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선택의 연속 (수24:1-18)
본문
우리 인간의 삶은 선택의 연속입니다.어떤 사람은 순간의 바른선택 으로 일생을 행복하게 살아가는가 하면,어떤 사람은 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일 생을 불행하게 살아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로봇이나 기계로 만들지 않았습니다.하나님을 닮은 인격체로 만드시고 선택과 자유 를 주셨습니다.그러나 선택에는 책임과 의무가 따르게 됩니다.본문은 지금 까지 이스라엘의 지도자로서 수많은 가나안 전투를 승리로 이끌고 점령한 땅을 각 지파에게 골고루 분배 했던 여호수아가 임종을 앞에 두고 온 이스 라엘 지도자들에게 너희 섬길자를 오늘날 택하라는 설교를 한 내용이 있습니다. 당시 여호수아에겐 큰 걱정이 있었습니다.그것은 가나안을 점령하긴 했 지만,앞으로 그 땅에서 살아갈 이스라엘의 신앙진로가 어떻게 될 것인가 하는 것이었습니다.유일신 신앙을 가진 민족은 이스라엘뿐이었 고 가나안 을 비롯한 다른주변국가들은 모두가 범신론이나 다신론 신앙 을 갖고 있었 기 때문에 영토전쟁 에는 승리했지만 앞으로 이스라엘 이 겪어야할 신앙전쟁 이 문제였습니다.그래서 그는 이스라엘의 지 도자를 세겜에 모 으고 너희 섬길자를 오늘날 선택하라…고 신앙적 결단을 촉구하게 된 것입니다. 알고보면 이 세상엔 무신론자는 없습니다.우상을 섬기든지 돈을 섬 기든 지 명예 권력 쾌락을 섬기든지 합니다.또 아무것도 섬기지 않는 자는 자신 만을 믿고 자신이 신이 된 사람입니다. 예수님께선 우리에게 한사람이 두 주인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 (마 6:24)고 했습니다.그리고 우리 앞에는 두개의 문이 있는데 멸망으로 인 도하는 문은 크고 그 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 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다 (마7:13,14)고 했습니다. 우리는 한 주인을 선택해야 합니다. 두개의 문중에서 한 곳을 선택해야만합니다. 여호수아는 하나님도 섬기고 우상도 섬기는 종교혼합주의나 하나님도 섬 기지 않고 우상도 섬기지 않는 종교적 중용의 길을 허락하지 않았 습니다. 여호수아는 본문 15절에서 네 섬길자를 오늘날 택하라고 했습니다. 내일이 아닌 오늘,내년이 아닌 바로 지금 하나님을 선택해야 할 시간이라 고 말합니다.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는 사단의 최상술책은 사람들로 하여금 차차 ,천 천히,나중에 믿게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백성들 에게 공개적선택을 요구했습니다.만민 앞 에서 오직 나와 내집은 여호와 를 섬기겠노라고 고백했습니다.이렇 게 선택은 공개적이어야 합니다. 한 남자와 여자가 결혼할 때도 많은 사람앞에서 공개적으로 결혼식 을 거행합니다.우리도 예수님을 구주로 고백할 때 공개적으로 자랑하 며 선택 해야 합니다.이것은 우리의 선택,우리의 결단이 분명하고 확 실한 것을 만 민 앞에 증거하는 것입니다.예수님께선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 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시 인할 것이요 누구든지 사람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부인 하리라(마10:32-33)고 했습니다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기독교역사는 선택의 역사입니다.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사단의 유혹에 빠지므로 온 인류를 죄와 사 망 가운 데로 몰아넣었습니다.가룟유다는 돈과 예수님사이에서 돈을 선택함으로서 영원히 저주받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명령과 세상의 유혹사이에서 하나님의 명령 을 선택함으로써 믿음의 조상이 되고 복의 근원이 됐습니다.모세는 왕자 의 권세와 애굽의 보화를 버리고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의 길 을 택함으로 써 위대한 사람이 되었습니다(히9:26). 오늘 저와 여러분은 선택의 기로에 서있습니다.이 순간이 선택의 순간이 요,결단의 순간입니다.무엇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일 생과 그 사람의 영혼이 달라집니다.
그러므로 이시간 오직 나와 내집 은 여호와를 섬 기겠노라고 결단합시다.이것은 우리 일생의 가장 위대 한 선택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기독교역사는 선택의 역사입니다.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사단의 유혹에 빠지므로 온 인류를 죄와 사 망 가운 데로 몰아넣었습니다.가룟유다는 돈과 예수님사이에서 돈을 선택함으로서 영원히 저주받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명령과 세상의 유혹사이에서 하나님의 명령 을 선택함으로써 믿음의 조상이 되고 복의 근원이 됐습니다.모세는 왕자 의 권세와 애굽의 보화를 버리고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의 길 을 택함으로 써 위대한 사람이 되었습니다(히9:26). 오늘 저와 여러분은 선택의 기로에 서있습니다.이 순간이 선택의 순간이 요,결단의 순간입니다.무엇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일 생과 그 사람의 영혼이 달라집니다.
그러므로 이시간 오직 나와 내집 은 여호와를 섬 기겠노라고 결단합시다.이것은 우리 일생의 가장 위대 한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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