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피난처 (수6:1-7)
본문
올해 주일 오전예배는 여호수아 성경을 중심으로 살펴보고 있습니다. 그동안은 전도의 달과 가정의 달에 맞추어서 설교를 하였는데, 다시 여 호수아 성경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여호수아 성경을 크게 내용적으로 분 류를 한다면 1-5장은 여호수아와 함께 요단강을 건너는 기록입니다. 6-12장은 가나안 땅을 정복하는 기록입니다. 그리고 13-24장은 정복한 땅을 지파별로 분배하는 기록입니다. 오늘부터는 여호수아 6장으로부터 시작하는 가나안 땅의 정복에 대한 기록을 살펴보면서 우리에게 주는 교훈들을 살펴보겠습니다.우리는 구약 성경의 전쟁이야기를 단순한 이스라엘의 역사만으로 읽어서는 안됩니다. 이 말씀속에서 우리에게 주시는 영적인 교훈을 찾아야 합니다. 여호수아 에 나오는 전투는 영적인 전투에 대한 교훈입니다. 오늘 읽은 말씀은 우리가 잘 아는 여리고성의 전쟁입니다.여리고성의 전투는 요단강을 건넌 후 첫번째 전투입니다. 이스라엘이 요단강을 여호와 하나님의 은혜로 건넜습니다. 가나안땅을 정복하려는 이스라엘 백성의 첫번째 장애물이 여리고성 입니다. 여리고성 전쟁을 살펴보면서 우리에게 주는 교훈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1.여리고 백성은 견고한 여리고성을 의지하였습니다. 1절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로 인하여 여리고는 굳게 닫혔고 출입하는 자 없더라 고 기록합니다. 여리고의 백성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차 츰차츰 여리고를 향하여 올라오는 것을 보고는 여리고 성벽을 의지하였 습니다. 그리고는 굳게 닫고는 숨어 있었습니다. 여호수아 2:1에 보면 여호수아가 두정탐군을 보낼때에 이렇게 말합니다.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싯딤에서 두 사람을 정탐으로 가만히 보내며 그들에게 이르되 가서 그 땅과 여리고를 엿보라 하매. 이 구절에서 그 땅과 여리고 라고 지시한 것을 보면 가나안에 있는 많은 성중에서 여리 고성은 관심있게 살펴보아야 할 성임을 암시합니다. 여리고성은 다음에 나오는 아이성보다 크고 견고한 성입니다. 여리고성을 정복한 뒤에 아이 성을 정탐하고 보고하는 말이 7:2-3입니다. 여호수아가 여리고에서 사람 을 벧엘 동편 벧아웬 곁에 있는 아이로 보내며 그들에게 일러 가로되 올 라가서 그 땅을 정탐하라 하매 그 사람들이 올라가서 아이를 정탐하고 여호수아에게로 돌아와서 그에게 이르되 백성을 다 올라가게 말고 이삼 천명만 올라가서 아이를 치게 하소서 그들은 소수니 모든 백성을 그리로 보내어 수고롭게 마소서 하므로 이 말에서 여리고성은 아이성보다 훨씬 크고 견고한 성임을 알게 됩니다. 여호수아 9:3-4에 보면 이런 구절이 있습니다. 기브온 거민들이 여호수아의 여리고와 아이에 행한 일을 듣고 꾀를 내어 사신의 모양을 꾸미되 해어진 전대와 해어지고 찢어져서 기운 가죽 포도주 부대를 나귀에 싣고. 기브온 거민은 싸우기도 전에 미리 겁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항복하기로 맘을 먹었습니다. 무엇을 보고 이렇 게 결심하였습니까 여리고와 아이에 행한 일을 듣고 입니다. 이 사실 에서 여리고성은 가나안땅에서 중요한 성이며, 견고한 성이라는 것을 알 게 합니다. 그래서 여리고 백성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까이 오자 두 려워하면서 여리고 성문을 굳게 닫고는 여리고성을 의지하고 있습니다. 여리고 백성은 여리고성을 피난처로 삼았습니다. 여리고 백성들과 같이 하나님보다 성벽을 의지하며 사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2.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여리고성을 정복하는 방법을 제시하였습니다. 이 방법은 영적인 전투에서 승리하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세상의 성 벽을 의지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방법입니다. 살아계시는 하나님을 의지 하는 것입니다. 무장한 군사들이 제일 먼저 앞장 섭니다. 그뒤에는 일곱 명의 제사장이 양각나팔을 잡고 따라갑니다. 그뒤에 언약궤를 메고 갑니다. 마지막으로 남은 군사들이 따라갑니다.이런 순서로 하루에 한번씩 엿 새동안 성을 도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칠일에는 일곱번을 도는 것입니다. 이 방법을 군사 전략적인 면에서 본다면 어리석은 작전 방법입니다. 전 투에서는 여러가지 방법으로 아군의 병력을 감추어야 합니다. 전쟁은 자 기의 무기를 숨겨두어야 합니다. 그래서 위장하고, 땅밑에 감추어 두기도 합니다. 적군의 병력을 알기 위해서 스파이를 보내기도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방법은 오히려 군사의 수효를 자세히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스 라엘 백성의 무장한 군사를 보이고 병력을 노출시키는 것입니다. 여기에 서 우리가 배워야 할 교훈이 있습니다. 이것은 영적인 전투는 군사의 수 효와 무기에 달려있는 것이 아니라고 교훈합니다. 다윗은 골리앗과 싸울때에 이 교훈을 바르게 알고 있었습니다. 사무엘 상 17:47에 이렇게 다윗이 말하였습니다.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로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 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붙이시리라. 