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한나 (삼상1:21-28)
본문
1.아이를 낳지 못함은 누구의 책임인가경우에 따라 다를 것이다.혹은 남자의 책임일 수 도 있고 혹은 여자의 책임일 수도 있다.
2.한나라는 여인은 대단히 행복한 여인이다.누구보다 아내를 사랑하는 남편을 만났으니 말이다.하지만 그에게도 근심이 있었다.생겨야할 아이가 생기지 않기 때문이다.이 얼마나 답답한 일인가아이가 없다보니 남편의 사랑도 감사하게 느껴지지 않는다.신경이 온통 한쪽으로만 집중 된 탓이리라.
3.고통에는 다 뜻이 있다.넘치는 남편의 사랑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없는 이유 때문에 이 여인은 고통을 겪었다.그리고 고통을 해결하기 위해서 하나님께 부르짖었다.물론 그 부르짖음이 목청이 터지도록 외쳤다는 것을 말하지는 않는다.그녀는 간절한 기도를 하나님께 올렸다.
4.하나님은 기도를 들어 주셨다.그래서 그녀에게 그녀가 원하던대로 아들을 주셨다.그리고 약속을 지키기로 하였다.
I.어머니의 의무를 다하였다(21-23).
A.젖떼기 까지 기다렸다.
1.요즈음에는 젖을 몇 개월 밖에는 먹이지 않는다.그래서 젖뗀다는 말을 오해할 소지가 있다.하지만 본문의 나이는 3-4세를 의미한다.즉 서너살이 되기 까지 어머니가 자녀를 양육하는 의무를 다하겠다는 말이다.
2.한나의 남편은 애당초 서원대로 이 아이를 바로 제사장에게 갖다주려 하였다.11절에서 한나는 아들을 주시면 주께 바치겠다 고 하였다.
3.남편은 11절의 의미를 아이가 낳자마자로 이해했던 모양이다.하지만 젖도 떨어지지 않 은 아이를 어떻게 기른단 말인가그래서 한나는 3-4년을 기한으로 잡았다.이러한 태도는 자칫 오 해받을 소지도 있다. 마음이 변했구나라고 말할지도 모른다.그러나 그렇지 않다.
4.유대인의 교육은 알려진대로 철저하다.그리고 그 교육의 대부분은 어머니를 통해 잠자 리에 들기전 이루어 진다.낳기만 한다고 인간이 되는가 인간이 되도록 가르치는 교육이 더욱 중 요하다.이것이 어머니 한나가 해야할 의무였다.
5.정이란 시간이 흐를수록 깊어지게 마련이다.오래 데리고 있을수록 정은 깊이든다.아버 지는 그래서 일찍 떼어놓으려 했는지도 모른다.
B.구분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1.우리는 때때로 한나처럼 서원할 때가 있다.내가 아쉬워서도 하고 하나님의 은혜가 감사 해서도 한다.서원 자체가 나쁠 이유는 없다.그러나 서원을 이행하는데는 지혜가 필요하다.
2.사무엘의 아버지처럼 고지식하게 해석할 가능성도 있다.문자적인 해석의 위험성이다.이 것은 모두를 함정에 빠트린다.대단히 위험하다.
3.그래서 성경에서는 서원을 했을지라도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그 서원을 취소하라 고 말씀하신다.
4. 하나님께 영광 이라는 명목으로 마땅히 해야할 일을 등한히 한다면 결코 하나님께 영광이지 않다.부산에서 형제 복지원 을 경영하던 분은 장로였다.그러나 그는 무참히 인권을 유린 했고 착취해서 자신의 사유재산을 만들었다.이것이 어찌 하나님께 영광이겠는가
II.약속을 이행하였다(24-28).
A.제사장께 맡겼다.
1.서너살이 될 때를 기다렸다.이 나이는 인간이 첫단계의 자립을 이루는 나이일 것이다. 실로에 있는 성전을 향하여 3년된 황소와 밀가루,포도주등 필요한 제물을 갖고 떠났다.
2.황소를 잡아 제사장에게 나아갔다.물론 아이도 함께 였다.그리고 제사장에게 자신을 설 명했다.그리고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베푸신 축복에 대하여 간증하였다.뿐만아니라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이 아들을 데리고 왔다고 하였다.
3. 이 아이가 일평생 주께 속한 사람이 되게해 달라 고 부탁하였다.꼭 필요한 부탁이었다.
B.주의 능력으로만 가능하다.
1.자녀는 잘 키워야 한다.잘키우지 못하면 엄청난 불행을 불러올 뿐이다.그래서 사람들은 갖가지의 노력을 한다.이 방법,저 방법 좋다는 방법은 다 동원한다.
