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흔의 대가는? (룻4:1-10)
본문
당신과 나는 우리가 가진 것을 어느것 하난 내것이라고 말할수 없는데
왜냐하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소유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단지 그분이 우리에게 주신 것들을 사용하고 있을 뿐입니다. 우리가 마치 소유주로서 행동할 때 우리는 소유를 섬 기기 시작하게 됩니다. 그것이 우상 승배입니다. 우리는 단지 하나님께서 우리를 돌보시기 위해 부여하신 소유물들의 사용자일 뿐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때, 청지기의 원리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원리는 동시에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도 적용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땅을 소유하셨는데 이것을 여러 지파와 가족들에게 분배하여 주셨습니다. 그리하여 그 땅은 그 지솨와 가족들 안에 서 보존되어야 했습니다. 만일 어 느 가족이 가난하게 되어 그들 의 땅을 팔면 그 소유주가 회년에 이르러 그들에게 땅을 되돌려 주거나 또는 부요한 친척이 그들을 위해 그 땅을 무를 수가 있었 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룻기 4 장을 읽을 때 꼭 이해해야 되는 친 족-구속자에 대한 법입니다. 여기에서 한 단어가 여러 번 반복되고 있는데, 그것은 '무른다" 라는 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 에 있는 구속하심의 그림자로서 친족-구속자에 대한 법에 대해 우리는 세 가지 관점에서 이해해 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I. 구속자의 특성 우리가 살펴보고자 하는 구속의
첫째 관점은 구속자의 특성입니다 율법에 의하면 구속자는 아무 나 될 수가 없었습니다. 구속자는 무엇보다도 가까운 친족이어야만 했습니다(참조-레위기 25:25). 만일 가난한 이스라엘 시침이, 자신이 노예로 팔리게 된다 든지 또는 그 소유가 팔리면, 친족 이 그 사람과 소유를 무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구속자는 반드시 가까운 친족이어야만 했읍 니다. 딘순히 친척지간이라든지 혹은 관심 있는 친구라고 해서 구속자가 될 수 없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구속하기 위해서 우리의 가까운 친족이 되셔야만 했습니다. '자녀들은 혈육 에 함께 속하였으며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 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와 세 락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 하는 모든 자 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히멋리서 2:14,
I
5). 우리 주님은 사람이 되셨습니다.
왜냐하면 오직 그분의 인성 안 에서만 우리의 가까운 친족이 되실 수 있고 우리를 구속하기 위 한 값을 지불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J분에게는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마귀를 정복하기 위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는 일이 필요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영원히 종의 멍에를 깨뜨리고 사망과 빚과 두타움에서 우리를 컨져내셨옵니다. 친족-구속자의 두째 특징은 구속할 능력이 있는 사람이어 야 한다는 것입니다. 친족은 그 사람 이나 또는 소유를 구속하기 위한 층분한 돈을 가져야 했고 또 그에게 속한 것을 즉시 해결해 줄 수 있는 사람이어야만 했습니다. 룻은 나오미를 구속할 수 없 었고 나오미도 룻을 구속할 수 없 었습니다. 구속자는 재정은 물 론 자유로운 몸이어야 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얽매인 사람이 결 박 된 다른 사람을 풀어 줄 수 없습니다, 보아스는 부요했으므로 구속자가 될 수 있었습니다. 보아스는 우리의 친족이시며 구속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아름 다운 예표입니다. 우리 주님은 은혜와 긍과 자비가 심히 부요 하신 분입니다. 그분은 하늘의 모든 부요함을 가진 분이었습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는 죄의 결박에서 온 세싱을 구속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유일한 분이십니다. 보아 스는 성문에 가서 앉았습니다. 그다음 그는 다른 친족과 장로들을 불러 그와 함께 앉도록 했읍니다. 룻기 4장
