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리고성의저주와라합의축복 (수6:15-27)
본문
히브리말로 여리고 라는 말의 의미는 향기의 도시 혹은 종려나무 의 성 입니다. 성경에서 종려나무의 성읍 이라고 말하는 곳이 있는데 이것은 여리고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신명기 34:3에 보면 남방과 종려 의 성읍 여리고 골짜기 평지를 소알까지 보이시고 라는 구절이 나옵니다. 또 사사기 1:16에도 모세의 장인은 겐 사람이라 그 자손이 유다 자 손과 함께 종려나무 성읍에서 올라가서 아랏 남방의 유다 황무지에 이르 러 그 백성 중에 거하니라 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여기서 종려나무 성읍 은 여리고를 가르킵니다. 또 사사기 3:13에도 에글론이 암몬과 아말렉 자손들을 모아 가지고 와서 이스라엘을 쳐서 종려나무 성읍을 점령한지 라 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여기서 종려나무 성읍도 역시 여리고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성경학자들에 의하면 여리고는 비옥한 토질과 함께 맑은 물로 유명하 다고 합니다. 이 두가지는 종려나무를 아름답게 자라게 하고, 또 향기의 도시라고 불리우게 한다고 합니다. 여리고는 본래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지만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을 정복하려는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첫번째 걸림돌이 되는 견고한 성이였습니다. 이스라엘의 가는 길목을 가로막는 방해물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여리고성을 함락한 후에 여호수 아는 여리고를 파괴하고 저주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의 가는 길을 가 로막았기에 하나님의 저주를 선포했습니다.
(1)견고한 성벽이 무너졌습니다. 여리고 백성은 여리고의 튼튼한 성벽을 믿고 있었지만 한 순간에 무너 지고 말았습니다. 여호수아 6:20에 이에 백성은 외치고 제사장들은 나팔 을 불매 백성이 나팔 소리를 듣는 동시에 크게 소리질러 외치니 성벽이 무너져 내린지라. 라고 기록합니다.
(2)백성과 성중에 있는 모든 것을 멸하였습니다. 여호수아 6:20-21에는 백성이 각기 앞으로 나아가 성에 들어가서 그 성을 취하고 성 중에 있는 것을 다 멸하되 남녀 노유와 우양과 나귀를 칼날로 멸하니라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3)여리고성을 건축하는 자에게 저주를 선포하였습니다. 여호수아 6:26에 여호수아가 그 때에 맹세로 무리를 경계하여 가로되 이 여리고 성을 누구든지 일어나서 건축하는 자는 여호와 앞에서 저주를 받을 것이라 그 기초를 쌓을 때에 장자를 잃을 것이요 문을 세울 때에 계자를 잃으리라 하였더라 아름다운 향기가 있고, 종려나무가 있던 여리고는 이제는 저주의 성읍 이 되고 말았습니다. 우리가 성경을 자세히 살펴보면 여호수아 시대를 지나서 계속하여 이 저주는 지속되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열왕기상 16:34에 이런 기록이 있습니다. 그 시대에 벧엘사람 히엘이 여리고를 건 축하였는데 저가 그 터를 쌓을 때에 맏아들 아비람을 잃었고 그 문을 세 울 때에 말째 아들 스굽을 잃었으니 여호와께서 눈의 아들 여호수아로 하신 말씀과 같이 되었더라. 여호수아의 시대를 훨씬 지나갔지만 여호 수아의 그 저주는 계속하여 효력을 나타냈습니다. 또 열왕기하 2:19에 보 면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그 성(여리고)사람들이 엘리사에게 고하되 우리 주께서 보시는 바와 같이 이 성읍의 터는 아름다우나 물이 좋지 못하 므로 토산이 익지 못하고 떨어지나이다. 엘리사의 시대에까지 여리고에는 물이 좋지못하여 과실이 익지 못하고 떨어지는 저주가 계속되고 있는 것을 알게 됩니다. 