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역사를 일으킬것인가? (수6:1-21)
본문
여호와의 종 모세의 뒤를 이어 지도자가된 여호수아는 먼저 그 자신에게 대하여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때 여호와께서는 여호수아 1:7절에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 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 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살아있는 사람에게는 항상 도전이 있습니다. 도전이 없는 인생은 죽은 인생입니다. 우리에게 어려운 난관과 장애가 있다는 것은 우리가 살아있다는 확실한 증거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서 애굽에서 탈출시켜 주시고 홍해와 요단강을 건너게 하실때 그냥 그땅을 차지하게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처음에 점령 하여야할 여리고성은 문제가 있고 이 문제를 해결할수 있도록 하나님께서는 완벽한 계획을 세우고 계획대로 실천해서 여리고를 정복하였습니다. 오늘 이 본문 말씀을 통하여 통하여 하나님의 승리의 방법을 배우고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의 역사를 이룰것인가 하는것을 생각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이 아침에 여러분의 삶속에서 이 말씀을 통하여 우리 생활속에서도 승리의 나팔 소리가 퍼지기를 바랍니다. 1절말씀에 이스라엘 자손으로 인하여 여리고는 굳게 닫혔고 출입하는 자가 없더라. 여리고성이 이스라엘 백성이 쳐들어가서 차지하도록 비워있는 것이 아니라 여리고성은 굳게 닫혀 있었습니다. 귿게 닫혔다는 것은 들어 오는 것을 용납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어떠 합니까. 하나님의 역사속에서 여리고성은 무너져 내렸습니다. 우리에게 당하는 문제들이 어떻습니까 가능성이 전혀 보이지 않는 그런 문제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문제로 봐서는 뒤로 물러서고 포기 할만합니다. 환경이나 조건으로 봐서는 이 일이 이루워 지는 것을 기대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며 미련한 일입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아니하고 메달리는 이유가 어디있습니까 개인적으로 여러분이 가지고있는 문제에 어느정도 가능성이 보입니까 전혀 가능성이 보이지 않는 데도 기도하고 전혀 가능성이 보이지 않는 일을 붙들고 있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오늘 성경말씀이 그것을 대답해 줍니다. 오늘 이 말씀을 통하여 여러분의 삶에서 기도하였던 모든 문제가 풀어지는 귀한 역사가 일어 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어떻게이 여리고성이 무너져 내렸습니까.
1.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의지할때였습니다. 2절말씀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여리고와 그 왕과 용사들을 네 손에 붙였으니. 라고 말씀 합니다. 굳게 닫힌 성문앞에서 물셀틈도 없이 조금도 허술한 구석이 보이지않는 여리고 성앞에서 여호수 아는 얼마나 답답하게 여호와의 말씀을 기다렸겠습니까 드디어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보라 저 굳게 닫힌 여리고 성과 그 성을 통치하는 여리고 왕과 이제 침입을 철통과 같이 막아설 용사들을 다른 사람의 손이 아닌 여호수아의 손에 붙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손에 붙여놓은 사건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복음으로 우리가 정복해야할 대상들을 주님은 우리 손에 붙여 주셨습니다. 복음에 굳게 닫힌 남편 아내 친구들 전혀 복음을 받아들것 같지가않습니다. 전혀 가능성이 보이지 않습니다.매우 힘이 듭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습니다. 그들이 주께 항복하고 돌아오기를 우리는 믿음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자녀의 문제도 마찬가지 입니다. 모든 질병의 문제도 마찬가지 입니다. 가망이 전혀 없다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그러나 우리 그리스도인에게는 포기하고 낙망하고 돌아서기는 이릅니다. 여호와께서 이 문제를 어떻게 처리하까 하는것을 살펴보는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길을 제시해 주십니다. 여호와께서 제시하여 주시는길은 한치의 오차도 없습니다. 이것을 길을 제시받는 통로가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믿는 믿음인 것입니다. 말씀을 접할때에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들으십시요. 믿음은 다른 사람이 못보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 믿음은 다른 사람이 들을 수 없는 것을 듣는 것이 믿음입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함께한 적은 무리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겨자씨요, 창조적인 소수가 됩니다. 우리가 꼭 기억해야할 것은 하나님이 함께하는 사람 몇명이 교회 기둥이요, 이 역사의 주인이요, 생명이다. 믿음위에 바로선 사람 하나는 무너져 가는 역사를 바로 세울 수 있는 강한 존재인 것을 알아합니다. 세상에 끌려가는 많은 수가 되지 말고 이 세상을 움직이는 작은 불 하나님이 함께 하는 소수가 되시기 바랍니다. 믿음의 사람이 역사를 일으킵니다. 여리고 성을 여호수아의손에 붙이겠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하늘의 뜻입니다. 이 하늘의 뜻이 땅에 이루워져야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아낙 자손이 키가 크더라도 저들이 지키는 신이 떠난 것을 믿음의 눈으로 보게 된 것입니다. 우리의 삶에서 확신이 커지면 염려는 떠나가게 마련이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믿으면 염려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 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수 1:7) 마음을 강하게하라. 담대히 하라." 모든 율법을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행통하리라.는 말씀을 믿고서 우리는 승리의 계획을 세웁시다.