I-IO절 에서 '앉아서'라는 말은 다섯 번이나 발견됩니다. 보아스는 무르는 일을 시 작하고자 앉았으나, 예수님은 구속하는 일을 끝마치셨 을 때 앉으셨습니다. 그 값으로 단번에 모 든 것이 지불되었읍니다(참조-히 럿_리서 lO:
Io-l
2). 가까운 친족이 되어야 할 것과 무를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하는 것에 첨기하여 친족-구속자는 구속하기를 원해야 했습니다. 보아스는 더 가까운 친족에게 율법을 따라 그 띵을 무를 것을 제 의하였습니다(참조-레위기 25:25) 그 제의 속에는 죽은 형제 의 과부와 결흔하도록 되어 있는 율법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참 조-신 25:5-
IO). 보아스는 그 친족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이 닝 밭을 살 때 동시에 룻을 사서 그와 결흔해야만 한다.' 그 다른 친족은 그 땅을 무르기는 원하였지만 룻을 무르기는 원치 않았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그는 자기의 돈으로 다른 사람의 아내와 띵을 사서 죽은 자의 이름으로 자식의 대를 이을 경 우 자기의 소유에 해가 될 것을 두려 워하였습니다. 그는 '나는 내 자신의 이름을 보전해야만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보아스는 자신의 이름과 재산을 보전하는 데 있어서는 별 관심이 없었읍니다. 오직 그의 관심은 여호와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자 함과 룻을 구원하 고자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다른 친족은 자기의 이름과 기업이 오랫 농안 보전되기를 원하였는데, 그로 인해 그의 이름은 영원히 역사 속에서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보아스는 룻을 사기 원하였고 그 결과 그의 이름은 영원히 남게 되었던 것입니다.J 주 예수님도 또한 구속하기를 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긍하 시고 은혜로우시며 자비하십니다. 그분은 아무도 멸망치 않기를 원하셨습니다(조_베드로후서 s:9. 우리를 구원하기 원하셨 기 때문에 십자가 위 에서 우리의 죄악을 담당하셨습니다.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위하여 우리의 기업을 사셨을 뿐 아니라 우리를 그훈의 기업에 한 부분이 되게 하셨습니다, 우리에게는 우리를 구원할 능력이 있는 가까운 친족되신 그리스도가 있으며 닝딜은 그분께 나아오는 누구든지 구속하기를 원하고 계시므로 우리에게는 구속의 기회가 있습니다.
2. 구속의 대가 우리가 살펴볼 두쉰째 관점은 구속의 대기칩니다. 값은 치러져야 합니다. 보아스는 성문에 가지 않고 이렇게 말할 수도 있었습니다. 모든 일을 은혜롭고 아름답게 처리합시다. 우리는 그들의 과거 의 빚을 모두 청산해 주고 그들에게 새로운 출발을 시꺽줍니다,' 그퍼나 그는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나오미와 룻이 무를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율법을 따르는 길임을 알았읍니디. 하나님은 우리를 자신의 사랑을 근거로 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은혜를 근거로 하여 구원하십니다. 은혜는 기꺼이 대가를 치르는 사랑입니다. 하니님은 그 자신의 법에 기꺼이 순종하셨고 율법이 요구하는 대가를 기꺼이 치르셨습니다. 그 값이 무엇입니까 '히의 삯은 사망이요'(로마서 s:2s) '범죄하는 영흔은 죽을 것이라'(에스 겔
I8:4). 하나님의 아들이 우리를 대신해 죽으심으로 그 율법의 요구를 이 루셨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익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사함을 받았으니'(에베소서
I:7). 베드로는 우리 가 망령된 행실에서 구속된 것은 금이나 은같이 없 어질 것으로 된 것이 아니라 흠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서 되었다는 것은 알았습니다(참조-베드로 전서I . 19). 그리고 이 구속은 영월한 것입니다(참조-히브리 서 9:12). 우리가 아는 바로는 보아스가 계획한 모든 것은 은밀한 것이었 습니다. 우리는 그가 소유를 사는 것에 대해 나오미에게 말했다는 기록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또 그 성 사람들은 보아스와 룻 이 타작 마당 노적가리 곁에서 만났었다는 것을 전연 알지 못했 습니다. 그러나 이 계획이 은밀하게 이루어진 반면 그 값은 공개 적으로 치러졌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구원에 있어서도 또한 사실로 적용되어 집니다 우리의 구속을 위한 모든 계획들은 창세 전에 이미 이루어졌읍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창세로부터 죽임을 당하신 어린앙이십니다 (요한계시록 1s:8). 그러나 그 값은 그리스도 가 십자가에 못박 히실 때 공개적으로 치러졌습니다.
