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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배반당하는 다윗 (삼상23:1-29)

본문

1,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 다윗은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은 사울에 의하여 계속하여 좇기는 생활을 하는데, 23장과 24장에서 그 절정을 이룬다.
2.지금까지 다윗은 몇 번이고 사울에게 죽을 고비를 당했 으나, 그 때마다 하나님의 보호하심으로 안전할 수가 있었다. 아무리 사울이 다윗을 좇지 만 하나님께서 다윗을 사울의 손에 붙이지 아니하심으로 사울의 노력은 수포로 돌아가 고, 다윗은 하나님의 인도로 안전하게 보호를 받았다.
3.한편 그러한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는 사울의 아들 요나단을 통하여 다윗을 위로하시 고, 하나님을 의지하라고 격려하셨고, 때로는 사울의 군대에 의하여 완전히 포위 당하여 이제 죽게 되었을 때에도 하나님께서는 가장 적당한 때에 사람이 생각지 못하는 기적적 인 방법으로 다윗을 구원하셨다. 이러한 사실들을 볼 때에 하나님의 백성들은 어떠한 상 황 가운데서도 소망을 잃지 말고 하나님의 구원과 도움을 기다려야 함을 깨달을 수 있다. 4,이러한 다윗의 유다 땅에서 방랑의 여정은 다윗에게 많은 것을 깨닫게 해 주는 것이었다. 한편으로는 길고 긴 고난의 여정이었지만 그 고난의 여정에 비교하여 하나님의 위로는 그 고난을 충분히 상쇄할 수 있을 만큼 큰 위로였다. 그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다윗 으로 하여금 더욱 인내케 하시고, 하나님만 의지하도록 한 것이었다. 5,그 크신 하나님의 위로 가운데 하나가 바로 우림과 둠민 인데, 어려운 결정을 앞두고 하나님께 물을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그 때마다 하나님의 인도를 바르게 받을 수 있다는 것은 다윗에게는 백만 대군보다 더큰 힘이 된 것이다. 6.우리는 이과를 공부하면서
1)다윗이 괴로운 피난 생활 가운데서도 친구 요나단을 통하여 큰 위로를 받은 것을 보 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환난만 허락하시는 것이 아니라, 그 이상으로 축복과 위로 를 허락하신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또한 사울의 완전한 포위로 인한 체포 직전에 기적 적으로 구원을 얻은 경우를 생각하고, 우리도 우리가 처한 환경이 아무리 어렵고, 소망이 없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는 어떠한 방법으로든지 우리를 위로하시고 보호하신 다는 사실을 알고, 소망을 가져야 함을 깨닫는다.
2)그럼에도 한편으로는 다윗이 사람을 통하여서 위로도 받지만, 자기 주변이 사람이 다 윗을 밀고하여 큰 어려움을 겪는 과정을 통하여 다윗으로 하여금 다윗이 의지할 수 있는 것은 사람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밖에 없다는 것을 배우도록 하였듯이 우리도 어 려운 상황에서나 평상시나 사람을 의지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해야 함을 깨닫는다.
3)다윗이 어려운 고비마다 우림과 둠밈 으로 하나님의 뜻을 물어 하나님의 인도를 받았 듯이 우리가 어려운 고비를 당할 때에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을 가장 큰 축복 으로 여겨, 하나님께 기도하여 힘을 얻으며, 하나님의 인도를 받아야 함을 깨닫는다.


