘은 다윗에게 준비해가 지고 갔던 기름을 부었습니다. 오늘 주신 말씀 사무엘상 16장 14절 말씀에 보면 ' 여호와의 신이 사울에게서 떠나고 여호와의 부리신 악신이 그를 번뇌케 한지라' 했 습니다. 이것은 아주 중요한 사건입니다. 다윗에게 하나님의 신이 임 하자마자 사울에게서는 히나닙의 신이 떠났습니다. 13절에 보면 다윗 이 하나님 의 신에 의해서 기름 부름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다윗에게 하나님의 신이 임하자마자 사울에게서는 하니떱의 신이 떠났습니다. 그리고 하나닙의 신이 떠나서 빈 집이 되니까 사울에게는 악신이 찾아 왔습니다. 악신이 들어오 니까 인간적인 고민과 갈등과 염려와 불안이 사울을 괴롭혔습니다. 사울 왕은 이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 사람을 찾습니다. 그래서 악신 을 떠나게 하고 사울 왕 의 병을 치료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지 적 받아 궁중에 초청 받은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바로 다윗이 었습니다. 이때부터 다윗이 궁중을 출입하기 시작했습니다. 18절에 보면 다윗의 사람됨을 이렇게 말했습니다. '소년 중의 한 사람이 대답하여 가로되 내가 베들레 사람 이새의 아들을 본즉 탈 줄을 알고 호기와 무용과 구변이 있는 준수한 자라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시더이다' 여기 '탈 줄을 알고 ' 한 말은 악기를 탈 줄 안다는 말씀입니다. 다윗은 이렇제 예술적인 재능이 뛰어났던 사람이었 습니다. 그는 감성적인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수많은 시를 썼습니다. 성경의 시편이 150편 이나 됩니다만 아마 그 중의 대부 분이 다윗이 쓴 것이라고 해도 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다윗은 호기와 무용이 있었다고 합니다. 맹수들과 싸워서 양떼를 지키는 용기를 가졌던 사람이라고 성경은 우리에게 소개하 고 있습니다. 또한 그는 구변과 지혜가 뛰어났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과 교통함으로 하나님의 놀라운 지혜를 받은 사람이었습니다. 더구 나 그는 준 수한 사람이라고 성경은 소개합니다. 개인적으로 매력이 있 었던 것 같습니다. 여기서 '준수하다'는 말은 얼굴이 미남이라는 말하고는 다릅니다.출애굽기 2장 2절에 보면 모세를 가리켜 '준수한 아기 라고 했는데 사도행전 7장 20절에서는 이 준수하다는 의 미를 '그가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우니'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말 은 단순히 인간 적인 매력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어떤 자질이 있었다는 사실을 나타 낸 말입니다.
그런데 이것 보세요 다윗은 자기 스스로 '나는 하나님이 함께 하는사람입니다.' 이런 말을 하 지 않았습니다. 다윗을 소개한 사람이 '저 사람은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사람입니다.'라고 소개했습니다 이것은 정말 중요한 것입니다. 내가 어떤 사람이라고 말하기 이전에 내 주변 에 있는 사람 들이 나를 바라보면서 내 가족이, 내 친구가 내 이웃이 나에 대해서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 까 다윗은 객관적으로 하나닙 의 사람으로 입증될 수 있을 만한 조건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으로 합격했습니다. 그러면 다윗은 어떤 자질을 가지고 있었습니까 다윗은 권위에 순복할 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오늘 주신 말씀 19, 20절을 보세요 '사울이 이에 사자를 이새에게 보내어 이르되 양치는 네 아들 다윗을 내게로 보내라 하매 이 새가 떡과 한 가죽부대의 포도주와 염소 새 끼를 나귀에 실리고 그 아들 다윗의 손으로 사울에게 보내니' 했습니다. 여기 보면 다윗은 우선 아버지의 명령에 복종합니다.옛말에도 충신은 효자의 문에서 찾으라고 했습니다.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들어쓰신 사람들을 보면, 모두가 부모님이나 하나님이 세우 신 권위에 대해서 순종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교회의 역사를 통해서 하나님이 쓰신 사람을 보아도 그들은 한결같이 권위를 두려워 할 줄 아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오늘 우리 기썽에서 일어나는 모든 자녀의 문제는 궁극적으로 부모 에 대한 권위에 복종하는 것을 가르치지 못한 데 그 원인이 있습니다. 부모의 권위에 대한 순종을 배우지 못한 자녀들은 사회적인 권위 나 아가서는 하나님의 권위에 대한 순복을 알지 못합니다. 다윗은 하니님 의 위대한 권위에 대해서 순종할 줄 아는 자질을 어 려서부터 훈련받은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다윗은 사울 왕을 섬기는 일을 잘했습니다.
