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 하나님의 대언자 (삼상3:1)
본문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땅은 하나님께서 믿음을 따라 산 아브라함에 게 상급으로 주시고 했던 곳은 아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믿음으로 살고자 하기 전부터 그땅을 주시기로 약속하셨고 하나님의 목적이 있 어서 아브라함을 그곳까지 불러 오셨던 것이다. 그 목적이 무엇인가는 아주 분명하다.곧 창12:1-3에 나타난 바와 같이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 하기 위함이었다. 이 나라를 건설하기 위해 가나안 땅을 국토로 정하셨고 그 나라의 백성은 아브라함의 씨를 통해서 충만케 하시기로 하셨다. 그래서 하나님은 야곱의 12아들을 애굽으로 보내신후 큰 민족을 이루게 하셨다. (장정만 60만가량으로서 부녀자와 어린이까지 합치면 200만 이상이 된 다). 그리고 하나님은 모세를 부르셔서 그 백성들을 홍해를 건너 가나 안으로 인도하도록 하시는 도중 시내산에서 율법을 주셨다. 이 율법은 장차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나라의 영토인 가나안에 들어가 지 켜야 할 헌법이었다. 따라서 시내산에서의 율법반포는 하나님 나라의 헌법반포이며 헌법 이 공포되었다는 것은 국가를 세웠다는 의미이다. 이로써 하나님의 나라가 건설되었다. 그리고 하나님은 여호수아를 지휘자로 하여 가나안 땅에 들어가 비로소 완벽한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도록 하셨다. 요단강을 건넌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땅 거민들을 내어 쫓고 우상들 을 파괴하는 전쟁을 치루어야만 했는데 하나님의 특별하신 권능으로 승승장구하여 가나안 땅의 거민들을 정복해 나갈수 있었다.
그러던 중 여호수아는 모세가 지시한대로 그 땅을 각지파들에게 기업으로 분배하 여 주었다. 따라서 각 지파별로 자기들에게 기업으로 분배된 땅을 점 령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땅에 비로소 아브라함과 약속하신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해야 할 사명을 그들에게 주었다. 그러나 여호수아와 장로들이 죽은후 이스라엘은 전쟁에서도 쉽게 안 식을 채고 싶었고 가나안의 우상도 보기에 좋았기 때문에 가나안 족속 들과 화친을 맺고 말았다. 그 양상은 서로 통홍하는 모습으로 나타났다.그러다 보니 하나님 나라의 백성과 이방인들이 서로 섞이게 되었다.진정으로 하나님 나라를 건설해야 할 막중한 사명을 받았던 이스라 엘이 그 땅의 재미있는 것들에 마음을 빼앗기자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징책하시기 시작했다. 곧 이방인들을 그들의 옆구리의 가시가 되게 하여 괴롭게 하셨다. 그때서야 비로소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채게되며 자기들의 사명이 무엇 인가를 돌이켜 기억하고 하나님께 간구하며 자기들의 압제에 대하여 통회하였다. 그러한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은 사사들을 보내셔서 옆구리 의 가시들을 제거해 주셨다.
그런데 잠시 평안이 오면 이스라엘은 또 다시 환락을 채게되고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해 나갈 사명을 잃어버리 면서 점점 더 부패하여져만 갔다. 그러한 양상이 사사기 17장의 미가 신상 사건이라든지 19장의 기브아 살인 사건등이다. 이처럼 도덕적으로 종교적으로 완전히 부패하여 져서 참으로 더이상 하나님의 나라 백성이라고 일컫지 못할 만큼 하나님의 나라 백성의 모 습을 잃어 버리게 되자 하나님은 비상개입을 하시지 않을 수 없었다. 족장시대 즉 아브라함-이삭-야곱시대엔 하나님이 직접 그들과 만나 그 들을 인도하고 다스렸었다. 홍해를 건너 가나안에 정착하던 시대엔 모세와 여호수아 그리고 백성의 장로들인 이스라엘의 대표를 통하여 이스라엘을 다스렸다. 그리고 사사시대엔 이스라엘이 그 모습을 잃어갈때 마다 사사들을 보내셔 서 이스라엘을 다스리셨다. 그러나 이제는 그와같이 간헐적인 지도자 를 보냄으로써는 더 이상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고 따르 지 않기 때문에 그들 앞에서 친히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이스라엘을 다스려야 할 왕의 체제가 필요하게 된 것이다.
