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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한 사람들 (삼상13:1-12)

본문

믿음의 눈이 없었기 때문에 원수들이 해변의 모래처럼 그렇게 많게 보였습니다. 여기 본문의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에 속한 하나님의 사람들이면서도 불행한 사람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하면서도 불행하게 사는 사람들은 확실한 믿음이 없었기때문임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믿는 백성들에게는 다른 것은 없어도 믿음은있어야 합니다. 믿음이 없었기 때문에 이 세상을 크게 해석하 고 확대해서,두려움에 떠는 것입니다. 사태가 다급해진 이스라엘 사람들은 웅덩이를 찾아 숨었습니다. 믿음의 눈이 없었기 때문에 원수들이 바 다의 모래처럼 보였던 것입니다. 신앙이 없는사람들이 바로 이와같이 크게 확대해서 보고 세상적인 것에 불안해하고 두려워합니다. 하나님 없는 군사가 아무리 물밀듯이 밀려온들 뭐가 그리 두렵고 무섭습니까! 믿음이 없는 사람이 불평, 불만, 낙심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믿음이없기에 감사할 수 있는 조건을, 감사할 내용을 다 가져 버립니다. 다윗을보십시오. 믿음이 있었기에, 믿음 하나로 거대한 골리앗을 별것 도 아닌 것을 확대해서 보지 마십시오. 우리 마음에 확실한 믿음이 있다면 그 어떤 것도 두려움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긍정적인 빛의 사랑, 하나님의 영광을 보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원수들이밀려오고 가로막아도 아무것도 아닌 것을 평가하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담대히 소리치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빛' 앞에서 조재할 수 있는 '어둠'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빛을 잃고 믿음이 없다면 맛잃은 소금과 같습니다. 또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어리석음은 자기 기분대로 믿었다는 것입니다. 믿음이 귀한 것인데, 자기의식 기 분대로 믿는 것은 믿음이라 할 수 없스빈다. 기분따라 환경따라 믿는 우리의 신앙생활, 믿음은 환경좇아 믿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사울왕은 제사를 드릴 수 없는 입장인데 환경의 영향으로 제사를 드렸습니다. 어떤 형편에도 믿음의 백성 들은 복종하고 순종해야 합니다. 기분 내캐면 열심히하고 하기싫으면 안하는 그런 자기 기분에 따라 좌우 되는 믿음은실속을 따지는 믿음이요, 결단코 하나님이 받지 않는 믿음입니다. 자기 형편대로 믿음생활하는 사람은 절대로 보장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라고. 빨리 제사를 드려야 하는데 사무엘은 약속한 시간에 오지 않았습니다. 7일동안을 기다렸는데, 원수들은 공 격하고 남아잇는 군사들은 하나 둘씩 떠났습니다. 그래서 결국 사울왕은 자신의 임으대로 제사를 드리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불순종했기에 사울왕의 때는 그것으로 끝나고 만 것입니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사람들이라면 확실한 믿음을 간직하시기 바랍니다. 임으대로 형편대로 믿는 믿음이 아니라 끝까지 감당할 수 있는 강한 믿음의연단을 키워나가시기 바랍니다. 믿는 이에게는 최상의 축복이 임하리라 확신합니다. 절대적 믿음을 갖고 하나님 뜻대로 믿음 생활하시는 여러분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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