2. 순종하였기에 이일을 이룰수 있었습니다. 여리고성 함락 계획을 여호수아가 백성들에게 이야기 하였을때 그 계획은 백성들이 보기에 허무 맹랑한 계획이었을 것입니다. 이 계획을 제사장과 백성 모두가 모여서 들었습니다. 13절에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제사장을 불러서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언약궤를 메고 일곱제사장은 일곱양각 나팔을 잡고 여호와의 궤앞에서 행하라. 하고 7절 에는 백성들을 불러서 그 계획을 지시합니다. 또 백성들에게 이르되 나가서 성을 돌되 무장한 자들이 여호와의 궤앞에서 행할찌니라 제사장들 에게 또 백성들에게 지시한 것이 하나님께서 지시하시고 명령하신 그대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우리가 세운 계획이 하나님의 뜻에 어긋난다든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계획이 아니라면 승리할수 없습니다. 시편 37:4절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백성들과 제사장들은 득고서 말씀대로 순종하였습니다. 듣고서 그대로 순종한 아름다운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7일 작전은 매우간단한 것이였습니다. 6일동안은 하루에 한바퀴씩 여리고 성을 돌고 7일 째에는 7바퀴를 도는 데 마지막 7번째 돌때에는 제사장들이 나팔을 불고 백성들은 여호와께서 이성을 우리손에 붙여 주셨다 외쳤습니다. 여리고 성의 함락은 얼마나 간단 합니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이 얼마나 큰역사를 일으키는지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나가서 복음을 전파할때도 마찬가지의 일을 많이 봅니다. 주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하고 전합니다. 그럴때 많은 사람이 아무 댓가도 없이 얻는 구원에 대하여 의심을 가집니다. 무엇인가 비싼 댓가를 치뤄야 할것 같은데 그것이 일반적인 사람들의 생각인것을 볼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소경을 고칠때 어떻게 하였습니까 진흙을 이겨서 눈에 바른 다음에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고 명령 합니다. 그 말씀대로 순종 하였더니만 밝은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가나의 혼인 잔치에서는 물을 떠다가 손님들에게 순종하고 가져다 주었을때 역사가 일어 났습니다. 엘리사의 말에 순종하여 요단강에서 7번 목욕을 하였을때 문둥병이 나음을 입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 합시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거룩한 역사를 이룹시다. 세상끝날까지 내가 너와 함께 하리란 그 약속을 믿고 말씀에 순종 합시다. 역사는 일어날 것입니다. 믿음으로 순종할때 우리앞에 있는 어떠한 여리고의 성벽이든지 무너지는 역사가 일어 날것입니다.
