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셋으로 피신한 다윗 (삼상27:1-12)
본문
1,26장에서 다윗에 의해 죽을뻔한 사울은 다윗에게 완전히 굴복했다. 그러나 다윗은 변득 스런 사울을 신뢰하지 못하고, 또 때가되면 다시 자신을 죽이려할 것이라고 생각하여 블 레셋 땅으로 피신한다.
2.다윗의 블레셋으로 피신은 처음이 아니다. 21장에서 블레셋으로 피신한 다윗은 블레셋 에서 가드 왕 아기스에게 갔으나, 환영받지 못하고, 겨우 미친체 하는 것으로 도망해 나 온 경험이 있었다. 그러한 실패의 경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윗은 다시 블레셋으로 망 명을 한다.
3.다윗이 이렇게 하게된 것은 너무나 자주 변하는 사울의 마음을 더 이상 믿을 수 없고, 하나님의 도움으로 사울에게 승리하기는 했으나, 이제 더이상 사울의 손을 피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따라서 다윗은 비록 실패의 경험이 있다하나, 블렛으로 피하는 것 밖에는 다 른 방법이 없다고 판단했다.
4.다윗이 블레셋 땅으로 피신한 것은 썩 좋은 방법은 아니지만, 하나님께서는 다윗을 버리 신 것은 아니었다. 실수와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지 못하는 모습이 보이긴 하지만 블 레셋에 있는 다윗을 하나님께서는 은혜로 선하게 인도하셨다.
5.우리는 이과를 공부하면서
1)다윗이 하나님의 은혜의 섭리로 지금까지 사울의 손을 피하여 안전하게 지냈지만, 다 윗은 계속되는 위험에서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지 못하고 육신의 안일함에 소망을 두고블레셋으로 망명했다. 그의 그러한 망명은 나중에 동족 이스라엘과 전쟁을 치룰 뻔 하였고, 그가 거하는 시글락이 아말렉에게 함락되어 큰 피해를 본 교훈을 생각하 면서, 성도가 하는 영적인 전쟁에서 육신적인 안일함 때문에 조금도 후퇴해서는 안되 고, 하나님의 거룩한 뜻에 부름받은 성도는 승리의 그날까지 영적인 긴장감을 풀지 말아야 하는 것을 깨닫는다.
2)다윗은 계속되는 사울의 추격에 지쳐서 이방 나라로 피신하는 모습이 보이지만 하나님께서는 다윗을 끝가지 보호하시고 인도하셨듯이, 하나님께서는 그의 택한 백성이 일시적인 불신앙의 모습을 보인다 해도 우리를 버리시지 않으시고, 은혜로 섭리하신 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1, 블레셋으로 피신한 다윗 (1-7)
1, 가드 왕 아기스에게 망명
1,미래를 미리 염려하는 다윗 다윗은 지금까지 몇번의 위험한 고비마다 하나님의 섭리로 무사히 살았다. 그 때 그 때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눈동자와 같이 보호해 주신 경험을 많이 하였음에 도 불구하고 다윗은 아직 닥치지도 않은 위험을 미리 걱정하며 하나님의 백성이 이 방의 보호받기를 자청한다.
