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여 이산지를 내게주소서 (수14:7-12)
본문
한 나라도 그렇고 한 기업도 그렇고 한 생명도 전성 기가 있습니다. 여러분 한 생애를 살때 여러분의 전성 기가 지나갔습니까 아직 오지 않았습니까 한번 이 시간에 우리가 주님앞에 외치십시다. '내 인생의 전성기는 아직 지나가지 않았다! 그렇습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여호수아서에 나오는 그 유명한 갈렙이라고 하는 사람, 젊은 나이에 여호와 하나님이 뽑아줘서 말을 듣고 가서 그 꿈에도 그리던 젖과 꿀이 흐르는 모세의 그곳을 바라 보았습니다. 45년이 지난 지금 노년기에 45년 전 젊어서 보았던 그 땅 앞에 섰습니다. 그 두근거림! 그 감격`! 그때 외친 말은 '하나님! 내가 그때나 지금이나 내 믿음이 여전하옵나니 저 산지를 내 게 주시옵소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세상에 사랑으로 정복되지 않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사랑의 능력을 붙들고 새 일을 선언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크게 깊게 만난 사람들의 공통분모는 사랑의 능력입니다. 사랑은 언제나 새롭고 영원한 인생의 테마입니다. 사랑만 있으면 싱싱하게 살 수 있습니다. 사랑은 행복의 필수조건입니다. 그러나 인간의 사랑은 제한적입니다. 우리 생명의 주인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먹어야 됩니다. 산다고 하는 것은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무슨 능력 무슨 능력해도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이 그 사람의 인격의 핵심입니다. 한 사람의 성숙과 진보의 척도는 사랑의 능력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가 한 생애를 살며 산재해 있는 불안이나 밀려오는 생의 파괴력에 압도되지 않는 대처능력이 없을까 끝없이 밀려오는 긴장이나 혈기에서 시간마다 벗어 또 날 수 있는 길은 없을까 있습니다. 인생의 유일한 피난처는 하나님의 사랑의 품입니다. 오늘 사랑의 하나님께 다 맡기고 편히 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 영혼은 하나님의 사랑의 품에 안기기 까지는 평화도 기쁨도 없습니다 우리는 안전 조작을 합니다. 다시 말하면 이떻게 이렇게 하면 나는 안전하다고 여러가지 형태로 안전조작을 합니다. 그러나 조작된 안전의 자기 착각의 탈을 벗어야 합니다. 여러분! 타이타닉호의 최후를 알 것입니다. 타이타닉호는 호화 여객선이었습니다. 거기 세상의 갑부, 명성있는 사람, 권력있는 사람 등 많은 사람들이 타고 항해를 했습니다. 여러분! 믿음의 눈으로 뜨고 보십시오
사랑하는 여러분! 어려울 때일수록 영적인 눈을 떠서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고난의 때일수록 해석을 재해야 합니다. 비밀을 아세요 인간 영흔의 안식은 하나님에게 있을 때 존재합니다. 이 소란과 폭력, 좌절과 억압, 미움과 분쟁, 거짓과 분노가 뒤얽힌 이 세상에서 우리가 정말 시간마다 구해야 하는 것이 무엇일까요 그것은 내 영혼 깊은 곳의 평온과 휴식에 대한 갈망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영혼의 평 온과 휴식을 갖고 있다고 하면 모든 것은 넉넉히 이길 수가 있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 로 오라 내가 너희를 편히 쉬게 하리라' 여러분! 제일 큰 믿음은 하나님께 다 맡기고 살수 있는 믿음입니다. 제가 민족성전 서울대성전을 짓다가 작년에 쓰러졌습니다. 제가 고난 가운데 있을 때 기도하며 정성으로 치료해 주신 배장로님이 미국에서 오셨는 데, 교회건축은 시작되어 땅을 팠습니다.
