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새 사람 (삼상10:1-13)
본문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우리 교회와 성도 여러분의 가정위에 충만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옆사람과 인사합시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6절 말씀을 다시 한번 읽어 봅시다. (삼상10:6)네게는 여호와의 신이 크게 임하리니 너도 그들과 함께 예언을 하고 변하여 새 사람이 되리라. '변하여 새 사람이 되리라' 고 했는데 새해를 맞이하여 우리의 마음 과 생활이 날로 새로와 지기를 축원합니다. 사람은 새로운 시대에 대처할 줄 모르면 결국 시대의 낙오자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날마다 새로운 정보와 기술이 홍수처럼 쏟아 지고 있는 가운데 2-3 년만 지나도 가치가 없어지는 때문에 새로운 기 술의 발달시 산업기계가 자동화 되고 전산화 되기 탓에 컴퓨터를 모르면 결국 경쟁에서 뒤질 수 밖에 없는 세대가 되었습니다. 금년에 출발하는 7 공화국도 신한국 창조라는 슬로건을 걸고 새롭게 개혁의 의지를 강조하는 이유도 변화하는 국제질서에 대처해 나가기 위해서도 새로와 지지 아니하면 아니되기 때문인 것입니다. 옛 말에 일신 일신 우일신 이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는 란로 날로 새로와 져야할 것입니다. 새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은 항상 새 시대에 대처할 수 있는 새로운 안목과 새 시대에 부응하는 자세를 가져야 할 것입니다. 세상은 급변합니다 급변하는 세대 속에도 변치 말아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진리의 말씀입니다. 세상이 변한한고 우리의 신앙 의 기준인 진리는 변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진리를 응용하는 면에서는 늘 새로와 져야 할 것입니다. 날마다 우리가 새로와 져야 한다고 해서 변화무상하고 다양한 세상에 맞추어 나가는 것이 새로운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말씀에 똔 더 가까이 나아가는 것이 새로워 지는 것입니다. 말씀으로 돌아가는 것이 새로워 지는 것입니다. 새해가 되면 부모 형제에게, 고향으로 돌아 갑니다. 새로운 것들을 계획하지만 새것은 첫 출발점으로 돌 아가서 거기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 어제 이어령교수의 말속에 새해의 설날은 서는날이요, 새날은 원점으 로 돌아가는 날이라고 했는데 의미있는 말입니다' 우리 마음의 생각과 생활이 주님이 오때 까지 늘 새로와 지고 말씀으로 돌아가자는 운동이 계속되어야 할줄 믿습니다. (엡 4:24)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 으라 (골 3:10)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자의 형상을 좇아 지식에 까지 새롭게 하심을 받는 자니라 우리는 이미 새사람을 입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날마다 새로워져서 우리를 창조한신 하나님의 형상을 쫏아서 지식에 까지 새롭게 되어서 의의 하나님을 닮아가는 생활이 되어야 할것입니다. 새 시대는 새로운 새로운 사람은 요구하고 있습니다. 오늘 성경 본문말씀의 배경은 이스라엘이 사사 시대를 마감하고 새 로운 왕정시대로 들어서는 시점에서 새왕을 뽑게되었습니다. 왕을 필요로 하여 이스라엘의 전환기에 하나님은 새로운 인물을 찾으셨던 것입니다. 새시대의 왕으로 선택읜 사울은 결과적으 볼때 좋지는 않았 지만 그러나 그가 왕으로 선택읠 때는 성실하재 새로운 마음의 소유자 였 음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새 사람이 되어 하나님께 쓰임을 받는 새로운 삶 을 살수 있을 까요 본문말씀을 통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새 사람이 되려면 기름부으심이 있어야 합니다(1, 6절) 사무엘이 기름병을 취하여 사울의 머리위에 부었던 것입니다. 기름 부음은 신약에 와서는 성령님을 의미합니다. 그러면에서 볼때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이 있었기 때문에 새로와 질 수 있는 것입니다. 6절에 '네게 여호와의 신이 크게 임하니 너도 그들과 함께 예언을 하 고 변하여 새사라미이 되리라' 사울의 기름부음을 받고난 후 여호와의 신이 크게뭐임하여 변하여 새 사람이 되어서 예언을 하게될 것이며, 10 절에는 예언을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새 사람 이란 곧 성령님을 받아 우리 영혼이 새로워 져야 한다는 것 을 말합니다. 우리 영혼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거듭날때 우리는 이미 새로운 피조물, 새 사람이 된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미 새 사람이 되었음을 믿으시면 아멘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성령님으로 이미 새 사람이 되었기 때문에 새로움을 계속 유지 하기 위해서는 성령님의 능력을 계속적으로 공급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성령님충만 하여야 할줄 믿습니다. 성령님이 충만해질 때 마음도 새로와질줄 믿으시면 아멘하시기 바랍니다 . (겔 36:26-27)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 첩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것이며 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2. 새 사람이 되려면 새 사람을 만나냐 한다.(1-5절) 인생은 조우입니다. 좋은 첫 만남이 있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을 만 나느 에 따라서 그 사람의 됨됨이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현자를 만나면 지혜로운 사람 될 수 있고. 도둑을 만나말 도둑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사울이 새 사람이 되어서 그가 만나는 사람은 새로운 사람이었던 것입니다. 그는 먼저 이스라엘의 지도자요 선지자인 사무엘을 만났던 거입니다. 사무엘은 왕의 기름부음을 받은 징조로서 사울이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게 될것이라고 예언을 합니다. 2절에는 아버지의 충성된종들을 만나게 될것이고 3-4절에는 벧엘로 하나님을 뵈려고 올라가느 사람들을 만나게 될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제사드리러 가는 사람, 기도하는 사람을 만나게 될 것 이라고 했습니다. 5-6절에 선지자의 무리들과 만나게될 것이라고 말했던 것입니다. 오늘 우리에게 있어서 중요한 만남이 무엇입니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 인생에 있어서 예수 그리스도와의 만남을 가장 귀하게 생각하 기를 축원합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기름을 부으시는 분이십니다. 우리에게 성령님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주님을 만났다면 주님을 섬기는 사람들과의 만남이 있어야 합니다. 기도하는 사람들과 만나야 합니다. 하나님의 종들과의 만남이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만남은 어디에서 이루어지겠습유까 오늘 우리에게 있어서는 어서 주님의 몸된 성전인 것입니다.
