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권이 강화된 사울 (삼상11:1-15)
본문
1,하나님께서는 사울을 왕으로 세우시기 위하여 나귀나 먹이고 보잘것 없는 위치에 있던 사 울에게 선지자 사무엘을 만날 수 있는 상황을 조정하시고, 하나님의 섭리로 사무엘을 만난 사울이 그 사무엘에 의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의 소명을 일깨움 받는다.
2.,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사무엘을 통하여 먼저 은밀히 사울에게 기름 붓고 왕으로 세운다. 그러나 그가 이스라엘 백성 위에 왕으로 세움을 받는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권위에 근거하 여 세움을 받는 것임을 제비 뽑는 방식을 통하여 확신시킨다.
3,,그러나 사울이 하나님의 권위에 의하여 제비뽑는 방법으로 왕으로 추대되었다 하나, 모든 백성들에게 왕으로 인정받은 것은 아니었다. 4,따라서 하나님께서는 사울로 하여금 온 백성들로부터 명실공히 이스라엘 왕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시는데, 그것이 본장에서의 암몬 족속과의 전쟁이다. 5,우리는 이과를 공부하면서
1야베스 사람들이 암몬과 타협하려다가 도리어 큰 낭패를 당할뻔 하다가 도리어 타협이 결렬되고 사울을 통한 하나님의 섭리로 구원을 얻은 것 같이 우리는 조그만 일이라고 세상과 타협해서는 안되는 것임을 깨닫는다.
2사울이 왕으로 기름부음 받은 후 이스라엘의 왕으로 많은 사람에게 공인 받지 못하고 평 범하게 자기의 일을 하고 있을 때에, 하나님께서는 암몬과의 전쟁을 통하여 사울로 하여 금 백성의 지도자로서 공인 받을 수 있는 계기를 갖게 한 것처럼 인간적인 방법으로 자 기의 위치를 인정받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에 의하여 인정받을 수 있는 때를 기 다려야 함을 깨닫는다. 내용분해 오늘 본문의 분해하면 다음과 같다.
1암몬 족속의 침입 (11:1-4절)
2암몬 족속을 멸함 (5-11절)
3사울이 백성의 지지를 얻음 (12-15절)
1, 암몬 족속의 침입 (11:1-4)
1,암몬의 침입 삼상11:1)암몬 사람 나하스가 올라와서 길르앗 야베스를 대하여 진치매 야베스 모든 사람이 나하스에게 이르되 우리와 언약하자 그리하면 우리가 너를 섬기리라
1)암몬 족속
1아브라함의 조카 롯과 그의 두 딸이 소돔성이 불의 심판을 받을 때 하나님의 인도 로 생명을 건졌는데, 그들은 겨우 생명을 얻어서는 부정한 방법으로 자손을 이어가 고자 했는데, 큰 딸이 아버지와 관계해서 낳은 아들이 모압 족속의 조상인 모압이 고, 작은 딸이 아버지와 관계해서 낳은 아들이 암몬 족속의 조상인 벧암미였다. 그 벧암미 후손들이 11장 본문의 암몬 족속이다.
2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에 들어갈 때에 암몬족속의 땅들은 이스라 엘에게 주지 않았는데, 이는 형제국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들은 이스라엘이 가 나안 땅에 들어갔을 때부터 계속해서 괴롭히다가 결국 다윗에 의하여 완전히 정복 되었다.
2)암몬 족속이 길르앗 야베스 를 친 이유
1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을 정복해 나갈 때 르우벤지파, 갓지파, 그리고 므낫세 반 지파는 하나님의 뜻인 요단강을 건너서 기업을 분배받지 않고, 요단 동편에 기업을 분배받았다. 이 동편의 사람들은 계속하여 주변 이방 민족들로부터 많은 괴로움을 받고 있었는데, 이 길르앗 야베스는 요단 동편의 므낫세 반지파에게 분배된 땅으 로, 암몬 족속이 길르앗 야베스를 침범하려는 것은 영토를 넓히려는 것이었다. 이 의도는 사사시대부터 계속하여 있어 왔는데, 사사시대에는 사사 입다 에 의하여 실패하고 말았다.
