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넬 (삼상14:50-51)
본문
사울왕 사촌-다윗군대에 패하자 미갈을 데리고 귀순 넬 사울왕의 숙부 넬의 아들이며 사촌형제지간인 1사울의 군대장관이기도 하다(삼상 14:50-51). 그는 이스라엘이 블레셋과 싸울 때 참전하기도 했으 며 왕의 신임을 받아 종종 식탁에 동석하기도했다(삼상17:55-56, 20:25). 그는 사울왕이 다윗을 살해하기 위하여 추격할 때 3천명의 병사를 거느리 고 출전했다가 패전의 쓴 잔을 마시고 돌아온 경7窩 있다. 사울왕이 하길 라산 기슭에 진을 치고 잠시 잠들어 있는 순간 다윗은 부하 아비새와 함께 진중에 들어와서 사울의 머리곁에 있는 창과 물병만 가지고 돌아왔다. 이것은 왕을 보호하지 않고 무방비 상태에서 군졸과 함께 잠들어 있는 아 브넬을 책망하기 위함이었다. 1다윗이 자기 진으로 돌아가서 건너편 진에 있는 아브넬에게 이르되 '네가 용사가 아니냐 백성중 한 사람이 네 주 왕 을 죽이려고 들어갔었느니라 네 행한 이 일이 선치 幣溝뎬 여호와께서 사시거니와 여호와의 기름 부음 받은 너희 주를 보호하지 아니하였으니 너희는 마땅히 죽을 자니라 이제 왕의 창과 왕의 무리곁에 있던 물병이 어디 있나 보라'(삼상26:15-16)하 고 그의 무능과 불성실을 책망했다.
아브넬은 다윗이 헤브론에서 기름 부음 받은 사실을 알면서도 그와 대항 하기 위해서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을 왕으로 삼고 7년간이나 1왕의 계승권 을 놓고 전쟁을 벌였다. 그는 다윗의 부하 요압의 군대와 몇차례 싸웠으나 참패했으며 이스보셋이 쫓기는 형편에 이르자 무법자가 되어 온갖 만행을 저질렀다(삼하3:1-11). 아브넬이 선왕 사울의 소실 이스바와 통간한 사건은 이스보셋의 분노를 산 주원인이었다. 이 일로 인하여 결국 그는 7이스보셋과 결별하고 사신을 보내 다윗에게 귀순할 뜻을 전했다(삼하3:12-21). 아브넬이 멀리 떨어져 있던 다윗의 아내 미갈을 데리고 귀순했을 때 다윗왕은 그에게 관용을 베 풀고 큰 잔치를 벌였다. 이것을 본다 윗의 신하 요압이 아브넬을 2첩자로 누명을 씌우고 귀향토록 했는가하면 돌아가는 그를 헤브론에서 처형해 버렸다(삼하3:22-39). 신앙과 신의를 저버리고 권력과 함께 적당히 살아가려는 무책임한 인간, 그도 결국 심판 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아브넬은 다윗이 헤브론에서 기름 부음 받은 사실을 알면서도 그와 대항 하기 위해서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을 왕으로 삼고 7년간이나 1왕의 계승권 을 놓고 전쟁을 벌였다. 그는 다윗의 부하 요압의 군대와 몇차례 싸웠으나 참패했으며 이스보셋이 쫓기는 형편에 이르자 무법자가 되어 온갖 만행을 저질렀다(삼하3:1-11). 아브넬이 선왕 사울의 소실 이스바와 통간한 사건은 이스보셋의 분노를 산 주원인이었다. 이 일로 인하여 결국 그는 7이스보셋과 결별하고 사신을 보내 다윗에게 귀순할 뜻을 전했다(삼하3:12-21). 아브넬이 멀리 떨어져 있던 다윗의 아내 미갈을 데리고 귀순했을 때 다윗왕은 그에게 관용을 베 풀고 큰 잔치를 벌였다. 이것을 본다 윗의 신하 요압이 아브넬을 2첩자로 누명을 씌우고 귀향토록 했는가하면 돌아가는 그를 헤브론에서 처형해 버렸다(삼하3:22-39). 신앙과 신의를 저버리고 권력과 함께 적당히 살아가려는 무책임한 인간, 그도 결국 심판 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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