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장의 수난 (삼상22:6-23)
본문
1,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 불순종한 사울을 버리시고,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 다윗을 택하셨다. 하나님께 불순종하여 버림받은 사울은 그의 행하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대 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과는 다른 행위를 하고 있다.
2.누구든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지 않으면 사울과 같은 길을 걸을 수밖에 없고 하나님께서 함께 하셔야만 다윗과 같은 사람이 될 수가 있는 것이다. 오늘 우리도 하나님께서 함 께 하시지 않으면 비참한 삶을 살 수 밖에 없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 비록 여러 가 지 시련과 환난을 당한다 하나, 그런 환난을 이기고 승리의 삶을 살 수가 있는 것이다.
3.또한 다윗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었지만, 그의 삶이 우리가 인간적으로 생각하는 것처럼 형통하지는 않았다. 온통 시련과 역경의 세월을 보냈으며, 세속적으로 생각하 면 비참한 삶을 살았다. 그러나 그가 그러한 삶 가운데서라도, 항상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라고 고백할 수 있었던 것은 여러가지 환난을 당하지만 그래도 하나님의 변함없으신 사상을 의심치 않았기 때문이다. 4,오늘 우리고 여러가지 환난을 당할 때에 고난을 고난으로 생각지 않고, 고난을 하나님께서 성도를 성숙시키기 위하여 주시는 것으로 생각하고 고난을 받을 때에 기쁨으로 그 고난을 받아들이는 자세가 있어야 하겠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성숙한 성도가 되기 위해서는, 고난을 만날 때에
1) 기쁘게 여겨야 한다. (약1:2-4) 약1:2)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2) 고난이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것을 이해하는 지혜를 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약1:5) 약1:5)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 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3) 믿음으로 버텨야 한다. (약1:6-8) 약1:6)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4) 고난은 잠시 잠깐 지나가는 것이라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약1:9-11) 약1:9)낮은 형제는 자기의 높음을 자랑하고 10)부한 형제는 자기의 낮아짐을 자랑할 지니 이는 풀의 꽃과 같이 지나감이라 5) 왜 고난을 당하면 기뻐해야 하는가 우리에게는 면류관이 약속되어 있다. (약1:12) 약1:12)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것에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주께서 자 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 6) 고난과 비슷한 사이비 고난에 조심해야 한다.(약1:13-18) 약1:13)사람이 시험을 받을 때에 내가 하나님께 시험을 받는다 하지 말찌니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시느니라 5,본 22장은 다윗의 일로 인하여 큰 어려움을 당하는 아히멜렉 제사장 일가의 수난사를 기록하고 있다. 그것은 당장은 억울한 죽음이지만, 거슬러 올라가면 엘리 가문에 대한 심판적 예언이 성취된 것이다. 삼상3:12)내가 엘리의 집에 대하여 말한 것을 처음부터 끝까지 그날에 그에게 다 이루리 라 13)내가 그 집을 영영토록 심판하겠다고 그에게 이른 것은 그의 아는 죄악 을 인함이니 이는 그가 자기 아들들이 저주를 자청하되 금하지 아니하였음이 니라 6.우리는 이과를 공부하면서
1)아히멜렉이 조상의 죄로 인하여 억울한 죽음을 당하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의 예언은, 언약은 반드시 성취된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
2)도엑의 기회주의적인 행위를 보면서 우리는 그런 거짓되고 기회주의적이며,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을 경계해야 함을 깨닫는다.
3)억울한 죽임을 당한 제사장 아히멜렉은 죽음 앞에서도 굴하지 않고 다윗을 변호하며, 제사장으로서 맡은바 일에 충실한 것을 보고 우리도 아히멜렉 같은 사람이 되어야 하 겠다.
1, 제사장의 피살 (6-19)
1, 신하를 책망하는 사울
1)충성스런 신하가 없는 사울 사울의 곁에는 사울을 위하는 사람이 없었고, 또 사울도 다윗을 의심했던 것처럼 신하를 신뢰하는 마음이 없었다. 그는 다윗에 대하여 자기에게 고발하는 자가 없음 을 책망하고 있다.
2)심지어 자기의 신하들이 매복하였다가 사울을 죽일 것이라는 과대망상에 빠져 있었다. 즉 그는 사실을 사실로 보는 이성적인 판단력이 이미 부족한 상태에 있었다.