3항상 전쟁의 뒤에는 우리가 알 수 없는 하나님의 섭리가 있었듯이 이 전쟁에서도 하나님의 섭리가 숨어 있었다. 그 역사를 섭리하시는 하나님의 의도는 암몬족속과 의 전쟁을 통하여 사울의 왕권을 강화하시려는 깊은 의도가 숨어있는 것이다.
2,암몬과의 타협이 거절되고 이스라엘에게 도움을 요청함. 삼상11:4)이에 사자가 사울의 기브아에 이르러 이 말을 백성에게 고하매 모든 백성이 소리를 높여 울더니
1)이스라엘 백성의 타협의지
1암몬 족속의 우두머리 나하스에게 길르앗 사람들은 타협하고자 했다. 종으로 남겠 으니 목숨만은 살려달라는 것이었다.
2하나님의 섭리는 이스라엘의 새로운 지도자 사울이 명실상부한 이스라엘의 지도자 임을 보여주시기 위한 방편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타협하여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의 모든 특권을 포기하고자 한 것이다.
2)타협이 결렬됨
1암몬 족속이 이스라엘의 타협을 거절한 것은 하나님의 뜻이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나올 때에 하나님께서 바로의 마음을 강팍케 하였듯이 하나님은 암몬 사람의 마음을 강팡게 하여 길르앗을 치게 하고 하나님께서는 그 일을 통하여 사울로 하여금 왕위를 강화케 하신 것이다.
2우리 앞에 나타나는 일들을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지 않고 경건하지 못한 방법으로 적당히 일을 해결하려고 할 때에 도리어 일이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또, 믿음 으로 행한다 할지라도 처음에는 잘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3그런 경우는 대개 일을 완벽하게 이루시려는 하나님의 의도가 숨어 있는 경우가 많다. 마치 애굽의 바로가 10회에 걸쳐서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켜 줄 것이라는 약 속을 어기다가 완전히 패망하게 된 것 같이, 암몬이 이스라엘의 소극적인 타협을 거부하다가 사울에 의하여 패망케 된 것 같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완전한 승리 를 가져다주시기 위해, 현재에 우리에게 불리한 상황으로 전대되는 듯한 일을 통하 여 하나님께서는 결국 승리의 길로 인도하시는 경우가 많다.
3)타협의 부당함
1야베스 사람들이 암몬과 타협하려다가 도리어 큰 낭패를 당할 뻔한 것 같이 우리도 세상과 타협하는 것은 곧 멸망을 자초하게된다.
2세상과의 타협은 끝없는 양보를 하게 되어 결국 멸망으로 가게 된다.
3지금 많은 사람들은 문화를 가장한 사탄과 타협을 통하여 신앙을 팔아먹고 있다.
2, 암몬 족속을 멸함 (11:5-11)
1,사울이 하나님으로부터 능력을 받음 삼상11:6)사울이 이 말을 들을 때에 하나님의 신에게 크게 감동되매 그 노가 크게 일 어나서 7)한 겨리 소를 취하여 각을 뜨고 사자의 손으로 그것을 이스라엘 모 든 지경에 두루 보내어 가로되 누구든지 나와서 사울과 사무엘을 좇지 아니 하면 그 소들도 이와 같이하리라 하였더니 여호와의 두려움이 백성에게 임 하매 그들이 한 사람같이 나온지라
1)이스라엘 전체에 도움을 요청함
1목숨만이라도 부지하려는 야베스 사람들의 암몬과의 타협이 결렬된 것이 야베스 사람들과 사울 및 이스라엘에게는 큰 축복이 되었다.
2그들은 암몬과의 타협을 포기하고 사울에게 도움을 요청하게 된다.
3이것은 하나님의 섭리였으며, 그들과 사울에게도 은혜의 계기가 된 것이다.
2)때를 기다리는 사울
1사울은 억지로 자기가 이스라엘의 왕으로 공인되는 것을 바라지 많았다. 사울은 자 기가 이스라엘의 왕으로 기름부음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자기의 가정에서 생계를 꾸려나가면서 하나님께서 자기를 높이시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하나님께서는 때가 되면 사울이 이스라엘 백성 위에 왕으로 공인되는 계기를 만들어 주신 것이다. 그 계기가 바로 암몬 족속이 길르앗 야베스를 친 일을 통하여 오게 된 것이다.
