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을 살려주는 다윗 (삼상24:1-22)
본문
1,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 다윗은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은 사울에 의하여 계속하여 좇기는 생활을 하는데, 23장과 24장에서 그 절정을 이룬다.
2.지금까지 다윗은 몇 번이고 사울에게 죽을 고비를 당했으나, 그 때마다 하나님의 보호하 심으로 안전할 수가 있었다. 아무리 사울이 다윗을 좇지만 하나님께서 다윗을 사울의 손에 붙이지 아니하심으로 사울의 노력은 수포로 돌아가고, 다윗은 하나님의 인도로 안 전하게 보호를 받았다.
3.사실, 사울이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기 전에는 인간적인 사울과 다윗은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사울은 훌륭한 사람이었다.
1외모를 보아도 사울은 훌륭한 사람이었다. 삼상9:2)기스가 아들이 있으니 그 이름은 사울이요 준수한 소년이라 이스라엘 자손 중 에 그보다 더 준수한 자가 없고 키는 모든 백성보다 어깨 위는 더하더라
2인간적으로 생각하면, 사울의 잘못은 사무엘이 늦게 오기 때문에, 사무엘을 기다리지 않고 먼저 제사를 한 것뿐이었다. 어떻게 생각하면 사울의 잘못이 아니라 사무엘의 잘못이다. 인간적인 측면에서 크게 잘못한 것이 없는 사람이었다. 그러나 다윗은 강도 요 살인자요, 도덕적으로 나뿐 사람이다.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사울을 버리시고 다윗은 그러한 악한 죄를 지었음 에도 버리지 않으시고 끝까지 다윗을 통하여 이스라엘의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계시 하신 것이다.
4.성경에는 이런 인물들이 많다. 비겁하게 목숨을 건지기 위하여 아내를 버린 아브라함, 그 아비의 본을 받아 같은 일을 한 이삭, 계집아이 같이 집안에서 일하다가 비겁하게 형 에서의 축복을 가로챈 야곱, 이런 사람들은 우리가 보기에는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아야 마땅함에도 하나님께서는 왜 그들을 버리지 아니하시고, 도리어 그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언약을 이루어 나가시는가
5.하나님께서 인간을 보시는 관점은 인간적으로 흠이 있고 없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중 요한 것은, 하나님의 언약을 붙들고 하나님을 바라보느냐, 바라보지 않느냐 하는 것이다. 성경에 기억된 사람들은 여러가지 인간적인 흠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언약을 이 루시고 지키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을 잊지 않았기 때문이다. 6.하나님께서는 아담이 범죄 하였을 때에 아담을 부르시며, 여인의 후손으로 오실(창3:15) 예수 그리스도의 언약의 피를 계시하면서 언약의 가죽옷을 지어 입히셨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죄로 인하여 앞으로 제기되는 인간의 영육의 모든 문제를 가진 자들이 아담 에게 가죽 옷을 지어 입히셨던 그 언약을 기억하면서 자비하신 하나님을 찾는 모든 자들을 결코 버리지 아니하시고 암탉이 그 새끼를 모음같이 보호하셨다.(마23:37) 7.그들이 기억한 것은 인간적인 성실이나 열심, 경건이 그들을 구원한 것이 아니라 온전히 하나님의 은혜가 그들을 구원하였음을 잘 알았다. 그들은 그들의 열심에 의지한 것이 아미며, 그들의 경건성과 성실에 의지한 것이 아니라, 온전하시며 언약을 변개치 아니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의 성품과 은혜에 의지하여 하나님 앞에 나아가 구원과 축복을 받았다. 8.다윗도 그가 왕이 되어서 크게 범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그를 버리지 아니 하시고, 심지어 내 마음에 합한 사람 이라고 하신 것은 그가 자신을 의지가 아니라, 전 능하시며 신실하신 하나님의 언약을 믿었기 때문이다. 9.우리가 이 세상을 살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명하시고 축복하신 대로 세상을 믿음으 로 정복하며 살기 위해서는 우리 자신의 열심이나, 성실성, 의지력을 의지하는 것이 아 니라, 우리가 범죄 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우리를 사랑하시며, 자비를 베푸시는 전능하 신 하나님의 언약을 믿어야 한다. 그 하나님의 언약을 믿는 백성에게는 이미 많은 것을 허락하셨다. 그 중에서 우리가 이미 받은 언약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1하나님의 자녀된 언약 요 1:12)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 셨으니 롬 8:14)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15)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 버지라 부르짖느니라
2성령님 동행의 언약 요14:16)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17)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 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3기도 응답의 언약 요16:24)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 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4예수님을 힘입어 사단을 물리치는 권세의 언약 행10:38)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님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저가 두루 다니 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요일3:8)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 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엡 6:11)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12)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 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5천사를 부리는 권세 히 1:14)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 이 아니뇨 10.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언약으로 주셨지만 지금 이루어지고 있거나,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 있다.