2, 제사장을 고발하는 도엑
1)도엑은 누구인가 그는 에돔 사람이라고 한다. 즉 이스라엘 백성의 마음은 이미 사울에게서 돌아섰다는 것을 암시하는 말이다. 이미 이스라엘 내에서는 다윗에 대하여 사울에게 고발하는 사람이 없고, 고작 이방인의 도움을 받는 모습은, 그것도 선한 일이 아니고 악한 일에 이방인의 도움을 받는 것은 참으로 비참하다. 한편 도엑과 같은 사람은 오늘 우리 교회 안에서도 경계해야할 인물이다.
1그는 거짓 예배자이다. 다윗이 제사장에게 갔을 때에 거기 성소에 있었다. 그는 진정으로 하나님을 섬기 기 위하여 온 것이 아니라 기회를 잡아서 자기의 이익을 위하여 무슨 일이든 하 려고 준비하는 거짓 예배자이다.
2그는 기회주의 자이다. 다윗의 일로 가만히 있다가 사울이 다윗의 일로 인하여 감정이 격해 있을 대에 다윗에 대하여 입을 열어 자기의 이익을 위하여 기회를 노린 자이다.
3그는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사울의 다른 신하들은 제사장들을 죽이는 일에 나서기를 꺼렸으나 그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이 없이 그는 그 일을 기꺼이 수행했다.
2)도엑은 제사장 아히멜렉이 한 일을 사울에게 고발하고 있다.
1다윗을 위하여 하나님께 물었다.
2식물을 주었다.
3골리앗의 칼을 주었다.
3)사울은 자기의 욕심을 채우기 위하여 자기 백성의 말을 듣는 것이 아니라 이방인의 말을 듣고 있는 것이다. 오늘 우리 하나님의 백성들은 같은 성도를 해하기 위하여 불신자들과 어깨를 같이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되겠다.
3, 제사장 아히멜렉을 심문하는 사울
1)심문의 내용
1왜 이새의 아들과 공모하여 나를 대적하였느냐
2왜 떡과 칼을 주고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물었느냐
3그가 매복하였다가 나를 치게 하느냐
2)심문의 부당성 사울이 제사장 아히멜렉을 심문하는 것은 참으로 부당한 것이다. 아히멜렉이 한 행 위는 하나님의 제사장으로서 전혀 하자가 없는 일이었다. 당연히 해야할 일을 한 제사장에게 책망하는 사울이야말로 부당한 것이다. 4, 아히멜렉의 다윗에 대한 변명
1)제사장 아히멜렉은 참으로 선한 사람이다. 다윗이 자기에게 와서 왕명을 가장하여 찾아왔다고 모든 것을 다윗에게 책임전가를 할 수도 있었으나 그는 제사장으로서 당당하게 자기가 한 일의 정당성을 강변하고 있다.
2)오늘 우리는 아히멜렉과 같은 사람이 되어야 하겠다. 기회주의 적이고, 모든 일에 책임지는 사람이 없는 세대이다. 꼭 변명해야 할 사건에 대하여 침묵한 다거나, 서로 변명하고 책임을 전가하는 세대에 아히멜렉과 같은 사람은 도리어 자 기가 모든 것을 했으며, 그리고 그 일이 정당한 것임을 말한다. 5, 에돔을 시켜서 제사장 가족을 몰살하는 사울
1)사울의 신하들은 모든 것을 알고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제사장 죽이기를 주저했다.
2)그러나 도엑은 이 일에 나서 85명이라는 제사장 직무를 감당하는 사람을 죽이는 일 을 한 저주받을 사람이이다.
3)그야말로 기회주의자이다. 처음 다윗이 놉의 아히멜렉에게 찾아왔을 때에 그냥 침묵 하다가 사울이 이미 이성을 잃고 자기편을 만드는 때를 맞이하여 악한 음모를 가지 고 이 일을 감행한 것이다. 6, 아비아달의 피신
1)마침 제사장 아히멜렉의 아들 아비아달이 피신하여 다윗에게도 도망하여 제사장 가 족이 몰살당한 사실을 알리게 되었다.
2)그 사실에 대하여 다윗은 책임을 통감하고 아비아달을 보호할 것을 약속한다.
3)이 사실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다. 이미 하나님의 선지자 갓이 다윗에게 있었고, 또 하나님의 제사장이 다윗에게로 왔으니 사울은 이스라엘의 왕으로서의 모든 힘을 잃 고 만 것이지만, 다윗은 하나님과 더불어 모든 조건을 다 갖춘 명실상부한 왕으로서 의 위치를 굳혀가고 있는 것이다.