2우리는 모든 일을 억지로 해서는 안된다. 특히 자신의 신상의 문제에 대하여는 더 욱 그렇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사람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일을 이루어 나가시는데, 겸손히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사울에게도 하나님의 때가 오 게 된 것이다.
3사도 바울도 바울이 되기 전,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선교사로서 사역을 감당하기 전에 아라비아 광야와 자기의 고향에서 때를 기다리다가 바나바의 추천으 로 선교사로서의 길을 걷게 되었다.
4오늘 우리도 조급한 마음을 먹지 말고, 열심히 경건의 삶을 살면 때가 되어 하나님 의 때가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하나님의 일군으로 부르실 것이다.
3)하나님의 신에 감동됨
1무슨 일로 우느냐 하고 백성의 아픈 부분에 관심을 가지고, 살피는 사울에게 하나님은 그의 때가 되었음을 알려주신다.
2길르앗 사람들의 소식을 들은 사울은 하나님의 신에 감동이 되어 의분이 일어났다. 이제사울이 이스라엘을 위해 일할 때가 되었음을 하나님께서 사울에게 알리신 것이다.
3하나님의 뜻으로 되는 모든 일은 하나님의 성령님의 감동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성령님으로 인도하셔야만이 성공적으로 일을 할 수가 있다. 하나님의 성령님이 감동 하시면 아무리 불가능할 것 같은 일도 가능하고, 인간적으로 충분히 가능할 일이라 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없으면 성공할 수가 없다. 미3:8)오직 나는 여호와의 신으로 말미암아 권능과 공의와 재능으로 채움을 얻고 야곱의 허물과 이스라엘의 죄를 그들에게 보이리라 슥4:6)그가 내게 일러 가로되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만 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 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
2,군사를 모집하는 사울
1)한 겨리의 소를 가지고 각을 뜨고 목숨을 각오하고 전장에 나갈 자를 모집함
1사울은 지금까지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백성들 앞에 나타난다. 사울과 함 께 전쟁에 나가기를 꺼려하는 사람은 다 죽을 것이라는 무서운 말로서 백성들을 독 려하는데, 이것은 지금까지의 그의 평범한 보습이 아니었다. 하나님께서 나를 나를 쓰시려고 모든 준비를 다 갖추어 놓았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소극적인 자세로 있 다면 옳지 않다. 사울은 하나님의 때가 되었음을 직감하고 목숨을 거는 자세로 적 을 무찌르기 위해 나섰다.
2사울의 그러한 권위는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다. 사울의 말로 전국에 공포하니 하나님의 두려움이 백성 위에 임하니 백성의 33만 명이 일사불란하게 전쟁터로 나왔다.
3오늘 우리는 하나님의 권위를 가지고 말씀이 선포될 때 그 말씀에 대하여 우리의 삶을 하나님께서 주시는 두려움을 가지고 적용시켜야 한다.
2,사울의 암몬을 멸절시킴
1)하나님의 권위를 가지고 모집한 군사들은 목숨을 아까워 하지 않고 전쟁에 나가서 적 들과 싸워서 완승을 거두게 되었다.
2)이러한 승리를 가져오게된 계기가 된 것은 바로 암몬과 야베스 사람들의 타협이 결렬 된 것 때문이었다. 야베스 사람들이 원하던 대로 타협이 이루어졌다면, 야베스 사람들 은 암몬의 종으로 살았을 텐데, 그 타협이 결렬됨으로 이러한 승리가 오게 된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섭리이다.
3, 왕으로 공인받는 사울 (11:12-15)
1,사울을 왕으로 인정하지 않았던 자들을 죽이려고 함
1)사울을 왕으로 인정하지 않았던 자들을 백성 스스로가 죽이고자 했다.
2)그러나 사울은 그 일을 허락지 않았는데, 이것은 사울 자신이 이렇게 인정받게된 것 도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알았기 때문이다.
3)우리도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것을 생각하면 세상에 남을 용서 못할 일이 없다. 하나님께서 나를 용서하셨듯이 나를 인정해 주지 않은 사람도 인정하고 관용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2,나라를 새롭게 하자
1)지금까지 사사제도에 의하여 하나님께서 직접 통치하시는 신정국가에서 이제 왕정제 도를 확립하고 그것이 신적인 권위를 가짐을 화목제를 드림으로 그것을 선포하고 하나님과 사울과 백성과의 언약을 공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2)이것으로서 왕을 구하는 이스라엘 백성 위에 왕정제도를 확립하게 된 것이다.
