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단의 승리 (삼상14:1-23)
본문
1,사울이 초기에는 어느 정도 신앙의 인격자로 묘사되었었다. 그러나 그는 13장에서 하나님의 시험에 통과치 못하는 신앙적으로 나약한 모습을 보여준다. 그 연장선에서 본 14장도 사울 의 우유부단함과 경솔함을 나타내게 되는데, 그와는 대조적으로 그 아들 요나단은 믿음의 사람으로 대조되며, 그 요나단을 통하여 이스라엘에 승리가 주어진다.
2,13장에서, 블레셋 사람이 많은 군대를 가지고 이스라엘을 침입해 오고, 사울은 사무엘이 자기들에게로 와서 번제를 드려줄 것을 기다렸다. 그러나 사무엘이 오기로 한 날이 거의 다 가자 사울은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고 보고, 번제를 드릴 때 자기가 제사장 직무를 대신해 버렸다. 그러자 사무엘이 도착하여, 사울이 제멋대로 번제를 드렸음을 알고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도다 라고 꾸짖었다. 그리고 사울의 그런 행위 때문에 사울의 왕조가 길지 못할 것이 라는 무서운 하나님의 심판을 선포하게된다.
3,13장의 강력한 블레셋의 도전 앞에 이스라엘 백성은 흩어지고, 이스라엘은 무기조차 제대로 갖추지 못한 아주 나약한 모습밖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4,그러나 본14장은 그러한 불리한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사울의 아들 요나단이 하나님의 능력 을 힘입어 블레셋 영을 침범하여 블레셋 군사를 교란시키고, 결국 이스라엘이 큰 승리를 가 져다주는 상황으로 반전되게 되었다. 5,우리는 이과를 공부하면서
1요나단의 신앙인격을 배우고자 한다.
2하나님의 신뢰하는 소수의 무리를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크신 역사를 이루신다는 것을 깨 닫는다. 내용분해 사무엘상 14장은 요나단의 신앙적인 활약과, 하나님의 역사에 의한 이스라엘의 승리를 기록하고 있으며, 바울의 또 다른 실수를 주 내용으로 하고 있는데 내용을 분해하면 다음과 같다.
1요나단의 승리 (14:1-15절)
2하나님의 역사와 이스라엘의 승리 (16-23절)
3사울의 망령된 맹세 (24-46절)
4사울의 치적과 가계 (47-52절)
1, 당시의 불리한 상황
1,사울의 실패로 인한 불리한 상황.
1)전장(13장)에서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이 없어서 성급히 하나님의 규례를 불순종한 사울로 인하여 이스라엘에게는 큰 어려움이 닥쳤다. 블레셋이 이스라엘을 괴롭히자 사울은 블레셋을 물리치고자 인간적인 방법을 동원했지만 도리어 큰 어려움을 겪게 되 었다. 삼상13:13)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도다 왕이 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왕에게 명하신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그리하였더면 여호와 께서 이스라엘 위에 왕의 나라를 영영히 세우셨을 것이어늘
2)블레셋은 수만은 군대를 거느리고 이스라엘을 치러 왔지만, 이스라엘의 군사들은 두려 워 숨거나 도망가고 사울 곁에 있는 군사라곤 겨우 600여명밖에 없었다.
3)이러한 상황에 블레셋은 믹마스 어귀까지 다가와서 이스라엘을 치고자 진을 쳤고, 블 레셋 앞의 이스라엘은 마치 풍전등화와 같은 상황이었으며, 또 이스라엘을 하나님의 택한 백성이라고, 하나님께서 보호하시고 거느리시는 백성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아 무도 없는 그야말로 비참한 상황이었다.
2, 요나단의 용기
1,요나단의 전쟁관.-6절 삼상14:6)요나단이 자기 병기 든 소년에게 이르되 우리가 이 할례 없는 자들의 부대에 게로 건너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일하실까 하노라 여호와의 구원은 사람의 많고 적음에 달리지 아니하였느니라
1)할례없는 자와의 전쟁은 승리하게 되어 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택하시고 백성들은 그 언약의 상징으로 할례를 행했는데, 하나님께서 그렇게 언약해 주신 백성을 위하여 일하시고, 싸우시지 할례없는 자를 위하시는 하나님이 아님을 확신하고 있었다.