2,염려하는 마음은 과거에 받은 은혜는 잊어버리고, 사단이 주는 마음에는 민감하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오병이어의 역사를 체험하고도 갈릴리 바다에 부는 바람을 두려 워 했다. 우리도 하나님이 은혜를 많이 체험하고도 우리 앞에 문제가 생기면, 전에 나의 기도에 응답하신 하나님께 기도하면 문제가 해결될 터인데, 우리는 금방 은혜 를 잊어버리고, 염려부터 하고 있다. 염려, 그것은 사단이 주는 마음이다. 마 6: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 막13:11)사람들이 너희를 끌어다가 넘겨줄 때에 무슨 말을 할까 미리 염려치 말고 무엇이든지 그 시에 너희에게 주시는 그 말을 하라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 요 성령님이시니라 빌 4:6)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벧전5:7)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
3,염려 후에 내리는 결정은 좋은 결정이 되지 못한다. 다윗이 염려 후에 내린 결정은 좋은 결정이 되지 못했다. 염려한다는 것은 이미 사 단의 지배를 받기 시작한 것이다. 사단의 지배하에 있는 상태에서 내리는 결정은 쉽 사리 좋은 결정을 내리기 힘들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 때에는 먼저 근심과 염려를 극복한 후에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한다. 염려가 회복되고 마음에 주님께서 주시는 평안이 회복되면 온전히 성령님의 인도를 받게되는 것이다. 요14:26)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님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27)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2, 사람들은 왜 낙심하게 되는가
1,두려워 하기 때문 다윗은 사울의 손에 죽을까바서 두려워 한다. 죽음에 대한 두려움은 결국 다윗을 낙심케 하여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지 못하게 하고 이방인에게로 피신을 간다.
2,소망이 더디 이루어질 때 다윗은 기름부음을 받았지만 그러한 소망이 이루어질 조짐은 전혀 보이지 않고 오 히려 자기를 찾는 사울의 칼날은 자기를 좁혀 오는 것으로 느꼈기 때문에 다윗은 낙심한다. 많은 사람은 소망이 더디 이루어질 때 낙심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성도는 고난 가운데서도 하나님께 대한 믿음을 저버려서는 안된다. 요셉은 그가 노예 로 팔리고, 감옥에 갖히고 결국 총리가 될 때까지 13년동안 한번도 불신앙의 모습 을 보인적이 없다.
3,하나님께 대한 믿음이 약해질 때 다윗은 자신의 처지를 생각하다가 결국 블레셋으로 피신을 결정하는데, 그것은 하나님의 언약에 대한 믿음이 약해진 결과이다.
2, 아기스와 타협하는 다윗
1,아기스가 다윗은 용납하는 이유 21장에서는 아기스가 다윗을 의심하였다. 그러나 이제는 다윗을 영접했다. 처음에 가드에 거하다가 남방 시골의 시글락을 다윗에게 주어 거하게 하였다. 1다윗이 사울과의 오랜 갈등 관계에 있으므로 다윗은 블레셋의 적이 아니라고 믿 었다
2아기스는 남쪽 군사력을 보강시키고 다윗은 생활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
2,이방과의 타협은 하나님께서 가증히 여기는 것이다. 이방인과의 어떠한 불신앙적 타혐도 하나님께서는 용납지 않으셨다. 다윗이 아기스 와 타협한 것은 우선은 잘 된 것 같았지만 결국 오래가지 못하였다. 우리가 세상과 타협하여 서로의 이익을 위하여 하나님의 뜻과는 관계없이 양보하는 것은 사단의 수중에 들어가는 결과이다. 고후6:14)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하 며 빛과 어두움이 어찌 사귀며 15)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16)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가라사 대 내가 저희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저희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나의 백성이 되리라 하셨느니라
3,한번 후퇴하면 끝이 없다. 다윗은 예루살렘에서 가드로, 가드에서 시글락으로 내려갔다. 결국 시글락에서도 평 안한 삶이 그에게 보장되지 않았다. 우리가 영적으로 후퇴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 우리는 어떠한 경우에도 영적으로 후퇴하는 경우가 있어서는 안되겠다.
2, 블레셋에서의 다윗 (8-12)
1, 다윗의 전쟁
1,다윗은 시글락에 거하며, 그술,기르스,아말렉을 치고 많은 노략믈을 빼았고 시글락에 서 대단한 활약을 한다. 그가 하나님을 확실히 신뢰하는 경정을 내리지 못했다 하나 하나님은 그를 끝가지 함께 하셨다. 우리는 우리의 삶에서 실수와 허물 투성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신다.2.그러나 그의 시글락에서의 삶을 결코 편한 삶이 아이었다. 아기스에게 거짓말을 해 가며, 자기의 신변의 안전을 찾는 다윗은 이스라엘에서 하나님의 전적인 인도를 받 으며, 정직하게 사는 것 보다 나을 것이 없다.
