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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용 인생 (수3:1-13)

본문

우리 인간에게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한번 더 살 수 있는 써비스 볼 (Ball)이 허용만 된다면 모두 다 멋진 제2의 생을 살아 천국은 맡아 놓고 갈 것입니다. 그러나 본문 4절에 "이전에 이 길을 지나보지 못했다"고 했지요. 그래서 저는 [1회용 인생]이라고 제목을 정하고 은헤를 나누고자 합니다. 우리 인생은 무전여행자와도 같고, 초행길의 등산가와도 같고, 대낮 의 장님과도 같다고 하겠지요.이스라엘 백성들이 한번도 가보지 않은 광야, 사막길을 걸어갔습니다. 정말 여호와 하나님의 기적적인 축복이 아니고는 갈 수 없는 길이었습니다. 8한번도 가보지 않은 곳을 간다는 것은 영적으로는 바로 [믿음]을 따라 사는 신자들이라고 말하겠습니다. 어떤이는 우 1회용 반창고" 라고 했고 또 "하루살이"라고 했는데, 한번도 가보지 않은 이 길을, 평생에 처음 가보는 이 1회용 인생길을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의 축복 가운데서 잘 갈 수 있을까 그 9胄燒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1. 그리하면  의 신앙 4절에 보면 "그리하면 너희 행할 길을 알리라."이전에 너희가 이 길 을 지나보지 않았 90 鳴 했지요 그러면 어떻게 하면 알 수 있나요 그것은 3절에서 밝히고 있습니다. "너희는 레위 사람 제사장들이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언약궤를 메는 것을 보거든 '너희 곳을 떠나''그 뒤를 좇으라' 그리하면 평안히 가리 라'고 했습니다. 이 '그리하면'의 신앙은
(1) 하나님 제일주의 입니다. 하나님 여호와의 언약궤라 했으니 하나님 외에는 따르지 말라는 것입니다. 2장 11절에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는 상천하지에 하나님이시니 라"고 했습니다. 다른 신을 따르지 말라는 말이지요. 길을 잘 알고 천 지를 알고 계시는 하나님만 따르라는 것이지요. 여호수아는 22장 19절에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단 외에 다른 단쌓음 으로 여호와께 패역하지 말며 우리에게 패역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여호수아 23장 16절에는 "만일 너희가 다른 신들을 섬기고 여호와의 명을 어기면 여호와의 진노가 너희에게 임하여 너희에게 주실 아름다 운 땅에서 속히 망하리라"고 했습니다. 본문 10절에 보면 하나님은 사시는 하나님이십니다.우리와 같이 계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물질이나 인간이나 권력이나 권세 명예나 그 무엇 도 하나님과의 대등한 자리에 둘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잡 신도 같이 대등하게 둘 수 없다고 했지요.
그러므로 여호수아는 여호 수아 24장 14-18절, 25-26절에서 참 신 하나님만을 경외하며 성실과 진정으로 그를 섬기라고 외쳤습니다.혹시 너희들이 하나님을 섬기지 아니할찌라도 나와 내 집은 여호와만 섬기겠다고 외쳤지요. 그렇습니다. 하나님 외에는 다른 참신이 없습니다. 하나님만 참 신이십니다 (사 45:22, 6,14,46:9,49:7 등) 비록 우리 인간이 한번도 안 가본 곳 을 갈찌라도 그곳을 잘 알고 계시는 만유주 우리 하나님만 따라가면 틀림없이 그 길은 빛이요, 삶의 길임을 믿읍시다.