오늘 주신 말씀 21절에 다윗이 사울에게 이르러 그 앞에 서매' 했 습니다 다윗은 사울 왕을 잘 성겼습니다. 오늘 주신 말씀에서도 언급 한대로 다윗은 이미 왕이 될 것을 하나님이 택정하 시고 기름 부음을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다윗은 자신이 왕이 된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그가 궁중에 들어오면서 이렇게 말할 수도 있었습니다. '사울 왕이시여 당신의 운명은 끝이 났습니다. 이제부터 이 궁중의 주 인은 제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다윗은 그런 태도로 궁중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이 '섬김'이라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인격적인 자질 그리고 신앙적 인 자질이라는 것을 여기 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성경의 역사나 교회의 역사를 통해서 하나님이 쓰셨던 모든 사람들 가운 데 예외없는 인격의 특질은 하나님께서는 섬길 줄 아는 사람을 찾으신다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십니까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고 오히려 섬기려 하고 자 기 목숨을 많은 사람들에 게 대속물로 주려 합이니라' 했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지도력의 본질은 섬김에 있습니다. 목사를 영어로 minister라고 합니다. 섬기는 사람이란 뜻이 있는 말입니다. 목사는 섬기는 사람입니다. 장관도 영어로 minister라고 합니다. 장관도 그 방면에서 섬기는 사람입니다. 오늘 우리 한국 교회의 가장 심각한 문제 중에 하나가 무엇인지 아 십니까 우리 한국 교회에 서는 언제부터인지는 몰라도 교회 안의 직 분이 하나의 계급처럼 이해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심 각한 착각입니다. 성경 어디에도 교회의 직분을 계급으로 가르친 곳은 없습니다. 교회의 모든 직분은 섬김의 직분 일 뿐입니다. 교회의 직분은 지배하거나 군림 하는 직분이 아니고 섬기는 직분이라는 사실을 성경은 명백하게 가르 치고 있습니다. 복음서를 보세요 예수님이 세상에 계셨을 때 가장 미워했던 계급이 어떤 사람들이었습니까 바리새인들이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바리새인들에게는 섬김의 자세가 결여되어 있었기 때 문입니다. 그들은 남을 섬기려 하기보다는 남위에 군림하려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화살은 이 런 계급에 있는 사람들에게 쏟아졌습니다. 언제나 대접받기를 즐겨 하고 높은 자리에 앉기를 좋 아하던 이들이 바로 예수님의 신랄한 공격과 화살의 대상이 었다는 사실을 말씀을 통해 확인하게 됩니다. 여러분, 만일 우리 교회에서 모든 직분을 가지신 분들이 하나님께서우리를 섬기는 자리로 불 러 주신 줄을 알고 철저하게 섬기는 자세를 가진다면 한국 교회가 달라질 줄로 압니다. 집사님, 권사님은 교인을 잘 섬기고 교인은 집사님, 권사닙을 섬긴다면, 우리가 이렇게 서로 섬 긴다면 우리 안에 얼마나 아름다운 역사가 일어날까요 교회의 직분을 맡는 것이 무슨 계급이 올라가는 것이 전혀 아닙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께서 부르실 때 더욱 낮은 자리에 겸허하게 서야 합니다. 우리는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종이 되 어 오셨습니다. 제자들을 높은 자리에 앉히시고 그들의 발을 씻기셨는 데 우리가 섬김의 자리에 서지 못할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너희도 서로 발을 씻으라고 말하 셨습니다. 다윗에게는 이 놀라운 섬김의 자질이 있었습니다. 그는 이미 왕으로부르심을 받았지만 자기가 왕이라고 주장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t은 때를 기다릴 줄 알았습니다. 다윗이 궁중에서 주로 한 일이 어떤 일이었습니까 사울 왕이 왜 다윗을 불렀습니까 귀신을 쫓아 달라고 부른 것입니다. 