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원하시는 제물 (삼상15:1-23)
본문
1.예수믿는 사람의 목표는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릴까 일 것이다.그래서 나름대로 열심을 내기도 하고 하나님을 잘믿어 보려고 애를 쓴다.
2.하지만 유감스럽게도 우리들은 자신의 생각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착각하기를 잘한다. 하나님께서는 나의 행동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실까 를 별로 생각지 않는다.
3.지금까지 한국교회는 그렇게 100여년의 역사를 만들어 왔다.그래서 어느길로 가든 서울 만 가면 최고라는 인식과 어떤 방법을 쓰든 꿩만 잡으면 된다는 논리를 만들었다.
4.오늘의 본문에는 사울이라는 이스라엘 왕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음성을 듣자.
I.하나님은 우리에게 제물을 바치라고 명하신다(1-5).
A.아말렉을 죽여라.
1.사무엘 선지자를 통해 사울에게 전달된 명령이다.하나님은 반드시 그들을 죽여야 한다 고 하셨다.그것은 그들의 조상이 지은 죄 때문이다.2절부터 3절에는 왜 그들을 죽여야만 하는가를 설명하였다.
2.우리가 생각하기에 조상의 죄 때문에 그 후손을 죽인다면 좀 잔인하다고 생각하게 된다.그러나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사단의 세력들이 하는 일은 오직 죄짓는 일 뿐이다.그들은 살아 있는 동안 더 많은 죄를 짓기 위해 늘 연구를 한다.
3.하나님의 명령은 구체적으로 내렸다.
1)사람을 없애라.
2)사람만이 아니라 그들에게 딸린 모든 것을 없애라.
3)남자 여자 어린아이 젖먹이,소와 양 낙타와 나귀 그 어느것 하나라도 남김없이 모조리 죽여라.죽이되 사정보지말고 모두 죽여라.
4.사울은 이 명령과 동시에 실천에 옮길 준비를 했다(4-5).
B.하나님은 우리 모두에게 명령하신다.
1.우리에게는 영적인 원수마귀 아말렉이 있다.아말렉은 하나님의 백서을 괴롭히는 영적인 존재들인데,그것이 나의 과거의 청산하지 못한 습관일수도 있다.
2.언어습관,행동습관,그리고 윤리적으로 합당치 못한 태도,신앙인으로서 도저히 용납할수 없는 부분들 등등 우리에게는 수없이 많다.
3.대인 관계에 있어서 아말렉과 같은 존재들이 있다.친구가 나의 신앙을 방해한다면 관게 를 끊어야 한다.그렇다고 살인을 하라는 것이 아니다.끊어야 할 것이 있다면 단호하게 끊으라는 말이다.
II.즉각적으로 드려야 한다(6-9).
A.임의로 행동했다.
1.아말렉 족속과 더불어 살고있는 겐 족속이 있었다.사울은 이들을 죽여서는 안된다고 생각을 했다.
2.그래서 사람을 보내 그들로 하여금 아말렉을 따나게 했다.여기서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아말렉에 사는 겐족속에 대해서는 살려라 죽여라 별도의 지시가 없었다는 점과 사울은 그들을 자신의 생각대로 살렸다는 점이다.
3.모든 사람을 죽였다.남자도 죽엿고,여자도 죽였다.어린아이도 죽였고 노인도 죽였다.그런데 죽이지 않은 사람이 있다.아말렉 족속의 왕 아각을 살려둔 것이다.이것은 하나님의 명령과 어긋나는 행동이었다.
4.뿐만아니라 모든 짐승도 죽이라고 하셨는데,이들은 양과 소 중에서 좋은 것들을 따로 골라내서 죽이지 않았다.재물에 눈이 어두워진 셈이다.그리고 시원찮은 것들만 즉여 바렸다.
B.지시하신 그대로 순종해야 한다.
1.하나님의 명령을 따르는데 자신의 의견이 개입해서는 안된다.만일 하나님께서 네가 알 아서 임의로하라고 유예를 주셧다면 그렇게 해도 괜찮다.