(2) 말씀 제일주의 신앙 본문 3절에 언약궤 메는 것을 보면 '너희 곳을 떠나' '언약궤 뒤를 쫓으라'고 하셨습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그 말씀을 따르라는 것입니다. '너희 곳을 떠나라'고 했으니 완전히 나의 생각, 나의 사상 은 팽개치고 전능자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만을 따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으로 만족하지 말고, 그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산 믿음을 소유해야 합니다. 야고보 선생님은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신자들 중에 어떤 신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100% 그대로 듣지 않고 삭 감시켜 듣는 자가 있는가 하면, 어떤 신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 할 때 삭감시켜 행하는 자도 있음을 봅니다. 말하자면 자기 기분내키는 대로 들을 것도 듣고 행할 것은 행하고 버릴 것은 버리고 행하기 힘든 것은 포기하는 자유주의 신앙입니다. 자기 마음에 맞는대로 성경 말씀을 뒤바꾸어 놓고 행하는 비진리의 사람이 많습니다. 여기서 이단 이니, 사이비 종파가 생깁니다. 이것은 곧 성경이 말하는 복음이 아니 라"다른 복음다른 진리다른 예수"입니다 (고후 11:4). 이것은 곧 자기 마음대로이니 자기가 하나님 자리에 앉는 교만을 범 하게 됨입니다. 이것은 곧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지 않는 것이요, 자기 위주의 인간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생활의 척도요 나침판이요 등대와도 같은데, 이 말씀이 없다면 한번도 안 가본 길을 어찌 가겠습니까 우주 천지의 질서를 말하고 있는 그 말씀을 이정표로 삼아 따라가면 한번도 안 가 본 길이지만 무슨 장애물이 닥쳐도 목적에 쉽게 도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예수 따라가면 복음 순종하면 우리 행할 길 환하겠네." 주님의 말씀을 붙잡은 자는 환난이 올 때 참 하나님만 붙잡고 교회를 사랑하고 하나님의 영광나타내고 하나님 이름 중심으로 살게 됩니다. 칼빈 선생님은 "수고는 내가 하고 영광은 하나님께"라는 좋은 교훈을 남겨 놓고 있습니다. 말씀이 없으면 영적 힘이 없고 길도 없고 목적도 상실하게 됩니다.
2. 성결케 살라고 했다 (5절). 평생 처음 단1회 뿐인 이 인생, 깨끗하게 살다가 깨끗하게 하나님 앞 에 서야 되겠지요. 만약 우리가 평생에 처음 걷는 이 길에 거룩되이 성결케 살지 못하고 죄투성이로 살아간다면 이 길 다 간 후에는 쓴 열 매만 거두게 될 것입니다. "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납니다 " 거짓과 사기.도둑을 심으면 무엇을 거두겠습니까(갈6:7) 우리가 심은 씨는 우리가 열매를 거두어 야 하지요. 내가 성결케 사는 것이 곧 행복이요 기쁨이요 평화입니다. 나의 무기입니다. 내가 성결함으로 하나님은 기뻐하시고, 성도의 견인 은 주 앞에 설 때 큰 상급을 받게 될 것입니다. 더럽히지 말고 성결의 씨를 심읍시다. 30배, 60배, 100배, 1,00배 열매를 거둡시다.
3. 하나님 영광 위에 바치라고 했다. 하나님의 법궤를 메고 요단강을 건너고 [하나님을 높이며][영원히 기 념키 위해] 기념비를 세우(수4:5-7)는 멋있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오늘날 예수님 때문에 사실 자기 영광 나타나고 이름 날리는 사람 많 습니다. 바울과 실라에게 헤메와 쓰쓰라는 이름이 주어질지라도 그것 을 하나님께 돌려야 함이 마땅한데, 요즈음은 그런 사람이 없음을 안 타까와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며 하나님 의 이름을 높일까가 문제 아니라 어떻게 하면 내배를 채우고, 내 생각 내 뜻을 관찰시켜 볼까하는 주의는 곧 하나님의 지위를 모욕함이요, 하나님의 절대적 권위를 도적질하는 악덕의 행위입니다. 이것은 곧 하나님 영광을 가로채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높이듯이, 우리 또한 하나님이 높혀 주시기로 약속하셨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높임이 곧 내가 높아지는 것입니다. 영어에 "이해"라는 단어가 있는데 그것은 under + stand = understand 곧 "밑에 선다"란 뜻이 있습니다.내가 밑에 서는 것는, 곧 남을 높혀줌은 내가 낮아짐입니다.내가 땅바닥까지 낮아질 때 우리 하나님은 영광을 최고로 받으시는 것입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우리가 살면 얼마를 살며, 한 번밖에 안 걷는 이 길 마음대로 살면 얼마나 마음대로 살겠습니까금년 일년은 하나님 제 일주의, 말씀제일주의, 성결 제일주의, 하나님의 영광 제일주의로 살 아갑시다. 내 평생 1회용 인생에 아름다운 열매를 맺어 연말에 금년 한해의 결산을 할 때에 부끄러움 없는 인간이 되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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