그런데 공사가 중단됐습니다. 얼마나 답답합니까 얼마나 근심됩니까 그때 하나님이 제게 주신 음성이 무엇인지 아세요 ' 제 일 큰 믿음은 다 맡기고 쉬는 믿음이니라' 저는 그 말씀 붙들고 일어난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저와 비슷한 환경에 있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회사가 어렵고 자녀 들도 어렵고. 여러분! 다 맡기고 쉬세요! '주여! 내가 이제 이 고난의 역사 속에서도 하나님을 붙들었기에 용기를 가지고 너그럽게 기쁘고 즐겁게 그 리고 당당하고 고결하게 주안에 쉬며 가겠습니다.J 여러분! 광야같은 인생길 수고로운 생활에 여전히 주님만 따르는 일은 얼마나 아름답고 복된 삶인지 모릅니다 자기 불만은 모든 인생 불행의 근원이 될 뿐입니다. 블행을 다 하나님의손에 맡기고 편히 쉬시기 바랍니 이 시간 모든 불평과 원망과 자기 은총의 깊은 경지에 다 쏟아 놓고 쉽시다. 분을 그치고 화를 멈추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절대로 분을 잘 내면 안됩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많이 경험하는 감정은 분노입니다. 화를 멈추어야 됩니다. 혈기는 금물이기 때문입니다. 화를 잘내고 분노를 잘낼 때를 살펴보면 원하는 일이 잘 안 풀릴때 특별히 사업이 잘 안될 때 아내가 바가지를 긁을 때 남편이 늦게 귀가할 대 자녀들이 말을 잘 안들때 시어머니와의 갈등이 있을 때분을 잘 냅니다. 그러면 이렇게 분이 날때 그 화를 어떻게 푸는가 보았더니 술이나 한잔 하지 하며 또 담배를 계속 피워대며 그 연기를 보며 분을 삭힌다고 합니다. 그리고 죄없는 아이를 때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남대문에서 뺨맞고 동대문에서 화풀이 하는 식으로 집에 들어와 당신때문에 그렇다며 아내를 못살게 굴며 모든 식구에게 폭군으로 군림하기도 한답니다.
또 어떤 사람은 밥만 먹고 비대해 지는 사람도 있고 그만 그 분을 참지 못해 폭력을 휘두르는 사람도 있습니다. 공중전화 오래한다고 살인을 하는 사람도 있을 정도니 말입니다. 분노는 사람을 죽입니다. 분노는 있는 재물을 날립니다. 분을 잘 내면 줄위에 새가 날아가는 것처럼 어느 사이엔가 날아가 버립니다. 그리고 분을 잘 내는 사람에게는 사람이 안 붙습니다. 분을 잘내는 습관이 됩니다, 결국 분을 잘 내면 그만 손해보게 됩니다 분을 그치고 화를 멈추려면 이렇게 하십시오 '주여! 열번해서 안되면 백번을 하세요. 그러면 틀림없이 이길 것입니다. 믿음은 언제나 참된 미래를 선포하는 작업이고 고된 노동입니다. 믿음은 언제나 후퇴가 없음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특별히 중년기의 시련 앞에 무너지고 시들어 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좌절할 줄 모르는 중년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인생의 정열의 손실은 중년기에 많은데 영적인 능려의 손실이 없어야 하고 세상의 감염에 넘어지지 않 도록 기도해야 됩니다. 증년기의 시련속에서도 전능하신 하나님을 붙들고 실패와 좌절과 고통을 멋있게 이기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사람 갈렙 처럼 인생의 노년을 전망하며 더 큰 꿈을 꾸어야 합니다. 믿는 자의 마지막 승리는 언제나 노년기에 왔습니다. 야곱이니 모세니 요셉이니 하는 하나님을 믿고 나가는 사람들의 모든 인생의 전성기는 다 노년기에 왔습니다. 여러분! 이 말씀을 붙드십시오!' 내 인생의 전성기는 아직 지나지 않았다! 내 인생의 전성기는 이제 주 안에서 나타날 것이다!J 노년은 종점이 아니라 절정입니다.
그러므로 늙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마십시오 백세의 노구 갈렙은 젊은 날을 회상합니다. '젊을 때 모세에게 하나님이 나를 뽑아 주시고 특별한 사명을 주셔서 파견하셨지. 그때 나는 눈으로 본 바를 보고하지 않고 마음으로 믿은 바를 말했지. 하나님이여! 나의 힘이 그때나 지금이나 일반이니 이 산지를 내게 허락하시옵 소서' 하나님을 섬기고 따르는 일에는 은퇴가 없습니다. 성경은 인간 모델의 극적인 이야기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자기 자신의 꿈을 끝까지 관리한 사람, 인생길 크고 작은 모든 실수를 포용한 사람, 무서운 반대의견 앞에서도 자신을 당당하게 표현한 사람, 남다른 긴 안목으로 현상적인 일로 믿음의 평화를 깨지 않은 사람. 오늘의 주인공 갈렙은 힘센 사자란 뜻의 이름이며 주 인의 뜻을 분별하기에 민첩한 사람입니다. 모든 성도의 불행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든든치 못할 때 옵니다.
