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명령 (수8:1-2)
본문
아간 사건이후에 여호수아는 매우 의기소침하게 되었을것입니다.그럴때에 하나님 이 나타셔서 새롭게 말씀 해주셨습니다. 우리는 떡으로만 살수없는존재들입니다. 세상에는 떡으로도 살수있다고 주장하는 쪽과 그렇지 않다고하는 존재들이있습니다. 빵문만 해 결되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고 믿고 혁명적인 몸부림을 쳐왔던 진단이 공산주의 입니다 100년이 란 세월동안 이 생각이잘못되었다는 것이 판명되었습니다.사람은 빵말고 다른 영적인필요가 있다 고 믿는 사람가운데 오직 하나님의 말씀이 필요하다는 사람이 있고 무엇이든지관계없이 육체이외 의 만족을 채워주는 것만 있으면 사람은 살수있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때로는 그것이 음악이될수도있고 무용이나 연극, 등산,등 다양한 취미가있을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음악이 저들에게는 구원이며 무용이 등산이 구원입니다. 그러나 그러한것이 사람의 취미는 될수있는지 모르겠지만 하나님앞에서 구원은 얻을 수없고 하나님과 교제는 할수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에게 말씀하십니다. 아간의 엄청난 사건이후에 하나님은 그의 백성에 게 말씀 하셨습니다. 이것은 여호수아가 이끌던 그때 그 이스라엘 백성에만 말씀하시는 것이 아 니라 힘들게 살아 가고있는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습니다.오늘 본문 속에서 하나님은 4가지를 명 령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새로운 명령입니다. 새로운 일을 하기전에 우리하나님의 새로운 명령 에 귀 기울여야 합니다.
1. 하나님의 명령은 두려워 하지 말라는 명령입니다 1절 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두려말라, 우리가 두려워 하는 것 때문에 살고있는지 모릅니다 사람이두려워 하는 대상에따라분류하면 크 게 두 종류입니다.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사람과 세상을 두려워하는 사람 이렇게두종류의 사람입니다.그 중에서 우리 예수 그리스도인은어떻게해햐합니까
1)우리는 하나님을 두려 할줄 아는 사람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두려워 하면 세상이 두렵지 않습니다. 반대로 세상을 두려워하면하나님의 말씀 을 듣지않습니다. 여러분이잘아시는 사도행전 3장과 4장에이런 사건이 나옵니다.베드로와 요한이 3시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가다가 성전 미문에 앉은 뱅이을 만나닙니다. 구걸하는 앉은뱅이 에 게 줄 은과 금이 없었습니다라고는 예수밖에 없었습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걷기도하고 뛰기도 하였 습니다. 이 일이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에게 발각 되었습니다. 조용히 불러서 타협안을 내어놓았 습니다. 거의 위협 썩인 타협이였습니다. 도무지 예수의 이름으로 아무사람에게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도 말라는것입니다. 말하자면 선교를 중단하라는 요구였습니다. 그때의 베드로와 요한의 반 응을 기록 해두었습니다. 사도행전5:19절에 기록하기를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가로되 하나님앞에서너희 말 듣는 것이 하나님 말씀 듣는 것는 것 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여러분의 삶이 지금 누구 앞에있습니까 세상을 두려워 합니까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를 두려하고있습니까예수님은 저와 여러분에 게 혼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를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하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히브리 기자는 히브리서 13:6절에서 시56:4,11을 말씀을 인용하기 를.주는 나를 돕는가 두려워 아니 하려면 범죄를 두려해야 합니다. 우리는 깨끗할수 없습니다. 예수의 의를 받았습니다. 나의 의가 아니라면 그의 보존하려는 노력이 있어야할 것입니다. 요셉이라는 인물이 아무리 생각해도 멋장입니다. 보디발의 아내가 동침하자고 유혹합니다. 그때 요셉은 여인의 유혹을 물리칩니다. 창세기 39:8 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이 집에는 나보다 큰 이가 없으며 주인이 아무것도 내게 금하지 아니하였어도 금한 것은 당신 뿐이니 당신은 자기아 내임이라 그런즉 내가 어찌 이 큰 악 더럽입니다.남편도 집사도, 장로도, 목사도, 양해되지만 하나님앞에서 거림낌이없어여하고 말씀에 부끄럽이 없어야합니다 자녀들아 이제 그 안에 거하라 이는 주 께서 나타내신 바 되면 그의繭 (요한일서2:28)부끄럽없고 두렵움없는 성도 여러분이 되시기를바랍니다
2.놀라지 말라 여호수아에게 새로이 명령하신 것은 놀라지말라는 메세지입니다.1절말씀을 다시한번 읽어보겠 습니다.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두려워 말라 놀라지말라 놀라는다는 것은 예기치않는 일이 갑자기 닥칠때에 당황하는 모습을 말합니다. 이것은 앞으로 여호수아와 여호수아의 군대의 일에 수없이 많은 사건에서 하생님이 예고 없이 여러분의 가정을 방문해도 여러분은 놀랄 것입니다.그른데 하나님의 개입을 두가지로 생각해보겠습니다.