2.물론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따르는 것이 쉽지는 않다.그래서 예수님은 좁은길이라고 하셨다.그것은 가시밭길 이라고 하셨다.
3.우리는 지금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얼마나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순종을 하고 있는가우리는 입에 맡는 음식만 골라먹으려는 어린아이처럼 신앙을 지키지는 않았을까
4.내 생각과 일치하는 것은 지키고 좀 하기 어려운 명령에 대해서는 무시하면서 살아가 고 있다.하나님께서 이러한 나의 행동에 대하여 어떻게 반응하실까라고 생각해 보았는가
5.순종이란 무엇인가 내 생각을 버리고 시키는 대로 따르는 것이 순종이다.적당히 따르는 것은 순종이 아니다.하나님은 그런 적당주의를 받아주지 않는다.
III.하나님은 아무 것이나 받지 않으신다(11-23).
A.잘못을 지적하셨다.
1.하나님은 사무엘을 통하여 사우牡잘못을 지적하셨다.그리고 사울로 왕 삼은 것을 후 화하신다고 하셨다.
2.사무엘이 사울을 위해 여러가지 대책을 세워 봤다.그러나 그 어느것도 소용이 없었다. 사무엘의 지적에 대한 사울의 태도는 어떻햇는가그는 변명하기에 급급했다.
3.사울이 변명은 하나님께 제물로 드리기 위해 좋은 짐승을 끌고 왔다는 것이었다.그렇다.그럴듯한 말이다.그것은 오늘의 현대인들도 역시 동일하게 대답하는 부분이다.사람들은 말하기 를 이렇게 하면 하나님께서 좋아하시지 않겠느냐고 한다.
4.우리는 지금 아전인수가 강한 세상을 살고있다.사람들은 어떻게 하든지 벼락부자될 방 법만 찾는다.자신이 하나님의 뜻을 실천해서 쓰임받기를 원하는 사람은 찾기가 힘들다.모두가 요 령만을 배우려 한다.
5.우리는 사무엘의 말을 귀담아 들어야 한다. 여호와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 이상의 제물 이 있겟는가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한다면 그것은 점쟁이의 속임수와 같다고 하였다.그리고 하나님의 뜻보다 자기의 고집을 내세운다면 우상숭배와 똑같다고 하였다.
B.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제사다.
1.하나님은 결코 거지가 아니다.어떤 부흥사는 헌금하라고 각종 술수를 사용하면서 유혹 하고 강요하지만 하나님은 결코 거지가 아니다.
2.우리의 환경은 별로 좋지가 못하다.과거 한국교회에는 믿음의 순수성 지키다가 이름없 이 빛도없이 순교한 성도들이 잇었다.그러나 오늘의 현실을 보자.도대체 이런 바탕에서 과연 순교 자가 나올수 있을지 극히 의심스럽다.
3.이교회 저교회 떼지어 몰려다니며 교회를 혼란시키는가 하면 도대체 어디에서 어떤 행 동을 하고 왔는지 살펴보지도 않고 자기네 교회에 등록햇다고 환영하는 목회자들이 있는 오늘의 현실은 암담함 뿐이다.
4.그들도 한결같이 하는 말이 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라고 한다.그리고 주보에는 자신들이 후원하는 농어촌 미자립 교회와 해외의 선교사 명단이 기재된다.그래서 어떤 선교사의 이름은 수백개의 교회에 올라 있다.
그렇다면 그 선교사는 도대체 한달에 얼마의 선교비를 지원받 고 있을까
5.하나님은 장님이 아니다.십계명에 무어라고 햇는가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하지 않았던가이제 이런 행동은 자제하고 회개해야 한다.묵은 땅을 과감히 갈아엎고 토양을 개선시켜야 한다. 결론
1.예배에는 반드시 제물이 필요하다.그래서 우리는 예배 시간에 헌금을 드린다.
2.그러나 진정 하나님이 원하시는 제물이 있다.우리가 일억만금을 드려도 그것이 제물이 라고 말할 수 없을 경우가 있다.