2)여호와의 구원은 사람의 많고 적음에 달려있지 않다. 전쟁은 여호와께 속해 있음을 잘 알고 있는 요나단은 아무리 적의 수효가 많고 상황이 어려웠지만 하나님께서 이 전쟁을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을 위하여 친히 싸우실 것을 확신하고 있었기 때문에 적의 수효가 많고 적음에 전쟁의 승패가 가려지는 것이 아니 라 하나님의 백성들이 얼마나 하나님을 의뢰하느냐 혹은 그렇지 않느냐에 달려있다고 요나단은 확신했다.
3)이것은 그의 아버지 사울의 인간적인 행위와는 대조적이다. 아버지 사울은 전황이 불 리해지자 하나님을 의뢰하지 못하고, 인간적인 생각에 근거하여 제사장의 직무를 범했 고, 또 적을 무찌르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이 없이 막연히 사태 추이만 관망하는 태도 를 취했었다. 따라서 사울의 그러한 방식으로는 막강한 군사력을 갖춘 블레셋 군대를 무찌를 수 없고 도리어 이스라엘 온 국토를 유린당할 수 밖에 없었다. 바로 이 때 요 나단은, 이같은 긴박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하여는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해야 됨을 깨 달았다.
4)이런 전쟁관을 가지게된 것은 요나단은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를 바로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어떤분이신지를 잘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한 것이다. 5)영적인 전쟁에서는 하나님이 누구시며, 어떤 일을 하시는 분인지를 알면 이미 이긴거 나 마찬가지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성품을 잘 이해하고, 그분을 신뢰하게 될 대에 항상 승리할 수 있다.
2,요나단은 자기의 계획에 대하여 하나님의 뜻을 물음 8-12
1)하나님의 뜻을 묻기 위하여 블레셋 앞에 나타남
1블레셋이 우리가 가겠으니 기다리라 하면 이 전쟁은 하나님께서 승리로 이끌 것이 다 그러나
2블레셋이 우리에게로 올라오라 하면 그들은 승리에 대한 적극적인 확신 이 없는 것이기 때문에 요나단과 이스라엘이 이길 것이다.
2)이것은 하나님을 시험한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고자 했다. 요나단은 아무리 자기의 개인적인 확신을 가지고 일을 한다해도 그 목적이 그 일을 성 취하는 데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일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인지 아닌지를 분별 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성취하는 데에 목적을 두었다.
3)우리는 어떤 일을 계획하면서 인간적인 확신이 있다해도, 그 일이 하나님께서 기뻐하 시는 것인지 생각해야하며, 나의 일이 아니라 나를 통한 하나님의 일을 성취해 나가는 데에 목표를 두어야 한다.
3,요나단의 승리 13-15
1)요나단의 용맹 하나님의 뜻을 묻는 징표가 나타나자, 요나단과 그의 신복은 적진을 휘젓고 다녔으며, 금방 반일경 지단(反日耕 地段;한 마리의 소가 반나절동안 갈아놓은 땅) 안에서 20여명 을 죽이는 전과를 세운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에 대하여 확신을 가진 두사람을 아무도 당해내지 못하고 그저 떨고만 있었다.
2)하나님께서 가져다준 승리였다. 땅이 진동한 것은 요나단이 싸울 때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셔서 지진과 진동이 있었기 때문이며 이것은 하나님께서 직접 그 전투에 참가하실 것을 말한다.
3)하나님께서는 그의 백성들이 확신을 가지고 전장에 나갈 때에 항상 항께 동행하시며 그 영적인 전쟁을 승리케 하신다.
3, 이스라엘의 승리 (16-23)
1,사울의 우유부단
1)적진이 소동이 있자 사울은 상황을 파악하게되고, 적진에 요나단이 가 있음을 알게 된다. 이미 자기의 아들이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이고, 여호와의 구원은 사람의 많고 적음에 달려있지 않다는 확신을 가지고 적진에 들어가 용맹을 떨치고 있음을 보고도 그 일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하나님의 뜻을 물으려고 제사장을 부른다.
2)이미 블레셋 진영에 소동이 크게 일어나서 요나단의 승리가 확정되어가자 그때서야 제사장에게 손을 거두라 고 하나님의 뜻을 묻는 것을 중단하고 기회주의자처럼 백성을 이끌고 블레셋 영으로 들어가서 자멸한 블레셋 군사를 추격하여 하나님께서 구원하시는 전쟁을 승리로 이끌게 된다.