3. 새 사람이 된 사람은 새로운 일을 행해야 한다.(7절) 성공과 실패는 기회를 잘 잡느냐 그렇지 못하느냐에 딜려있습니다. 희랍신화에 보면 기회라는 신은 앞에는 머리카락이 있는데 뒤통수는 머리카락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지나가면 잡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기회가 있을 때 기회가 지나가지 않도록 기회를 잡아야 합니다. 7절 말씀에 보면 기회를 따라 행하라고 했습니다. 엡5:16절에 세월을 아끼라고 했는데 원문에는 기회를 사라는 뜻입니다. 어떤 사람이 기회를 살 수 있습니까 준비하고 기다리는 사람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잡게될 줄 믿습니다. 스펄젼 목사님은 자신이 빠진 예배 때에 성령님이 임할 까봐 예배를 빠지지 않았다. 고 했습니다. 은혜받고 축복받는 일에도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를 축원합니다.
사울은 기회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사무엘을 떠나자 마자 새신이 임하였고 선지자들을 만나게 되어 예언을 하게된 것입니다.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금년에는 우리 교회가 새로워 집시다. 우리 가정이 새로워 집시다. 우리의 직분이 새로워 지시기 바랍니다. 여호와의 신이 크게 임하여 능력을 받아서 새로워 지시기를 축원 합니다.
옆사람과 인사합시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6절 말씀을 다시 한번 읽어 봅시다. (삼상10:6)네게는 여호와의 신이 크게 임하리니 너도 그들과 함께 예언을 하고 변하여 새 사람이 되리라. '변하여 새 사람이 되리라' 고 했는데 새해를 맞이하여 우리의 마음 과 생활이 날로 새로와 지기를 축원합니다. 사람은 새로운 시대에 대처할 줄 모르면 결국 시대의 낙오자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날마다 새로운 정보와 기술이 홍수처럼 쏟아 지고 있는 가운데 2-3 년만 지나도 가치가 없어지는 때문에 새로운 기 술의 발달시 산업기계가 자동화 되고 전산화 되기 탓에 컴퓨터를 모르면 결국 경쟁에서 뒤질 수 밖에 없는 세대가 되었습니다. 금년에 출발하는 7 공화국도 신한국 창조라는 슬로건을 걸고 새롭게 개혁의 의지를 강조하는 이유도 변화하는 국제질서에 대처해 나가기 위해서도 새로와 지지 아니하면 아니되기 때문인 것입니다. 옛 말에 일신 일신 우일신 이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는 란로 날로 새로와 져야할 것입니다. 새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은 항상 새 시대에 대처할 수 있는 새로운 안목과 새 시대에 부응하는 자세를 가져야 할 것입니다. 세상은 급변합니다 급변하는 세대 속에도 변치 말아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진리의 말씀입니다. 세상이 변한한고 우리의 신앙 의 기준인 진리는 변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진리를 응용하는 면에서는 늘 새로와 져야 할 것입니다. 날마다 우리가 새로와 져야 한다고 해서 변화무상하고 다양한 세상에 맞추어 나가는 것이 새로운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말씀에 똔 더 가까이 나아가는 것이 새로워 지는 것입니다. 말씀으로 돌아가는 것이 새로워 지는 것입니다. 새해가 되면 부모 형제에게, 고향으로 돌아 갑니다. 새로운 것들을 계획하지만 새것은 첫 출발점으로 돌 아가서 거기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 어제 이어령교수의 말속에 새해의 설날은 서는날이요, 새날은 원점으 로 돌아가는 날이라고 했는데 의미있는 말입니다' 우리 마음의 생각과 생활이 주님이 오때 까지 늘 새로와 지고 말씀으로 돌아가자는 운동이 계속되어야 할줄 믿습니다. (엡 4:24)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 으라 (골 3:10)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자의 형상을 좇아 지식에 까지 새롭게 하심을 받는 자니라 우리는 이미 새사람을 입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날마다 새로워져서 우리를 창조한신 하나님의 형상을 쫏아서 지식에 까지 새롭게 되어서 의의 하나님을 닮아가는 생활이 되어야 할것입니다. 새 시대는 새로운 새로운 사람은 요구하고 있습니다. 오늘 성경 본문말씀의 배경은 이스라엘이 사사 시대를 마감하고 새 로운 왕정시대로 들어서는 시점에서 새왕을 뽑게되었습니다. 왕을 필요로 하여 이스라엘의 전환기에 하나님은 새로운 인물을 찾으셨던 것입니다. 새시대의 왕으로 선택읜 사울은 결과적으 볼때 좋지는 않았 지만 그러나 그가 왕으로 선택읠 때는 성실하재 새로운 마음의 소유자 였 음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새 사람이 되어 하나님께 쓰임을 받는 새로운 삶 을 살수 있을 까요 본문말씀을 통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새 사람이 되려면 기름부으심이 있어야 합니다(1, 6절) 사무엘이 기름병을 취하여 사울의 머리위에 부었던 것입니다. 