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절

TOP
DOWN

성도가 고난 당하는 이유 (삼상22:1-5)

본문

1,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은 사울은 장차 이스라엘의 왕이될 다윗을 필사적으로 죽이고자 했다. 사울의 그런 음모는 때로는 비밀스럽게, 때로는 공개적으로 나타났는데, 사울의 그 런 음모에도 불구하고 다윗은 어디를 가든지 보호를 받았는데,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항 상 다윗과 함께 하셨고, 하나님께서 함께한 다윗은 어려움을 피할 수 있었다.
2.때로는 절박한 어려움 앞에서 불신앙의 모습도 가끔 보여주고 있는데, 그런 그의 인간적 인 모습은 성경의 역사가 가상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적인 사건의 기록임을 확신케 한다.
3.그러나 대부분의 그의 삶을 보면 그는 큰 흠이 없는 사람으로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 한 사람이다. 그런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그에게 왜 고난이 계속되는가 그것은 하나님께서 다윗을 사랑하시기 때문이다. 다윗이 이스라엘의 왕이 되기 전에 고난이 있었기 에 그는 훌륭한 하나님 왕국의 그림자인 이스라엘의 왕중의 왕이 될 수 있었다.
4.다윗의 피난생활은 결국 이 땅의 인간들에게는 더더욱 피할 곳이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사람이 없는 한적한 동굴로 피하게 되는데, 이곳이 그 유명한 아둘람 동굴이다. 아 둘람 동굴에서 그의 피난 생활은 절정을 이루게 되는데, 다윗에 동굴에 있다는 소문이 파지자, 마음에 상처받은 사람들이 많이 모여들게 되었다. 환난 당한 모든 자와 빚진 자 와 마음이 원통한 자가 다 그에게로 모였고 그는 그 장관이 되었는데 그와 함께 한 자 가 사백명 가량이었더라 (삼상22:2)
5.다윗은 한곳에 오래 머무를 수 없는 형편에 의하여, 하나님께서는 선지자 갓을 통하여 다른 장소로 옮길 것을 지시한다. 6.한편 지난날에 다윗에게 도움을 주었던 제사장들이 있는 놉에서는 피비린내나는 환난이 일어나는데, 사울이 놉의 제사장들을 모조리 죽이는 무서운 악몽과도 같은 사건이 발생 하여 제사장 85명이 몰살을 당하고 그의 자녀들도 모두 죽임을 당하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7.우리는 이과를 공부하면서
1)다윗이 비록 아둘람 굴에 있을지라도 그에게는 소망이 있었기에 많은 사람들이 다윗 에게로 모여 들었다. 우리 교회와 우리 자신도 비록 어려움에 있다하나 우리 주위에 소망의 빛을 비치어 나보다 어려운 사람들이 우리에게 소망을 찾아드는 일이 있어야 하겠다. 벧전3:15)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 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예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 고
2)다윗에게 고난을 허락하셨던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또 성도에게 고난을 허락하시는 하나님을 알고 성도가 고난 당했을 때 어떻게 애야하는지를 야고보서 말씀을 통하여 알아보고 우리가 고난당했을 때 온전히 기쁘게 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다.


1, 계속되는 피신생활 (1-5)