3.하나님이 진정으로 원하시는 제물이란 무엇인가그것은 순종이다.여호와의 명령이 어떤 내용이든 그대로 순종하는 것 그것이 제물이다.
2.하지만 유감스럽게도 우리들은 자신의 생각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착각하기를 잘한다. 하나님께서는 나의 행동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실까 를 별로 생각지 않는다.
3.지금까지 한국교회는 그렇게 100여년의 역사를 만들어 왔다.그래서 어느길로 가든 서울 만 가면 최고라는 인식과 어떤 방법을 쓰든 꿩만 잡으면 된다는 논리를 만들었다.
4.오늘의 본문에는 사울이라는 이스라엘 왕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음성을 듣자.
I.하나님은 우리에게 제물을 바치라고 명하신다(1-5).
A.아말렉을 죽여라.
1.사무엘 선지자를 통해 사울에게 전달된 명령이다.하나님은 반드시 그들을 죽여야 한다 고 하셨다.그것은 그들의 조상이 지은 죄 때문이다.2절부터 3절에는 왜 그들을 죽여야만 하는가를 설명하였다.
2.우리가 생각하기에 조상의 죄 때문에 그 후손을 죽인다면 좀 잔인하다고 생각하게 된다.그러나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사단의 세력들이 하는 일은 오직 죄짓는 일 뿐이다.그들은 살아 있는 동안 더 많은 죄를 짓기 위해 늘 연구를 한다.
3.하나님의 명령은 구체적으로 내렸다.
1)사람을 없애라.
2)사람만이 아니라 그들에게 딸린 모든 것을 없애라.
3)남자 여자 어린아이 젖먹이,소와 양 낙타와 나귀 그 어느것 하나라도 남김없이 모조리 죽여라.죽이되 사정보지말고 모두 죽여라.
4.사울은 이 명령과 동시에 실천에 옮길 준비를 했다(4-5).
B.하나님은 우리 모두에게 명령하신다.
1.우리에게는 영적인 원수마귀 아말렉이 있다.아말렉은 하나님의 백서을 괴롭히는 영적인 존재들인데,그것이 나의 과거의 청산하지 못한 습관일수도 있다.
2.언어습관,행동습관,그리고 윤리적으로 합당치 못한 태도,신앙인으로서 도저히 용납할수 없는 부분들 등등 우리에게는 수없이 많다.
3.대인 관계에 있어서 아말렉과 같은 존재들이 있다.친구가 나의 신앙을 방해한다면 관게 를 끊어야 한다.그렇다고 살인을 하라는 것이 아니다.끊어야 할 것이 있다면 단호하게 끊으라는 말이다.
II.즉각적으로 드려야 한다(6-9).
A.임의로 행동했다.
1.아말렉 족속과 더불어 살고있는 겐 족속이 있었다.사울은 이들을 죽여서는 안된다고 생각을 했다.
2.그래서 사람을 보내 그들로 하여금 아말렉을 따나게 했다.여기서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아말렉에 사는 겐족속에 대해서는 살려라 죽여라 별도의 지시가 없었다는 점과 사울은 그들을 자신의 생각대로 살렸다는 점이다.
3.모든 사람을 죽였다.남자도 죽엿고,여자도 죽였다.어린아이도 죽였고 노인도 죽였다.그런데 죽이지 않은 사람이 있다.아말렉 족속의 왕 아각을 살려둔 것이다.이것은 하나님의 명령과 어긋나는 행동이었다.
4.뿐만아니라 모든 짐승도 죽이라고 하셨는데,이들은 양과 소 중에서 좋은 것들을 따로 골라내서 죽이지 않았다.재물에 눈이 어두워진 셈이다.그리고 시원찮은 것들만 즉여 바렸다.
B.지시하신 그대로 순종해야 한다.
1.하나님의 명령을 따르는데 자신의 의견이 개입해서는 안된다.만일 하나님께서 네가 알 아서 임의로하라고 유예를 주셧다면 그렇게 해도 괜찮다.
2.물론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따르는 것이 쉽지는 않다.그래서 예수님은 좁은길이라고 하셨다.그것은 가시밭길 이라고 하셨다.
