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목의 차이 (삼상1:12-20)
본문
1.한나에게는 자녀로 인한 고통이 있었다. 자녀가 많아서라거나 자녀가 속을 썩여서가 아니다.자녀가 없는 것이 문제였다.
2.호소할 곳이라고는 하나님뿐이었다.그래서 간절히 기도했다.하지만 그녀의 간절한 기도 가 제사장의 눈에는 술주정 으로 보여졌다.요즘음 말로 하면 목회자인데,목회자가 신자의 기도를 술주정으로 오해했다면 이 얼마나 어처구니없는 일일까
3.엘리가 한나를 오해하듯이 지금 이 세상에는 오해하는 일들이 수없이 많다.많은 사람들 이 자신의 행동을 오해받고 있는가 하면 많은 사람들이 상대방의 사정을 헤아리지 않은체 그를 오해하고 있다.
4.또한 남에게 오해를 받을 만큼 간절하게 기도한 한나의 훌륭함을 발견한다.무엇인가 뜻 을 이루기 위해서는 남에게 미쳤다는 말을 들어야 한다고 말들을 하지만 실제로 우리는 그렇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I.문제있는 지도자였다(12-14).
A.술을 끊어라.
1.한나의 고통은 다른 사람이 이해할 수 없었다.그래서 하나님께만 호소햇다.오로지 하나님만이 해결하실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2.하지만 엘리는 무엇이라 했는가 여인이여 언제까지 술에 취해 있겠느냐 고 하였다.물 론 한나의 행동이 엘리를 오해하게 했는지도 모른다.그녀가 너무나 간절히 기도했기 때문이다.
3.지나칠 정도의 간절함은 한나를 기도의 깊은 세계로 이끌었고,그 사건은 제사장인 엘리 를 혼돈에 빠트렸다.당사자에게는 간절함 이었지만 지도자에게는 이해못할 일이었으니 말이다.
B.확실히 문제가 있었다.
1.당신들의 목사가 엘리와 같았다면 어찌 되었을까아마도 교인들이 다 도망갔을지도 모 른다.
2.혹시 당신은 당신의 목사가 오해할 정도로 간절한 기도를 드려본 경험이 있는가
3.엘리가 한나를 오해하듯이 지금 우리 주위에는 오해하는 일들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II.큰 고통이 있었다(15-16).
A.저는 불쌍한 여자입니다.
1.술을 마시다니 무슨 말인가지금 이 여인에게는 술을 마실만큼의 여유가 없었다.
2.자녀를 낳지 못하는 현실이 이 여인을 고통스럽게 만들었다.그래서 자신의 처한 형편을 하나님께 토로했던 것이다.
3.자녀문제로 인한 고통이 없었다면 이 여인이 이토록 기도하지는 않았을 것이다.그렇다 면 이 여인에게는 고통이 도리어 전화위복의 기회였을 것이다.
B.고통은 우리를 기도하게 만든다.
1.만일 고통이 없었다면 기도하지 않았을 것이다.결과적으로 고통이 기도하게 만들었으니 도리어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게한 은인인 셈이다.
2.사람마다 고통의 형태는 다르지만 어떤 고통을 만나든 대책은 오직 기도 뿐이다.
III.지도자로 인정했다(17-20).
A.더 이상 슬퍼하지 않았다.
1.한나의 이야기를 들은 엘리는 그녀를 위해 축복해주었다.그리고 한나는 그 즉시 하나님 의 은혜가 임할 줄로 믿었다.
2.엘리는 그다지 존경받는 지도자가 아니었다.그에게 두 아들이 있었지만 부모에게 덕을 끼치지 못했기 때문에 늘 근심거리였다.
3.기도인지 술주정인지를 분간못하는 지도자라면 그의 형편이 어떨지는 뻔한 일이다.영적 인 지도자로서는 부적격이다.
4.그러나 한나는 그의 축복에 대하여 의심하거나 불쾌하게 생각하지 않았다.그래서 더 이상 슬퍼하지 않았다 고 하였다.
5.뿐만 아니라 한나는 드디어 그녀가 그토록 원하던 아들을 얻었다.한나 자신의 기도도 중요했지만 엘리제사장의 축복을 믿음으로 받아들인 한나의 자세도 중요하다.
B.심는대로 거둔다.
1.어린 소자에게 냉수 한그릇을 대접해도 심판날 그 상을 잃지 않는다고 하였다.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대접하면 그 상을 잃지 않는다고 하였다.
2.오늘날 교인들은 이합집산을 즐기고 있다. 그들의 노력이 고상한 인격의 지도자를 찾기 위함인지 아니면 자신의 욕구충족을 위함인지는 모르겠지만 방황은 이어지고 있다.
3.다소 부족하다고 생각되어도 한나처럼 목회자를 대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결론
1.한나의 고통이 그녀로 하여금 기도하게 만들었다.
2.그러나 엘리는 제사장이면서도 영적인 상식이 부족해 상대방을 오해하고 말았다.사람은 자신의 생각 이상은 알지못하는 약점이 잇다.
그러므로 우리들에게는 언제나 남을 오해할 가능성 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말자.
3.믿음의 기도는 응답받는다.남에게 오해를 받을 정도의 간절한 기도가 우리에게도 필요 하다.