2.누구든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지 않으면 사울과 같은 길을 걸을 수밖에 없고 하나님께서 함께 하셔야만 다윗과 같은 사람이 될 수가 있는 것이다. 오늘 우리도 하나님께서 함 께 하시지 않으면 비참한 삶을 살 수 밖에 없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 비록 여러 가 지 시련과 환난을 당한다 하나, 그런 환난을 이기고 승리의 삶을 살 수가 있는 것이다.
3.또한 다윗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었지만, 그의 삶이 우리가 인간적으로 생각하는 것처럼 형통하지는 않았다. 온통 시련과 역경의 세월을 보냈으며, 세속적으로 생각하 면 비참한 삶을 살았다. 그러나 그가 그러한 삶 가운데서라도, 항상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라고 고백할 수 있었던 것은 여러가지 환난을 당하지만 그래도 하나님의 변함없으신 사상을 의심치 않았기 때문이다. 4,오늘 우리고 여러가지 환난을 당할 때에 고난을 고난으로 생각지 않고, 고난을 하나님께서 성도를 성숙시키기 위하여 주시는 것으로 생각하고 고난을 받을 때에 기쁨으로 그 고난을 받아들이는 자세가 있어야 하겠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성숙한 성도가 되기 위해서는, 고난을 만날 때에
1) 기쁘게 여겨야 한다. (약1:2-4) 약1:2)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2) 고난이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것을 이해하는 지혜를 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약1:5) 약1:5)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 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3) 믿음으로 버텨야 한다. (약1:6-8) 약1:6)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4) 고난은 잠시 잠깐 지나가는 것이라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약1:9-11) 약1:9)낮은 형제는 자기의 높음을 자랑하고 10)부한 형제는 자기의 낮아짐을 자랑할 지니 이는 풀의 꽃과 같이 지나감이라 5) 왜 고난을 당하면 기뻐해야 하는가 우리에게는 면류관이 약속되어 있다. (약1:12) 약1:12)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것에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주께서 자 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 6) 고난과 비슷한 사이비 고난에 조심해야 한다.(약1:13-18) 약1:13)사람이 시험을 받을 때에 내가 하나님께 시험을 받는다 하지 말찌니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시느니라 5,본 22장은 다윗의 일로 인하여 큰 어려움을 당하는 아히멜렉 제사장 일가의 수난사를 기록하고 있다. 그것은 당장은 억울한 죽음이지만, 거슬러 올라가면 엘리 가문에 대한 심판적 예언이 성취된 것이다. 삼상3:12)내가 엘리의 집에 대하여 말한 것을 처음부터 끝까지 그날에 그에게 다 이루리 라 13)내가 그 집을 영영토록 심판하겠다고 그에게 이른 것은 그의 아는 죄악 을 인함이니 이는 그가 자기 아들들이 저주를 자청하되 금하지 아니하였음이 니라 6.우리는 이과를 공부하면서
1)아히멜렉이 조상의 죄로 인하여 억울한 죽음을 당하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의 예언은, 언약은 반드시 성취된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
2)도엑의 기회주의적인 행위를 보면서 우리는 그런 거짓되고 기회주의적이며,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을 경계해야 함을 깨닫는다.
3)억울한 죽임을 당한 제사장 아히멜렉은 죽음 앞에서도 굴하지 않고 다윗을 변호하며, 제사장으로서 맡은바 일에 충실한 것을 보고 우리도 아히멜렉 같은 사람이 되어야 하 겠다.
1, 제사장의 피살 (6-19)
1, 신하를 책망하는 사울
1)충성스런 신하가 없는 사울 사울의 곁에는 사울을 위하는 사람이 없었고, 또 사울도 다윗을 의심했던 것처럼 신하를 신뢰하는 마음이 없었다. 그는 다윗에 대하여 자기에게 고발하는 자가 없음 을 책망하고 있다.
2)심지어 자기의 신하들이 매복하였다가 사울을 죽일 것이라는 과대망상에 빠져 있었다. 즉 그는 사실을 사실로 보는 이성적인 판단력이 이미 부족한 상태에 있었다.