1말씀으로 세계 정복 마28:18)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20)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행 1:8)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 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2천국을 보장받음 빌 3:20)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11.
그러므로 지금 우리가 아브라함과 이삭, 야곱, 요셉, 모세, 다니엘, 다윗, 사도바울 등이 누렸던 삶을 살기 위해서는 이미 받은 언약들을 잘 이해하고 누리면서, 앞으로 받을 언약을 생애의 목표로 삼아야 한다. 그런 자들은 인간적인 측면에서 다소 부족함과 흠 이 많더라도 아무 문제가 되지 않고 언약의 백성답게 형통의 삶을 누릴 수가 있는 것이다. 12.오늘 본문도 비록 어려운 환경이지만 하나님의 언약을 붙들고,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보았기 때문에 형통의 삶을 사는 다윗과 하나님의 언약을 저버리고 자기의 욕심대 로 사는 사울의 비참한 삶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13.우리는 이과를 공부하면서
1)인간적으로 생각하면, 다윗이 이해할 수 없는 삶을 살게 된 것은 하나님의 언약을 붙 들었기 때문이며, 그가 하나님의 언약을 붙드는 삶을 살았기 때문에 자기를 죽이려는 사울을 살릴 수가 있었다. 마찬가지로 우리도 어떠한 경우에 처한다 해도 하나님의 언 약을 붙들고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삶을 살아야 함을 깨닫는다. 히11:36)또 어떤 이들은 희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험도 받았으며 37)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에 죽는 것을 당하고 양과 염소 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38)(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도다)저희가 광야와 산중과 암혈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
2)사울은, 다윗이 자기를 죽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살려준 것을 깨닫고 일시적으로는 자기의 잘못을 깨닫고 뉘우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서 다시 다윗을 죽 이려 한다. 즉, 사울의 회개는 진정한 회개가 아니고 일시적인 뉘우침에 불과하다. 우리의 회개는 인위적인, 억지 회개가 아니라 성령님의 깨닫게 하는 은혜를 받아 진정한 회개를 하여야 하겠다.
1, 사울을 살려주는 다윗(1-15 )
1, 블레셋과의 전쟁에서 돌아옴
1)24장의 마온 황무지에 다윗이 피신해 있을 때, 다윗은 사울의 포위망을 벗어날 수가 없었다. 인간적으로는 도저히 방법이 없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이웃의 적군 블레셋을 사용하여 다윗을 구원하셨다.
2)언약의 백성은 망하는 법이 없다. 우연의 사건 같지만 이 세상의 모든 사건들은 하나님의 섭리하에 놓여있고, 하나님의 섭리에 의하여 모든 것이 움직인다. 우리가 하나님의 언약을 붙들고 살아갈 때에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보호하시고 늘 인도하신다. 고후4:7)우리가 이 보배를 질 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8)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9)핍박 을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10)우리가 항상 예수 죽인 것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도 우리 몸에 나 타나게 하려 함이라
3)블레셋과의 전쟁은 크게 부각되지 않는다. 역사의 중심은 블레셋과의 전쟁이 아니 라, 다윗을 위기에서 구출하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였기에 전쟁은 크게 부각되지 않는다.
2, 다윗 앞에 사울을 세우시는 하나님
1)다윗 앞에 사울을 세우는 하나님 3000의 군사 앞에 포위된 다윗이지만 하나님께서는 3000의 군사 속에서 사울을 다 윗 앞에 세우시고 다윗의 손에 맡긴다.
2)인간적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하나님의 언약을 기억하는 다윗
1자기의 손 안에 들어온 사울을 죽이지 않고, 다윗은 살려준다. 사울은 다윗에게서 개인 사울이 아니라, 하나님 왕국을 대리하는 기름 부은 자로 인정되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기름 부은 자로 인정된 자는 하나님께서 판단하실 뿐이다.
2하나님의 백성은 원수 갚는 것이 하나님께 있음을 잘 알고 있었다. 비록 사울이 다윗 자신을 원수로 생각하고 있었지만 다윗만큼은 사울을 자기 마음대로 할 수가 없었다. 막12:36)다윗이 성령님에 감동하여 친히 말하되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내가 네 원수를 네 발 아래 둘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니라
3다윗의 자비는 인간적인 자비가 아니다. 하나님의 언약을 기억하는 자비인 것이다. 다윗은 모든 일의 기준을 자기의 감정에 의지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언약 의 뜻을 자기 행동 기준으로 삼았던 것이다. 그 기준에 의하여 때로는 잔인하게, 대로는 자비하게 행동한 것이다.