4.내가 상대방을 존경하면 나에게도 존경은 돌아오는 것이 상식이다.그렇지 못할지라도 한나처럼 상대방을 존중하는 마음을 갖자.
2.호소할 곳이라고는 하나님뿐이었다.그래서 간절히 기도했다.하지만 그녀의 간절한 기도 가 제사장의 눈에는 술주정 으로 보여졌다.요즘음 말로 하면 목회자인데,목회자가 신자의 기도를 술주정으로 오해했다면 이 얼마나 어처구니없는 일일까
3.엘리가 한나를 오해하듯이 지금 이 세상에는 오해하는 일들이 수없이 많다.많은 사람들 이 자신의 행동을 오해받고 있는가 하면 많은 사람들이 상대방의 사정을 헤아리지 않은체 그를 오해하고 있다.
4.또한 남에게 오해를 받을 만큼 간절하게 기도한 한나의 훌륭함을 발견한다.무엇인가 뜻 을 이루기 위해서는 남에게 미쳤다는 말을 들어야 한다고 말들을 하지만 실제로 우리는 그렇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I.문제있는 지도자였다(12-14).
A.술을 끊어라.
1.한나의 고통은 다른 사람이 이해할 수 없었다.그래서 하나님께만 호소햇다.오로지 하나님만이 해결하실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2.하지만 엘리는 무엇이라 했는가 여인이여 언제까지 술에 취해 있겠느냐 고 하였다.물 론 한나의 행동이 엘리를 오해하게 했는지도 모른다.그녀가 너무나 간절히 기도했기 때문이다.
3.지나칠 정도의 간절함은 한나를 기도의 깊은 세계로 이끌었고,그 사건은 제사장인 엘리 를 혼돈에 빠트렸다.당사자에게는 간절함 이었지만 지도자에게는 이해못할 일이었으니 말이다.
B.확실히 문제가 있었다.
1.당신들의 목사가 엘리와 같았다면 어찌 되었을까아마도 교인들이 다 도망갔을지도 모 른다.
2.혹시 당신은 당신의 목사가 오해할 정도로 간절한 기도를 드려본 경험이 있는가
3.엘리가 한나를 오해하듯이 지금 우리 주위에는 오해하는 일들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II.큰 고통이 있었다(15-16).
A.저는 불쌍한 여자입니다.
1.술을 마시다니 무슨 말인가지금 이 여인에게는 술을 마실만큼의 여유가 없었다.
2.자녀를 낳지 못하는 현실이 이 여인을 고통스럽게 만들었다.그래서 자신의 처한 형편을 하나님께 토로했던 것이다.
3.자녀문제로 인한 고통이 없었다면 이 여인이 이토록 기도하지는 않았을 것이다.그렇다 면 이 여인에게는 고통이 도리어 전화위복의 기회였을 것이다.
B.고통은 우리를 기도하게 만든다.
1.만일 고통이 없었다면 기도하지 않았을 것이다.결과적으로 고통이 기도하게 만들었으니 도리어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게한 은인인 셈이다.
2.사람마다 고통의 형태는 다르지만 어떤 고통을 만나든 대책은 오직 기도 뿐이다.
III.지도자로 인정했다(17-20).
A.더 이상 슬퍼하지 않았다.
1.한나의 이야기를 들은 엘리는 그녀를 위해 축복해주었다.그리고 한나는 그 즉시 하나님 의 은혜가 임할 줄로 믿었다.
2.엘리는 그다지 존경받는 지도자가 아니었다.그에게 두 아들이 있었지만 부모에게 덕을 끼치지 못했기 때문에 늘 근심거리였다.
3.기도인지 술주정인지를 분간못하는 지도자라면 그의 형편이 어떨지는 뻔한 일이다.영적 인 지도자로서는 부적격이다.
4.그러나 한나는 그의 축복에 대하여 의심하거나 불쾌하게 생각하지 않았다.그래서 더 이상 슬퍼하지 않았다 고 하였다.
5.뿐만 아니라 한나는 드디어 그녀가 그토록 원하던 아들을 얻었다.한나 자신의 기도도 중요했지만 엘리제사장의 축복을 믿음으로 받아들인 한나의 자세도 중요하다.
B.심는대로 거둔다.
1.어린 소자에게 냉수 한그릇을 대접해도 심판날 그 상을 잃지 않는다고 하였다.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대접하면 그 상을 잃지 않는다고 하였다.
2.오늘날 교인들은 이합집산을 즐기고 있다. 그들의 노력이 고상한 인격의 지도자를 찾기 위함인지 아니면 자신의 욕구충족을 위함인지는 모르겠지만 방황은 이어지고 있다.
3.다소 부족하다고 생각되어도 한나처럼 목회자를 대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결론
1.한나의 고통이 그녀로 하여금 기도하게 만들었다.
2.그러나 엘리는 제사장이면서도 영적인 상식이 부족해 상대방을 오해하고 말았다.사람은 자신의 생각 이상은 알지못하는 약점이 잇다.
그러므로 우리들에게는 언제나 남을 오해할 가능성 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말자.
3.믿음의 기도는 응답받는다.남에게 오해를 받을 정도의 간절한 기도가 우리에게도 필요 하다.
4.내가 상대방을 존경하면 나에게도 존경은 돌아오는 것이 상식이다.그렇지 못할지라도 한나처럼 상대방을 존중하는 마음을 갖자.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