악기를 타서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 다윗의 하는 일이었습니다. 귀 신은 음악을 무서워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가정에 귀신이 침범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찬양으로 가득 채우시기 바랍니다. 다윗이 보통 사람 같으면 '사울 왕이시여, 저는 이미 이 나라의 왕이 될 사람으로 기름 부음 을 받았습니다. 제가 이런 일이나 하는 사람 으로 보이십니까'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다윗은 그렇게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그 시점에서 자기가 부름 받은 그 일만 충실 히 감당했습니다. 그리고 때를 기다렸습니다. 베드로전서 5장 6절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이 말씀이 얼마나 진리입니까. 오늘 하나님께서는 다윗 같은 사람을 우리들 가운데서 찾으시는 줄믿습니다. 권위에 복종할 줄 아는 사람, 남을 섬길 줄 아는 사람, 때를 기다리며 자기 맡은 일에 성실한 사람을 찾으십니다. 그리고 오늘 우리가 읽지는 않았습니다만 사무엘상 17장에 보면 다 윗이 블레셋장군 골리앗과 싸운 이야기가 나옵니다 엘라 골짜기에서 거인 골리앗과 보잘것 없는 목동 소년 다윗의 대결은 너무 인상적입니다. 전쟁 역사에서 이런 사건은 다시 없었습니다. 소년 다윗이 거인 골리앗을 무엇으로 이겼습니까 물맷돌입니다. 다윗이 골리앗과 싸우러 나갈 때 물맷돌 몇 개를 가지고 나아갔습니까 다섯 개입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성경을 읽으면서 다윗을 물맷돌 다섯 개가 무 엇을 상싱하는가 하는 것 때문에 많은 관심을 가집니다. 그러나 사실 그것은 별로 의미가 없는 일입니다. 성경 해석의 오류 가운데 하나가 소위 우화적인 해석 방법입니다. 필요 없는 일에 의미를 부여하려고 애쓰는 일입니다. 물맷돌 다섯 개를 가지고 간 것 뿐이지 특별한 의미 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골리앗과의 싸움에서 다윗이 어떻게 행동했고 그의 자질이 어떻 게 나타났나 하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다윗은 자기 일에 성실습니다.
사무엘상 I7장 15절에 보면. '다윗은 사울에게로 왕래하며 베들레 에서 그 아비의 양을 칠 때'라고 말했습니다. 다윗이 전쟁터에 나왔던 것은 아버지의 심부름을 위해서였고 다윗 에게는 그가 돌보아야 할 양떼가 있었습니다. 다윗은 자기가 해야 할 일을 절대로 게을리 하지 않았습니다. 맡겨 주신 그 일에 부름 받은 그 일에 성실했던 하나님의 사람 다, 이런 다윗을 하나님이 찾으시 고 쓰시고 전쟁에서도 이기게 하신 것입니다. 시편 78편 70절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그 종 다윗을 택하시되 양의 우리에서 취하시며' 하나님의 사람 다윗을 하니님이 어디서 취하셨습니까 양의 우리입니다. 여러분이 성경을 읽 으시다가 예수님이 그의 제자를 부르실 때 아무것도 하는 일 없이 놀고 있는 사람 가운데서 부르 신 것을 보셨습 니까 아닙니다. 고기 잡고 있던 어부, 바다에서 열심히 그물을 던지 며 고기를 잡고 있던 사람에 게 주님께서 다가가시며 그를 향해 말씀하 셨습니다. '나를 따라 오너라' 세관에서 세금을 거두며 자기 직분에 충성하고 있는 사람 마태를 향해서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좇으라' 한가지 일에 성실한 것 보면 하나님의 일에도 성실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왜 양무리를 치는 일에 열중하고 있던 다윗을 하니닙이 택하셨습니까 그가 맡은 양을 성실히 돌볼 수 있었던 다윗 이 하나님의 일에도 성실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아셨기 때문입니다. 하 니닙에게 쓰임 받으시기를 원하십니까 지금 여러분이 맡아 하시는 일에 성실하시기 바랍니다. 다윗은 온유한 사람이었습니다. 이스라엘 군대가 골리앗 때문에 맥을 쓰지 못하고 있는 것이 너무 안타깝고 답답해서 나라도 나가서 싸우=K다고 하는 다윗에게 그의 형 은 책망을 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화를 내지 않았습니다. 