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고 담대하라 (수1:1-9)
본문
이스라엘의 지도자 모세가 죽은 후에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백성의 지 도자가 되었습니다.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요단강을 건너 서, 가나안땅을 정복해야 합니다. 이전에 하지 않은 새로운 일을 해야 하 기에 마음에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호와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마음 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고 말합니다. 6절, 7절, 그리고 9절에 3번 이나 반복하여 여호수아에게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고 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자세히 살펴보면 여호수아가 마음을 강하고 담대 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성도가 세상을 살아갈 때도 두려울 때와 좌절될 때가 있습니다.그런 때에 여호수아에게 주신 이 말씀을 다시 생각하면서 강하고 담대하게 살 아갑시다.
1.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생각하면 강하고 담대하게 됩니다. 여호수아 1:1에 하나님의 종 모세가 죽은 후에 라고 기록합니다.여기 에서 우리가 알게 되는 것은 이스라엘의 위대한 지도자인 모세도 결국에는 죽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비록 훌륭한 지도자 모세라고 하지만, 그도 죽음으로써 이스라엘 백성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여 호수아에게 강하고 담대하라고 하시면서 하나님은 항상 함께 하실 것을 약속합니다. 사람은 떠나지만, 하나님은 떠나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합니다. 수 1:5에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마음을 강 하게 하라 담대히 하라. 고 말씀합니다. 예수님께서도 하늘나라로 가시면서 두려워하는 제자들에게 약속하신 말씀이 항상 함께 하여 주신다는 약속입니다. 마 28:20의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하시리라. 이 약속이 제자들로 하여금 순교를 각오하는 강하고 담대한 신앙인으로 만들었습니다. 아무리 좋은 부모도 결국에는 세상을 떠나게 됩니다. 위대한 지도자 모세도 죽음으로 이스라엘 백성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시는 분입니다.
2.하나님의 약속을 생각하면 강하고 담대하게 됩니다. 수 1:6에 너는 이 백성으로 내가 그 조상에게 맹세하여 주리라 한 땅 을 얻게 하리라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 하라. 고 기록합니다. 여호수아가 강하고 담대할 수 있는 비결은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시는 분이심을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조상과 맹세한 것은 창세 기 15:18-21에 보면 나옵니다. 그 날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으로 더불어 언약을 세워 가라사대 내가 이땅을 애굽강에서부터 그 큰 강 유브라데까 지 네 자손에게 주노니 곧 겐 족속과 그니스 족속과 갓몬 족속과 헷 족 속과 브리스 족속과 르바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여부스 족속의 땅이니라 하셨더라. 하나님의 이 약속을 아브라 함과 그의 후손들은 반드시 성취될 것을 믿었습니다. 요셉이 애굽에서 총리 대신이 되었기에 그 후손들은 애굽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요셉은 죽을 때에 하나님의 이 약속을 믿었습니다. 그래서 요셉이 죽음 직전에 마지막으로 창세기 50:24-25에 기록되어 있는 말을 했습니다. 요셉이 그 형제에게 이르되 나는 죽으나 하나님이 너희를 권고하시고 너희를 이 땅 에서 인도하여 내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땅에 이르게 하시리라 하고 요셉이 또 이스라엘 자손에게 맹세시켜 이르기를 하나님 이 정녕 너희를 권고하시리니 너희는 여기서 내 해골을 메고 올라가겠다 하라 하였더라. 이스라엘 백성은 애굽에서 노예생활을 하면서도 요셉의 이 유언을 잊 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모세가 출애굽을 할 때에 출 13:18,19에 기록하기 를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항오를 지어 나올 때에 모세가 요셉의 해골을 취하였으니 이는 요셉이 이스라엘 자손으로 단단히 맹세케 하여 이르기를 하나님이 필연 너희를 권고하시리니 너희는 나의 해골을 여기 서 가지고 나가라 하였음이었더라. 하나님은 약속을 꼭 지키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생각하면 우리는 강하고 담대해 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십니다. 하나님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언약을 성취하시는 분입니다. 이 사실 들이 광야길과 같이 험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힘이 되고 용기가 됩니다.