2,결국 다윗은 이스라엘에서 사울의 위험이 있지만 하나님을 의뢰하고 사는 것이 옳 았던 것이다.
2.다윗의 블레셋으로 피신은 처음이 아니다. 21장에서 블레셋으로 피신한 다윗은 블레셋 에서 가드 왕 아기스에게 갔으나, 환영받지 못하고, 겨우 미친체 하는 것으로 도망해 나 온 경험이 있었다. 그러한 실패의 경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윗은 다시 블레셋으로 망 명을 한다.
3.다윗이 이렇게 하게된 것은 너무나 자주 변하는 사울의 마음을 더 이상 믿을 수 없고, 하나님의 도움으로 사울에게 승리하기는 했으나, 이제 더이상 사울의 손을 피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따라서 다윗은 비록 실패의 경험이 있다하나, 블렛으로 피하는 것 밖에는 다 른 방법이 없다고 판단했다.
4.다윗이 블레셋 땅으로 피신한 것은 썩 좋은 방법은 아니지만, 하나님께서는 다윗을 버리 신 것은 아니었다. 실수와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지 못하는 모습이 보이긴 하지만 블 레셋에 있는 다윗을 하나님께서는 은혜로 선하게 인도하셨다.
5.우리는 이과를 공부하면서
1)다윗이 하나님의 은혜의 섭리로 지금까지 사울의 손을 피하여 안전하게 지냈지만, 다 윗은 계속되는 위험에서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지 못하고 육신의 안일함에 소망을 두고블레셋으로 망명했다. 그의 그러한 망명은 나중에 동족 이스라엘과 전쟁을 치룰 뻔 하였고, 그가 거하는 시글락이 아말렉에게 함락되어 큰 피해를 본 교훈을 생각하 면서, 성도가 하는 영적인 전쟁에서 육신적인 안일함 때문에 조금도 후퇴해서는 안되 고, 하나님의 거룩한 뜻에 부름받은 성도는 승리의 그날까지 영적인 긴장감을 풀지 말아야 하는 것을 깨닫는다.
2)다윗은 계속되는 사울의 추격에 지쳐서 이방 나라로 피신하는 모습이 보이지만 하나님께서는 다윗을 끝가지 보호하시고 인도하셨듯이, 하나님께서는 그의 택한 백성이 일시적인 불신앙의 모습을 보인다 해도 우리를 버리시지 않으시고, 은혜로 섭리하신 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1, 블레셋으로 피신한 다윗 (1-7)
1, 가드 왕 아기스에게 망명
1,미래를 미리 염려하는 다윗 다윗은 지금까지 몇번의 위험한 고비마다 하나님의 섭리로 무사히 살았다. 그 때 그 때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눈동자와 같이 보호해 주신 경험을 많이 하였음에 도 불구하고 다윗은 아직 닥치지도 않은 위험을 미리 걱정하며 하나님의 백성이 이 방의 보호받기를 자청한다.
2,염려하는 마음은 과거에 받은 은혜는 잊어버리고, 사단이 주는 마음에는 민감하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오병이어의 역사를 체험하고도 갈릴리 바다에 부는 바람을 두려 워 했다. 우리도 하나님이 은혜를 많이 체험하고도 우리 앞에 문제가 생기면, 전에 나의 기도에 응답하신 하나님께 기도하면 문제가 해결될 터인데, 우리는 금방 은혜 를 잊어버리고, 염려부터 하고 있다. 염려, 그것은 사단이 주는 마음이다. 마 6: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 막13:11)사람들이 너희를 끌어다가 넘겨줄 때에 무슨 말을 할까 미리 염려치 말고 무엇이든지 그 시에 너희에게 주시는 그 말을 하라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 요 성령님이시니라 빌 4:6)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벧전5:7)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
3,염려 후에 내리는 결정은 좋은 결정이 되지 못한다. 다윗이 염려 후에 내린 결정은 좋은 결정이 되지 못했다. 염려한다는 것은 이미 사 단의 지배를 받기 시작한 것이다. 사단의 지배하에 있는 상태에서 내리는 결정은 쉽 사리 좋은 결정을 내리기 힘들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 때에는 먼저 근심과 염려를 극복한 후에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한다. 염려가 회복되고 마음에 주님께서 주시는 평안이 회복되면 온전히 성령님의 인도를 받게되는 것이다. 요14:26)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님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27)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2, 사람들은 왜 낙심하게 되는가
1,두려워 하기 때문 다윗은 사울의 손에 죽을까바서 두려워 한다. 죽음에 대한 두려움은 결국 다윗을 낙심케 하여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지 못하게 하고 이방인에게로 피신을 간다.