1)능력으로 개입하십입니다. 사람이 할수없는 것을 행하심으로 놀라운일을 행하십니다. 예수님께서 가버나움에 들어가셔서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귀신들린자를 고쳤습니다.그 때에 사람들의 반응을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막1:22절과 27을 읽어보겠습니다. 뭇사람이 그의 교훈에 놀라니 이는 그 가르치 것이 권능력으로 개입하신 것입니다. 놀라운이 계속되면 놀라지않게 됩니다. 우리생활속에 하나님은 지금도 개입합니다. 이것 때문에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이름에 얼마나 감사하고 살아가고있습니 읽어봅시다 처녀가 그 말을 듣고 놀라 이런 인사가 어쩜인고 생각하며 처녀 몸인 마리아로서는 지극히 당연 한 일입니다. 예수를 고지한 천사가 여러가지 논리로서 설명합니다 답득이 잘 가지않습니다. 37절과38절을 읽어보겠습니다문입니다. 영적으로 깨어서 범사에 놀라지않는 대범한신앙 생활을 하는 그런 성도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3.하나님의 새로운 명령은 아이로 올라가라는 것입니다. 본문 1절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군사를 다 거느리고 일어나 아이로 올라가라.求.하나님은 결코 잘못을 덮어 버리되 실패한 그 자리에서 시작하시는 것입니다.야곱이 벨엘로 올라가기를 꺼려했습니다. 벼엘은 야곱의 잘못과 수치가 더러나는 곳입니다.그곳을 피하고 싶었던것입니다. 그러나 실패하고 부끄러운자리가 바로 거기가 하나님 만나는 자리입니다 예나 지금이 나 하나님만나는 곳은 인간의 나약하고 부끄러운 자리입니다.베드로도 부활하신 예수을 만나는 시간과 장수가 어디였습니까 그가 예수님을 세 의인은 없나니 한사람도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 의 일생을 다듬어보는 중에 여러분은 어느곳을 보고싶습니까어린 시절입니까 성장하신 나사렛 입니까 공생애를시작하신 갈릴리 호수입니까화려한 부활의 동산입니까 뭐니 해으 하나님의 한 없는 사랑을 맛보기때문입니다 여러분의 아이가 어디입니까여러분의 부끄럽고 감추고 싶은 그곳을 찾고 내어놓으십시요 하나님은 용서하십니다, 회개와 사 죄가 없는 예배 인간의 예찬과 칭송이 있는곳은 달콤해도 오래가지못합니다. 죽은 예배는 바로 아이가 빠져버리거나 생략된 예배입니다.