3)영적인 전쟁에서는 결단력이 매우 중요하다. 왕상18:21)엘리야가 모든 백성에게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두 사이 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을지니라 하니 백성이 한 말도 대답지 아니하는지라 계3:15)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 하도다 네가 차 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16)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 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
2,승리의 원동력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요나단에서 비롯되었다.
1)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의 확신에 찬 요나단 개인의 행위는 이스라엘 전체의 승리의 원동력이 되었다. 수적으로 불리한 이스라엘 군대가 모두 숫자에 치우쳐 두려워 떨고 있었다면 하나님의 역사는 이루어지지 않았을 것이다.
2)목숨을 두려워하지 아니한 요나단의 용맹 위에 하나님의 역사가 함께 하셔서 블레셋은 스스로 자멸하게 된다.
3)하나님께서는 오늘날 영적인 전투의 최전방에 교회를 두셨다. 그 교회가 사탄과의 싸 움에서 승리하려면, 세상을 두려워하거나 세상과 타협하지 아니하고, 요나단과 같은 용 맹을 가진 사람이 있어야 한다. 4, 요나단이 승리하게된 원동력은 무엇인가
1,불신앙의 사울의 길을 따르지 않았다.
1)요나단은 아마 부친 사울이 하나님께 범죄한 내용을 잘 알고 있었을 것이다.
2)사울의 우유부단한 행위와 그의 불신앙에서 비롯된 두려워서 미그론 석류나무 아래서 상황을 지켜보던 것도 알고 있었다.
3)아버지의 불신앙을 잘 알 고 있는 요나단은 가만히 있어서, 불신앙의 아버지를 따라서 기다릴 수만은 없어서 독자적으로 적진으로 들어가서 행동한 것이다.
4)육신의 부모님께 순종해야 하지만 하나님의 백성들은 순종해야 할 것과 순종하지 말아 할 것을 잘 분별해야 한다. 엡6:1)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5)주 안에서,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는 것을 최고의 목표로 삼아야 한다.
2,하나님의 택한 백성으로서의 선민의식이 분명했다.
1) 우리 와 할례 없는 자 를 분명히 구별할 줄 알았다.
2)지금 우리가 영적인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신분을 분명히 알고 구원의 확신을 가져야 한다.
3,하나님의 선한 섭리를 확신했다.
1)여호와의 구원은 사람의 많고 적음에 달려 있지 아니하다는, 하나님의 절대주권적인 은혜의 섭리를 확신했다.
2)이 전쟁을 통한 하나님의 선한 섭리를 확신하고, 전쟁으로 통하여 여호와의 위대하심 과 여호와의 구원을 확신했다.
2,13장에서, 블레셋 사람이 많은 군대를 가지고 이스라엘을 침입해 오고, 사울은 사무엘이 자기들에게로 와서 번제를 드려줄 것을 기다렸다. 그러나 사무엘이 오기로 한 날이 거의 다 가자 사울은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고 보고, 번제를 드릴 때 자기가 제사장 직무를 대신해 버렸다. 그러자 사무엘이 도착하여, 사울이 제멋대로 번제를 드렸음을 알고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도다 라고 꾸짖었다. 그리고 사울의 그런 행위 때문에 사울의 왕조가 길지 못할 것이 라는 무서운 하나님의 심판을 선포하게된다.
3,13장의 강력한 블레셋의 도전 앞에 이스라엘 백성은 흩어지고, 이스라엘은 무기조차 제대로 갖추지 못한 아주 나약한 모습밖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4,그러나 본14장은 그러한 불리한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사울의 아들 요나단이 하나님의 능력 을 힘입어 블레셋 영을 침범하여 블레셋 군사를 교란시키고, 결국 이스라엘이 큰 승리를 가 져다주는 상황으로 반전되게 되었다. 5,우리는 이과를 공부하면서
1요나단의 신앙인격을 배우고자 한다.
2하나님의 신뢰하는 소수의 무리를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크신 역사를 이루신다는 것을 깨 닫는다. 내용분해 사무엘상 14장은 요나단의 신앙적인 활약과, 하나님의 역사에 의한 이스라엘의 승리를 기록하고 있으며, 바울의 또 다른 실수를 주 내용으로 하고 있는데 내용을 분해하면 다음과 같다.
1요나단의 승리 (14:1-15절)
2하나님의 역사와 이스라엘의 승리 (16-23절)
3사울의 망령된 맹세 (24-46절)
4사울의 치적과 가계 (47-52절)
1, 당시의 불리한 상황
1,사울의 실패로 인한 불리한 상황.