2.지금까지 다윗은 몇 번이고 사울에게 죽을 고비를 당했으나, 그 때마다 하나님의 보호하 심으로 안전할 수가 있었다. 아무리 사울이 다윗을 좇지만 하나님께서 다윗을 사울의 손에 붙이지 아니하심으로 사울의 노력은 수포로 돌아가고, 다윗은 하나님의 인도로 안 전하게 보호를 받았다.
3.사실, 사울이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기 전에는 인간적인 사울과 다윗은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사울은 훌륭한 사람이었다.
1외모를 보아도 사울은 훌륭한 사람이었다. 삼상9:2)기스가 아들이 있으니 그 이름은 사울이요 준수한 소년이라 이스라엘 자손 중 에 그보다 더 준수한 자가 없고 키는 모든 백성보다 어깨 위는 더하더라
2인간적으로 생각하면, 사울의 잘못은 사무엘이 늦게 오기 때문에, 사무엘을 기다리지 않고 먼저 제사를 한 것뿐이었다. 어떻게 생각하면 사울의 잘못이 아니라 사무엘의 잘못이다. 인간적인 측면에서 크게 잘못한 것이 없는 사람이었다. 그러나 다윗은 강도 요 살인자요, 도덕적으로 나뿐 사람이다.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사울을 버리시고 다윗은 그러한 악한 죄를 지었음 에도 버리지 않으시고 끝까지 다윗을 통하여 이스라엘의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계시 하신 것이다.
4.성경에는 이런 인물들이 많다. 비겁하게 목숨을 건지기 위하여 아내를 버린 아브라함, 그 아비의 본을 받아 같은 일을 한 이삭, 계집아이 같이 집안에서 일하다가 비겁하게 형 에서의 축복을 가로챈 야곱, 이런 사람들은 우리가 보기에는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아야 마땅함에도 하나님께서는 왜 그들을 버리지 아니하시고, 도리어 그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언약을 이루어 나가시는가
5.하나님께서 인간을 보시는 관점은 인간적으로 흠이 있고 없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중 요한 것은, 하나님의 언약을 붙들고 하나님을 바라보느냐, 바라보지 않느냐 하는 것이다. 성경에 기억된 사람들은 여러가지 인간적인 흠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언약을 이 루시고 지키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을 잊지 않았기 때문이다. 6.하나님께서는 아담이 범죄 하였을 때에 아담을 부르시며, 여인의 후손으로 오실(창3:15) 예수 그리스도의 언약의 피를 계시하면서 언약의 가죽옷을 지어 입히셨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죄로 인하여 앞으로 제기되는 인간의 영육의 모든 문제를 가진 자들이 아담 에게 가죽 옷을 지어 입히셨던 그 언약을 기억하면서 자비하신 하나님을 찾는 모든 자들을 결코 버리지 아니하시고 암탉이 그 새끼를 모음같이 보호하셨다.(마23:37) 7.그들이 기억한 것은 인간적인 성실이나 열심, 경건이 그들을 구원한 것이 아니라 온전히 하나님의 은혜가 그들을 구원하였음을 잘 알았다. 그들은 그들의 열심에 의지한 것이 아미며, 그들의 경건성과 성실에 의지한 것이 아니라, 온전하시며 언약을 변개치 아니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의 성품과 은혜에 의지하여 하나님 앞에 나아가 구원과 축복을 받았다. 8.다윗도 그가 왕이 되어서 크게 범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그를 버리지 아니 하시고, 심지어 내 마음에 합한 사람 이라고 하신 것은 그가 자신을 의지가 아니라, 전 능하시며 신실하신 하나님의 언약을 믿었기 때문이다. 9.우리가 이 세상을 살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명하시고 축복하신 대로 세상을 믿음으 로 정복하며 살기 위해서는 우리 자신의 열심이나, 성실성, 의지력을 의지하는 것이 아 니라, 우리가 범죄 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우리를 사랑하시며, 자비를 베푸시는 전능하 신 하나님의 언약을 믿어야 한다. 그 하나님의 언약을 믿는 백성에게는 이미 많은 것을 허락하셨다. 그 중에서 우리가 이미 받은 언약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1하나님의 자녀된 언약 요 1:12)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 셨으니 롬 8:14)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15)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 버지라 부르짖느니라
2성령님 동행의 언약 요14:16)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17)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 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3기도 응답의 언약 요16:24)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 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4예수님을 힘입어 사단을 물리치는 권세의 언약 행10:38)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님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저가 두루 다니 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요일3:8)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 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엡 6:11)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12)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 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5천사를 부리는 권세 히 1:14)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 이 아니뇨 10.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언약으로 주셨지만 지금 이루어지고 있거나,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 있다.