4.네번째 명령은 스스로취하라는 명령입니다. 2절말씀을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너는 여리고와 그 왕에게 행한 것같이 아이와 그왕에게 행하되 오직 거기서 탈警 진노의 원인은 아간의 탈취사건때문이였 습니다.7:1절말씀을 다시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이스라엘 자손들이 바친 물건을 인하여 범죄하였으니 이는 유다 지파 세라의 증손 삼디의 손자 갈미의 아들 아간이 바친 물건을 취하였다면 별문제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아간이 숨기던 때와 지금이제 여호와께서 명령 을 내리실때의 차이가 무엇이겠습니까
1)하나님은 하나님의 의만 받으십니다. 천질를 창조하시고 그가운데모든 것을 만드신 우리 하나님이 부족하신 것이 있는듯이 오해 하지 마십시요 시편 50:9-15절에 이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내가 네 집에서 수소나 네 우리에서 수염소를 취치 아니하리니 이는 삼림의 내가 가령 주려도 내게이르지 않을 것은 세계와 거기 충만 것이 내것임이 로다 내가 수소의 고기를 먹으며 염소의 피를 마시겠는냐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드리며 지극히 높은자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 환난날에 나를 부돈좆置構 있습니까하나님의 기적적인 사건에 대 하여 얼마나 무관심해서 태연합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개입에 대하여 대범합니까 주님은 우리 의 수치와 실수의 자리에서 축복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예수의 의만 받으심니다. 드리는 모든 것 이 하나님께 합당합니까스스로 자문 하는 시간되시기를 바랍니다.
1. 하나님의 명령은 두려워 하지 말라는 명령입니다 1절 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두려말라, 우리가 두려워 하는 것 때문에 살고있는지 모릅니다 사람이두려워 하는 대상에따라분류하면 크 게 두 종류입니다.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사람과 세상을 두려워하는 사람 이렇게두종류의 사람입니다.그 중에서 우리 예수 그리스도인은어떻게해햐합니까
1)우리는 하나님을 두려 할줄 아는 사람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두려워 하면 세상이 두렵지 않습니다. 반대로 세상을 두려워하면하나님의 말씀 을 듣지않습니다. 여러분이잘아시는 사도행전 3장과 4장에이런 사건이 나옵니다.베드로와 요한이 3시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가다가 성전 미문에 앉은 뱅이을 만나닙니다. 구걸하는 앉은뱅이 에 게 줄 은과 금이 없었습니다라고는 예수밖에 없었습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걷기도하고 뛰기도 하였 습니다. 이 일이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에게 발각 되었습니다. 조용히 불러서 타협안을 내어놓았 습니다. 거의 위협 썩인 타협이였습니다. 도무지 예수의 이름으로 아무사람에게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도 말라는것입니다. 말하자면 선교를 중단하라는 요구였습니다. 그때의 베드로와 요한의 반 응을 기록 해두었습니다. 사도행전5:19절에 기록하기를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가로되 하나님앞에서너희 말 듣는 것이 하나님 말씀 듣는 것는 것 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여러분의 삶이 지금 누구 앞에있습니까 세상을 두려워 합니까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를 두려하고있습니까예수님은 저와 여러분에 게 혼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를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하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히브리 기자는 히브리서 13:6절에서 시56:4,11을 말씀을 인용하기 를.주는 나를 돕는가 두려워 아니 하려면 범죄를 두려해야 합니다. 우리는 깨끗할수 없습니다. 예수의 의를 받았습니다. 나의 의가 아니라면 그의 보존하려는 노력이 있어야할 것입니다. 요셉이라는 인물이 아무리 생각해도 멋장입니다. 보디발의 아내가 동침하자고 유혹합니다. 그때 요셉은 여인의 유혹을 물리칩니다. 창세기 39:8 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이 집에는 나보다 큰 이가 없으며 주인이 아무것도 내게 금하지 아니하였어도 금한 것은 당신 뿐이니 당신은 자기아 내임이라 그런즉 내가 어찌 이 큰 악 더럽입니다.남편도 집사도, 장로도, 목사도, 양해되지만 하나님앞에서 거림낌이없어여하고 말씀에 부끄럽이 없어야합니다 자녀들아 이제 그 안에 거하라 이는 주 께서 나타내신 바 되면 그의繭 (요한일서2:28)부끄럽없고 두렵움없는 성도 여러분이 되시기를바랍니다
2.놀라지 말라 여호수아에게 새로이 명령하신 것은 놀라지말라는 메세지입니다.1절말씀을 다시한번 읽어보겠 습니다.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두려워 말라 놀라지말라 놀라는다는 것은 예기치않는 일이 갑자기 닥칠때에 당황하는 모습을 말합니다. 이것은 앞으로 여호수아와 여호수아의 군대의 일에 수없이 많은 사건에서 하생님이 예고 없이 여러분의 가정을 방문해도 여러분은 놀랄 것입니다.그른데 하나님의 개입을 두가지로 생각해보겠습니다.