다윗과 진한 우정을 나누었던 요나단의 신앙이 사무엘상 14:6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요나단이 자기 병 기 든 소년에게 이르되 우리가 이 할례 없는 자들의 부대에게로 건너가 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일하실까 하노라 여호와의 구원은 사람의 많고 적음에 달리지 아니하였느니라. 아사왕은 훌륭한 왕입니다. 대하 14:11에 보면 아사왕은 이렇게 기도하였습니다. 그 하나님 여호와께 부 르짖어 가로되 여호와여 강한자와 약한자 사이에는 주밖에 도와 줄 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오 며 주의 이름을 의탁하옵고 이 많은 무리를 치러왔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우리 하나님이시오니 원컨대 사람으로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 였더니
3.나팔소리에 무너지는 성벽을 의지하지 맙시다. 여리고성의 함락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나팔소리입니다. 6:5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제사장들이 양각나팔을 길게 울려 불어서 그 나팔 소 리가 너희에게 들릴 때에는 백성은 다 큰 소리로 외쳐 부를 것이라 그리 하면 그 성벽이 무너져 내리리니 백성은 각기 앞으로 올라갈지니라 하시 매. 6:20에는 이렇게 기록합니다. 이에 백성은 외치고 제사장들은 나팔 을 불매 백성이 나팔 소리를 듣는 동시에 크게 소리질러 외치니 성벽이 무너져 내린지라 백성이 각기 앞으로 나아가 성에 들어가서 그 성을 취 하고. 여리고 백성이 튼튼하다고 믿었던 여리고성은 나팔소리와 함께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성경은 마지막 때에도 천사의 나팔이 울려 퍼질 때가 온다고 가르칩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16에 보면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 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요한계시록 14:8에도 이런 기록이 있습니다. 또 다른 천사 곧 둘째가 그 뒤를 따라 말하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 론이여 모든 나라를 그 음행으로 인하여 진노의 포도주로 먹이던 자로다 하더라.
요한계시록 18:2-3에도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 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 라. 세상의 모든 성은 마지막 날 주님의 재림 나팔소리에 무너집니다. 무너질 성을 의지하면서 살아서는 안됩니다. 우리의 참 피난처는 어디입니까 많은 사람은 여리고 백성처럼 세상의 튼튼한 성벽을 의지하려고 합니다. 우리는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세상의 성벽은 언젠가는 무너지는 날이 옵니다. 하나님을 우리의 피난처로 삼아 야 합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바라며 살아가는 우리 모든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여리고 백성은 견고한 여리고성을 의지하였습니다. 1절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로 인하여 여리고는 굳게 닫혔고 출입하는 자 없더라 고 기록합니다. 여리고의 백성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차 츰차츰 여리고를 향하여 올라오는 것을 보고는 여리고 성벽을 의지하였 습니다. 그리고는 굳게 닫고는 숨어 있었습니다. 여호수아 2:1에 보면 여호수아가 두정탐군을 보낼때에 이렇게 말합니다.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싯딤에서 두 사람을 정탐으로 가만히 보내며 그들에게 이르되 가서 그 땅과 여리고를 엿보라 하매. 이 구절에서 그 땅과 여리고 라고 지시한 것을 보면 가나안에 있는 많은 성중에서 여리 고성은 관심있게 살펴보아야 할 성임을 암시합니다. 여리고성은 다음에 나오는 아이성보다 크고 견고한 성입니다. 여리고성을 정복한 뒤에 아이 성을 정탐하고 보고하는 말이 7:2-3입니다. 여호수아가 여리고에서 사람 을 벧엘 동편 벧아웬 곁에 있는 아이로 보내며 그들에게 일러 가로되 올 라가서 그 땅을 정탐하라 하매 그 사람들이 올라가서 아이를 정탐하고 여호수아에게로 돌아와서 그에게 이르되 백성을 다 올라가게 말고 이삼 천명만 올라가서 아이를 치게 하소서 그들은 소수니 모든 백성을 그리로 보내어 수고롭게 마소서 하므로 이 말에서 여리고성은 아이성보다 훨씬 크고 견고한 성임을 알게 됩니다. 여호수아 9:3-4에 보면 이런 구절이 있습니다. 기브온 거민들이 여호수아의 여리고와 아이에 행한 일을 듣고 꾀를 내어 사신의 모양을 꾸미되 해어진 전대와 해어지고 찢어져서 기운 가죽 포도주 부대를 나귀에 싣고. 기브온 거민은 싸우기도 전에 미리 겁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항복하기로 맘을 먹었습니다. 무엇을 보고 이렇 게 결심하였습니까 여리고와 아이에 행한 일을 듣고 입니다. 이 사실 에서 여리고성은 가나안땅에서 중요한 성이며, 견고한 성이라는 것을 알 게 합니다. 그래서 여리고 백성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까이 오자 두 려워하면서 여리고 성문을 굳게 닫고는 여리고성을 의지하고 있습니다. 