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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삼상17:45-49)

본문

옛날의 전쟁이 미개한 원시적 전쟁이었다면 오늘날은 핵무기 전쟁입니다. 본문은 중무장한 불레셋의 장군 골리앗과 물맷돌 다섯개를 들고 나선군인도 아닌 목동 다윗의 전쟁의 한 장면입니다.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은어불성설이요, 중과부적입니다. 그러나 결국은 승리가 다윗에게 로 돌아왔습니다. 왜입니까.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이것이 대답입니다. 다윗의 다섯개의 물맷돌이 무엇을 뜻할까요. 신령한 의미가 있습니다. 먼저 믿음의 물맷돌입니다. 다윗은 아침에 하나님과 함께 눈을 뜨고 낮에는 동행하고 밤에는 하나님과 함께 잠을 잤습니다. 또한 전쟁은 여호와께속했다고 하는 믿음입니다.
둘째는 준비의 물맷돌입니다. 준비된 사람을쓰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쓰실 때에 때를 정하시고 방법을 정해주 십니다. 훌륭한 믿음에는 준비과정이 있습니다.
세번째 훈련의 물맷돌입니다. 예수의 제자가 되고 싶습 니까. 그만큼한 준비와 훈련이 있어야 합니다. 자기를 부인하는 훈련이요 자기 십자가를 지는 훈련입니다. 훈련없는 군인은전쟁에서 승리할 수 없습니다.
넷째 용기의 물맷돌입니다. 인간의 용기는큰 미덕이나 육적인 용기만으로는 오만한 인생을 만들고 인간적인 냄새를풍길 수 있습니다. 스스로 섰다하는 사람은 넘어질까 조심해야 합니다. 다섯째 애국의 물맷돌입니다. 하나님의 선민을 모욕하는 일은 하나님을 모욕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나라를 사랑한 다윗이 솔선수범하 여 위기를 면케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6.25 44주년을 맞는 우리 모두 애국의 물맷돌 을 던질 수 있어야 합니다. 민족의 평화통일! 이것이 국민적 염원이요소원입니다. 우리 모두 전 재의 위험속에서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평화통일이 되어서 선교의 한국, 기도의 한국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라고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얼마전 러시아 옐친이 전해준 비밀문서를 통해 6.25의 실상은 김일성,스탈린, 모택동등의 계략이었음이 공개되었습니다. 역사는 바르게 정직하게 계승되어야 하고 안보는 국민 한사람 한사람이 애국정신을 가지고 해야합니다. 이렇게 하려면 국민의식이 개혁되어야 합니다. 환경오염 자연훼손각종 생태계의 파손자는 바로 국민 한사람 한사람들임을 인식해야 합니다. 이제는 민족적으로 의식을 개혁해야 할것입니다. 이를 위하여 정치권 민간단체 종교와 군부 지도층과 공무원들이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국민적 인내와 투지를 지속적이며 항구적인 부정부 패 척결에 총궐기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의 목숨을 붙여주신 것이 이때를 위함인지 누가 알겠 습니까.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살아 계시고 나라와 모든 백성의 주인이십니다. 한국역사의 최초 로 장로 대통령을 세우주신 것을 좋은 기회요 축복의 찬스로 알아 선용해야 할것입니다. 당면 한 국가위기를 관리하고 폭력시위 노사갈등의 문제를 공권력이전에 화해와 용서의 새로운 결 속으로 이 난국을 타개해야 할 것입니다. 온전한 주일을 지킬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협력하고 믿음을 가진 장로 대통령으로서의 바른 본이 되는 길을 가야 할 것입니다. 그길이 축복받는 길 임을 알아야 합니다. 한 나라의 대통령이 겸허하게 무릎꿇고 전능하신 하나님께 기도할 뿐만아니라 국민에게 기도를 요청하는 일은 결단코 정치의 수모가 아닙니다. 에스라는 어려움을 만났을 때 성전앞에 엎드려 기도했고 이때에 많은 백성과 어린아이들까지도 울면서 함께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기도해야 할지도자들은 한명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오늘 날도 지도자인 목사 장로가 기도해야 합니다. 그래야 평신도가 기도하고 백성들이 따라 기도 할 것입니다. 그리해야 재앙을 면할 수 있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낼 수가 있습니다. 복은 하나님이 주십니다. "여호와로 자기 하나님을 삼은 나라 그 백성은 복이 있도다"(시33:12)평화는 하나님이 주시고 통일도 하나님이 주십니다. 전쟁은 여호와께 속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병기가 무엇 입니까. 골리앗의 칼과 단창이 아니고 다윗의 물맷돌입니다. 신령한 의미에서 사랑봉사 전도 말씀 기도의 물맷돌입니다. 우리 모두는 민족복음화를 위해 노력해왔으나 국민 25%에 그치고 있습니다. 왜입니까. 교화마다 중 보기도의열기가 식었고 전도는 나와 상관이 없다는 습성으로 팽창되었기 때문입니다. 오늘 교회마다 중보기도의 위력을 되찾아야 하고 가난한 사람을 돌아보고 백성들의 죄를 내죄처럼 여 기고 백성들의 아픔을 나의 아픔으로 여기고 치료하기 위하여 몸부림치는 기도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여호와께 속한즉" 이 말씀은 오직 하나님만 섬기라는뜻입니다. 정치할 때나 사업할 때도 하나님의 이름으로 해야 하고 크고 작은 일을 행할 때 하나님의 이름으로 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적을 만들고홍해가 갈라지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방백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 말라(시146:3).하나님만 사랑하고 하나님만 믿는 믿음으로나라를 사랑하 여 다위처럼 용기백배 하는 성도님들 다 되시기를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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