1, 아둘람 동굴의 다윗
1)가드왕 아기스에게 피신하였다가, 미친 체하여 겨우 목숨을 건진 다윗은 더 이상 갈 곳이 없어 아둘람 굴로 도망하는데, 고고학자들의 탐사에 의하면, 아둘람 성(城) 중 턱에 약 400명 가량이 생활할만한 큰 동굴을 발견했다고 한다.
2)다윗이 아둘람 동굴로 피하자 가족과, 환난 당하는 자와, 빚진 자와, 마음이 원통한 자가 다 모여들었는데, 그 수가 약 400명이었다.
3)물론 다윗을 따른다는 것은 죽음을 각오해야 하고 고난을 각오해야 하는 어려운 여 정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모여든 것은 현재에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그 래도 다윗에게는 소망이 있었기에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환난 당하는 자들-다윗과 같이 사울의 정치적인 핍박을 당하는 자들. 빚진 자-자기들의 잘못으로 인한 빚이 아니라 사울의 착취로 인하여 빚진 자들 마음이 원통한 자-사울의 비도덕성으로 인하여 피해를 당하는 자들 4)오늘날의 교회가 아둘람 동굴과 같은 교회가 되어야 하겠다. 세상에서 어려움을 격 고 있는 사람들이 다 교회로 모여드는 그러한 신뢰와 소망을 주는 교회와 성도가 되어야 한다. 5)대부분의 경우에는 주위에 좋은 일이 생길 때 사람들이 모여들고, 좋지 못한 일이 생길 때는 사람이 흩어지는데, 다윗의 경우는 그와 반대되는 경우이다. 이것은 그 사람이 평소에 어떻게 살았나를 말해주는 하나의 척도가 된다.
6)나는 어떤 경우인가
2, 모압 땅 미베스의 다윗
1)가드와 마찬가지로 모압왕도 이스라엘과 적대 관계에 있는 나라지만 가드왕 아기스 에게 피한 경우와 모압왕에게 피한 경우는 다른 모습과 결과를 성경은 말해준다.
2)다윗이 가드왕 아기스에게 피할 때에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신앙이 없이 그저 두려 운 나머지 무작정 아기스에게로 갔고, 거기서 죽을 뻔하여 겨우 미친 체하여 목숨을 건졌다. 삼상21:10)그 날에 다윗이 사울을 두려워하여 일어나 도망하여 가드 왕 아기스에게 로 가니
3)그러나 다윗이 모압왕에게 갈 때에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을 가지고 갔고, 모압 왕의 보호를 받았다. 삼상22:3)다윗이 거기서 모압 미스베로 가서 모압 왕에게 이르되 하나님이 나를 위 하여 어떻게 하실 것을 내가 알기까지 나의 부모로 나와서 당신들과 함께 있게 하기를 청하나이다 4)이러한 경우를 보더라도 우리는 어떠한 경우를 당하더라도 두려워 말고, 하나님을 신 뢰하며 하나님의 선한 인도를 기다려야 한다.
2, 성도가 고난을 당하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나님께서는 선택받은 하나님의 백성이 성숙되기를 원하시는데, 하나님의 백성이 성숙 한 신앙을 가진 백성으로 성숙시키기 위하여 주신 것이 있는데, 그것이 고난과 말씀이다. 약1:
2)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3)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4)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약1:21)
그러므로 모든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악을 내어 버리고 능히 너희 영혼을 구원할 바 마음에 심긴 도를 온유함으로 받으라 22)너희는 도를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 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그러므로 고난을 당하게 될 때에 어떻게 해야 하는가
1, 기쁘게 여기라 (약1:2-4)
1)성도가 고난을 당하면 기쁘게 여기라고 명령한다. 왜 4절에 있듯이 하나님의 백성 으로서 천국백성으로서 온전케 되는 지름길이기 때문이다.
2)못된 우리의 죄된 근성을 고난이라는 도구를 통하여 훈련시키고, 훈련을 통하여 하나님의 택한 백성으로서의 부족함이 없는 모습으로 만드시려고 고난을 주신 것이다.
2, 고난이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것을 이해하는 지혜를 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약1:5)