다시 말해서 본래는 아름다운 향기가 나는 여리고성 이지만 하나님의 백성의 가는 길을 가로막음으로 오랫동안 하나님의 저 주의 성으로 바뀌고 말았습니다. 이렇게 저주받은 여리고성에서 축복을 받은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바로 기생 라합입니다.성경은 라합이 받은 축복을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호수아 6:23-24에 라합과 그 부모와 그 형제와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이끌어 내고 또 그 친족도 다 이끌어 내어 그들을 이스라엘 진 밖에 두고 무리가 불로 성읍과 그 가운 데 있는 모든 것을 사르고 은금과 동철 기구는 여호와의 집 곳간에 두었 더라. 라합은 저주받아 불타는 여리고성과 대조적으로 구원과 축복을 받았습니다. 여리고성이 전멸할 때에 라합에 속하여져 있는 모든 사람들 즉, 부모와 형제와 친족들이 구원을 받았습니다. 라합은 그후에도 축복을 받은 여인으로 성경이 기록합니다. 마태복음 1장에 나오는 예수님의 족보에 그 이름이 오르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살몬은 라합에게서 보아스를 낳고 보아스는 룻에게서 오벳을 낳고 오벳 은 이새를 낳고 신약성경에서는 라합을 믿음의 인물로 인정을 합니다. 히브리서 11장은 믿음의 용사들이 나열되어 있는 곳입니다. 여기에 라합 이 포함되어 나옵니다. 히브리서 11:31에 믿음으로 기생 라합은 정탐군 을 평안히 영접하였으므로 순종치 아니한 자와 함께 멸망치 아니하였도 다 라고 기록합니다. 또 야고보서 2:25에도 또 이와 같이 기생 라합이 사자를 접대하여 다른 길로 나가게 할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라고 기록합니다. 라합이 이렇게 축복을 받은 이유는 여호 수아 6:25에 이렇게 기록하였습니다. 여호수아가 기생 라합과 그 아비의 가족과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살렸으므로 그가 오늘날까지 이스라엘 중 에 거하였으니 이는 여호수아가 여리고를 탐지하려고 보낸 사자를 숨겼 음이었더라. 우리는 오늘 성경에서 여리고성의 저주와 함께 대조적으로 라합의 축복을 보게 됩니다. 여리고성이 이렇게 저주를 받은 것은 이스라엘 백성 의 행진에 걸림돌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라합이 이렇게 축복을 받은 것은 하나님의 사자를 숨겨 도와주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 말씀에서 생사화복(生死禍福)이 하나님에게서 나온다는 사실을 바르게 알아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성경은 축복과 저주는 하나님을 어떻게 대하느냐에 달렸다고 가르칩니다. 많은 사람이 복을 받기를 원합니다. 만복의 근원되 시는 하나님께 가까이 와야 복을 받습니다. 출애굽기 23:25-26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너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 기라 그리하면 여호와가 너희의 양식과 물에 복을 내리고 너희 중에 병 을 제하리니 열왕기상 3:13에 하나님은 솔로몬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또 너의 구하지 아니한 부와 영광도 네게 주노니 네 평생에 열왕 중에 너와 같은 자가 없을 것이라. 말라기 3:10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 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의 축복을 사모하고 바라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하나님의 교회와 하나님의 종들을 사랑하는 자에게 축복을 내리십니다.
(1)견고한 성벽이 무너졌습니다. 여리고 백성은 여리고의 튼튼한 성벽을 믿고 있었지만 한 순간에 무너 지고 말았습니다. 여호수아 6:20에 이에 백성은 외치고 제사장들은 나팔 을 불매 백성이 나팔 소리를 듣는 동시에 크게 소리질러 외치니 성벽이 무너져 내린지라. 라고 기록합니다.