3. 구속의 겸과 우리가 상고해야 할 구속의 마지막 면은 그 결과들입니다. 룻의 삶과 나오미의 삶은 다시 회복되 었습니다. 과거는 용서되었고 그 들의 빚은 모두 갚아졌습니다. 그들은 더 이상 노예가 아니었으 므로 현재에 자신감이 있었습니다(보아스는 실제로룻을 그의 송 으로 샀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 녀를 사랑했습니다. 룻은 자기가 종으로서 대우받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들이 보아 스와 그의 재산으로 유업을 되찾았기 때문에, 그 두 여인의 미래는 보장되었습니다. 그들은 그가 그들을 돌보아 줄 것임을 알았 습니다. 룻기 4장에 이르면 여러 가지 놀라운 변화가 일어난 것을 보게 됩니다. 룻은 외로움에서 사랑으로, 수고에서 안식으로, 빈 손에 서 부요함으로, 결박에서 자유로, 염려에서 평안으로 수치에서 영굉으로, 두라움에서 안정으로, 그리고 절망에서 소망_=_로 변 화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을 가능케 한 것어 무엇 때문이었을까요 누군가가 값을 치르었던 것입니다. 구원은 거져 받을지라도 그것은 값싼 싸구려가 아닙니다. 우리의 죄 값은 주님에게는 매우 값비싼 것 이 었습니다.우리는 세상 죄를 지는 것과 그분의 아버지로부터 분 리되는 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인지에 대해 감히 과소평가하 지 말아야 답니다. 누군가가 우리를 위한 값을 지불해야 했는데 바로 그리스도께서 기꺼이 그 일을 행하셨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은 사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어떤 희생을 치르지 않고도 나를 용서하실 것이디'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고렇지 않습니다. 값은 치러져]반 합니다. 만일 어떤 사림이 당신의 자동차를 쳐 난폭하게 운전을 하여 그것을 온통 다 부숴뜨렸다고 생리해 봅시다. 경칠이 그 파손된 자동차와 범죄자를 찾아냈습니다. 당신이 법정에 나갔는데 만일 판사가 '사, 이 사람은 그리 나쁜 사람이 아닙니다. 내 생리에는 그를 그냥 돌려 보내는 것이 괜찮다고 여겨집니다'라고 말한다편 당신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판시섬, 잠시 만 기다려 주십시오. 누군가가 이것에 대한 값을 지불해t반 합니다. 그래야 내가 새 자동차를 살 수 있습니다. 그것에 대해 누가 값을 보상해 줄 것 입니까 J라고 말하지 않겠습니까 같은 원리가 우리의 구속에 있어서도 적용됩니다. 우리는 범죄 함으로 하니님 앞에 죄가 있읍니다.
죄의 값은 시핑인데 우리는 그것을 지불해야만 할 의무가 있습니다. 룻과 나오미같이 우리는 결박되었으며 파산된 노예입니다. 우리는 스스로 자유케 할 수가 없습니다. 누군가가 우리를 위해 대가를 지불해야만 합니디. 누 가 그 일을 할 것입니까 오직 주 예수만이 그 일을 하실 수 있 고 그 갔을 치르기 원하셨습니다. 세상의 죄 값을 지불하기에 층분한 것은 그 어느 것도 없네. 그만이 홀로 하늘문 여시고 그곳으 로 우릴 인도하시네.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음으로 받아들이셨습니까 높이 들리사 죽으신 주 '다 이루었다' 외치셨네. 이제 하늘높이 들리우시니 할렐루야 구주 예수. 당신을 위해 값을 치른 구속함을 믿 결혼의 대가는 얼마나 되었을까요 보아스는 엘리멜렉의 땅은 물론, 룻까지 사야 했기 때문에 그 값 이 적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룻에 대한 사랑 때문에 기꺼이 그 값을 치르기 원했읍니다. 또한 자신의 신부인 교회를 구속하 기 위한 그리스도의 댁가도 매우 큰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분 은 우리를 사랑하심으로 인해 그 값을 지불하기 원하셨습니다. 그리스도는 교회를 사랑하셨 습니다. t.교회를 사랑하사.피나 주름잡힌 것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 사 영광스라운 교회로 세우고 자 자신을 선물로 주심이라' (에베소 J1 5:25 27). 그리스도는 우리를 값주고 사심으로 구속하셨 고 죄의 종으로부터 자유케 하셨습니다. 그럴지라도 우리는 우리의 유익을 위해 그분 이 이루어 놓으신 것을 받아들석야만 합니다. 그리스도의 구속하 심을 받아들이기까지 우리의 삶은 회복되 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소유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단지 그분이 우리에게 주신 것들을 사용하고 있을 뿐입니다. 우리가 마치 소유주로서 행동할 때 우리는 소유를 섬 기기 시작하게 됩니다. 그것이 우상 승배입니다. 