그런데 갈렙은 이 인생의 광야길을 통과하면서 한번도 하나님과의 관계가 어설프지 않았습니다. 온 전히 일평생 하나님 여호와만을 좇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그 충성심에 분열이란 있을 수가 없습니다. '젊어서나 중년기나 노년이나 내가 나의 하나님의 여호와를 온전히 쫓나가게 하시옵소서!J
그러므로 사랑의 능력을 붙들고 새 일을 선언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크게 깊게 만난 사람들의 공통분모는 사랑의 능력입니다. 사랑은 언제나 새롭고 영원한 인생의 테마입니다. 사랑만 있으면 싱싱하게 살 수 있습니다. 사랑은 행복의 필수조건입니다. 그러나 인간의 사랑은 제한적입니다. 우리 생명의 주인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먹어야 됩니다. 산다고 하는 것은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무슨 능력 무슨 능력해도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이 그 사람의 인격의 핵심입니다. 한 사람의 성숙과 진보의 척도는 사랑의 능력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가 한 생애를 살며 산재해 있는 불안이나 밀려오는 생의 파괴력에 압도되지 않는 대처능력이 없을까 끝없이 밀려오는 긴장이나 혈기에서 시간마다 벗어 또 날 수 있는 길은 없을까 있습니다. 인생의 유일한 피난처는 하나님의 사랑의 품입니다. 오늘 사랑의 하나님께 다 맡기고 편히 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 영혼은 하나님의 사랑의 품에 안기기 까지는 평화도 기쁨도 없습니다 우리는 안전 조작을 합니다. 다시 말하면 이떻게 이렇게 하면 나는 안전하다고 여러가지 형태로 안전조작을 합니다. 그러나 조작된 안전의 자기 착각의 탈을 벗어야 합니다. 여러분! 타이타닉호의 최후를 알 것입니다. 타이타닉호는 호화 여객선이었습니다. 거기 세상의 갑부, 명성있는 사람, 권력있는 사람 등 많은 사람들이 타고 항해를 했습니다. 여러분! 믿음의 눈으로 뜨고 보십시오
사랑하는 여러분! 어려울 때일수록 영적인 눈을 떠서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고난의 때일수록 해석을 재해야 합니다. 비밀을 아세요 인간 영흔의 안식은 하나님에게 있을 때 존재합니다. 이 소란과 폭력, 좌절과 억압, 미움과 분쟁, 거짓과 분노가 뒤얽힌 이 세상에서 우리가 정말 시간마다 구해야 하는 것이 무엇일까요 그것은 내 영혼 깊은 곳의 평온과 휴식에 대한 갈망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영혼의 평 온과 휴식을 갖고 있다고 하면 모든 것은 넉넉히 이길 수가 있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 로 오라 내가 너희를 편히 쉬게 하리라' 여러분! 제일 큰 믿음은 하나님께 다 맡기고 살수 있는 믿음입니다. 제가 민족성전 서울대성전을 짓다가 작년에 쓰러졌습니다. 제가 고난 가운데 있을 때 기도하며 정성으로 치료해 주신 배장로님이 미국에서 오셨는 데, 교회건축은 시작되어 땅을 팠습니다.
그런데 공사가 중단됐습니다. 얼마나 답답합니까 얼마나 근심됩니까 그때 하나님이 제게 주신 음성이 무엇인지 아세요 ' 제 일 큰 믿음은 다 맡기고 쉬는 믿음이니라' 저는 그 말씀 붙들고 일어난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저와 비슷한 환경에 있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회사가 어렵고 자녀 들도 어렵고. 여러분! 다 맡기고 쉬세요! '주여! 내가 이제 이 고난의 역사 속에서도 하나님을 붙들었기에 용기를 가지고 너그럽게 기쁘고 즐겁게 그 리고 당당하고 고결하게 주안에 쉬며 가겠습니다.J 여러분! 광야같은 인생길 수고로운 생활에 여전히 주님만 따르는 일은 얼마나 아름답고 복된 삶인지 모릅니다 자기 불만은 모든 인생 불행의 근원이 될 뿐입니다. 블행을 다 하나님의손에 맡기고 편히 쉬시기 바랍니 이 시간 모든 불평과 원망과 자기 은총의 깊은 경지에 다 쏟아 놓고 쉽시다. 분을 그치고 화를 멈추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절대로 분을 잘 내면 안됩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많이 경험하는 감정은 분노입니다. 화를 멈추어야 됩니다. 혈기는 금물이기 때문입니다. 화를 잘내고 분노를 잘낼 때를 살펴보면 원하는 일이 잘 안 풀릴때 특별히 사업이 잘 안될 때 아내가 바가지를 긁을 때 남편이 늦게 귀가할 대 자녀들이 말을 잘 안들때 시어머니와의 갈등이 있을 때분을 잘 냅니다. 그러면 이렇게 분이 날때 그 화를 어떻게 푸는가 보았더니 술이나 한잔 하지 하며 또 담배를 계속 피워대며 그 연기를 보며 분을 삭힌다고 합니다. 그리고 죄없는 아이를 때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남대문에서 뺨맞고 동대문에서 화풀이 하는 식으로 집에 들어와 당신때문에 그렇다며 아내를 못살게 굴며 모든 식구에게 폭군으로 군림하기도 한답니다.