다윗의 생 애를 통해서 우리가 보는 대로 그는 노하지 않았습니다. 다윗은 이렇 게 온유한 사람이었습니다. 다윗은 나중에 임금이 된 후에도 온유했습니다. 다윗의 아들 압살롬이 반란을 일 으켜 궁증에서 떠나 피해 갈 때 시므이가 저주를 하며 야단을 했습니다.아비새 장군이 화가 나서 '써 놈을 쳐서 없이 합시다.'고 말했지만 '이보게,자기가 낳은 아들이 반 란을 일으켜 도망가는 신세인데 다른 사람이 그러는 것은 당연하지. 그냥 두게.' 했습니다. 반란이 수습되고 다시 환궁하는데 시므이가 또 나와서 아양을 떱니다. 아 비새 장굼은 아니꼽게 생각해서 대왕이시 여, 저 놉을 한칼에 없애 버리고 맙시다.고 말했지만 다윗은 '아닐세, 오늘 처럼 좋은 날 사람을 죽이다니.'
그는 언제나 온유한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온유한 사람을 쓰십니다. 온유하다는 것은 무엇을 말합니까 자기의 의견을 말하지 못하고 언제나 고개를 숙이고 '예, 습니다.'라고만 말하는 사람입니까 여러분은 모세를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가 온유한 사람이 라고 생각 하십니까 아니면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십니까 성경에 보면 '모세의 온유는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뛰어나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모세는 기질상 어떤 사람이었습니까 그는 자기의 동족이 괴롭힘을 당하는 것을 보았을 때 돌을 들어 애굽인을 쳐죽일 만큼 의협심이 강한 사람 이 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은 모세가 '온유했다'고 말했 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산상보훈들 가운데 8복이 있는데 '온유한 사람 은 복이 있는데 저희가 땅 을 기업으로 받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여기 서 온유하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헬라어에서 '온유하다'는 말 은 본래 헬라인들이 사나운 짐승을 데려다가 길들일 때 사용한 말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쓰실 때도 성질이나 부리는 사람을 쓰시지 않으 십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감정을 자 제할 줄 아는 온유한 사람을 찾으 십니다. 하나님은 온유한 사람에게 일을 맡기십니다. 다윗은 약한 것을 보호할 줄 알았습니다. 다윗은 베들레에서 양을 치면서 사자나 곰이 와서 양새끼를 움키 면 따라가서 그것을 치고 그 입에서 새끼를 건져내었습니다. 다윗에게는 약자를 보호하려는 뜨거운 애정이 있었습니다. 곰 이나 사자가 연약 한 양 가운데서 새끼를 쳐 가려고 하면 연약한 새끼를 보호하기 위해서 자기 몸을 던져 곰과 사자와 싸웠습니다. 하나님은 약한 것을 보호하고 애정을 갖는 사람을 쓰십니다. 이 세상에는 강한 사람보다 약 한 사람이 더 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그러므로 약한 사람의 편에서야 합니다. 베르자 에프는 '만일 기독교가 약한 민중의 편에 서지 않는다면 민중은 기독교를 소외시켜 버리고 말 것이라.'고 경고한 바가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 주변의 연약 한 사람, 헐벗은 사람, 가난한 사람, 소외되어 있는 사람에게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까 성경을 보세요 하나님께서 특별히 관심을 가지시고 사랑하는 사람 이 어떤 사람입니까 부모 없이 지내는 고아, 남편 없이 혼자 사는 여인입니다. 사실 인칸적으로 가장 연약하고 가장 외로 움을 당하는 사람 들을 찾는다면 고아와 흔자되신 분들일 것입니다. 우리는 이 약한 사람들에 대해서 얼마나 관심을 갖고 있습니까 다윗은 약한 자의 편에 서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사람을 찾으십니다. 다윗은 의협심이 강한 사람이었습니다.