하나님은 이러한 왕을 세우시기 위해 벌써 오래전부터 준비하셨는데 곧 룻기가 그일을 담고있다. 이처럼 절실하게 왕이 필요한 시기에 사무엘이 태어나게 된다. 사무엘은 어머니 한나가 아들이 없어 곤고한 가운데 기도함으로써 얻었으며 어머니 한나는 그 아들을 하나님께 헌신하기를 소원하였기 때문에 당시 제사장인 엘리 제사장의 장막에 사무엘을 드렸다. 그리고 한나는 여호와께 기도하면서 자기의 처지가 옛날에는 비천하고 가난한 자 같았더니 이제 영과의 의를 얻을 수 있도록 은혜베푸심을 찬양합니다(삼상2:1-8상). 그러면서 그러한 감사를 통하여 현재 비침한 이스라엘의 모습이 장 차 하나님께서 세우실 왕 곧 기름부은 자를 통하여 변모할 것을 예언 한다. "여호와를 대적하는 자는 산산이 깨어질 것이라 하늘 우뢰로 그 들을 치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땅끝까지 심판을 베푸시고 자기 왕에게 힘을 주시며 자기의 기름부음을 받을 자의 뿔을 높이시리로다"(삼상 2:10)라고 기도하면서 여호와를 대적하는 세력 곧 블레셋이 장차 하나님께서 세우실 왕에 의해 산산이 깨어질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다.
그런데 당시에는 엘리 제사장이 하나님의 법궤를 섬기고 있었는데 그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는 불량자로서 여호와께 드릴 번제물들을 자 기 마음대로 배불리 취하는등 백성들을 희롱하며 하나님을 망녕되이 모시고 있었다. 심지어 그들은 회막문에서 수종드는 여인들과 동침하 며 악행이 모든 백성들에게 들릴 정도였지만 그들을 만류하는 아버지 의 말을 가볍게 받아들이고 있었다(삼상2:22-25).
그런 반면에, "아이 사무엘이 점점 자라매 여호와와 사람에게 은총 을 더욱 받더라"(삼상2:26)와 같이 사무엘은 준비되고 있었다. 그러던 중 하나님은 엘리에게 말씀하신다. ".너희는 어찌하여 내가 나의 처소에서 명한 나의 제물과 예물을 밟으며 네 아들들을 나보다 더 중히 여겨 내 백성 이스라엘의 드리는 가장 좋은것으로 스스로 살찌게 하느냐
그러므로 이스라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전에 네집과 네 조상의 집이 내 앞에 영영히 행하리라 하였으나 이제는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결단코 그렇게 아니 하리라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히 여기리라"(삼상2:27-30)고 하시면서 엘리의 가문이 멸족될것과 아울러 홉니와 비느하스는 동시에 죽을 것을 예언한다. 그러면서 하나님은 "내가 나를 위하여 충실한 제사장을 일으키리니 그 사람은 내 마음 내 뜻대로 행 할것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견고한 집을 세우리니 그가 나의 기름부음을 받은자 앞에서 영구히 행하리라" (삼상2:25)고 하시면서 엘리를 패하고 새로운 제사장을 세우되 그는 하나님의 마음과 뜻대로 행하게 될것이라고 말씀하신다.