우리는 단지 하나님께서 우리를 돌보시기 위해 부여하신 소유물들의 사용자일 뿐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때, 청지기의 원리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원리는 동시에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도 적용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땅을 소유하셨는데 이것을 여러 지파와 가족들에게 분배하여 주셨습니다. 그리하여 그 땅은 그 지솨와 가족들 안에 서 보존되어야 했습니다. 만일 어 느 가족이 가난하게 되어 그들 의 땅을 팔면 그 소유주가 회년에 이르러 그들에게 땅을 되돌려 주거나 또는 부요한 친척이 그들을 위해 그 땅을 무를 수가 있었 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룻기 4 장을 읽을 때 꼭 이해해야 되는 친 족-구속자에 대한 법입니다. 여기에서 한 단어가 여러 번 반복되고 있는데, 그것은 '무른다" 라는 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 에 있는 구속하심의 그림자로서 친족-구속자에 대한 법에 대해 우리는 세 가지 관점에서 이해해 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I. 구속자의 특성 우리가 살펴보고자 하는 구속의
첫째 관점은 구속자의 특성입니다 율법에 의하면 구속자는 아무 나 될 수가 없었습니다. 구속자는 무엇보다도 가까운 친족이어야만 했습니다(참조-레위기 25:25). 만일 가난한 이스라엘 시침이, 자신이 노예로 팔리게 된다 든지 또는 그 소유가 팔리면, 친족 이 그 사람과 소유를 무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구속자는 반드시 가까운 친족이어야만 했읍 니다. 딘순히 친척지간이라든지 혹은 관심 있는 친구라고 해서 구속자가 될 수 없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구속하기 위해서 우리의 가까운 친족이 되셔야만 했습니다. '자녀들은 혈육 에 함께 속하였으며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 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와 세 락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 하는 모든 자 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히멋리서 2:14,
I
5). 우리 주님은 사람이 되셨습니다.
왜냐하면 오직 그분의 인성 안 에서만 우리의 가까운 친족이 되실 수 있고 우리를 구속하기 위 한 값을 지불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J분에게는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마귀를 정복하기 위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는 일이 필요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영원히 종의 멍에를 깨뜨리고 사망과 빚과 두타움에서 우리를 컨져내셨옵니다. 친족-구속자의 두째 특징은 구속할 능력이 있는 사람이어 야 한다는 것입니다. 친족은 그 사람 이나 또는 소유를 구속하기 위한 층분한 돈을 가져야 했고 또 그에게 속한 것을 즉시 해결해 줄 수 있는 사람이어야만 했습니다. 룻은 나오미를 구속할 수 없 었고 나오미도 룻을 구속할 수 없 었습니다. 구속자는 재정은 물 론 자유로운 몸이어야 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얽매인 사람이 결 박 된 다른 사람을 풀어 줄 수 없습니다, 보아스는 부요했으므로 구속자가 될 수 있었습니다. 보아스는 우리의 친족이시며 구속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아름 다운 예표입니다. 우리 주님은 은혜와 긍과 자비가 심히 부요 하신 분입니다. 그분은 하늘의 모든 부요함을 가진 분이었습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는 죄의 결박에서 온 세싱을 구속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유일한 분이십니다. 보아 스는 성문에 가서 앉았습니다. 그다음 그는 다른 친족과 장로들을 불러 그와 함께 앉도록 했읍니다. 룻기 4장
I-IO절 에서 '앉아서'라는 말은 다섯 번이나 발견됩니다. 보아스는 무르는 일을 시 작하고자 앉았으나, 예수님은 구속하는 일을 끝마치셨 을 때 앉으셨습니다. 그 값으로 단번에 모 든 것이 지불되었읍니다(참조-히 럿_리서 lO:
Io-l
