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마음에 합당한 사람 (삼상16:7)
본문
속담에 권불십년이란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초대왕은 2년만에 패위당하고 말았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왕이 되기 전에는 그렇게 겸손한 것 같더니 이럴 수가 있단 말입니까 그렇게 성령님충만한 것 같더니 이럴수가 있단 말입니까 그렇게 주의 종 사무엘 말씀에 순종한 것 같더니 이럴 수가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제2대왕을 뽑으라는 지시를 받고 사무엘 선지자가 이새의 집 에 왔습니다. 이때 이새의 큰 아들 엘리압과
둘째 아비나답, 세째 삼마를 다 지나게 했으나 하나님은 외모만 보시지 않고 마음속 중심을 보시기에 일 곱째까지 사무엘 앞을 지나게 했으나 하나님이 허락치 안했습니다. 이때 바께서 양을 치던 다윗을 불러오게 해서 그에게 기름을 부어 제2대왕이 되 게 했습니다. 위의 이야기 중에 몇 가지 교훈이 있습니다.
1. 인간은 변한다는 것입니다. 변한다는 말에는 두 가지 뜻으로 변한다는 것입니다. 사울은 그렇게 겸 손해서 왕이 되니 교만해졌고 성령님충만하여 주의 종을 섬기더니 왕이 되어 교만하게 되니 성령님은 떠나고 주의 종을 무시했습니다. 다시 말하면 좋은 것이 나쁘게 변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다윗같이 미숙한 어린이를 뽑아서 왕을 삼으신 것은 미숙한 다윗이 성숙한 왕으로 성군이 된 것입니다. 모자란 것이 완전한 것으로 변화했다는 말입니다. 금년에 장로나 권사감이 없다고 하지 말고 신앙적으로 미숙 해도 오히려 다윗에 기름붓던 하나님의 심정으로 다음주에 좋은 일군들을 선임해 주셔야 합니다.
2. 하나님 마음에 맞는 자를 선임해야 합니다. 사무엘상 13장 14절에 "여호와께서 그 마음에 맞는 사람을 구하여 그 백성의 지도자를 삼으셨느니라" 했습니다. 우리는 기도 중에 하나님의 마음 에 맞는 사람에게 투표해야 합니다. 세겜 사람들이 하나님 마음에 맞지 않는 지도자를 뽑았다가 세겜 사람도 망하고 뽑힘받은 아비멜렉도 비참한 비 극으로 끝났습니다. 그런고로 투표도 신중히 기도중에 해야 합니다.
3. 시험에 들지 말아야 합니다. 잠언 16장 33절에 "사람이 제비를 뽑으나 일을 작정하기는 여호와께 있느니라"했습니다. 이번에 기도중에 추천했고 기도하는 교인이 선택한 것입니다. 만약 당선이 되면 하나님의 주신 명령으로 알고 그 직분에 합당한 신 앙인이 되겠다고 겸손히 기도해야 할 것이며, 만약 낙선이 되신 분은 주님 께서 더 커진 다음에 주시리라 믿고 시험들지 말아야 합니다. 공연히 안된 분풀이로 남을 물고 늘어지거나 법을 찾고 야단법석을 떠는 일이 없도록 근신중에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금년에 선택된 주의 일군들 이 신년 새해에 교회 큰 부흥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을 믿습니다. 주님, 늘 영적으로 무장하며 또한 성령님 충만하여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 되게 하시고 중심으로 주님을 섬기게 하소서, 아멘.
그런데 이스라엘 초대왕은 2년만에 패위당하고 말았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왕이 되기 전에는 그렇게 겸손한 것 같더니 이럴 수가 있단 말입니까 그렇게 성령님충만한 것 같더니 이럴수가 있단 말입니까 그렇게 주의 종 사무엘 말씀에 순종한 것 같더니 이럴 수가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제2대왕을 뽑으라는 지시를 받고 사무엘 선지자가 이새의 집 에 왔습니다. 이때 이새의 큰 아들 엘리압과
둘째 아비나답, 세째 삼마를 다 지나게 했으나 하나님은 외모만 보시지 않고 마음속 중심을 보시기에 일 곱째까지 사무엘 앞을 지나게 했으나 하나님이 허락치 안했습니다. 이때 바께서 양을 치던 다윗을 불러오게 해서 그에게 기름을 부어 제2대왕이 되 게 했습니다. 위의 이야기 중에 몇 가지 교훈이 있습니다.
1. 인간은 변한다는 것입니다. 변한다는 말에는 두 가지 뜻으로 변한다는 것입니다. 사울은 그렇게 겸 손해서 왕이 되니 교만해졌고 성령님충만하여 주의 종을 섬기더니 왕이 되어 교만하게 되니 성령님은 떠나고 주의 종을 무시했습니다. 다시 말하면 좋은 것이 나쁘게 변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다윗같이 미숙한 어린이를 뽑아서 왕을 삼으신 것은 미숙한 다윗이 성숙한 왕으로 성군이 된 것입니다. 모자란 것이 완전한 것으로 변화했다는 말입니다. 금년에 장로나 권사감이 없다고 하지 말고 신앙적으로 미숙 해도 오히려 다윗에 기름붓던 하나님의 심정으로 다음주에 좋은 일군들을 선임해 주셔야 합니다.
2. 하나님 마음에 맞는 자를 선임해야 합니다. 사무엘상 13장 14절에 "여호와께서 그 마음에 맞는 사람을 구하여 그 백성의 지도자를 삼으셨느니라" 했습니다. 우리는 기도 중에 하나님의 마음 에 맞는 사람에게 투표해야 합니다. 세겜 사람들이 하나님 마음에 맞지 않는 지도자를 뽑았다가 세겜 사람도 망하고 뽑힘받은 아비멜렉도 비참한 비 극으로 끝났습니다. 그런고로 투표도 신중히 기도중에 해야 합니다.
3. 시험에 들지 말아야 합니다. 잠언 16장 33절에 "사람이 제비를 뽑으나 일을 작정하기는 여호와께 있느니라"했습니다. 이번에 기도중에 추천했고 기도하는 교인이 선택한 것입니다. 만약 당선이 되면 하나님의 주신 명령으로 알고 그 직분에 합당한 신 앙인이 되겠다고 겸손히 기도해야 할 것이며, 만약 낙선이 되신 분은 주님 께서 더 커진 다음에 주시리라 믿고 시험들지 말아야 합니다. 공연히 안된 분풀이로 남을 물고 늘어지거나 법을 찾고 야단법석을 떠는 일이 없도록 근신중에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금년에 선택된 주의 일군들 이 신년 새해에 교회 큰 부흥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을 믿습니다. 주님, 늘 영적으로 무장하며 또한 성령님 충만하여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 되게 하시고 중심으로 주님을 섬기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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