3.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면 강하고 담대하게 됩니다. 8,9절에 기록하기를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 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하나님의 말씀을 계속하여 읽고 연구하는 것은 어렵고 힘들 때에 강하 고 담대하게 만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여호수아로 하여금 마음을 무장 하게 합니다. 세계 제2차대전 때의 일입니다. 코리지도 섬에서 미군과 일본군의 전 투가 있었습니다. 미군은 최선을 다했지만 결국에는 일본군에 항복하고 말았습니다. 일본군은 미군 포로들을 카바나투안 수용소로 보내면서 모 포 한장씩만 가지고 들어가도록 허용하였습니다. 그때 한 병사가 목숨을 걸고 성경 한권을 간직하여 수용소에 가지고 갔습니다. 포로 수용소는 질병과 기아로 말미암아 죽음과 두려움의 장소였습니다. 여기저기에서 사람들이 죽어 갔습니다. 그 고통의 포로 수용소에서 힘과 용기를 줄만 한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다만 한 병사가 몰래 가지고 간 한 권의 성경책만이 그들에게 그 고통에서 힘과 용기를 가지게 하였습니다. 목숨 을 걸고 가지고 간 한 권의 책이 질병과 기아로 죽어가는 포로들로 하여 금 죽음앞에서도 강하고 담대하게 만들었습니다. 그후 미국 성경공회의 기록에 의하면 카바나투안의 죽음의 포로수용소에서는 한권의 성경이 1,500명의 포로들에게 힘과 용기를 가지게 하였다고 합니다. 성경은 성도로 하여금 강하고 담대하게 만듭니다.
성경은 성도가 가지는 강력한 무기입니다. 어렵고 힘들때일수록 성경을 읽을때 용기를 가지 게 됩니다. 모택동이 중국을 통치할 때에 기독교를 탄압하였습니다. 성경을 모두 불살라 버려서 중국의 지하교회 성도들은 성경을 볼 수 없었습니다. 극 동방송에서 밤12시가 되면 중국어로 성경을 읽어 주었습니다. 중국의 많 은 성도들은 한밤중에 일어나서 라디오를 통하여 성경을 듣고 기록하였 습니다. 그것이 중국의 종교 박해 중에서도 중국의 지하 교회가 견디어 나올 수 있는 힘과 용기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강하고 담대하라고 합니다. 강하고 담대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항상 함께 하심을 믿고,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해야 합니다.
1.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생각하면 강하고 담대하게 됩니다. 여호수아 1:1에 하나님의 종 모세가 죽은 후에 라고 기록합니다.여기 에서 우리가 알게 되는 것은 이스라엘의 위대한 지도자인 모세도 결국에는 죽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비록 훌륭한 지도자 모세라고 하지만, 그도 죽음으로써 이스라엘 백성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여 호수아에게 강하고 담대하라고 하시면서 하나님은 항상 함께 하실 것을 약속합니다. 사람은 떠나지만, 하나님은 떠나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합니다. 수 1:5에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마음을 강 하게 하라 담대히 하라. 고 말씀합니다. 예수님께서도 하늘나라로 가시면서 두려워하는 제자들에게 약속하신 말씀이 항상 함께 하여 주신다는 약속입니다. 마 28:20의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하시리라. 이 약속이 제자들로 하여금 순교를 각오하는 강하고 담대한 신앙인으로 만들었습니다. 아무리 좋은 부모도 결국에는 세상을 떠나게 됩니다. 위대한 지도자 모세도 죽음으로 이스라엘 백성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시는 분입니다.