2). 가까운 친족이 되어야 할 것과 무를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하는 것에 첨기하여 친족-구속자는 구속하기를 원해야 했습니다. 보아스는 더 가까운 친족에게 율법을 따라 그 띵을 무를 것을 제 의하였습니다(참조-레위기 25:25) 그 제의 속에는 죽은 형제 의 과부와 결흔하도록 되어 있는 율법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참 조-신 25:5-
IO). 보아스는 그 친족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이 닝 밭을 살 때 동시에 룻을 사서 그와 결흔해야만 한다.' 그 다른 친족은 그 땅을 무르기는 원하였지만 룻을 무르기는 원치 않았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그는 자기의 돈으로 다른 사람의 아내와 띵을 사서 죽은 자의 이름으로 자식의 대를 이을 경 우 자기의 소유에 해가 될 것을 두려 워하였습니다. 그는 '나는 내 자신의 이름을 보전해야만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보아스는 자신의 이름과 재산을 보전하는 데 있어서는 별 관심이 없었읍니다. 오직 그의 관심은 여호와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자 함과 룻을 구원하 고자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다른 친족은 자기의 이름과 기업이 오랫 농안 보전되기를 원하였는데, 그로 인해 그의 이름은 영원히 역사 속에서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보아스는 룻을 사기 원하였고 그 결과 그의 이름은 영원히 남게 되었던 것입니다.J 주 예수님도 또한 구속하기를 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긍하 시고 은혜로우시며 자비하십니다. 그분은 아무도 멸망치 않기를 원하셨습니다(조_베드로후서 s:9. 우리를 구원하기 원하셨 기 때문에 십자가 위 에서 우리의 죄악을 담당하셨습니다.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위하여 우리의 기업을 사셨을 뿐 아니라 우리를 그훈의 기업에 한 부분이 되게 하셨습니다, 우리에게는 우리를 구원할 능력이 있는 가까운 친족되신 그리스도가 있으며 닝딜은 그분께 나아오는 누구든지 구속하기를 원하고 계시므로 우리에게는 구속의 기회가 있습니다.
2. 구속의 대가 우리가 살펴볼 두쉰째 관점은 구속의 대기칩니다. 값은 치러져야 합니다. 보아스는 성문에 가지 않고 이렇게 말할 수도 있었습니다. 모든 일을 은혜롭고 아름답게 처리합시다. 우리는 그들의 과거 의 빚을 모두 청산해 주고 그들에게 새로운 출발을 시꺽줍니다,' 그퍼나 그는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나오미와 룻이 무를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율법을 따르는 길임을 알았읍니디. 하나님은 우리를 자신의 사랑을 근거로 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은혜를 근거로 하여 구원하십니다. 은혜는 기꺼이 대가를 치르는 사랑입니다. 하니님은 그 자신의 법에 기꺼이 순종하셨고 율법이 요구하는 대가를 기꺼이 치르셨습니다. 그 값이 무엇입니까 '히의 삯은 사망이요'(로마서 s:2s) '범죄하는 영흔은 죽을 것이라'(에스 겔
I8:4). 하나님의 아들이 우리를 대신해 죽으심으로 그 율법의 요구를 이 루셨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익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사함을 받았으니'(에베소서
I:7). 베드로는 우리 가 망령된 행실에서 구속된 것은 금이나 은같이 없 어질 것으로 된 것이 아니라 흠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서 되었다는 것은 알았습니다(참조-베드로 전서I . 19). 그리고 이 구속은 영월한 것입니다(참조-히브리 서 9:12). 우리가 아는 바로는 보아스가 계획한 모든 것은 은밀한 것이었 습니다. 우리는 그가 소유를 사는 것에 대해 나오미에게 말했다는 기록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또 그 성 사람들은 보아스와 룻 이 타작 마당 노적가리 곁에서 만났었다는 것을 전연 알지 못했 습니다. 그러나 이 계획이 은밀하게 이루어진 반면 그 값은 공개 적으로 치러졌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구원에 있어서도 또한 사실로 적용되어 집니다 우리의 구속을 위한 모든 계획들은 창세 전에 이미 이루어졌읍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창세로부터 죽임을 당하신 어린앙이십니다 (요한계시록 1s:8). 그러나 그 값은 그리스도 가 십자가에 못박 히실 때 공개적으로 치러졌습니다.