2.,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사무엘을 통하여 먼저 은밀히 사울에게 기름 붓고 왕으로 세운다. 그러나 그가 이스라엘 백성 위에 왕으로 세움을 받는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권위에 근거하 여 세움을 받는 것임을 제비 뽑는 방식을 통하여 확신시킨다.
3,,그러나 사울이 하나님의 권위에 의하여 제비뽑는 방법으로 왕으로 추대되었다 하나, 모든 백성들에게 왕으로 인정받은 것은 아니었다. 4,따라서 하나님께서는 사울로 하여금 온 백성들로부터 명실공히 이스라엘 왕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시는데, 그것이 본장에서의 암몬 족속과의 전쟁이다. 5,우리는 이과를 공부하면서
1야베스 사람들이 암몬과 타협하려다가 도리어 큰 낭패를 당할뻔 하다가 도리어 타협이 결렬되고 사울을 통한 하나님의 섭리로 구원을 얻은 것 같이 우리는 조그만 일이라고 세상과 타협해서는 안되는 것임을 깨닫는다.
2사울이 왕으로 기름부음 받은 후 이스라엘의 왕으로 많은 사람에게 공인 받지 못하고 평 범하게 자기의 일을 하고 있을 때에, 하나님께서는 암몬과의 전쟁을 통하여 사울로 하여 금 백성의 지도자로서 공인 받을 수 있는 계기를 갖게 한 것처럼 인간적인 방법으로 자 기의 위치를 인정받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에 의하여 인정받을 수 있는 때를 기 다려야 함을 깨닫는다. 내용분해 오늘 본문의 분해하면 다음과 같다.
1암몬 족속의 침입 (11:1-4절)
2암몬 족속을 멸함 (5-11절)
3사울이 백성의 지지를 얻음 (12-15절)
1, 암몬 족속의 침입 (11:1-4)
1,암몬의 침입 삼상11:1)암몬 사람 나하스가 올라와서 길르앗 야베스를 대하여 진치매 야베스 모든 사람이 나하스에게 이르되 우리와 언약하자 그리하면 우리가 너를 섬기리라
1)암몬 족속
1아브라함의 조카 롯과 그의 두 딸이 소돔성이 불의 심판을 받을 때 하나님의 인도 로 생명을 건졌는데, 그들은 겨우 생명을 얻어서는 부정한 방법으로 자손을 이어가 고자 했는데, 큰 딸이 아버지와 관계해서 낳은 아들이 모압 족속의 조상인 모압이 고, 작은 딸이 아버지와 관계해서 낳은 아들이 암몬 족속의 조상인 벧암미였다. 그 벧암미 후손들이 11장 본문의 암몬 족속이다.
2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에 들어갈 때에 암몬족속의 땅들은 이스라 엘에게 주지 않았는데, 이는 형제국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들은 이스라엘이 가 나안 땅에 들어갔을 때부터 계속해서 괴롭히다가 결국 다윗에 의하여 완전히 정복 되었다.
2)암몬 족속이 길르앗 야베스 를 친 이유
1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을 정복해 나갈 때 르우벤지파, 갓지파, 그리고 므낫세 반 지파는 하나님의 뜻인 요단강을 건너서 기업을 분배받지 않고, 요단 동편에 기업을 분배받았다. 이 동편의 사람들은 계속하여 주변 이방 민족들로부터 많은 괴로움을 받고 있었는데, 이 길르앗 야베스는 요단 동편의 므낫세 반지파에게 분배된 땅으 로, 암몬 족속이 길르앗 야베스를 침범하려는 것은 영토를 넓히려는 것이었다. 이 의도는 사사시대부터 계속하여 있어 왔는데, 사사시대에는 사사 입다 에 의하여 실패하고 말았다.
3항상 전쟁의 뒤에는 우리가 알 수 없는 하나님의 섭리가 있었듯이 이 전쟁에서도 하나님의 섭리가 숨어 있었다. 그 역사를 섭리하시는 하나님의 의도는 암몬족속과 의 전쟁을 통하여 사울의 왕권을 강화하시려는 깊은 의도가 숨어있는 것이다.