1, 블레셋이 그릴라를 침입하자 다윗이 구출함
1)하나님께 묻는 다윗 1블레셋이 그릴라를 침입했다는 소식을 접한 다윗은 즉시 이 사실을 두고 하나님 께 묻는다. 유다 땅을 침입한 이방 블레셋을 칠 것인지, 아니면 자기도 위험한 피 신의 상태에 있는 자로서 공개적으로 그릴라를 구원하는 것은 적절치 못한 행동 인지를 두고 하나님께 기도하여 하나님의 인도를 기다린다.
2성도가 어떤 일을 당할 때에 가장 큰 축복은 기도할 대상이 있다는 것과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선택받은 백성으로서 기도할 수 있고, 또 기도하면 기도응답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절망가운데서도 소망이 있는 자들이다.
2)하나님의 대답 1하나님의 뜻은 그릴라를 침입한 블레셋을 쳐서 그릴라를 구출하는 것이었다. 다 윗은 언제까지나 항상 피신해 있을 그러한 존재가 아니었다. 다윗은 장차 이스라 엘의 진정한 왕으로 임무를 수행할 사람이기에 자기 보호에만 집착해 있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고 적극적으로 진정한 적을 무찌르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었다.
2성도들이 자기의 형편이 어렵거나, 자기가 부족하다고 해서 외부에 눈을 돌리지 않고 자기 문제에만 집착해 있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하나님의 선택받은 성도들이 언제까지나 그러한 어려움에 처해있을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이 자기 보신주의나, 안일함에 빠져 다른 사람의 어려움에 관심 을 가지지 않는 것을 용납치 아니하시고 적극적으로 선한 일을 하며, 영적인 전 투에 나설 것을 원하신다.
3)사람의 생각 1그러나, 다윗 주변 사람들의 생각은 하나님의 뜻과 정반대의 의견을 가지고 있었다. 여기서 우리가 여실히 느낄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생각과 사람의 생각은 다 를 수 있다는 것이다. 사람의 안목은 길거나 넓지 못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전 우 주와 전 세대를 꿰뚫어 보고 계시는 것이다.
2우리가 어떤 문제를 두고 조언을 구할 때, 사람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도 좋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 기도하여 하나님의 뜻을 묻는 것이다. 성령님의 뜻은 성경 말씀을 통하여 잘 나타나고 있는데, 많은 사람들은 성경적인 방법으로 세상 을 살면 성공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데, 결코 그렇지 않다.
4)블레셋과 싸워 승리한 다윗 1결국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그 어려운 상황을 무릅쓰고 순 종하자 결국 승리하게 되었다.
2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것이 대로는 실패하는 것이 보이지만 결국 그것이 승리 하는 비결이다.
2, 그릴라의 다윗을 추격하는 사울
1)다윗을 추격하는 사울 다윗은 어려운 상황에서 이스라엘 땅의 일부를 침입한 블레셋을 쳐서 승리하였는 데, 사울은 겨우 이스라엘 땅을 회복한 다윗을 좇아서 죽이려 한다.
2)또 하나님께 묻는 다윗 그릴라 사람들을 구해주었는데, 당연히 그들은 다윗을 보호해 주는 것이 사람의 생각이다. 그러나 다윗은 사람의 생각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상식조차도 하나님께 묻는 것이다.
3, 다윗을 배반하는 그릴라 사람
1)다윗을 배반한 그릴라 사람 역시 다윗의 생각대로 그릴라 사람들은 다윗을 배반할 것이 분명했다. 하나님께서는 다윗의 도움을 받은 그릴라 사람들이 다윗을 배반할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에 어떤 생각을 가지도록 하였는가 바로 다윗으로 하여금 사람을 의지하지 말고 오직 의지할 분은 하나님뿐임을 스스로 느끼게 하셨던 것이다. 시59:16)나는 주의 힘을 노래하며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높이 부르오리니 주는 나 의 산성이시며 나의 환난 날에 피난처심이니이다 시37:40)여호와께서 저희를 도와 건지시되 악인에게서 건져 구원하심은 그를 의지한 연고로다
2)우리는 사람에게 배반당하면 어떻게 하는가 하나님께서는 때때로 하나님의 성도들에게 사람을 통하여 실망케 하고, 배반당하게 하신다. 그 때 마다 우리는 어떻게 하는가 어떤 사람은 왜 하나님께서는 나를 사랑치 않고 사람에게 배반당하여 실패케 하는가 하고 또 어떤 사람은 이제 내가 의지할 분은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 도와주십시오. 라고 한다. 여러분은 어떤 사람입니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때때로 사람에게 배반당하게 하고 하나님만을 의지하게 하신다. 마치 다윗처럼.
2, 십 광야에서의 다윗 (15-29)
1, 십 광야로 피신한 다윗
1)그릴라에서 십 황무지로 그릴라에서 다윗은 적당히 갈 곳이 없지만 막연히 그릴라에서 피신한 다윗은 십 황 무지로 피하여 사울의 추격을 피한다. 피해가면서 다윗은 그릴라 사람들에게 인간적 으로 강한 배신감을 느꼈을 것이다. 그 강한 배신감 속에서 그는 더욱 하나님을 의 지하였을 것이다. 이것이 전화위복이 되어 그는 장차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이스라엘 의 왕이 된 것이다.
2)십 황무지에서 요나단을 만남 사울은 다윗을 찾으려고 애를 썼지만 찾지 못했다, 그러나 요나단은 다윗을 쉽게 찾았다. 하나님께서 허락지 아니하시면 새 한마리도 땅에 떨어지지 않는 법이다. 오 랜만에 만난 그들은 옛날의 언약을 잊지 않고 요나단은 다윗을 위로하였다. 이들의 우정은 어떠한 경우에서라도 변치 않는 참 우정이었다. 심지어 왕자 요나단은 장차 이스라엘의 왕은 다윗이 될 것을 확신하고 있었다.
3)십 사람이 다윗을 사울에게 고함 다윗과 요나단의 해후가 끝나가 무섭게 십 사람들은 다윗이 있는 곳을 사울에게 알 린다. 다윗이 있는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한 사울은 다윗을 추격하기 시작하여 사울 의 군대가 다윗의 군사들을 포위하고 포위망을 좁히며 다윗을 체포하려 했고, 다윗 은 사울에게 체포 직전에 있었다.
4)블레셋 사람의 침입 1십 황무지에서 사울의 포위망 안에 있는 다윗은 이제 방법이 없이 꼼짝없이 사울 에게 잡히는 순간이 왔다. 이러한 상황에 블레셋이 이스라엘을 침입한 것이다. 이 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하신 것이다. 블레셋의 침입 소식을 접한 사울은 다윗 좇 기를 그치고 블레셋을 치기 위하여 갔다
2우리가 인간의 생각으로서는 도저히 나올 수 없는 역경에 처했다 할지라도 소망 을 잃지 말아야 할 것은 하나님께서는 결정적인 순간에, 가장 적당한 때에 우리는 구원해 주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다.전적으로 하나님만을 의뢰하고 하나님의 기 적적인 도움을 체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고후4:7)우리가 이 보배를 질 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 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8)우리가 사방으로 우겨 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9)핍박을 받 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10)우리가 항상 예수 죽인 것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도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 이라 11)우리 산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기 움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니라 12)그런즉 사망은 우리 안에서 역사하 고 생명은 너희 안에서 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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