또 어떤 사람은 밥만 먹고 비대해 지는 사람도 있고 그만 그 분을 참지 못해 폭력을 휘두르는 사람도 있습니다. 공중전화 오래한다고 살인을 하는 사람도 있을 정도니 말입니다. 분노는 사람을 죽입니다. 분노는 있는 재물을 날립니다. 분을 잘 내면 줄위에 새가 날아가는 것처럼 어느 사이엔가 날아가 버립니다. 그리고 분을 잘 내는 사람에게는 사람이 안 붙습니다. 분을 잘내는 습관이 됩니다, 결국 분을 잘 내면 그만 손해보게 됩니다 분을 그치고 화를 멈추려면 이렇게 하십시오 '주여! 열번해서 안되면 백번을 하세요. 그러면 틀림없이 이길 것입니다. 믿음은 언제나 참된 미래를 선포하는 작업이고 고된 노동입니다. 믿음은 언제나 후퇴가 없음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특별히 중년기의 시련 앞에 무너지고 시들어 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좌절할 줄 모르는 중년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인생의 정열의 손실은 중년기에 많은데 영적인 능려의 손실이 없어야 하고 세상의 감염에 넘어지지 않 도록 기도해야 됩니다. 증년기의 시련속에서도 전능하신 하나님을 붙들고 실패와 좌절과 고통을 멋있게 이기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사람 갈렙 처럼 인생의 노년을 전망하며 더 큰 꿈을 꾸어야 합니다. 믿는 자의 마지막 승리는 언제나 노년기에 왔습니다. 야곱이니 모세니 요셉이니 하는 하나님을 믿고 나가는 사람들의 모든 인생의 전성기는 다 노년기에 왔습니다. 여러분! 이 말씀을 붙드십시오!' 내 인생의 전성기는 아직 지나지 않았다! 내 인생의 전성기는 이제 주 안에서 나타날 것이다!J 노년은 종점이 아니라 절정입니다.
그러므로 늙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마십시오 백세의 노구 갈렙은 젊은 날을 회상합니다. '젊을 때 모세에게 하나님이 나를 뽑아 주시고 특별한 사명을 주셔서 파견하셨지. 그때 나는 눈으로 본 바를 보고하지 않고 마음으로 믿은 바를 말했지. 하나님이여! 나의 힘이 그때나 지금이나 일반이니 이 산지를 내게 허락하시옵 소서' 하나님을 섬기고 따르는 일에는 은퇴가 없습니다. 성경은 인간 모델의 극적인 이야기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자기 자신의 꿈을 끝까지 관리한 사람, 인생길 크고 작은 모든 실수를 포용한 사람, 무서운 반대의견 앞에서도 자신을 당당하게 표현한 사람, 남다른 긴 안목으로 현상적인 일로 믿음의 평화를 깨지 않은 사람. 오늘의 주인공 갈렙은 힘센 사자란 뜻의 이름이며 주 인의 뜻을 분별하기에 민첩한 사람입니다. 모든 성도의 불행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든든치 못할 때 옵니다.
그런데 갈렙은 이 인생의 광야길을 통과하면서 한번도 하나님과의 관계가 어설프지 않았습니다. 온 전히 일평생 하나님 여호와만을 좇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그 충성심에 분열이란 있을 수가 없습니다. '젊어서나 중년기나 노년이나 내가 나의 하나님의 여호와를 온전히 쫓나가게 하시옵소서!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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