3,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믿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불안한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 고 하셨습니다. 염려하는 것은 하나님께 죄가되는 것입니다. 본문 10절 말씀에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너희는 외치지 말며 너희 음성을 들리지 말며 너희 입에서 아무말도 내지 말라 그러다가 내가 외치라 하는 날에 외칠지니라. 많은 사람들이 한두 마디 수군거릴만 합니다. 그러나 여호수가 일러준대로 겸순히 묵묵히 입조심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큰일을 할때에 입을 조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찾아내는것은 반드시 다수라야만 하는것이 아닙니다. 물론 소수의 의견 보다는 다수의 의견속에 더 합리성이 있다고 하겠지만 그러나 반드시 그렇다고 할수는없습니다. 여호수아는 백성들에게 첫날 돌때에 자기의 생각을 충분히 이야기 할수 있습니다. 성경을 상고하며 좀더 깊이 기도하고 심사 숙고 하는가운데 찾아낸 하나님의 종의 말은 가장 하나님의 뜻에 부합하다고 믿어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호수아의 말을 하나님의 명령으로 믿고 절대 복종한것은 참으로 본받을 만한 일입니다. 우리의 신앙 표준도 사람의 의견에 동조 하기 보다는 말씀에 따라 행동하며 기도중에 하나님의 뜻을 살펴 그뜻에 합당 하도록 행동해야 하겠습니다. 마26:42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라고 하신 주님의 기도가 곧 우리의 기도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계획할때에 아무말하고있지 않고 있다가 일을 추진하고 진행중에는 칭찬과 감사의말을 하십시요 그것이 서로에게 유익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해 나갈때 일이 어려워 지면 그것은 기도의 제목이지 그것이 사람에게 불평하고 불만을 토로할 문제는 아닙니다. 겸손히 말없이 묵묵히 그 일을 감당해 나가십시요 우리가 구하는 모든것을 하나님께서 이루워 주실 것입니다. 아마 7일에 7바퀴를 돈것을 보면 하루에 3바퀴는 돌수있는 성일 것 같습니다. 개중에는 힘이 남아서 한바퀴 더돌자고 제안 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열심을 내고 고집을 피운다고 그 뜻을 이루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함께 하심을 믿을때 역사는 일어 나는 것입니다.
4.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20절에 이에 백성은 외치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며 백성이 나팔 소리를 듣는 동시에 크게 소리 질러 외치니 성벽이 무너져 내린지라. 백성이 각기 앞으로 나아가 성에 들어거서 그 성을 취하고 소리로 외쳤을때에 여리고성은 무너졌습니다. 합심하여 부르짖을때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 성이 무너져 내린것입니다. 우리가 합심하여 기도할때에 하나님은 역사합니다. 모든 사람이 하나되어서 외칠때 역사가 일어난것처럼 하나되는 것은 중요 합니다. 우리는 무엇이 하나 되어야 합니까. 먼저 주님과 나 자신이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주님의 뜻이 나의 뜻이고 나의 뜻이 주님의 뜻일때 나의 삶에 귀한 역사가 일어날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가정이 하나되어 져야 하고 우리의 교회도 하나 되어야 합니다. 우리앞에 아무리 불가능의 성벽이 놓였다고 할찌라도 백성들이 나팔 소리를 듣고서 함께 외칠때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 났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누구손에 붙였는가 하는 것이 문제 입니다. 주여 우리 손에 주소서 주님이 우리손에 맡겨만 주시면 우리는 역사를 일으킬수가 있습니다. 오늘 이 아침에 주의 제단에 예배하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말씀을 말씀으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 믿어진 말씀에 순종 합시다. 이제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심을믿고 외칩시다. 믿고 순종하며 외칠때 여러분의 삶에 되어지는 역사가 풀어지는 역사가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아멘
1.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의지할때였습니다. 2절말씀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여리고와 그 왕과 용사들을 네 손에 붙였으니. 라고 말씀 합니다. 굳게 닫힌 성문앞에서 물셀틈도 없이 조금도 허술한 구석이 보이지않는 여리고 성앞에서 여호수 아는 얼마나 답답하게 여호와의 말씀을 기다렸겠습니까 드디어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보라 저 굳게 닫힌 여리고 성과 그 성을 통치하는 여리고 왕과 이제 침입을 철통과 같이 막아설 용사들을 다른 사람의 손이 아닌 여호수아의 손에 붙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손에 붙여놓은 사건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복음으로 우리가 정복해야할 대상들을 주님은 우리 손에 붙여 주셨습니다. 복음에 굳게 닫힌 남편 아내 친구들 전혀 복음을 받아들것 같지가않습니다. 전혀 가능성이 보이지 않습니다.