2, 제사장을 고발하는 도엑
1)도엑은 누구인가 그는 에돔 사람이라고 한다. 즉 이스라엘 백성의 마음은 이미 사울에게서 돌아섰다는 것을 암시하는 말이다. 이미 이스라엘 내에서는 다윗에 대하여 사울에게 고발하는 사람이 없고, 고작 이방인의 도움을 받는 모습은, 그것도 선한 일이 아니고 악한 일에 이방인의 도움을 받는 것은 참으로 비참하다. 한편 도엑과 같은 사람은 오늘 우리 교회 안에서도 경계해야할 인물이다.
1그는 거짓 예배자이다. 다윗이 제사장에게 갔을 때에 거기 성소에 있었다. 그는 진정으로 하나님을 섬기 기 위하여 온 것이 아니라 기회를 잡아서 자기의 이익을 위하여 무슨 일이든 하 려고 준비하는 거짓 예배자이다.
2그는 기회주의 자이다. 다윗의 일로 가만히 있다가 사울이 다윗의 일로 인하여 감정이 격해 있을 대에 다윗에 대하여 입을 열어 자기의 이익을 위하여 기회를 노린 자이다.
3그는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사울의 다른 신하들은 제사장들을 죽이는 일에 나서기를 꺼렸으나 그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이 없이 그는 그 일을 기꺼이 수행했다.
2)도엑은 제사장 아히멜렉이 한 일을 사울에게 고발하고 있다.
1다윗을 위하여 하나님께 물었다.
2식물을 주었다.
3골리앗의 칼을 주었다.
3)사울은 자기의 욕심을 채우기 위하여 자기 백성의 말을 듣는 것이 아니라 이방인의 말을 듣고 있는 것이다. 오늘 우리 하나님의 백성들은 같은 성도를 해하기 위하여 불신자들과 어깨를 같이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되겠다.
3, 제사장 아히멜렉을 심문하는 사울
1)심문의 내용
1왜 이새의 아들과 공모하여 나를 대적하였느냐
2왜 떡과 칼을 주고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물었느냐
3그가 매복하였다가 나를 치게 하느냐
2)심문의 부당성 사울이 제사장 아히멜렉을 심문하는 것은 참으로 부당한 것이다. 아히멜렉이 한 행 위는 하나님의 제사장으로서 전혀 하자가 없는 일이었다. 당연히 해야할 일을 한 제사장에게 책망하는 사울이야말로 부당한 것이다. 4, 아히멜렉의 다윗에 대한 변명
1)제사장 아히멜렉은 참으로 선한 사람이다. 다윗이 자기에게 와서 왕명을 가장하여 찾아왔다고 모든 것을 다윗에게 책임전가를 할 수도 있었으나 그는 제사장으로서 당당하게 자기가 한 일의 정당성을 강변하고 있다.
2)오늘 우리는 아히멜렉과 같은 사람이 되어야 하겠다. 기회주의 적이고, 모든 일에 책임지는 사람이 없는 세대이다. 꼭 변명해야 할 사건에 대하여 침묵한 다거나, 서로 변명하고 책임을 전가하는 세대에 아히멜렉과 같은 사람은 도리어 자 기가 모든 것을 했으며, 그리고 그 일이 정당한 것임을 말한다. 5, 에돔을 시켜서 제사장 가족을 몰살하는 사울
1)사울의 신하들은 모든 것을 알고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제사장 죽이기를 주저했다.
2)그러나 도엑은 이 일에 나서 85명이라는 제사장 직무를 감당하는 사람을 죽이는 일 을 한 저주받을 사람이이다.
3)그야말로 기회주의자이다. 처음 다윗이 놉의 아히멜렉에게 찾아왔을 때에 그냥 침묵 하다가 사울이 이미 이성을 잃고 자기편을 만드는 때를 맞이하여 악한 음모를 가지 고 이 일을 감행한 것이다. 6, 아비아달의 피신
1)마침 제사장 아히멜렉의 아들 아비아달이 피신하여 다윗에게도 도망하여 제사장 가 족이 몰살당한 사실을 알리게 되었다.
2)그 사실에 대하여 다윗은 책임을 통감하고 아비아달을 보호할 것을 약속한다.
3)이 사실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다. 이미 하나님의 선지자 갓이 다윗에게 있었고, 또 하나님의 제사장이 다윗에게로 왔으니 사울은 이스라엘의 왕으로서의 모든 힘을 잃 고 만 것이지만, 다윗은 하나님과 더불어 모든 조건을 다 갖춘 명실상부한 왕으로서 의 위치를 굳혀가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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