2,암몬과의 타협이 거절되고 이스라엘에게 도움을 요청함. 삼상11:4)이에 사자가 사울의 기브아에 이르러 이 말을 백성에게 고하매 모든 백성이 소리를 높여 울더니
1)이스라엘 백성의 타협의지
1암몬 족속의 우두머리 나하스에게 길르앗 사람들은 타협하고자 했다. 종으로 남겠 으니 목숨만은 살려달라는 것이었다.
2하나님의 섭리는 이스라엘의 새로운 지도자 사울이 명실상부한 이스라엘의 지도자 임을 보여주시기 위한 방편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타협하여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의 모든 특권을 포기하고자 한 것이다.
2)타협이 결렬됨
1암몬 족속이 이스라엘의 타협을 거절한 것은 하나님의 뜻이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나올 때에 하나님께서 바로의 마음을 강팍케 하였듯이 하나님은 암몬 사람의 마음을 강팡게 하여 길르앗을 치게 하고 하나님께서는 그 일을 통하여 사울로 하여금 왕위를 강화케 하신 것이다.
2우리 앞에 나타나는 일들을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지 않고 경건하지 못한 방법으로 적당히 일을 해결하려고 할 때에 도리어 일이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또, 믿음 으로 행한다 할지라도 처음에는 잘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3그런 경우는 대개 일을 완벽하게 이루시려는 하나님의 의도가 숨어 있는 경우가 많다. 마치 애굽의 바로가 10회에 걸쳐서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켜 줄 것이라는 약 속을 어기다가 완전히 패망하게 된 것 같이, 암몬이 이스라엘의 소극적인 타협을 거부하다가 사울에 의하여 패망케 된 것 같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완전한 승리 를 가져다주시기 위해, 현재에 우리에게 불리한 상황으로 전대되는 듯한 일을 통하 여 하나님께서는 결국 승리의 길로 인도하시는 경우가 많다.
3)타협의 부당함
1야베스 사람들이 암몬과 타협하려다가 도리어 큰 낭패를 당할 뻔한 것 같이 우리도 세상과 타협하는 것은 곧 멸망을 자초하게된다.
2세상과의 타협은 끝없는 양보를 하게 되어 결국 멸망으로 가게 된다.
3지금 많은 사람들은 문화를 가장한 사탄과 타협을 통하여 신앙을 팔아먹고 있다.
2, 암몬 족속을 멸함 (11:5-11)
1,사울이 하나님으로부터 능력을 받음 삼상11:6)사울이 이 말을 들을 때에 하나님의 신에게 크게 감동되매 그 노가 크게 일 어나서 7)한 겨리 소를 취하여 각을 뜨고 사자의 손으로 그것을 이스라엘 모 든 지경에 두루 보내어 가로되 누구든지 나와서 사울과 사무엘을 좇지 아니 하면 그 소들도 이와 같이하리라 하였더니 여호와의 두려움이 백성에게 임 하매 그들이 한 사람같이 나온지라
1)이스라엘 전체에 도움을 요청함
1목숨만이라도 부지하려는 야베스 사람들의 암몬과의 타협이 결렬된 것이 야베스 사람들과 사울 및 이스라엘에게는 큰 축복이 되었다.
2그들은 암몬과의 타협을 포기하고 사울에게 도움을 요청하게 된다.
3이것은 하나님의 섭리였으며, 그들과 사울에게도 은혜의 계기가 된 것이다.
2)때를 기다리는 사울
1사울은 억지로 자기가 이스라엘의 왕으로 공인되는 것을 바라지 많았다. 사울은 자 기가 이스라엘의 왕으로 기름부음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자기의 가정에서 생계를 꾸려나가면서 하나님께서 자기를 높이시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하나님께서는 때가 되면 사울이 이스라엘 백성 위에 왕으로 공인되는 계기를 만들어 주신 것이다. 그 계기가 바로 암몬 족속이 길르앗 야베스를 친 일을 통하여 오게 된 것이다.
2우리는 모든 일을 억지로 해서는 안된다. 특히 자신의 신상의 문제에 대하여는 더 욱 그렇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사람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일을 이루어 나가시는데, 겸손히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사울에게도 하나님의 때가 오 게 된 것이다.
