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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된 사울 (삼상10:1-27)

본문

1,이스라엘은 불신앙에서 출발된 그들의 열방과 같은 왕 을 하나님께 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선지자 사무엘을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 위에 왕으로 세울 한 민물을 준비하시어 역사의 무 대 위해 출현시키셨는데 그가 사울이었다.
2,하나님께서는 사울을 왕으로 세우시기 위하여 나귀나 먹이고, 보잘것없는 위치에 있던 사울 에게 선지자 사무엘을 만날 수 있는 상황을 조정하시고, 하나님의 섭리로 사무엘을 만난 사 울이 그 사무엘에 의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의 소명을 일깨움 받는다.
3,사울은 하나님의 선지자 사무엘을 통하여 왕으로 선택된 것으로 암시된 말을 듣자 그는 겸 손히 나는 이스라엘 지파의 가장 작은 지파 베냐민 사람이 아니오며 나의 가족은 베냐민 지파 모든 가족 중에 가장 미약하지 아니하니이까 당신이 어찌하여 내게 이같이 말씀하시 나이까 (삼상9:21)라고 대답했다. 4,하나님께서는 그러한 사울을 본장에서 왕으로 삼으시고자 사무엘을 통하여 기름을 붓고 왕 으로 삼는 과정을 소개하고 있다. 5,하나님께서는 사무엘을 통하여 먼저 은밀히 사울에게 기름붓고 왕으로 세운다. 그러나 그가 이스라엘 백성 위에 왕으로 세움을 받는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권위에 근거하여 세움을 받는 것임을 확신시키기 위하여, 하나님께서는 사무엘을 통하여 여러 가지 징조를 보이시고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미스바로 모이게 하여 공개적이고, 대표들의 제비에 의하여 사울을 왕으로 선출한다. 6,우리는 이과를 공부하면서
1사울이 외적이고 객관적인 소명을 받기 전에 사무엘에 의하여 은밀히 왕으로 기름부음을 받은 것 같이, 외적 소명도 중요하지만 내적 소명이 더욱 중요함을 깨닫는다.
2사울이 왕으로 소명을 받고,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여러 가지 징조를 통하여 왕으로 세움 받음을 보여주고 확신케 하셨듯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하나님의 일군으로 부르실 때, 우리가 분명한 소명의식을 갖기를 원하시는 것을 깨닫는다.
3사울이 자기의 삼촌에게도 필요한 말 외에 왕에 관한 말을 삼가하였듯이 우리는 말을 조 심하고 과묵의 지혜가 중요함을 깨닫는다. 내용분해 오늘 본문의 분해하면 다음과 같다.
1사울의 기름부음을 받음과 세 가지 징조 (10:1-16절)
2왕으로 제비 뽑히는 사울 (17-27절)
1, 기름부음을 받는 사울과 세 가지 징조 (10:1-16)
1,기름 부음 받는 사울 삼상10:1)이에 사무엘이 기름병을 취하여 사울의 머리에 붓고 입맞추어 가로되 여호와께서 네게 기름을 부으사 그 기업의 지도자를 삼지 아니하셨느냐
1)기름 부음의 의미
1맡겨진 직분이 하나님께로부터 왔음을 상징함. 기름을 부음을 받는 것은 그에게 신적 사명과 권위를 부여하여, 그로 하여금 하나님의 일을 공식적으로 수행하도록 한다는 임직의 의미가 있는 것이다.
2하나님의 일을 위해 성별된 자들에게 하나님께서 성령님을 부어주시는 것을 상징한다.
3
그러므로 사울이 왕으로(기업의 지도자) 기름부음을 받는 것은 그 왕직이 하나님께 로부터 왔고, 또 하나님께서 사울에게 그 왕으로서의 직분을 잘 감당할 때, 사람의 지혜나 능력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신으로 감당하는 능력을 받는 것을 의 미한다. 사61:1)주 여호와의 신이 내게 임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 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2)사울은 은밀하게 기름부음을 받고, 나중 가족에게도 알리지 않았다.
1백성들에게 알려지기 전에 먼저 사울 자신이 하나님으로부터의 소명을 철저히 깨달 을 필요가 있었기 때문이다.
2하나님께서는 은밀한 가운데서, 크신 일을 이루신다. 사울은 이스라엘 지파 중에서 아무도 알아주지 않은 베냐민 지파였고, 또, 그는 밖으로 내세울 만한 것이 크게 없는 집안이었다.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사울을 왕으로 삼기 위해서 은밀한 가운데서 계획하고 계셨고, 이제 때가 되어 사무엘을 통하여 기름을 부으시게 되었다.
3이러한 일이 공적으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때를 기다려야 했다. 예수님께서도 하나님의 일을 완벽하게 이루시기까지는 자기의 일이 사람들에게 알려지기를 꺼려하 셨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하나님의 일은, 알려지고 안알려지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하나님의 일이 이루어지느냐 하는 것이다.