매우 힘이 듭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습니다. 그들이 주께 항복하고 돌아오기를 우리는 믿음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자녀의 문제도 마찬가지 입니다. 모든 질병의 문제도 마찬가지 입니다. 가망이 전혀 없다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그러나 우리 그리스도인에게는 포기하고 낙망하고 돌아서기는 이릅니다. 여호와께서 이 문제를 어떻게 처리하까 하는것을 살펴보는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길을 제시해 주십니다. 여호와께서 제시하여 주시는길은 한치의 오차도 없습니다. 이것을 길을 제시받는 통로가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믿는 믿음인 것입니다. 말씀을 접할때에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들으십시요. 믿음은 다른 사람이 못보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 믿음은 다른 사람이 들을 수 없는 것을 듣는 것이 믿음입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함께한 적은 무리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겨자씨요, 창조적인 소수가 됩니다. 우리가 꼭 기억해야할 것은 하나님이 함께하는 사람 몇명이 교회 기둥이요, 이 역사의 주인이요, 생명이다. 믿음위에 바로선 사람 하나는 무너져 가는 역사를 바로 세울 수 있는 강한 존재인 것을 알아합니다. 세상에 끌려가는 많은 수가 되지 말고 이 세상을 움직이는 작은 불 하나님이 함께 하는 소수가 되시기 바랍니다. 믿음의 사람이 역사를 일으킵니다. 여리고 성을 여호수아의손에 붙이겠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하늘의 뜻입니다. 이 하늘의 뜻이 땅에 이루워져야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아낙 자손이 키가 크더라도 저들이 지키는 신이 떠난 것을 믿음의 눈으로 보게 된 것입니다. 우리의 삶에서 확신이 커지면 염려는 떠나가게 마련이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믿으면 염려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 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수 1:7) 마음을 강하게하라. 담대히 하라." 모든 율법을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행통하리라.는 말씀을 믿고서 우리는 승리의 계획을 세웁시다.
2. 순종하였기에 이일을 이룰수 있었습니다. 여리고성 함락 계획을 여호수아가 백성들에게 이야기 하였을때 그 계획은 백성들이 보기에 허무 맹랑한 계획이었을 것입니다. 이 계획을 제사장과 백성 모두가 모여서 들었습니다. 13절에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제사장을 불러서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언약궤를 메고 일곱제사장은 일곱양각 나팔을 잡고 여호와의 궤앞에서 행하라. 하고 7절 에는 백성들을 불러서 그 계획을 지시합니다. 또 백성들에게 이르되 나가서 성을 돌되 무장한 자들이 여호와의 궤앞에서 행할찌니라 제사장들 에게 또 백성들에게 지시한 것이 하나님께서 지시하시고 명령하신 그대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우리가 세운 계획이 하나님의 뜻에 어긋난다든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계획이 아니라면 승리할수 없습니다. 시편 37:4절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백성들과 제사장들은 득고서 말씀대로 순종하였습니다. 듣고서 그대로 순종한 아름다운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7일 작전은 매우간단한 것이였습니다. 6일동안은 하루에 한바퀴씩 여리고 성을 돌고 7일 째에는 7바퀴를 도는 데 마지막 7번째 돌때에는 제사장들이 나팔을 불고 백성들은 여호와께서 이성을 우리손에 붙여 주셨다 외쳤습니다. 여리고 성의 함락은 얼마나 간단 합니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이 얼마나 큰역사를 일으키는지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나가서 복음을 전파할때도 마찬가지의 일을 많이 봅니다. 주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하고 전합니다. 그럴때 많은 사람이 아무 댓가도 없이 얻는 구원에 대하여 의심을 가집니다. 무엇인가 비싼 댓가를 치뤄야 할것 같은데 그것이 일반적인 사람들의 생각인것을 볼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소경을 고칠때 어떻게 하였습니까 진흙을 이겨서 눈에 바른 다음에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고 명령 합니다. 그 말씀대로 순종 하였더니만 밝은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가나의 혼인 잔치에서는 물을 떠다가 손님들에게 순종하고 가져다 주었을때 역사가 일어 났습니다. 엘리사의 말에 순종하여 요단강에서 7번 목욕을 하였을때 문둥병이 나음을 입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 합시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거룩한 역사를 이룹시다. 세상끝날까지 내가 너와 함께 하리란 그 약속을 믿고 말씀에 순종 합시다. 역사는 일어날 것입니다. 믿음으로 순종할때 우리앞에 있는 어떠한 여리고의 성벽이든지 무너지는 역사가 일어 날것입니다.