3. 구속의 겸과 우리가 상고해야 할 구속의 마지막 면은 그 결과들입니다. 룻의 삶과 나오미의 삶은 다시 회복되 었습니다. 과거는 용서되었고 그 들의 빚은 모두 갚아졌습니다. 그들은 더 이상 노예가 아니었으 므로 현재에 자신감이 있었습니다(보아스는 실제로룻을 그의 송 으로 샀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 녀를 사랑했습니다. 룻은 자기가 종으로서 대우받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들이 보아 스와 그의 재산으로 유업을 되찾았기 때문에, 그 두 여인의 미래는 보장되었습니다. 그들은 그가 그들을 돌보아 줄 것임을 알았 습니다. 룻기 4장에 이르면 여러 가지 놀라운 변화가 일어난 것을 보게 됩니다. 룻은 외로움에서 사랑으로, 수고에서 안식으로, 빈 손에 서 부요함으로, 결박에서 자유로, 염려에서 평안으로 수치에서 영굉으로, 두라움에서 안정으로, 그리고 절망에서 소망_=_로 변 화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을 가능케 한 것어 무엇 때문이었을까요 누군가가 값을 치르었던 것입니다. 구원은 거져 받을지라도 그것은 값싼 싸구려가 아닙니다. 우리의 죄 값은 주님에게는 매우 값비싼 것 이 었습니다.우리는 세상 죄를 지는 것과 그분의 아버지로부터 분 리되는 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인지에 대해 감히 과소평가하 지 말아야 답니다. 누군가가 우리를 위한 값을 지불해야 했는데 바로 그리스도께서 기꺼이 그 일을 행하셨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은 사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어떤 희생을 치르지 않고도 나를 용서하실 것이디'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고렇지 않습니다. 값은 치러져]반 합니다. 만일 어떤 사림이 당신의 자동차를 쳐 난폭하게 운전을 하여 그것을 온통 다 부숴뜨렸다고 생리해 봅시다. 경칠이 그 파손된 자동차와 범죄자를 찾아냈습니다. 당신이 법정에 나갔는데 만일 판사가 '사, 이 사람은 그리 나쁜 사람이 아닙니다. 내 생리에는 그를 그냥 돌려 보내는 것이 괜찮다고 여겨집니다'라고 말한다편 당신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판시섬, 잠시 만 기다려 주십시오. 누군가가 이것에 대한 값을 지불해t반 합니다. 그래야 내가 새 자동차를 살 수 있습니다. 그것에 대해 누가 값을 보상해 줄 것 입니까 J라고 말하지 않겠습니까 같은 원리가 우리의 구속에 있어서도 적용됩니다. 우리는 범죄 함으로 하니님 앞에 죄가 있읍니다.
죄의 값은 시핑인데 우리는 그것을 지불해야만 할 의무가 있습니다. 룻과 나오미같이 우리는 결박되었으며 파산된 노예입니다. 우리는 스스로 자유케 할 수가 없습니다. 누군가가 우리를 위해 대가를 지불해야만 합니디. 누 가 그 일을 할 것입니까 오직 주 예수만이 그 일을 하실 수 있 고 그 갔을 치르기 원하셨습니다. 세상의 죄 값을 지불하기에 층분한 것은 그 어느 것도 없네. 그만이 홀로 하늘문 여시고 그곳으 로 우릴 인도하시네.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음으로 받아들이셨습니까 높이 들리사 죽으신 주 '다 이루었다' 외치셨네. 이제 하늘높이 들리우시니 할렐루야 구주 예수. 당신을 위해 값을 치른 구속함을 믿 결혼의 대가는 얼마나 되었을까요 보아스는 엘리멜렉의 땅은 물론, 룻까지 사야 했기 때문에 그 값 이 적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룻에 대한 사랑 때문에 기꺼이 그 값을 치르기 원했읍니다. 또한 자신의 신부인 교회를 구속하 기 위한 그리스도의 댁가도 매우 큰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분 은 우리를 사랑하심으로 인해 그 값을 지불하기 원하셨습니다. 그리스도는 교회를 사랑하셨 습니다. t.교회를 사랑하사.피나 주름잡힌 것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 사 영광스라운 교회로 세우고 자 자신을 선물로 주심이라' (에베소 J1 5:25 27). 그리스도는 우리를 값주고 사심으로 구속하셨 고 죄의 종으로부터 자유케 하셨습니다. 그럴지라도 우리는 우리의 유익을 위해 그분 이 이루어 놓으신 것을 받아들석야만 합니다. 그리스도의 구속하 심을 받아들이기까지 우리의 삶은 회복되 지 않을 것입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