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단강 건널 준비하라 (수1:10-11)
본문
지난 주간에 저는 두번의 임종 예배를 인도하였습니다. 두분 다 우리 교회 성도님은 아니지만 우리교회 성도님들과 관련된 분들이였습니다. 두분 다 너무나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셔서 유족들을 슬프게 했습니다. 한분은 저녁 식사를 맛있게 잘 잡수신 후에 세상을 떠나셨고, 또한분은 아침에 건강하게 출근을 하셨다가 저녁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장례식 예 배를 드릴 때 자주 부르는 찬송 중에 하나가 291장입니다. 날빛보다 더 밝은 천국 믿는 맘 가지고 가겠네 믿는 자 위하여 있을 곳 우리 주 예비해 두셨네 며칠후 며칠후 요단강 건너가 만나리 며칠후 며칠후 요단강 건너가 만나리 요단강을 건너간다는 것은 이 세상을 떠나간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 생활을 마치고 요단강을 건너간다는 것을 신약 성경적으로 풀이한다면 고난과 괴로움의 나그네 인생을 마치고 요 단강 건너서 천국을 향하여 가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성경 본문 여호수아 1:10-11은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백성의 지도자가 되어서 처음으로 한 말씀입니다. 짧은 여호수아의 말씀 이지만 자세히 보면 해석하기가 어려운 구절입니다.그래서 이 여호수아 의 말씀을 구약적인 관점보다는 신약적인 관점에서 해석하면서 함께 은 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여호수아의 첫번째 말씀의 요지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요단강을 건너갈 준비를 하라는 것입니다. 요단강 건널 준비를 하라고 하면서 첫번째로 양식을 예비하라고 합니다. 요단강을 건널 준비를 하라고 하면서 양식을 예비하라는 이 말은 어떤 의미입니까 40년동안 광야생활을 한 사람들이 준비할 만한 양식이 있겠습니까 애굽에서 가지고 온 비상양식이 있었다 고 하더라도 벌써 동이 났었을 것이고, 40년이나 보관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여호수아의 이 말씀을 이때의 이스라엘 백성의 양식이 만나라는 것 을 고려한다면 해석하기가 또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여호수아 5:12에 보 면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땅 소산을 먹은 다음 날에 만나가 그 쳤으니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시는 만나를 얻지 못하였고 그 해에 가나안 땅의 열매를 먹었더라. 이스라엘 백성이 요단강을 건넌 후 가나안땅의 소산을 먹을때까지 만나는 계속하여 내렸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만나 가 사방에 내려 있는 것을 가지고 와서 양식으로 먹으면서 40년을 지내 왔습니다.
그런데 갑작스럽게 양식을 예비하라는 말씀이 해석하기가 어 렵습니다. 또 하나, 출 16:19-20에 보면 만나의 특성이 나옵니다. 모세가 그들에 게 이르기를 아무든지 아침까지 그것을 남겨 두지 말라 하였으나 그들이 모세의 말을 청종치 아니하고 더러는 아침까지 두었더니 벌레가 생기고 냄새가 난지라 모세가 그들에게 노하니라. 이 구절에서 알게 되는 것은 만나는 보관이 안됩니다. 안식일을 제외하고는 매일 매일 새로운 만나를 먹어야 합니다.
그런데 여호수아는 왜 요단강을 건널 준비를 하라고 하면서 양식을 예 비하라고 하였을까요 이것은 신약성경의 관점에서 볼 때에 요단강을 건 널 준비를 하려면 다른 양식 를 준비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천국의 양식을 준비하라는 교훈입니다. 성도가 세상을 살다가 요단강을 건너려 고 할 때에 준비해야 할 천국 양식이 무엇입니까 요한복음 6:35에서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 르지 아니하리라. 성도 여러분이여 우리가 요단강 건널 준비를 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참된 양식임을 알고 예비하 여야 합니다. 두번째로 여호수아의 말씀에서 해석하기 어려운 부분은 삼일안에 라는 말입니다. 여호수아의 이말은 삼일안에 요단강을 건너갈 것이라는 말 입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삼일만에 요단강을 건너지 못한 것 같습니다. 여호수아 2장은 여호수아가 두명의 정탐꾼을 여리고에 보냈다는 내용입니다. 두명의 정탐꾼은 얼마되지 못해서 여리고 왕에게 발각이 되었습니다. 겨우 라합이라는 여인의 도움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여호수아 2:16에 보면 라합이 그들에게 이르되 두렵건대 따르는 사람들이 너희를 만날까 하노니 너희는 산으로 가서 거기 사흘을 숨었다가 따르는 자들이 돌아간 후에 너희 길을 갈지니라. 이말을 통하여 볼 때에 정탐꾼들이 아무리 빨리 돌아왔다고 하더라도 삼일은 더 걸렸을 것입니다. 그리고 여호수아 3:1,2에 보면 여호수아가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서 이 스라엘 사람들로 더불어 싯딤에서 떠나 요단에 이르러서는 건너지 아니 하고 거기서 유숙 하니라 삼일 후에 유사들이 진중으로 두루 다니며 라 고 기록되어 있는데, 요단에 도착하여 삼일을 지난 후에 요단강을 건넜 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호수아가 처음으로 한 말씀 삼일 안에 라는 말씀은 보통 삼일이 아니라 다른 특별한 삼일이라는 의미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신약 성경적인 의미에서 요단강을 건너기 전에 삼일 이란 어떤 의미 겠습니까 마태복음 16:21에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때로 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 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 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가르치시니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셨다가 삼일만에 부활하신 것을 말씀합니다. 