기름 부음은 신약에 와서는 성령님을 의미합니다. 그러면에서 볼때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이 있었기 때문에 새로와 질 수 있는 것입니다. 6절에 '네게 여호와의 신이 크게 임하니 너도 그들과 함께 예언을 하 고 변하여 새사라미이 되리라' 사울의 기름부음을 받고난 후 여호와의 신이 크게뭐임하여 변하여 새 사람이 되어서 예언을 하게될 것이며, 10 절에는 예언을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새 사람 이란 곧 성령님을 받아 우리 영혼이 새로워 져야 한다는 것 을 말합니다. 우리 영혼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거듭날때 우리는 이미 새로운 피조물, 새 사람이 된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미 새 사람이 되었음을 믿으시면 아멘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성령님으로 이미 새 사람이 되었기 때문에 새로움을 계속 유지 하기 위해서는 성령님의 능력을 계속적으로 공급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성령님충만 하여야 할줄 믿습니다. 성령님이 충만해질 때 마음도 새로와질줄 믿으시면 아멘하시기 바랍니다 . (겔 36:26-27)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 첩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것이며 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2. 새 사람이 되려면 새 사람을 만나냐 한다.(1-5절) 인생은 조우입니다. 좋은 첫 만남이 있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을 만 나느 에 따라서 그 사람의 됨됨이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현자를 만나면 지혜로운 사람 될 수 있고. 도둑을 만나말 도둑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사울이 새 사람이 되어서 그가 만나는 사람은 새로운 사람이었던 것입니다. 그는 먼저 이스라엘의 지도자요 선지자인 사무엘을 만났던 거입니다. 사무엘은 왕의 기름부음을 받은 징조로서 사울이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게 될것이라고 예언을 합니다. 2절에는 아버지의 충성된종들을 만나게 될것이고 3-4절에는 벧엘로 하나님을 뵈려고 올라가느 사람들을 만나게 될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제사드리러 가는 사람, 기도하는 사람을 만나게 될 것 이라고 했습니다. 5-6절에 선지자의 무리들과 만나게될 것이라고 말했던 것입니다. 오늘 우리에게 있어서 중요한 만남이 무엇입니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 인생에 있어서 예수 그리스도와의 만남을 가장 귀하게 생각하 기를 축원합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기름을 부으시는 분이십니다. 우리에게 성령님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주님을 만났다면 주님을 섬기는 사람들과의 만남이 있어야 합니다. 기도하는 사람들과 만나야 합니다. 하나님의 종들과의 만남이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만남은 어디에서 이루어지겠습유까 오늘 우리에게 있어서는 어서 주님의 몸된 성전인 것입니다.
3. 새 사람이 된 사람은 새로운 일을 행해야 한다.(7절) 성공과 실패는 기회를 잘 잡느냐 그렇지 못하느냐에 딜려있습니다. 희랍신화에 보면 기회라는 신은 앞에는 머리카락이 있는데 뒤통수는 머리카락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지나가면 잡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기회가 있을 때 기회가 지나가지 않도록 기회를 잡아야 합니다. 7절 말씀에 보면 기회를 따라 행하라고 했습니다. 엡5:16절에 세월을 아끼라고 했는데 원문에는 기회를 사라는 뜻입니다. 어떤 사람이 기회를 살 수 있습니까 준비하고 기다리는 사람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잡게될 줄 믿습니다. 스펄젼 목사님은 자신이 빠진 예배 때에 성령님이 임할 까봐 예배를 빠지지 않았다. 고 했습니다. 은혜받고 축복받는 일에도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를 축원합니다.
사울은 기회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사무엘을 떠나자 마자 새신이 임하였고 선지자들을 만나게 되어 예언을 하게된 것입니다.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금년에는 우리 교회가 새로워 집시다. 우리 가정이 새로워 집시다. 우리의 직분이 새로워 지시기 바랍니다. 여호와의 신이 크게 임하여 능력을 받아서 새로워 지시기를 축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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