2.정말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성경이 당신에게 제시하는 방법을 배우라.
2.한나라는 여인은 대단히 행복한 여인이다.누구보다 아내를 사랑하는 남편을 만났으니 말이다.하지만 그에게도 근심이 있었다.생겨야할 아이가 생기지 않기 때문이다.이 얼마나 답답한 일인가아이가 없다보니 남편의 사랑도 감사하게 느껴지지 않는다.신경이 온통 한쪽으로만 집중 된 탓이리라.
3.고통에는 다 뜻이 있다.넘치는 남편의 사랑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없는 이유 때문에 이 여인은 고통을 겪었다.그리고 고통을 해결하기 위해서 하나님께 부르짖었다.물론 그 부르짖음이 목청이 터지도록 외쳤다는 것을 말하지는 않는다.그녀는 간절한 기도를 하나님께 올렸다.
4.하나님은 기도를 들어 주셨다.그래서 그녀에게 그녀가 원하던대로 아들을 주셨다.그리고 약속을 지키기로 하였다.
I.어머니의 의무를 다하였다(21-23).
A.젖떼기 까지 기다렸다.
1.요즈음에는 젖을 몇 개월 밖에는 먹이지 않는다.그래서 젖뗀다는 말을 오해할 소지가 있다.하지만 본문의 나이는 3-4세를 의미한다.즉 서너살이 되기 까지 어머니가 자녀를 양육하는 의무를 다하겠다는 말이다.
2.한나의 남편은 애당초 서원대로 이 아이를 바로 제사장에게 갖다주려 하였다.11절에서 한나는 아들을 주시면 주께 바치겠다 고 하였다.
3.남편은 11절의 의미를 아이가 낳자마자로 이해했던 모양이다.하지만 젖도 떨어지지 않 은 아이를 어떻게 기른단 말인가그래서 한나는 3-4년을 기한으로 잡았다.이러한 태도는 자칫 오 해받을 소지도 있다. 마음이 변했구나라고 말할지도 모른다.그러나 그렇지 않다.
4.유대인의 교육은 알려진대로 철저하다.그리고 그 교육의 대부분은 어머니를 통해 잠자 리에 들기전 이루어 진다.낳기만 한다고 인간이 되는가 인간이 되도록 가르치는 교육이 더욱 중 요하다.이것이 어머니 한나가 해야할 의무였다.
5.정이란 시간이 흐를수록 깊어지게 마련이다.오래 데리고 있을수록 정은 깊이든다.아버 지는 그래서 일찍 떼어놓으려 했는지도 모른다.
B.구분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1.우리는 때때로 한나처럼 서원할 때가 있다.내가 아쉬워서도 하고 하나님의 은혜가 감사 해서도 한다.서원 자체가 나쁠 이유는 없다.그러나 서원을 이행하는데는 지혜가 필요하다.
2.사무엘의 아버지처럼 고지식하게 해석할 가능성도 있다.문자적인 해석의 위험성이다.이 것은 모두를 함정에 빠트린다.대단히 위험하다.
3.그래서 성경에서는 서원을 했을지라도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그 서원을 취소하라 고 말씀하신다.
4. 하나님께 영광 이라는 명목으로 마땅히 해야할 일을 등한히 한다면 결코 하나님께 영광이지 않다.부산에서 형제 복지원 을 경영하던 분은 장로였다.그러나 그는 무참히 인권을 유린 했고 착취해서 자신의 사유재산을 만들었다.이것이 어찌 하나님께 영광이겠는가
II.약속을 이행하였다(24-28).
A.제사장께 맡겼다.
1.서너살이 될 때를 기다렸다.이 나이는 인간이 첫단계의 자립을 이루는 나이일 것이다. 실로에 있는 성전을 향하여 3년된 황소와 밀가루,포도주등 필요한 제물을 갖고 떠났다.
2.황소를 잡아 제사장에게 나아갔다.물론 아이도 함께 였다.그리고 제사장에게 자신을 설 명했다.그리고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베푸신 축복에 대하여 간증하였다.뿐만아니라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이 아들을 데리고 왔다고 하였다.
3. 이 아이가 일평생 주께 속한 사람이 되게해 달라 고 부탁하였다.꼭 필요한 부탁이었다.
B.주의 능력으로만 가능하다.
1.자녀는 잘 키워야 한다.잘키우지 못하면 엄청난 불행을 불러올 뿐이다.그래서 사람들은 갖가지의 노력을 한다.이 방법,저 방법 좋다는 방법은 다 동원한다.
2.정말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성경이 당신에게 제시하는 방법을 배우라.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