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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의 신앙고백 (삼상2:1-10)

본문

본문의 주인공인 한나는 여호와 하나님께 기도하여 사무엘을 낳은 기도의 사람이었다. 사무엘을 낳은후 그는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드리는 기도를 했다. 그기도의 내용이 오늘 본문 말씀입니다. 이것은 기도라기 보다 한나의 신앙고백 이라고 할수 있을 것이다. 누구를 존경하느냐에 따라서 인생관과 가치관이 결정 되는것같이 하나님을 어떤 하나님으로 믿느냐에 따라서 믿은의 행위가 결 정 된다고 하겠다. 한나의 신앙은 그의 고백으로 자명하게 들어나 있다. 한마디로 나는 하나님을 어떻게 믿는다는 것이 한나의 고백이며 본문의 내용이다. 우리는 한나의 신앙고백이 우리의 신앙고백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한나는 우리하나님을 어떻게 고백했나
1,즐겁게 하시는 하나님으로 고백했다. 1-내마음이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라고 했다. 즐거움 가운데 가장 귀한것은 마음의 즐거움 이다 그이유는 마음은 모든것의 중심이 되기 때문이다. 밥을 먹어도 마음이 즐거워야 소화가 잘된다 구경을 해도 마음이 편안해야 즐겁다. 예수믿을 생각도 마음에서 일어 나는 것이고 교회를 섬길 생각도 마음에서 일어나는 것이요 형제를 사랑하고 싶은 마음도 마음에서 일어나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즐겁게 하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기쁘게 하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흥겹게 하시는 분이시다. 저는 얼마전에 고독이란것을 체험 했습니다. 이상하게 마음이 불안하며, 의욕이 없어지고 손가락 하나 꼼작하기 싫고 마음은 불안 한데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를 정도의 심각 한 고독에 들어가 본 적이 있다. 고독이란 어떤것인가 하는것을 난생처은 느껴보았다. 그렇게 살라고 한다면 하루도 못살것 같았다. 한나의 경우는 하나님이 즐거웠다. 아들을 낳게 해 주신것도 즐거웠지만 하나님 자신이 즐거웠던 것이다. 이즐거움을 한나는 3가지로 설명하고 있다.
1)내 뿔이 여호와로 인하여 높아 졌기 때문이라고 했다. 한나는 아들을 낳지 못한다는 세속적인 통념 때문에 멸시 받고 천대 받던 여자였다. 그사실에 주눅이들어 기도 조차도 큰소리로 못하던 여자였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에게 사무엘을 주심으로 다시 머리를 들게 해 주셨다. 하나님은 오늘도 내 머리를 들게 해주시고 떳떳하게 살아 가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신다. 지은죄나 과거 문제 때문에 머리를 들지 못하고 평생을 살아가는 사람이 있을수 있다. 환경이나 처지 때문에 머리를 들지 못하고 평생을 살아가는 사람이 있을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한나의 뿔을 높이 드시는것처럼 여러분들의 머리도 높이 들어 주실것 입니다. 떳떳하게 하나님 바라보고 살수 있게 해 주실 것입니다. 떳떳하게 이웃 바라보고 살 수 있게 해 주실 것입니다.
2)주의 구원 때문이라고 했다.1-주의 구원을 인하여 기뻐 함이니이다 고 했다. 우리는 여기에서 한나의 즐거움은 높은 차원에 있음을 발견 하게 된다. 그의 즐거움은 아들을 낳았기 때문에 기뻐하는것이 아니다. 몸이 건강하기 때문에 기뻐하는것이 아니다. 지위가 향상 되었기 때문에 기뻐하는것이 아니다. 주님의 구원을 얻었기 때문에 기뻐하는 기쁨이었으니 최고의 기쁨 이었다. 기쁨가운데 제일큰 기쁨은 구원의 기쁨이다. 성경의 많은 사람들은 주의 구원때문에 기뻐하고 감격했다. 그이유는 간단 하다. 배고픈 사람에게 밥을 주는것이 기쁩니다. 추위에 떠는 사람에게 불을 주는것이 기쁩니다. 병든 사람에게 치유를 주는것이 기쁩니다. 죽어가는 사람에게 살길을을 주는것이 기쁩니다. 죄인에게 대사면을 주는것이 최고의 기쁩니다. 이와같이 죽을죄인인 나에게 하나님의 구원의 은총을 주셨습니다. 그것은 믿으면 산다는 복음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죄사함받고 구원 받은 것이 즐거움 중에 즐거운 사건이 아니;띵수 없다.