1말씀으로 세계 정복 마28:18)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20)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행 1:8)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 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2천국을 보장받음 빌 3:20)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11.
그러므로 지금 우리가 아브라함과 이삭, 야곱, 요셉, 모세, 다니엘, 다윗, 사도바울 등이 누렸던 삶을 살기 위해서는 이미 받은 언약들을 잘 이해하고 누리면서, 앞으로 받을 언약을 생애의 목표로 삼아야 한다. 그런 자들은 인간적인 측면에서 다소 부족함과 흠 이 많더라도 아무 문제가 되지 않고 언약의 백성답게 형통의 삶을 누릴 수가 있는 것이다. 12.오늘 본문도 비록 어려운 환경이지만 하나님의 언약을 붙들고,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보았기 때문에 형통의 삶을 사는 다윗과 하나님의 언약을 저버리고 자기의 욕심대 로 사는 사울의 비참한 삶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13.우리는 이과를 공부하면서
1)인간적으로 생각하면, 다윗이 이해할 수 없는 삶을 살게 된 것은 하나님의 언약을 붙 들었기 때문이며, 그가 하나님의 언약을 붙드는 삶을 살았기 때문에 자기를 죽이려는 사울을 살릴 수가 있었다. 마찬가지로 우리도 어떠한 경우에 처한다 해도 하나님의 언 약을 붙들고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삶을 살아야 함을 깨닫는다. 히11:36)또 어떤 이들은 희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험도 받았으며 37)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에 죽는 것을 당하고 양과 염소 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38)(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도다)저희가 광야와 산중과 암혈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
2)사울은, 다윗이 자기를 죽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살려준 것을 깨닫고 일시적으로는 자기의 잘못을 깨닫고 뉘우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서 다시 다윗을 죽 이려 한다. 즉, 사울의 회개는 진정한 회개가 아니고 일시적인 뉘우침에 불과하다. 우리의 회개는 인위적인, 억지 회개가 아니라 성령님의 깨닫게 하는 은혜를 받아 진정한 회개를 하여야 하겠다.
1, 사울을 살려주는 다윗(1-15 )
1, 블레셋과의 전쟁에서 돌아옴
1)24장의 마온 황무지에 다윗이 피신해 있을 때, 다윗은 사울의 포위망을 벗어날 수가 없었다. 인간적으로는 도저히 방법이 없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이웃의 적군 블레셋을 사용하여 다윗을 구원하셨다.
2)언약의 백성은 망하는 법이 없다. 우연의 사건 같지만 이 세상의 모든 사건들은 하나님의 섭리하에 놓여있고, 하나님의 섭리에 의하여 모든 것이 움직인다. 우리가 하나님의 언약을 붙들고 살아갈 때에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보호하시고 늘 인도하신다. 고후4:7)우리가 이 보배를 질 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8)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9)핍박 을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10)우리가 항상 예수 죽인 것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도 우리 몸에 나 타나게 하려 함이라
3)블레셋과의 전쟁은 크게 부각되지 않는다. 역사의 중심은 블레셋과의 전쟁이 아니 라, 다윗을 위기에서 구출하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였기에 전쟁은 크게 부각되지 않는다.
2, 다윗 앞에 사울을 세우시는 하나님
1)다윗 앞에 사울을 세우는 하나님 3000의 군사 앞에 포위된 다윗이지만 하나님께서는 3000의 군사 속에서 사울을 다 윗 앞에 세우시고 다윗의 손에 맡긴다.
2)인간적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하나님의 언약을 기억하는 다윗
1자기의 손 안에 들어온 사울을 죽이지 않고, 다윗은 살려준다. 사울은 다윗에게서 개인 사울이 아니라, 하나님 왕국을 대리하는 기름 부은 자로 인정되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기름 부은 자로 인정된 자는 하나님께서 판단하실 뿐이다.
2하나님의 백성은 원수 갚는 것이 하나님께 있음을 잘 알고 있었다. 비록 사울이 다윗 자신을 원수로 생각하고 있었지만 다윗만큼은 사울을 자기 마음대로 할 수가 없었다. 막12:36)다윗이 성령님에 감동하여 친히 말하되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내가 네 원수를 네 발 아래 둘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니라
3다윗의 자비는 인간적인 자비가 아니다. 하나님의 언약을 기억하는 자비인 것이다. 다윗은 모든 일의 기준을 자기의 감정에 의지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언약 의 뜻을 자기 행동 기준으로 삼았던 것이다. 그 기준에 의하여 때로는 잔인하게, 대로는 자비하게 행동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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