여리고 백성은 여리고성을 피난처로 삼았습니다. 여리고 백성들과 같이 하나님보다 성벽을 의지하며 사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2.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여리고성을 정복하는 방법을 제시하였습니다. 이 방법은 영적인 전투에서 승리하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세상의 성 벽을 의지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방법입니다. 살아계시는 하나님을 의지 하는 것입니다. 무장한 군사들이 제일 먼저 앞장 섭니다. 그뒤에는 일곱 명의 제사장이 양각나팔을 잡고 따라갑니다. 그뒤에 언약궤를 메고 갑니다. 마지막으로 남은 군사들이 따라갑니다.이런 순서로 하루에 한번씩 엿 새동안 성을 도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칠일에는 일곱번을 도는 것입니다. 이 방법을 군사 전략적인 면에서 본다면 어리석은 작전 방법입니다. 전 투에서는 여러가지 방법으로 아군의 병력을 감추어야 합니다. 전쟁은 자 기의 무기를 숨겨두어야 합니다. 그래서 위장하고, 땅밑에 감추어 두기도 합니다. 적군의 병력을 알기 위해서 스파이를 보내기도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방법은 오히려 군사의 수효를 자세히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스 라엘 백성의 무장한 군사를 보이고 병력을 노출시키는 것입니다. 여기에 서 우리가 배워야 할 교훈이 있습니다. 이것은 영적인 전투는 군사의 수 효와 무기에 달려있는 것이 아니라고 교훈합니다. 다윗은 골리앗과 싸울때에 이 교훈을 바르게 알고 있었습니다. 사무엘 상 17:47에 이렇게 다윗이 말하였습니다.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로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 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붙이시리라. 다윗과 진한 우정을 나누었던 요나단의 신앙이 사무엘상 14:6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요나단이 자기 병 기 든 소년에게 이르되 우리가 이 할례 없는 자들의 부대에게로 건너가 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일하실까 하노라 여호와의 구원은 사람의 많고 적음에 달리지 아니하였느니라. 아사왕은 훌륭한 왕입니다. 대하 14:11에 보면 아사왕은 이렇게 기도하였습니다. 그 하나님 여호와께 부 르짖어 가로되 여호와여 강한자와 약한자 사이에는 주밖에 도와 줄 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오 며 주의 이름을 의탁하옵고 이 많은 무리를 치러왔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우리 하나님이시오니 원컨대 사람으로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 였더니
3.나팔소리에 무너지는 성벽을 의지하지 맙시다. 여리고성의 함락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나팔소리입니다. 6:5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제사장들이 양각나팔을 길게 울려 불어서 그 나팔 소 리가 너희에게 들릴 때에는 백성은 다 큰 소리로 외쳐 부를 것이라 그리 하면 그 성벽이 무너져 내리리니 백성은 각기 앞으로 올라갈지니라 하시 매. 6:20에는 이렇게 기록합니다. 이에 백성은 외치고 제사장들은 나팔 을 불매 백성이 나팔 소리를 듣는 동시에 크게 소리질러 외치니 성벽이 무너져 내린지라 백성이 각기 앞으로 나아가 성에 들어가서 그 성을 취 하고. 여리고 백성이 튼튼하다고 믿었던 여리고성은 나팔소리와 함께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성경은 마지막 때에도 천사의 나팔이 울려 퍼질 때가 온다고 가르칩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16에 보면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 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요한계시록 14:8에도 이런 기록이 있습니다. 또 다른 천사 곧 둘째가 그 뒤를 따라 말하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 론이여 모든 나라를 그 음행으로 인하여 진노의 포도주로 먹이던 자로다 하더라.
요한계시록 18:2-3에도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 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 라. 세상의 모든 성은 마지막 날 주님의 재림 나팔소리에 무너집니다. 무너질 성을 의지하면서 살아서는 안됩니다. 우리의 참 피난처는 어디입니까 많은 사람은 여리고 백성처럼 세상의 튼튼한 성벽을 의지하려고 합니다. 우리는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세상의 성벽은 언젠가는 무너지는 날이 옵니다. 하나님을 우리의 피난처로 삼아 야 합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바라며 살아가는 우리 모든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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