2,소망이 더디 이루어질 때 다윗은 기름부음을 받았지만 그러한 소망이 이루어질 조짐은 전혀 보이지 않고 오 히려 자기를 찾는 사울의 칼날은 자기를 좁혀 오는 것으로 느꼈기 때문에 다윗은 낙심한다. 많은 사람은 소망이 더디 이루어질 때 낙심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성도는 고난 가운데서도 하나님께 대한 믿음을 저버려서는 안된다. 요셉은 그가 노예 로 팔리고, 감옥에 갖히고 결국 총리가 될 때까지 13년동안 한번도 불신앙의 모습 을 보인적이 없다.
3,하나님께 대한 믿음이 약해질 때 다윗은 자신의 처지를 생각하다가 결국 블레셋으로 피신을 결정하는데, 그것은 하나님의 언약에 대한 믿음이 약해진 결과이다.
2, 아기스와 타협하는 다윗
1,아기스가 다윗은 용납하는 이유 21장에서는 아기스가 다윗을 의심하였다. 그러나 이제는 다윗을 영접했다. 처음에 가드에 거하다가 남방 시골의 시글락을 다윗에게 주어 거하게 하였다. 1다윗이 사울과의 오랜 갈등 관계에 있으므로 다윗은 블레셋의 적이 아니라고 믿 었다
2아기스는 남쪽 군사력을 보강시키고 다윗은 생활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
2,이방과의 타협은 하나님께서 가증히 여기는 것이다. 이방인과의 어떠한 불신앙적 타혐도 하나님께서는 용납지 않으셨다. 다윗이 아기스 와 타협한 것은 우선은 잘 된 것 같았지만 결국 오래가지 못하였다. 우리가 세상과 타협하여 서로의 이익을 위하여 하나님의 뜻과는 관계없이 양보하는 것은 사단의 수중에 들어가는 결과이다. 고후6:14)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하 며 빛과 어두움이 어찌 사귀며 15)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16)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가라사 대 내가 저희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저희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나의 백성이 되리라 하셨느니라
3,한번 후퇴하면 끝이 없다. 다윗은 예루살렘에서 가드로, 가드에서 시글락으로 내려갔다. 결국 시글락에서도 평 안한 삶이 그에게 보장되지 않았다. 우리가 영적으로 후퇴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 우리는 어떠한 경우에도 영적으로 후퇴하는 경우가 있어서는 안되겠다.
2, 블레셋에서의 다윗 (8-12)
1, 다윗의 전쟁
1,다윗은 시글락에 거하며, 그술,기르스,아말렉을 치고 많은 노략믈을 빼았고 시글락에 서 대단한 활약을 한다. 그가 하나님을 확실히 신뢰하는 경정을 내리지 못했다 하나 하나님은 그를 끝가지 함께 하셨다. 우리는 우리의 삶에서 실수와 허물 투성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신다.2.그러나 그의 시글락에서의 삶을 결코 편한 삶이 아이었다. 아기스에게 거짓말을 해 가며, 자기의 신변의 안전을 찾는 다윗은 이스라엘에서 하나님의 전적인 인도를 받 으며, 정직하게 사는 것 보다 나을 것이 없다.
2,결국 다윗은 이스라엘에서 사울의 위험이 있지만 하나님을 의뢰하고 사는 것이 옳 았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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