4또, 하나님께서는 자기의 사역자로 삼기 위하여 그들을 공적인 지위에 부르기 전에 하나님의 섭리하시는 손길로 조용히 지켜보고 계시며, 개인적으로 소명을 주신다. 5때문에 공적이고 외적인 소명도 중요하지만 중요한 것은 내적이고 개인적인 소명이 더욱 중요하며, 우리가 하나님의 일군으로 부르심을 받고 하나님의 일을 할 때에도 어떤 외적인 부르심보다도 내적 소명의식에 대한 확신이 무엇보다도 필요하다. 그 러한 소명에 대한 확신이 없이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면 바르게 할 수가 없다.
2,세 가지 징조의 예언과 징조가 응함 삼상10:2)네가 오늘 나를 떠나가다가 베냐민 경계 셀사에 있는 라헬의 묘실 곁에서 두 사람을 만나리니 그들이 네게 이르기를 네가 찾으러 갔던 암나귀들을 찾 은지라 네 아비가 암나귀들의 염려는 놓았으나 너희를 인하여 걱정하여 가 로되 내 아들을 위하여 어찌하리요 하더라 할 것이요 9)그가 사무엘에게 서 떠나려고 몸을 돌이킬 때에 하나님이 새 마음을 주셨고 그 날 그 징조도 다 응하니라
1)사울 앞에 나타날 세 가지 징조의 예언
1셀사 라헬의 묘실에서 두 사람을 만남-고향소식을 듣게 됨, 암나귀들을 찾았다고 말할 것임
2다볼 상수리 나무에서 벧엘로 올라가는 세 사람을 만남-사울에게 떡 두덩이를 준다는 것.
3블레셋 영문에서 선지자의 무리 만남-사울에게 하나님의 신이 임한다는 사실
2)사울이 하나님에 의하여 왕으로 세움받은 세 가지 증거가 다 이루어짐 삼상10:9)그가 사무엘에게서 떠나려고 몸을 돌이킬 때에 하나님이 새 마음을 주셨고 그 날 그 징조도 다 응하니라 하나님께서 사울을 왕으로 삼기 위하여 이미 예전에 사울이 아닌, 이스라엘의 초대 왕으로서의 사울로 변화시켜 놓으셨다. 하나님께서는 사무엘을 통하여 사울에게 그러 한 사실들을 스스로 알도록, 자기가 이스라엘의 초대 왕으로 소명 받았음을 확증할만 한 사실을 보여 줌으로서 그는 스스로 깨닫고 왕으로서 확증하게 된다. 하나님께서는 이 모든 사실 위에 새로운 마음을 주신 것이다. 이전 평범한 사람의 마음이 아니라 이스라엘의 왕으로서 갖추어야 할 새로운 마음을 주신 것이다.
1셀사 라헬의 묘실에서 두 사람을 만남 고향소식을 듣게 됨, 암나귀들을 찾았다고 소식을 들음 ㉮사실 사울에게서 당장 급한 문제는 나귀를 찾는 것이었다. 그 기쁜 소식을, 그 고 민하던 문제의 해결을 사울은 하나님의 사람 사울을 만나고 나서 해결 받은 것이다. ㉯모든 문제는 하나님을 통해서만 해결될 수가 있다. 모든 인류는 아담의 범죄 이 후로 수고로운 짐을 지고 있다. 그 무거운 짐은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 만이 해결 될 수가 있는 것이다. 마11:28)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사울은 문제 해결의 방법을 확신케 된 사람이 되었다. 이스라엘의 왕의 자격은 문제해결의 바른 방법을 아는 사람이어야 한다. 위기 관리 능력이 있는 사람이 바로 왕으로서의 자격이 있는 것이다. 사울은 바로 그런 답을 찾은 사람으로서, 자기 스스로 하나님께서 주신 왕으로서의 소명을 깨달은 것이다.
2다볼 상수리 나무에서 벧엘로 올라가는 세사람을 만나서, 떡 두덩이를 받았다. 벧 엘에 올라가는 자들은 하나님께 제사하러 가는 자들일 것이다. 그들이 사울에게 그 떡을 주었다는 것은 바로 사울을 왕으로 인정하는 것이며, 이것을 구체적으로 살피 면 ㉮사울을 존경하는 의미와 함께 사울의 허기를 채워주기 위함이다. ㉯이스라엘의 모든 값진 것이 사울의 소유가 될 것이라는 약속의 성취이며 ㉰특히 떡은 하나님께 바쳐질 소제물로 사울에게 바쳤다는 것은 그들 스스로 사울 을 하나님께로부터 기름부음받은 자임을 인정하는 행위가 된다.
3블레셋 영문에서 선지자의 무리 만나고, 사울에게 하나님의 신이 임하고 예언을 하 게 되었다. 하나님의 신이 임했다는 것은 곧 하나님께서 그를 지도자로 택하고 인 정하셨다는 확증이며, 그같은 일을 통하여 그 지도자에게 맡긴 일을 잘 수행토록 특별한 은사를 주시기 위함이었다. ㉮하나님 나라의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신이 임해야 한다. ㉯오늘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그 일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의 신이 임해 야 한다. 성령님을 받아야 하나님의 일을 감당할 수가 있다. ㉰하나님의 일군의 자격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성령님에 의한 내적 소명이다.