그런데 그는 기름부은 왕을 예비하는 자가 될것을 말해 줌으로써 삼상2:10의 왕은 그 사람뒤에 올것을 밝혀 주신다. 그리고 삼상3장에 가서 "아이 사무엘이 엘리 앞에서 여호와를 섬길 때에는 여호와의 말씀이 희귀하여 이상이 흔히 보이지 않았더라"(삼상 3:1)라고 하면서 2장의 예언이 성취되어짐을 암시하면서 엘리가 이상 을 깨닫지 못하는 것에 반하여 사무엘에게 하나님의 음성이 직접 들리 게 된다. "보라 내가 이스라엘 집에 한 일을 행하리니 그것을 듣는자 마다 두 귀를 울리리라 . 내가 엘리의 집에 대하여 맹세하기를 엘리 집의 죄 악은 제물이나 예물로나 영영히 속함을 얻지 못하리라"(삼상3:11-14) 고 하심으로써 엘리의 시대가 끝났음을 확고히 보여주시고 사무엘이 이스라엘의 진정한 제사장임을 밝히 보여 주신다.
그러던 중 여호수아는 모세가 지시한대로 그 땅을 각지파들에게 기업으로 분배하 여 주었다. 따라서 각 지파별로 자기들에게 기업으로 분배된 땅을 점 령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땅에 비로소 아브라함과 약속하신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해야 할 사명을 그들에게 주었다. 그러나 여호수아와 장로들이 죽은후 이스라엘은 전쟁에서도 쉽게 안 식을 채고 싶었고 가나안의 우상도 보기에 좋았기 때문에 가나안 족속 들과 화친을 맺고 말았다. 그 양상은 서로 통홍하는 모습으로 나타났다.그러다 보니 하나님 나라의 백성과 이방인들이 서로 섞이게 되었다.진정으로 하나님 나라를 건설해야 할 막중한 사명을 받았던 이스라 엘이 그 땅의 재미있는 것들에 마음을 빼앗기자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징책하시기 시작했다. 곧 이방인들을 그들의 옆구리의 가시가 되게 하여 괴롭게 하셨다. 그때서야 비로소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채게되며 자기들의 사명이 무엇 인가를 돌이켜 기억하고 하나님께 간구하며 자기들의 압제에 대하여 통회하였다. 그러한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은 사사들을 보내셔서 옆구리 의 가시들을 제거해 주셨다.
그런데 잠시 평안이 오면 이스라엘은 또 다시 환락을 채게되고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해 나갈 사명을 잃어버리 면서 점점 더 부패하여져만 갔다. 그러한 양상이 사사기 17장의 미가 신상 사건이라든지 19장의 기브아 살인 사건등이다. 이처럼 도덕적으로 종교적으로 완전히 부패하여 져서 참으로 더이상 하나님의 나라 백성이라고 일컫지 못할 만큼 하나님의 나라 백성의 모 습을 잃어 버리게 되자 하나님은 비상개입을 하시지 않을 수 없었다. 족장시대 즉 아브라함-이삭-야곱시대엔 하나님이 직접 그들과 만나 그 들을 인도하고 다스렸었다. 홍해를 건너 가나안에 정착하던 시대엔 모세와 여호수아 그리고 백성의 장로들인 이스라엘의 대표를 통하여 이스라엘을 다스렸다. 그리고 사사시대엔 이스라엘이 그 모습을 잃어갈때 마다 사사들을 보내셔 서 이스라엘을 다스리셨다. 그러나 이제는 그와같이 간헐적인 지도자 를 보냄으로써는 더 이상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고 따르 지 않기 때문에 그들 앞에서 친히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이스라엘을 다스려야 할 왕의 체제가 필요하게 된 것이다.