1)전장(13장)에서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이 없어서 성급히 하나님의 규례를 불순종한 사울로 인하여 이스라엘에게는 큰 어려움이 닥쳤다. 블레셋이 이스라엘을 괴롭히자 사울은 블레셋을 물리치고자 인간적인 방법을 동원했지만 도리어 큰 어려움을 겪게 되 었다. 삼상13:13)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도다 왕이 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왕에게 명하신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그리하였더면 여호와 께서 이스라엘 위에 왕의 나라를 영영히 세우셨을 것이어늘
2)블레셋은 수만은 군대를 거느리고 이스라엘을 치러 왔지만, 이스라엘의 군사들은 두려 워 숨거나 도망가고 사울 곁에 있는 군사라곤 겨우 600여명밖에 없었다.
3)이러한 상황에 블레셋은 믹마스 어귀까지 다가와서 이스라엘을 치고자 진을 쳤고, 블 레셋 앞의 이스라엘은 마치 풍전등화와 같은 상황이었으며, 또 이스라엘을 하나님의 택한 백성이라고, 하나님께서 보호하시고 거느리시는 백성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아 무도 없는 그야말로 비참한 상황이었다.
2, 요나단의 용기
1,요나단의 전쟁관.-6절 삼상14:6)요나단이 자기 병기 든 소년에게 이르되 우리가 이 할례 없는 자들의 부대에 게로 건너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일하실까 하노라 여호와의 구원은 사람의 많고 적음에 달리지 아니하였느니라
1)할례없는 자와의 전쟁은 승리하게 되어 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택하시고 백성들은 그 언약의 상징으로 할례를 행했는데, 하나님께서 그렇게 언약해 주신 백성을 위하여 일하시고, 싸우시지 할례없는 자를 위하시는 하나님이 아님을 확신하고 있었다.
2)여호와의 구원은 사람의 많고 적음에 달려있지 않다. 전쟁은 여호와께 속해 있음을 잘 알고 있는 요나단은 아무리 적의 수효가 많고 상황이 어려웠지만 하나님께서 이 전쟁을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을 위하여 친히 싸우실 것을 확신하고 있었기 때문에 적의 수효가 많고 적음에 전쟁의 승패가 가려지는 것이 아니 라 하나님의 백성들이 얼마나 하나님을 의뢰하느냐 혹은 그렇지 않느냐에 달려있다고 요나단은 확신했다.
3)이것은 그의 아버지 사울의 인간적인 행위와는 대조적이다. 아버지 사울은 전황이 불 리해지자 하나님을 의뢰하지 못하고, 인간적인 생각에 근거하여 제사장의 직무를 범했 고, 또 적을 무찌르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이 없이 막연히 사태 추이만 관망하는 태도 를 취했었다. 따라서 사울의 그러한 방식으로는 막강한 군사력을 갖춘 블레셋 군대를 무찌를 수 없고 도리어 이스라엘 온 국토를 유린당할 수 밖에 없었다. 바로 이 때 요 나단은, 이같은 긴박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하여는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해야 됨을 깨 달았다.
4)이런 전쟁관을 가지게된 것은 요나단은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를 바로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어떤분이신지를 잘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한 것이다. 5)영적인 전쟁에서는 하나님이 누구시며, 어떤 일을 하시는 분인지를 알면 이미 이긴거 나 마찬가지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성품을 잘 이해하고, 그분을 신뢰하게 될 대에 항상 승리할 수 있다.
2,요나단은 자기의 계획에 대하여 하나님의 뜻을 물음 8-12
1)하나님의 뜻을 묻기 위하여 블레셋 앞에 나타남
1블레셋이 우리가 가겠으니 기다리라 하면 이 전쟁은 하나님께서 승리로 이끌 것이 다 그러나
2블레셋이 우리에게로 올라오라 하면 그들은 승리에 대한 적극적인 확신 이 없는 것이기 때문에 요나단과 이스라엘이 이길 것이다.
2)이것은 하나님을 시험한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고자 했다. 요나단은 아무리 자기의 개인적인 확신을 가지고 일을 한다해도 그 목적이 그 일을 성 취하는 데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일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인지 아닌지를 분별 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성취하는 데에 목적을 두었다.
3)우리는 어떤 일을 계획하면서 인간적인 확신이 있다해도, 그 일이 하나님께서 기뻐하 시는 것인지 생각해야하며, 나의 일이 아니라 나를 통한 하나님의 일을 성취해 나가는 데에 목표를 두어야 한다.