사무엘상 17장 S6절에 보면 다윗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주의 종이 사자와 곰도 쳤은즉 사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한 이 할례없는 블레셋 사람이 리이까 그가 짐숭의 하나와 같이 되리이다'다윗은 의분이 일어났습니다. 골리앗이 하니의 이름 을 더럽히고 있 었기 때문입니다. 다윗에게는 하나님의 거룩한 영을 지키려는 의협 심이 있었습니다. 자기 자신이 수모를 당하고 억울한 일을 당하면 참 을 수 있었지만 하니님의 이름을 모욕 하는 일을 그냥 넘길 수가 없었 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이름과 하니닙의 영광을 위해 서 살려는 열의가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하고 있는 이 할례받지 못한 블레셋 사람을 내가 어떻게 방관할 수 있 습니까' 그래서 다윗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일어서기로 결심했습니다,하나님은 이와 같은 다윗을 좋게 보신 것입니다. 여러분. 먹든지 마시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사는 것은 하니님의 사람이 마땅히 해야 할 일인 것입니다. 우리도 이렇게 살기를 바랍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능력을 온전허 믿었습니다. 사무엘상 17장 45절에 보면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오 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 했습니다. 다윗은 누구를 의지했습니까 그는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했습니다.
그러므로 다윗은 골리앗의 칼이나 창이, 갑옷이 두렵지 않았습니다. 여러분, 오늘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을 얼마나 의지하십니까. 우리는날마다의 생활에서 우리가 행하는 모든 일에 있어서 전심으로 하나섬 을 신뢰하십니까 신앙이 무엇입니까 영어로 total commitment 라 고 합니다. 전적인 신뢰입니다. 우리는 다윗에게서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바라볼 수가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다윗이 기록한 수많은 시편 을 통해서 그가 제일 많이 부르짖는 외침 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여호와를 의지하라' 하는 말입니다. '두려운 날에는 여호와를 의 지하라 여호와를 의지하면 두렵지 아니하리로다' 다윗은 무서운 전쟁 터에서 하니님을 의지했습니다.
그러므로 두려움 없이 온 이스라엘 군 대가 무서워하는 골리앗에게 도전하게 된 것입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어요 다 윗의 마음 속에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 입니다. 다윗이 골리앗을 이긴 것은 그 의 무기가 아니라 다윗의 마음 속에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윗이 골리 앗을 이긴 것은 그의 무기가 아니라 다윗의 마음 속에 역사하고 계신 그의 믿음의 승리인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곧 우리의 믿음이니라' 여러분, 믿음은 이 세상을 이기게 함 을 믿습니다. 끝으로 다윗은 그의 최선을 다혔습니다. 그는 하니닙을 의지하면서도 그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은 최선을 다 했습니다. 다윗은 물맷돌 다섯을 취했습니다. 왜요 이 다섯 개에 무슨 특별한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가 안 맞으 면 다른 것을 써야 하기 때문이었습니다. 다윗은 최선을 다해서 준비했습니다. 이 물맷돌은 그 당시의 보편적인 무기 가운데 하나였습니다. 그래서많은 사람들이 물맷돌을 돌리는 연습을 해서 이것을 무기로 사용하는 훈련을 했습니다. 다윗도 그렇게 연습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는 층 분한 준비를 하고 골리앗을 향해 나아갔습니다. 다윗은 이렇게도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맨손으로 골리앗과 겨 루어 승리할 수가 있다.'고. 그러나 다윗은 그떻게 말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 믿음이 좋다고 하는 사람이 빠지기 쉬운 함정이 하나 있는 데 하니닙만 믿고, 나는 아 무것도 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바른 믿음은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최선을 다해 준비 하는 사람을 찾으십니다. 에이브러햄 링컨이 그런 말을 했습니다. '나는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 그러면 하나님은 언젠가 나를 쓰실 것이다.' 우리 모두에게 축복하셔서 하니닙이 찾는 기준에 합한 사람이 되 어 하니님의 쓰임 받는 여러분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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