2.하나님의 약속을 생각하면 강하고 담대하게 됩니다. 수 1:6에 너는 이 백성으로 내가 그 조상에게 맹세하여 주리라 한 땅 을 얻게 하리라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 하라. 고 기록합니다. 여호수아가 강하고 담대할 수 있는 비결은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시는 분이심을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조상과 맹세한 것은 창세 기 15:18-21에 보면 나옵니다. 그 날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으로 더불어 언약을 세워 가라사대 내가 이땅을 애굽강에서부터 그 큰 강 유브라데까 지 네 자손에게 주노니 곧 겐 족속과 그니스 족속과 갓몬 족속과 헷 족 속과 브리스 족속과 르바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여부스 족속의 땅이니라 하셨더라. 하나님의 이 약속을 아브라 함과 그의 후손들은 반드시 성취될 것을 믿었습니다. 요셉이 애굽에서 총리 대신이 되었기에 그 후손들은 애굽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요셉은 죽을 때에 하나님의 이 약속을 믿었습니다. 그래서 요셉이 죽음 직전에 마지막으로 창세기 50:24-25에 기록되어 있는 말을 했습니다. 요셉이 그 형제에게 이르되 나는 죽으나 하나님이 너희를 권고하시고 너희를 이 땅 에서 인도하여 내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땅에 이르게 하시리라 하고 요셉이 또 이스라엘 자손에게 맹세시켜 이르기를 하나님 이 정녕 너희를 권고하시리니 너희는 여기서 내 해골을 메고 올라가겠다 하라 하였더라. 이스라엘 백성은 애굽에서 노예생활을 하면서도 요셉의 이 유언을 잊 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모세가 출애굽을 할 때에 출 13:18,19에 기록하기 를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항오를 지어 나올 때에 모세가 요셉의 해골을 취하였으니 이는 요셉이 이스라엘 자손으로 단단히 맹세케 하여 이르기를 하나님이 필연 너희를 권고하시리니 너희는 나의 해골을 여기 서 가지고 나가라 하였음이었더라. 하나님은 약속을 꼭 지키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생각하면 우리는 강하고 담대해 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십니다. 하나님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언약을 성취하시는 분입니다. 이 사실 들이 광야길과 같이 험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힘이 되고 용기가 됩니다.
3.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면 강하고 담대하게 됩니다. 8,9절에 기록하기를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 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하나님의 말씀을 계속하여 읽고 연구하는 것은 어렵고 힘들 때에 강하 고 담대하게 만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여호수아로 하여금 마음을 무장 하게 합니다. 세계 제2차대전 때의 일입니다. 코리지도 섬에서 미군과 일본군의 전 투가 있었습니다. 미군은 최선을 다했지만 결국에는 일본군에 항복하고 말았습니다. 일본군은 미군 포로들을 카바나투안 수용소로 보내면서 모 포 한장씩만 가지고 들어가도록 허용하였습니다. 그때 한 병사가 목숨을 걸고 성경 한권을 간직하여 수용소에 가지고 갔습니다. 포로 수용소는 질병과 기아로 말미암아 죽음과 두려움의 장소였습니다. 여기저기에서 사람들이 죽어 갔습니다. 그 고통의 포로 수용소에서 힘과 용기를 줄만 한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다만 한 병사가 몰래 가지고 간 한 권의 성경책만이 그들에게 그 고통에서 힘과 용기를 가지게 하였습니다. 목숨 을 걸고 가지고 간 한 권의 책이 질병과 기아로 죽어가는 포로들로 하여 금 죽음앞에서도 강하고 담대하게 만들었습니다. 그후 미국 성경공회의 기록에 의하면 카바나투안의 죽음의 포로수용소에서는 한권의 성경이 1,500명의 포로들에게 힘과 용기를 가지게 하였다고 합니다. 성경은 성도로 하여금 강하고 담대하게 만듭니다.
성경은 성도가 가지는 강력한 무기입니다. 어렵고 힘들때일수록 성경을 읽을때 용기를 가지 게 됩니다. 모택동이 중국을 통치할 때에 기독교를 탄압하였습니다. 성경을 모두 불살라 버려서 중국의 지하교회 성도들은 성경을 볼 수 없었습니다. 극 동방송에서 밤12시가 되면 중국어로 성경을 읽어 주었습니다. 중국의 많 은 성도들은 한밤중에 일어나서 라디오를 통하여 성경을 듣고 기록하였 습니다. 그것이 중국의 종교 박해 중에서도 중국의 지하 교회가 견디어 나올 수 있는 힘과 용기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강하고 담대하라고 합니다. 강하고 담대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항상 함께 하심을 믿고,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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