1)능력으로 개입하십입니다. 사람이 할수없는 것을 행하심으로 놀라운일을 행하십니다. 예수님께서 가버나움에 들어가셔서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귀신들린자를 고쳤습니다.그 때에 사람들의 반응을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막1:22절과 27을 읽어보겠습니다. 뭇사람이 그의 교훈에 놀라니 이는 그 가르치 것이 권능력으로 개입하신 것입니다. 놀라운이 계속되면 놀라지않게 됩니다. 우리생활속에 하나님은 지금도 개입합니다. 이것 때문에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이름에 얼마나 감사하고 살아가고있습니 읽어봅시다 처녀가 그 말을 듣고 놀라 이런 인사가 어쩜인고 생각하며 처녀 몸인 마리아로서는 지극히 당연 한 일입니다. 예수를 고지한 천사가 여러가지 논리로서 설명합니다 답득이 잘 가지않습니다. 37절과38절을 읽어보겠습니다문입니다. 영적으로 깨어서 범사에 놀라지않는 대범한신앙 생활을 하는 그런 성도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3.하나님의 새로운 명령은 아이로 올라가라는 것입니다. 본문 1절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군사를 다 거느리고 일어나 아이로 올라가라.求.하나님은 결코 잘못을 덮어 버리되 실패한 그 자리에서 시작하시는 것입니다.야곱이 벨엘로 올라가기를 꺼려했습니다. 벼엘은 야곱의 잘못과 수치가 더러나는 곳입니다.그곳을 피하고 싶었던것입니다. 그러나 실패하고 부끄러운자리가 바로 거기가 하나님 만나는 자리입니다 예나 지금이 나 하나님만나는 곳은 인간의 나약하고 부끄러운 자리입니다.베드로도 부활하신 예수을 만나는 시간과 장수가 어디였습니까 그가 예수님을 세 의인은 없나니 한사람도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 의 일생을 다듬어보는 중에 여러분은 어느곳을 보고싶습니까어린 시절입니까 성장하신 나사렛 입니까 공생애를시작하신 갈릴리 호수입니까화려한 부활의 동산입니까 뭐니 해으 하나님의 한 없는 사랑을 맛보기때문입니다 여러분의 아이가 어디입니까여러분의 부끄럽고 감추고 싶은 그곳을 찾고 내어놓으십시요 하나님은 용서하십니다, 회개와 사 죄가 없는 예배 인간의 예찬과 칭송이 있는곳은 달콤해도 오래가지못합니다. 죽은 예배는 바로 아이가 빠져버리거나 생략된 예배입니다.
4.네번째 명령은 스스로취하라는 명령입니다. 2절말씀을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너는 여리고와 그 왕에게 행한 것같이 아이와 그왕에게 행하되 오직 거기서 탈警 진노의 원인은 아간의 탈취사건때문이였 습니다.7:1절말씀을 다시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이스라엘 자손들이 바친 물건을 인하여 범죄하였으니 이는 유다 지파 세라의 증손 삼디의 손자 갈미의 아들 아간이 바친 물건을 취하였다면 별문제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아간이 숨기던 때와 지금이제 여호와께서 명령 을 내리실때의 차이가 무엇이겠습니까
1)하나님은 하나님의 의만 받으십니다. 천질를 창조하시고 그가운데모든 것을 만드신 우리 하나님이 부족하신 것이 있는듯이 오해 하지 마십시요 시편 50:9-15절에 이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내가 네 집에서 수소나 네 우리에서 수염소를 취치 아니하리니 이는 삼림의 내가 가령 주려도 내게이르지 않을 것은 세계와 거기 충만 것이 내것임이 로다 내가 수소의 고기를 먹으며 염소의 피를 마시겠는냐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드리며 지극히 높은자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 환난날에 나를 부돈좆置構 있습니까하나님의 기적적인 사건에 대 하여 얼마나 무관심해서 태연합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개입에 대하여 대범합니까 주님은 우리 의 수치와 실수의 자리에서 축복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예수의 의만 받으심니다. 드리는 모든 것 이 하나님께 합당합니까스스로 자문 하는 시간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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