3,요나단의 승리 13-15
1)요나단의 용맹 하나님의 뜻을 묻는 징표가 나타나자, 요나단과 그의 신복은 적진을 휘젓고 다녔으며, 금방 반일경 지단(反日耕 地段;한 마리의 소가 반나절동안 갈아놓은 땅) 안에서 20여명 을 죽이는 전과를 세운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에 대하여 확신을 가진 두사람을 아무도 당해내지 못하고 그저 떨고만 있었다.
2)하나님께서 가져다준 승리였다. 땅이 진동한 것은 요나단이 싸울 때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셔서 지진과 진동이 있었기 때문이며 이것은 하나님께서 직접 그 전투에 참가하실 것을 말한다.
3)하나님께서는 그의 백성들이 확신을 가지고 전장에 나갈 때에 항상 항께 동행하시며 그 영적인 전쟁을 승리케 하신다.
3, 이스라엘의 승리 (16-23)
1,사울의 우유부단
1)적진이 소동이 있자 사울은 상황을 파악하게되고, 적진에 요나단이 가 있음을 알게 된다. 이미 자기의 아들이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이고, 여호와의 구원은 사람의 많고 적음에 달려있지 않다는 확신을 가지고 적진에 들어가 용맹을 떨치고 있음을 보고도 그 일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하나님의 뜻을 물으려고 제사장을 부른다.
2)이미 블레셋 진영에 소동이 크게 일어나서 요나단의 승리가 확정되어가자 그때서야 제사장에게 손을 거두라 고 하나님의 뜻을 묻는 것을 중단하고 기회주의자처럼 백성을 이끌고 블레셋 영으로 들어가서 자멸한 블레셋 군사를 추격하여 하나님께서 구원하시는 전쟁을 승리로 이끌게 된다.
3)영적인 전쟁에서는 결단력이 매우 중요하다. 왕상18:21)엘리야가 모든 백성에게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두 사이 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을지니라 하니 백성이 한 말도 대답지 아니하는지라 계3:15)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 하도다 네가 차 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16)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 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
2,승리의 원동력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요나단에서 비롯되었다.
1)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의 확신에 찬 요나단 개인의 행위는 이스라엘 전체의 승리의 원동력이 되었다. 수적으로 불리한 이스라엘 군대가 모두 숫자에 치우쳐 두려워 떨고 있었다면 하나님의 역사는 이루어지지 않았을 것이다.
2)목숨을 두려워하지 아니한 요나단의 용맹 위에 하나님의 역사가 함께 하셔서 블레셋은 스스로 자멸하게 된다.
3)하나님께서는 오늘날 영적인 전투의 최전방에 교회를 두셨다. 그 교회가 사탄과의 싸 움에서 승리하려면, 세상을 두려워하거나 세상과 타협하지 아니하고, 요나단과 같은 용 맹을 가진 사람이 있어야 한다. 4, 요나단이 승리하게된 원동력은 무엇인가
1,불신앙의 사울의 길을 따르지 않았다.
1)요나단은 아마 부친 사울이 하나님께 범죄한 내용을 잘 알고 있었을 것이다.
2)사울의 우유부단한 행위와 그의 불신앙에서 비롯된 두려워서 미그론 석류나무 아래서 상황을 지켜보던 것도 알고 있었다.
3)아버지의 불신앙을 잘 알 고 있는 요나단은 가만히 있어서, 불신앙의 아버지를 따라서 기다릴 수만은 없어서 독자적으로 적진으로 들어가서 행동한 것이다.
4)육신의 부모님께 순종해야 하지만 하나님의 백성들은 순종해야 할 것과 순종하지 말아 할 것을 잘 분별해야 한다. 엡6:1)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5)주 안에서,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는 것을 최고의 목표로 삼아야 한다.
2,하나님의 택한 백성으로서의 선민의식이 분명했다.
1) 우리 와 할례 없는 자 를 분명히 구별할 줄 알았다.
2)지금 우리가 영적인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신분을 분명히 알고 구원의 확신을 가져야 한다.
3,하나님의 선한 섭리를 확신했다.
1)여호와의 구원은 사람의 많고 적음에 달려 있지 아니하다는, 하나님의 절대주권적인 은혜의 섭리를 확신했다.
2)이 전쟁을 통한 하나님의 선한 섭리를 확신하고, 전쟁으로 통하여 여호와의 위대하심 과 여호와의 구원을 확신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