3사도 바울도 바울이 되기 전,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선교사로서 사역을 감당하기 전에 아라비아 광야와 자기의 고향에서 때를 기다리다가 바나바의 추천으 로 선교사로서의 길을 걷게 되었다.
4오늘 우리도 조급한 마음을 먹지 말고, 열심히 경건의 삶을 살면 때가 되어 하나님 의 때가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하나님의 일군으로 부르실 것이다.
3)하나님의 신에 감동됨
1무슨 일로 우느냐 하고 백성의 아픈 부분에 관심을 가지고, 살피는 사울에게 하나님은 그의 때가 되었음을 알려주신다.
2길르앗 사람들의 소식을 들은 사울은 하나님의 신에 감동이 되어 의분이 일어났다. 이제사울이 이스라엘을 위해 일할 때가 되었음을 하나님께서 사울에게 알리신 것이다.
3하나님의 뜻으로 되는 모든 일은 하나님의 성령님의 감동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성령님으로 인도하셔야만이 성공적으로 일을 할 수가 있다. 하나님의 성령님이 감동 하시면 아무리 불가능할 것 같은 일도 가능하고, 인간적으로 충분히 가능할 일이라 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없으면 성공할 수가 없다. 미3:8)오직 나는 여호와의 신으로 말미암아 권능과 공의와 재능으로 채움을 얻고 야곱의 허물과 이스라엘의 죄를 그들에게 보이리라 슥4:6)그가 내게 일러 가로되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만 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 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
2,군사를 모집하는 사울
1)한 겨리의 소를 가지고 각을 뜨고 목숨을 각오하고 전장에 나갈 자를 모집함
1사울은 지금까지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백성들 앞에 나타난다. 사울과 함 께 전쟁에 나가기를 꺼려하는 사람은 다 죽을 것이라는 무서운 말로서 백성들을 독 려하는데, 이것은 지금까지의 그의 평범한 보습이 아니었다. 하나님께서 나를 나를 쓰시려고 모든 준비를 다 갖추어 놓았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소극적인 자세로 있 다면 옳지 않다. 사울은 하나님의 때가 되었음을 직감하고 목숨을 거는 자세로 적 을 무찌르기 위해 나섰다.
2사울의 그러한 권위는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다. 사울의 말로 전국에 공포하니 하나님의 두려움이 백성 위에 임하니 백성의 33만 명이 일사불란하게 전쟁터로 나왔다.
3오늘 우리는 하나님의 권위를 가지고 말씀이 선포될 때 그 말씀에 대하여 우리의 삶을 하나님께서 주시는 두려움을 가지고 적용시켜야 한다.
2,사울의 암몬을 멸절시킴
1)하나님의 권위를 가지고 모집한 군사들은 목숨을 아까워 하지 않고 전쟁에 나가서 적 들과 싸워서 완승을 거두게 되었다.
2)이러한 승리를 가져오게된 계기가 된 것은 바로 암몬과 야베스 사람들의 타협이 결렬 된 것 때문이었다. 야베스 사람들이 원하던 대로 타협이 이루어졌다면, 야베스 사람들 은 암몬의 종으로 살았을 텐데, 그 타협이 결렬됨으로 이러한 승리가 오게 된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섭리이다.
3, 왕으로 공인받는 사울 (11:12-15)
1,사울을 왕으로 인정하지 않았던 자들을 죽이려고 함
1)사울을 왕으로 인정하지 않았던 자들을 백성 스스로가 죽이고자 했다.
2)그러나 사울은 그 일을 허락지 않았는데, 이것은 사울 자신이 이렇게 인정받게된 것 도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알았기 때문이다.
3)우리도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것을 생각하면 세상에 남을 용서 못할 일이 없다. 하나님께서 나를 용서하셨듯이 나를 인정해 주지 않은 사람도 인정하고 관용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2,나라를 새롭게 하자
1)지금까지 사사제도에 의하여 하나님께서 직접 통치하시는 신정국가에서 이제 왕정제 도를 확립하고 그것이 신적인 권위를 가짐을 화목제를 드림으로 그것을 선포하고 하나님과 사울과 백성과의 언약을 공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2)이것으로서 왕을 구하는 이스라엘 백성 위에 왕정제도를 확립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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