(2)백성과 성중에 있는 모든 것을 멸하였습니다. 여호수아 6:20-21에는 백성이 각기 앞으로 나아가 성에 들어가서 그 성을 취하고 성 중에 있는 것을 다 멸하되 남녀 노유와 우양과 나귀를 칼날로 멸하니라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3)여리고성을 건축하는 자에게 저주를 선포하였습니다. 여호수아 6:26에 여호수아가 그 때에 맹세로 무리를 경계하여 가로되 이 여리고 성을 누구든지 일어나서 건축하는 자는 여호와 앞에서 저주를 받을 것이라 그 기초를 쌓을 때에 장자를 잃을 것이요 문을 세울 때에 계자를 잃으리라 하였더라 아름다운 향기가 있고, 종려나무가 있던 여리고는 이제는 저주의 성읍 이 되고 말았습니다. 우리가 성경을 자세히 살펴보면 여호수아 시대를 지나서 계속하여 이 저주는 지속되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열왕기상 16:34에 이런 기록이 있습니다. 그 시대에 벧엘사람 히엘이 여리고를 건 축하였는데 저가 그 터를 쌓을 때에 맏아들 아비람을 잃었고 그 문을 세 울 때에 말째 아들 스굽을 잃었으니 여호와께서 눈의 아들 여호수아로 하신 말씀과 같이 되었더라. 여호수아의 시대를 훨씬 지나갔지만 여호 수아의 그 저주는 계속하여 효력을 나타냈습니다. 또 열왕기하 2:19에 보 면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그 성(여리고)사람들이 엘리사에게 고하되 우리 주께서 보시는 바와 같이 이 성읍의 터는 아름다우나 물이 좋지 못하 므로 토산이 익지 못하고 떨어지나이다. 엘리사의 시대에까지 여리고에는 물이 좋지못하여 과실이 익지 못하고 떨어지는 저주가 계속되고 있는 것을 알게 됩니다. 다시 말해서 본래는 아름다운 향기가 나는 여리고성 이지만 하나님의 백성의 가는 길을 가로막음으로 오랫동안 하나님의 저 주의 성으로 바뀌고 말았습니다. 이렇게 저주받은 여리고성에서 축복을 받은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바로 기생 라합입니다.성경은 라합이 받은 축복을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호수아 6:23-24에 라합과 그 부모와 그 형제와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이끌어 내고 또 그 친족도 다 이끌어 내어 그들을 이스라엘 진 밖에 두고 무리가 불로 성읍과 그 가운 데 있는 모든 것을 사르고 은금과 동철 기구는 여호와의 집 곳간에 두었 더라. 라합은 저주받아 불타는 여리고성과 대조적으로 구원과 축복을 받았습니다. 여리고성이 전멸할 때에 라합에 속하여져 있는 모든 사람들 즉, 부모와 형제와 친족들이 구원을 받았습니다. 라합은 그후에도 축복을 받은 여인으로 성경이 기록합니다. 마태복음 1장에 나오는 예수님의 족보에 그 이름이 오르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살몬은 라합에게서 보아스를 낳고 보아스는 룻에게서 오벳을 낳고 오벳 은 이새를 낳고 신약성경에서는 라합을 믿음의 인물로 인정을 합니다. 히브리서 11장은 믿음의 용사들이 나열되어 있는 곳입니다. 여기에 라합 이 포함되어 나옵니다. 히브리서 11:31에 믿음으로 기생 라합은 정탐군 을 평안히 영접하였으므로 순종치 아니한 자와 함께 멸망치 아니하였도 다 라고 기록합니다. 또 야고보서 2:25에도 또 이와 같이 기생 라합이 사자를 접대하여 다른 길로 나가게 할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라고 기록합니다. 라합이 이렇게 축복을 받은 이유는 여호 수아 6:25에 이렇게 기록하였습니다. 여호수아가 기생 라합과 그 아비의 가족과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살렸으므로 그가 오늘날까지 이스라엘 중 에 거하였으니 이는 여호수아가 여리고를 탐지하려고 보낸 사자를 숨겼 음이었더라. 우리는 오늘 성경에서 여리고성의 저주와 함께 대조적으로 라합의 축복을 보게 됩니다. 여리고성이 이렇게 저주를 받은 것은 이스라엘 백성 의 행진에 걸림돌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라합이 이렇게 축복을 받은 것은 하나님의 사자를 숨겨 도와주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 말씀에서 생사화복(生死禍福)이 하나님에게서 나온다는 사실을 바르게 알아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성경은 축복과 저주는 하나님을 어떻게 대하느냐에 달렸다고 가르칩니다. 많은 사람이 복을 받기를 원합니다. 만복의 근원되 시는 하나님께 가까이 와야 복을 받습니다. 출애굽기 23:25-26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너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 기라 그리하면 여호와가 너희의 양식과 물에 복을 내리고 너희 중에 병 을 제하리니 열왕기상 3:13에 하나님은 솔로몬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또 너의 구하지 아니한 부와 영광도 네게 주노니 네 평생에 열왕 중에 너와 같은 자가 없을 것이라. 말라기 3:10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 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의 축복을 사모하고 바라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하나님의 교회와 하나님의 종들을 사랑하는 자에게 축복을 내리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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