3)사울 앞에 나타난 세가지 징조에 대한 사울의 태도 때가되면 다 밝혀지게되는 것을 가지고, 한마디로 과묵하게 자기의 변화된 모습에 대 하여 말하지 않았다. 그는 숙부에게 거짓말이 아니라 필요한 말만 한 것이다. 삼상10:16)사울이 그 숙부에게 말하되 그가 암나귀들을 찾았다고 우리에게 분명히 말 하더이다 하고 사무엘의 말하던 나라의 일은 고하지 아니하니라
1자기의 신분을 자랑하지 아니함 ㉮사울은 하나님으로부터 왕으로서의 기름부음을 받고도 스스로 말하지 않고 모두 가 저절로 알게 될 때까지 그의 왕됨을 자랑하지 않았다. ㉯오늘날 자기의 신분에 대하여 지나지게 자랑하지 않아도 때가되면 저절로 알게되는 것을 애쓰고 힘써 자랑하려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사울은 때가되면 모두가 다 알게 됨을 알고 느긋이 자기의 신분에 대하여 밝히지 않았다.
2사울은 자기가 한 예언이라든가 영적 체험까지도 말하지 아니했다. ㉮하나님께서 사울에게 체험하도록 한 것은 사울 개인이 하나님으로부터 소명을 받 았음을 확신하는 데에 필요한 체험이므로 다른 사람에게는 말할 필요가 없었다. 그는 그것을 잘 알기에 과묵의 지혜를 보여 준 것이다. ㉯고린도 교회는 자기가 개인적으로 경험한 영적 은사가 가장 신령한 것인 양 주장 하는 잘못을 범하고 교회가 혼돈과 무질서에 빠졌으며 사도바울을 통하여 하나님으로부터 책망을 받았다.
3오늘 우리가 사는 현대에도 과묵의 지혜가 필요하다. ㉮조용하게 해결될 문제들이 과묵의 지혜가 부족하여 복잡하게 얽히는 경우가 많다 ㉯과묵의 지혜는 타인을 존중하고 타인의 권리를 인정하는 것이 된다. ㉰경솔하거나 성급한 판단을 자제시키고,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여 사려 깊은 영육 간의 문제를 해결하게 한다. ㉱경솔한 처세로 야기되는 위험스런 사태를 사전에 방지해 준다. 약3:2)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온 몸도 굴레 씌우리라 5)이와 같이 혀도 작은 지체로되 큰 것을 자랑하도다 보라 어떻게 작은 불이 어떻게 많은 나무를 태우는가 (약3:6)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 몸을 더럽히고 생 의 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 불에서 나느니라 8)혀는 능 히 길들일 사람이 없나니 쉬지 아니하는 악이요 죽이는 독이 가득한 것이 라 잠13:3)입을 지키는 자는 그 생명을 보전하나 입술을 크게 벌리는 자에게는 멸망 이 오느니라
2, 왕으로 제비 뽑히는 사울 (10:17-27)
1,왕을 선출하기 위한 미스바 집회
1)여호와 앞에 모으고 하나님의 모든 일은 하나님의 뜻에 맞는 것이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지켜보시고 계시는 것 같이 모든 일을 처리할 때 착오가 없다. 오늘날 발생하는 많은 일들은 이 여호와 앞에 라는 사상이 없기 때문에 발생하고 있다. 사무엘은 중요한 결정을 내리고 또 백성 모두가 명심하고 알아야 할 사실들을 미스바, 여호와 앞에서 가르치고 행한다.
2)과거 하나님의 은혜를 회상시키고, 출애굽 구속의 은혜를 망각한 백성을 책망함 이것은 장차 백성들을 다스릴 열방과 같은 왕 이 세워질지라도 그 왕이 백성을 구원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할 때에만 주변 열방들로부터 구원받을 수 있음을 깨 우치기 위해서 과거를 회상시킴.
3)제비에 의하여 베냐민 지파, 마드리 가족, 기스의 아들, 그가 이스라엘의 초대 왕으로 뽑히게 되었다.
2,나라의 제도를 백성에게 말하고 기록함
1)나라의 제도를 말하고 기록함 왕은 성품만 좋아서도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언약의 백성들을 잘 다스릴 영적 인 지도력이다.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것들을 위하여 사무엘을 통하여 나라의 제도를 기록으로 남기게 된 것이다.
3,이스라엘 백성들의 반응
1)백성들의 바라는 왕 백성들이 왕을 세우는 데에 있어서 중요한 조건은 외모였다는 사실이다. 이같은 사실 을 통하여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이 왕을 세우는 목적이 얼마 나 세속적이고 얼마나 인본주의적인 것인가를 알 수가 있다.
2)사울에 대한 백성들의 반응 ㉮외모로 볼 때에 그들이 구하는 왕은 바로 사울이었고, 백성들은 만족해하며 왕의 만세를 부르며, 열광했다. ㉯그러나 그러한 사울에 대하여 만족해하지 못하여 왕으로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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