하나님은 이러한 왕을 세우시기 위해 벌써 오래전부터 준비하셨는데 곧 룻기가 그일을 담고있다. 이처럼 절실하게 왕이 필요한 시기에 사무엘이 태어나게 된다. 사무엘은 어머니 한나가 아들이 없어 곤고한 가운데 기도함으로써 얻었으며 어머니 한나는 그 아들을 하나님께 헌신하기를 소원하였기 때문에 당시 제사장인 엘리 제사장의 장막에 사무엘을 드렸다. 그리고 한나는 여호와께 기도하면서 자기의 처지가 옛날에는 비천하고 가난한 자 같았더니 이제 영과의 의를 얻을 수 있도록 은혜베푸심을 찬양합니다(삼상2:1-8상). 그러면서 그러한 감사를 통하여 현재 비침한 이스라엘의 모습이 장 차 하나님께서 세우실 왕 곧 기름부은 자를 통하여 변모할 것을 예언 한다. "여호와를 대적하는 자는 산산이 깨어질 것이라 하늘 우뢰로 그 들을 치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땅끝까지 심판을 베푸시고 자기 왕에게 힘을 주시며 자기의 기름부음을 받을 자의 뿔을 높이시리로다"(삼상 2:10)라고 기도하면서 여호와를 대적하는 세력 곧 블레셋이 장차 하나님께서 세우실 왕에 의해 산산이 깨어질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다.
그런데 당시에는 엘리 제사장이 하나님의 법궤를 섬기고 있었는데 그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는 불량자로서 여호와께 드릴 번제물들을 자 기 마음대로 배불리 취하는등 백성들을 희롱하며 하나님을 망녕되이 모시고 있었다. 심지어 그들은 회막문에서 수종드는 여인들과 동침하 며 악행이 모든 백성들에게 들릴 정도였지만 그들을 만류하는 아버지 의 말을 가볍게 받아들이고 있었다(삼상2:22-25).
그런 반면에, "아이 사무엘이 점점 자라매 여호와와 사람에게 은총 을 더욱 받더라"(삼상2:26)와 같이 사무엘은 준비되고 있었다. 그러던 중 하나님은 엘리에게 말씀하신다. ".너희는 어찌하여 내가 나의 처소에서 명한 나의 제물과 예물을 밟으며 네 아들들을 나보다 더 중히 여겨 내 백성 이스라엘의 드리는 가장 좋은것으로 스스로 살찌게 하느냐
그러므로 이스라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전에 네집과 네 조상의 집이 내 앞에 영영히 행하리라 하였으나 이제는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결단코 그렇게 아니 하리라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히 여기리라"(삼상2:27-30)고 하시면서 엘리의 가문이 멸족될것과 아울러 홉니와 비느하스는 동시에 죽을 것을 예언한다. 그러면서 하나님은 "내가 나를 위하여 충실한 제사장을 일으키리니 그 사람은 내 마음 내 뜻대로 행 할것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견고한 집을 세우리니 그가 나의 기름부음을 받은자 앞에서 영구히 행하리라" (삼상2:25)고 하시면서 엘리를 패하고 새로운 제사장을 세우되 그는 하나님의 마음과 뜻대로 행하게 될것이라고 말씀하신다.
그런데 그는 기름부은 왕을 예비하는 자가 될것을 말해 줌으로써 삼상2:10의 왕은 그 사람뒤에 올것을 밝혀 주신다. 그리고 삼상3장에 가서 "아이 사무엘이 엘리 앞에서 여호와를 섬길 때에는 여호와의 말씀이 희귀하여 이상이 흔히 보이지 않았더라"(삼상 3:1)라고 하면서 2장의 예언이 성취되어짐을 암시하면서 엘리가 이상 을 깨닫지 못하는 것에 반하여 사무엘에게 하나님의 음성이 직접 들리 게 된다. "보라 내가 이스라엘 집에 한 일을 행하리니 그것을 듣는자 마다 두 귀를 울리리라 . 내가 엘리의 집에 대하여 맹세하기를 엘리 집의 죄 악은 제물이나 예물로나 영영히 속함을 얻지 못하리라"(삼상3:11-14) 고 하심으로써 엘리의 시대가 끝났음을 확고히 보여주시고 사무엘이 이스라엘의 진정한 제사장임을 밝히 보여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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