3.우리는 지금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얼마나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순종을 하고 있는가우리는 입에 맡는 음식만 골라먹으려는 어린아이처럼 신앙을 지키지는 않았을까
4.내 생각과 일치하는 것은 지키고 좀 하기 어려운 명령에 대해서는 무시하면서 살아가 고 있다.하나님께서 이러한 나의 행동에 대하여 어떻게 반응하실까라고 생각해 보았는가
5.순종이란 무엇인가 내 생각을 버리고 시키는 대로 따르는 것이 순종이다.적당히 따르는 것은 순종이 아니다.하나님은 그런 적당주의를 받아주지 않는다.
III.하나님은 아무 것이나 받지 않으신다(11-23).
A.잘못을 지적하셨다.
1.하나님은 사무엘을 통하여 사우牡잘못을 지적하셨다.그리고 사울로 왕 삼은 것을 후 화하신다고 하셨다.
2.사무엘이 사울을 위해 여러가지 대책을 세워 봤다.그러나 그 어느것도 소용이 없었다. 사무엘의 지적에 대한 사울의 태도는 어떻햇는가그는 변명하기에 급급했다.
3.사울이 변명은 하나님께 제물로 드리기 위해 좋은 짐승을 끌고 왔다는 것이었다.그렇다.그럴듯한 말이다.그것은 오늘의 현대인들도 역시 동일하게 대답하는 부분이다.사람들은 말하기 를 이렇게 하면 하나님께서 좋아하시지 않겠느냐고 한다.
4.우리는 지금 아전인수가 강한 세상을 살고있다.사람들은 어떻게 하든지 벼락부자될 방 법만 찾는다.자신이 하나님의 뜻을 실천해서 쓰임받기를 원하는 사람은 찾기가 힘들다.모두가 요 령만을 배우려 한다.
5.우리는 사무엘의 말을 귀담아 들어야 한다. 여호와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 이상의 제물 이 있겟는가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한다면 그것은 점쟁이의 속임수와 같다고 하였다.그리고 하나님의 뜻보다 자기의 고집을 내세운다면 우상숭배와 똑같다고 하였다.
B.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제사다.
1.하나님은 결코 거지가 아니다.어떤 부흥사는 헌금하라고 각종 술수를 사용하면서 유혹 하고 강요하지만 하나님은 결코 거지가 아니다.
2.우리의 환경은 별로 좋지가 못하다.과거 한국교회에는 믿음의 순수성 지키다가 이름없 이 빛도없이 순교한 성도들이 잇었다.그러나 오늘의 현실을 보자.도대체 이런 바탕에서 과연 순교 자가 나올수 있을지 극히 의심스럽다.
3.이교회 저교회 떼지어 몰려다니며 교회를 혼란시키는가 하면 도대체 어디에서 어떤 행 동을 하고 왔는지 살펴보지도 않고 자기네 교회에 등록햇다고 환영하는 목회자들이 있는 오늘의 현실은 암담함 뿐이다.
4.그들도 한결같이 하는 말이 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라고 한다.그리고 주보에는 자신들이 후원하는 농어촌 미자립 교회와 해외의 선교사 명단이 기재된다.그래서 어떤 선교사의 이름은 수백개의 교회에 올라 있다.
그렇다면 그 선교사는 도대체 한달에 얼마의 선교비를 지원받 고 있을까
5.하나님은 장님이 아니다.십계명에 무어라고 햇는가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하지 않았던가이제 이런 행동은 자제하고 회개해야 한다.묵은 땅을 과감히 갈아엎고 토양을 개선시켜야 한다. 결론
1.예배에는 반드시 제물이 필요하다.그래서 우리는 예배 시간에 헌금을 드린다.
2.그러나 진정 하나님이 원하시는 제물이 있다.우리가 일억만금을 드려도 그것이 제물이 라고 말할 수 없을 경우가 있다.
3.하나님이 진정으로 원하시는 제물이란 무엇인가그것은 순종이다.여호와의 명령이 어떤 내용이든 그대로 순종하는 것 그것이 제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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