3)하나님은 반석이기 때문이라고 고백했다. 2-우리 하나님같은 반석도 없으시니이다 고 했다. 반석은 견고 합니다. 그리고 흔들리지 않는다. 한나가 반석이라고 부른것은 한나가 믿는 하나님은 변치 않으시는 분이시며 든든한 분이시며 흔들리지 아니하는 영원한 하나님 이라는 것이다. 히브리기자는 예수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도록 동일 하시다 고 (히13:8에 말씀했다. 다윗도 (시18:2)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요새시요 고고백했다. 이사야도(사26:4) 너희는 여호와를 영원히 의뢰하라 주 여호와는 영원한 반석 이심 이로다 고 했다. 나는 흔들릴수 있다 그러나 주님 안에 있을때 흔들리지 않게 되는 것이다. 반석되시는 주님을 잡고 흔들리지 맙시다.
2,지식의 하나님으로 고백했다.3-심히 교만한말을 다시 하지 말것이며 오만한 말을 너희 입에서 내지 말찌어다 여기서 말하는 지식이란 인간적 지식이 아니다. 인간적 지식은 한계가 있다. 아는것도 많습니다만 모르는것이 더 많다. 하나님의 지식은
1)인간의 지식과는 비교 할수 없는 초월적인 지식이다.
2)앞뒤를 다 아는 지식이다. 내가 기억하지 못하는 것이나 망각한 지난일들도 아신다.그리고 앞으로 될일도 알고 계신다.이것을 신학적으로 전지 라고 말한다.
3)모든것을 다아신다. 다윗은 (시139:) 주께서 나를 감찰하시고 아셨나이다.나의 않고 일어섬을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통촉 하시오며 나의 눕는 것과 행위나 혀의 말까지 아시나이다. 라고 노래했다.
4)심판하시는 지식이다. 하나님의 지식은 알기만 할뿐 어떻게 조치하지 못하는 그런 무기력하고 무능력한 그런 지식이 아니다.(삼상2:3)에 모든 행동을 달아 보시느니라 고 했다 성경에 나오는 달아본다 세어본다는 말의 뜻은 하나님의 심판과 관련된 말들 이다. 단5:25 바벨론 왕궁 벽에 쓰여진 벽서 이야기가 나온다.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 이라는 글자였다. 이글자는 하나님이 친히 손으로 쓰신 경우다. 그뜻은 하나님이 바벨론 왕조의 시대를 세어보니 이미 끝났다는 것이고 왕을 저울에 달아보니 모자란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나를 달아볼때에 믿음이 모자라고 행위가 모자라면 안된다. 정량이 되어야 한다. 메네 메네:세어보고 또세어보아도 데겔:저울에 달아보고 또달아 보아도 우바르신:너는 모자라고 또 모자라서 내가 너의 시대에 종지부를 찍겠다.라고 하는 이 경고가 나와는 상관이 없다고 장담할 사람 은 누구 이겠냐 지금 내가믿는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 입니까 나는 하나님을 어떤 하나님으로 믿고 있나 나를 즐겁게 하시는 하나님 내 뿔을 높이시는 하나님 구원 하시는 하나님 반석 같으신 하나님 그리고 지식의 하나님 이십니다. 이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수 있게 된것이 세상에서 가장 큰 축복중에 축복인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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