1)고난이 하나님의 축복이라는 것이 인간의 이성으로 이해가 잘되지 않는다. 우리에게 고난이 올 때에 이것을 믿음으로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지혜를 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2)의심없이 계속 고난을 당할 때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고난을 주신 이유를 깨닫는 지 혜를 주시고, 그것을 깨달은 성도는 고난이 와도 기뻐할 수 있다.
3)그러나 우리는 지혜를 구할 때 우리의 욕심을 위하여 지혜를 구하는 경우가 많다.
3, 믿음으로 버텨야 한다. (약1:6-8)
1)그래도 우리는 인간인지라 고난이 올 때에 처음은 견딜 수 있으나 욥과 같이 기간 이 조금 길 때에 의심하게 된다. 그럴 때 우리는 의심말고 믿음으로 버텨야 한다.
2)우리의 하나님은 애굽에서 종되었던 이스라엘 백성을 능력으로 인도해 낸 전능하신 하나님이심을 믿는 믿음을 가지고 끝까지 고난을 견뎌야 한다.
3)우리의 신앙이 성숙될려면 무엇이든지 일관성을 가지고 구준히 계속되어야 한다. 행14:2)그러나 순종치 아니하는 유대인들이 이방인들의 마음을 선동하여 형제들에게 악감을 품게 하거늘
3)두 사도가 오래 있어 주를 힘입어 담대히 말하니 주께서 저희 손으로 표적과 기사를 행하게 하여 주사 자기 은혜의 말씀을 증거 하시니 4, 고난은 잠시 잠깐 지나가는 것이라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약1:9-11)
1)고난 아무것도 아니다. 고난 당하는 것의 내용이 무엇이냐 가령 궁핍 일용할 양식으로 족한 것이다. 아무리 궁핍하고 어려워도 적어도 하나님의 백성이다.
2)부자이면 그 부자가 얼마나 지속될 것인가 마치 꽃이 피고 떨어지는 것이 잠깐인 것 같이 부와 영광도 잠시잠깐이며, 고난도 잠시 잠간이다.
3)우리에게는 조금만 참으면 찬란한 영광이 있는데, 그 영광을 경험하지 못한 사람이 이 세상 영광을 가질려 하는데, 이 세상 영광이나 고난도 잠시 잠간이면 지나가는 것이다. 5, 왜 고난을 당하면 기뻐해야 하는가 우리에게는 면류관이 약속되어 있다. (약1:12)
1)시험 고난 이것은 누구에게나 오는 것이다. 성도라면 누구에게나 오는 것이다. 우리는 그 과정에 민감하지 말고 그 고난의 결과에 치중해야 한다. (고난=면류관)
2)하나님께서는 결코 그의 백성을 골탕먹이기 위하여 고난을 주시는 것이 아니다. 이 다음에 천국백성으로서의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고난으로서 훈련시키는 것이다.
3)현재에 우리가 고난을 당한다 하지만 현재 당하는 고난은 당차 우리가 받을 영광과 비교할 때에 비교할 수 없는 영광의 면류관이 예비되어 있는 것이다. 롬8:17)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18)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6, 고난과 비슷한 사이비 고난에 조심해야 한다.(약1:13-18)
1)우리에게 오는 고난과 비슷한 것 가운데, 우리의 정욕으로 인하여 오는 시험이 있는 데, 그러한 정욕으로 인한 시험을 하나님께서 주시는 고난과 같이 취급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2)많은 사람들이 자기 욕심이 끌려 어려움을 당하는 경우가 있다. 내부의 문제를 외부 로 돌려 자기를 정당화하는 경우도 있다. 그런 자기 욕심으로 당하는 시험을 하나님 으로부터 고난 당한다고 착각하지 말라는 것이다. 다윗은 자기의 죄를 지적 받았을 때에 변명하지 않고, 핑계치 않았다. 약1:14)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15)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16)내 사랑하는 형제들 아 속지 말라
3)우리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그런 나쁜 것을 주시지 않는다. 하나님께서는 좋은 것 을 우리에게 다 주셨지 그런 나쁜 욕심이 끌려 유혹 당하는 시험을 결코 하나님께서 주시지 않는다.
4)욕심은 누구에게나 다 있다. 죽을 때까지 그 욕심을 눌러야 한다. 욕심은 죄를 낳게 되고 그것은 사망으로 연결된다.
그러므로 우리가 사망에 이르지 않기 위해서는 죄 를 죽여야 하고, 죄의 유혹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는 욕심을 눌러야 한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9,555 건 - 1305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