3,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믿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불안한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 고 하셨습니다. 염려하는 것은 하나님께 죄가되는 것입니다. 본문 10절 말씀에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너희는 외치지 말며 너희 음성을 들리지 말며 너희 입에서 아무말도 내지 말라 그러다가 내가 외치라 하는 날에 외칠지니라. 많은 사람들이 한두 마디 수군거릴만 합니다. 그러나 여호수가 일러준대로 겸순히 묵묵히 입조심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큰일을 할때에 입을 조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찾아내는것은 반드시 다수라야만 하는것이 아닙니다. 물론 소수의 의견 보다는 다수의 의견속에 더 합리성이 있다고 하겠지만 그러나 반드시 그렇다고 할수는없습니다. 여호수아는 백성들에게 첫날 돌때에 자기의 생각을 충분히 이야기 할수 있습니다. 성경을 상고하며 좀더 깊이 기도하고 심사 숙고 하는가운데 찾아낸 하나님의 종의 말은 가장 하나님의 뜻에 부합하다고 믿어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호수아의 말을 하나님의 명령으로 믿고 절대 복종한것은 참으로 본받을 만한 일입니다. 우리의 신앙 표준도 사람의 의견에 동조 하기 보다는 말씀에 따라 행동하며 기도중에 하나님의 뜻을 살펴 그뜻에 합당 하도록 행동해야 하겠습니다. 마26:42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라고 하신 주님의 기도가 곧 우리의 기도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계획할때에 아무말하고있지 않고 있다가 일을 추진하고 진행중에는 칭찬과 감사의말을 하십시요 그것이 서로에게 유익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해 나갈때 일이 어려워 지면 그것은 기도의 제목이지 그것이 사람에게 불평하고 불만을 토로할 문제는 아닙니다. 겸손히 말없이 묵묵히 그 일을 감당해 나가십시요 우리가 구하는 모든것을 하나님께서 이루워 주실 것입니다. 아마 7일에 7바퀴를 돈것을 보면 하루에 3바퀴는 돌수있는 성일 것 같습니다. 개중에는 힘이 남아서 한바퀴 더돌자고 제안 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열심을 내고 고집을 피운다고 그 뜻을 이루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함께 하심을 믿을때 역사는 일어 나는 것입니다.
4.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20절에 이에 백성은 외치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며 백성이 나팔 소리를 듣는 동시에 크게 소리 질러 외치니 성벽이 무너져 내린지라. 백성이 각기 앞으로 나아가 성에 들어거서 그 성을 취하고 소리로 외쳤을때에 여리고성은 무너졌습니다. 합심하여 부르짖을때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 성이 무너져 내린것입니다. 우리가 합심하여 기도할때에 하나님은 역사합니다. 모든 사람이 하나되어서 외칠때 역사가 일어난것처럼 하나되는 것은 중요 합니다. 우리는 무엇이 하나 되어야 합니까. 먼저 주님과 나 자신이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주님의 뜻이 나의 뜻이고 나의 뜻이 주님의 뜻일때 나의 삶에 귀한 역사가 일어날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가정이 하나되어 져야 하고 우리의 교회도 하나 되어야 합니다. 우리앞에 아무리 불가능의 성벽이 놓였다고 할찌라도 백성들이 나팔 소리를 듣고서 함께 외칠때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 났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누구손에 붙였는가 하는 것이 문제 입니다. 주여 우리 손에 주소서 주님이 우리손에 맡겨만 주시면 우리는 역사를 일으킬수가 있습니다. 오늘 이 아침에 주의 제단에 예배하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말씀을 말씀으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 믿어진 말씀에 순종 합시다. 이제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심을믿고 외칩시다. 믿고 순종하며 외칠때 여러분의 삶에 되어지는 역사가 풀어지는 역사가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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