다시 정리를 한다면 성도가 요단강을 건널 준비를 할 때에 예수님께서 삼일만에 부활하신 것을 믿으면서 부활신앙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또 하나 우리가 여호수아의 말씀에서 우리가 관심있게 보아야 하는 것은 요단강을 건너갈 방법에 대하여 전혀 언급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들에게는 사실 어떻게 요단강을 건너갈 것인가에 관심이 더 많을 것 입니다. 배를 타고 건널 것인지, 다리를 놓아서 건너갈 것인지 하고 말입니다. 그러나 여호수아의 말씀에는 약속의 땅을 건너갈 것이라는 분명한 확 신이 있지만 건너갈 방법이 전혀 언급 되어 있지 않습니다. 여호수아 3 장을 보면 요단강을 건너게 된 것은 배를 타고 건너간 것도 아니고, 다 리를 놓아서 건너간 것도 아닙니다. 아주 특별한 방법으로 이스라엘 백성은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 땅으로 갔습니다. 사람의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방법으로 요단강을 건너갔습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는 요단강을 건너갈 준비를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으로 예비하고 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고 준비하고 있습니까 우리의 공로가 아닌 하나님의 방법을 믿고 요 단강 건널 준비를 하고 있습니까 우리도 언젠가 요단강을 건너야 합니다. 요단강을 건너야 할 때가 언 제인지 우리는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예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준 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천국에서 만나보자 그날 아침 거기서 순례자여 예비하라 늦어지지 않도록 만나보자 만나보자 저기 뵈는 저 천국 문에서 만나보자 만나보자 그날 아침 그문에서 만나자 (찬송293장)
왜냐하면 여호수아 5:12에 보 면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땅 소산을 먹은 다음 날에 만나가 그 쳤으니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시는 만나를 얻지 못하였고 그 해에 가나안 땅의 열매를 먹었더라. 이스라엘 백성이 요단강을 건넌 후 가나안땅의 소산을 먹을때까지 만나는 계속하여 내렸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만나 가 사방에 내려 있는 것을 가지고 와서 양식으로 먹으면서 40년을 지내 왔습니다.
그런데 갑작스럽게 양식을 예비하라는 말씀이 해석하기가 어 렵습니다. 또 하나, 출 16:19-20에 보면 만나의 특성이 나옵니다. 모세가 그들에 게 이르기를 아무든지 아침까지 그것을 남겨 두지 말라 하였으나 그들이 모세의 말을 청종치 아니하고 더러는 아침까지 두었더니 벌레가 생기고 냄새가 난지라 모세가 그들에게 노하니라. 이 구절에서 알게 되는 것은 만나는 보관이 안됩니다. 안식일을 제외하고는 매일 매일 새로운 만나를 먹어야 합니다.
그런데 여호수아는 왜 요단강을 건널 준비를 하라고 하면서 양식을 예 비하라고 하였을까요 이것은 신약성경의 관점에서 볼 때에 요단강을 건 널 준비를 하려면 다른 양식 를 준비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천국의 양식을 준비하라는 교훈입니다. 성도가 세상을 살다가 요단강을 건너려 고 할 때에 준비해야 할 천국 양식이 무엇입니까 요한복음 6:35에서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 르지 아니하리라. 성도 여러분이여 우리가 요단강 건널 준비를 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참된 양식임을 알고 예비하 여야 합니다. 두번째로 여호수아의 말씀에서 해석하기 어려운 부분은 삼일안에 라는 말입니다. 여호수아의 이말은 삼일안에 요단강을 건너갈 것이라는 말 입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삼일만에 요단강을 건너지 못한 것 같습니다. 여호수아 2장은 여호수아가 두명의 정탐꾼을 여리고에 보냈다는 내용입니다. 두명의 정탐꾼은 얼마되지 못해서 여리고 왕에게 발각이 되었습니다. 겨우 라합이라는 여인의 도움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여호수아 2:16에 보면 라합이 그들에게 이르되 두렵건대 따르는 사람들이 너희를 만날까 하노니 너희는 산으로 가서 거기 사흘을 숨었다가 따르는 자들이 돌아간 후에 너희 길을 갈지니라. 이말을 통하여 볼 때에 정탐꾼들이 아무리 빨리 돌아왔다고 하더라도 삼일은 더 걸렸을 것입니다. 그리고 여호수아 3:1,2에 보면 여호수아가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서 이 스라엘 사람들로 더불어 싯딤에서 떠나 요단에 이르러서는 건너지 아니 하고 거기서 유숙 하니라 삼일 후에 유사들이 진중으로 두루 다니며 라 고 기록되어 있는데, 요단에 도착하여 삼일을 지난 후에 요단강을 건넜 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호수아가 처음으로 한 말씀 삼일 안에 라는 말씀은 보통 삼일이 아니라 다른 특별한 삼일이라는 의미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신약 성경적인 의미에서 요단강을 건너기 전에 삼일 이란 어떤 의미 겠습니까 마태복음 16:21에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때로 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 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 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가르치시니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셨다가 삼일만에 부활하신 것을 말씀합니다. 다시 정리를 한다면 성도가 요단강을 건널 준비를 할 때에 예수님께서 삼일만에 부활하신 것을 믿으면서 부활신앙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또 하나 우리가 여호수아의 말씀에서 우리가 관심있게 보아야 하는 것은 요단강을 건너갈 방법에 대하여 전혀 언급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들에게는 사실 어떻게 요단강을 건너갈 것인가에 관심이 더 많을 것 입니다. 배를 타고 건널 것인지, 다리를 놓아서 건너갈 것인지 하고 말입니다. 그러나 여호수아의 말씀에는 약속의 땅을 건너갈 것이라는 분명한 확 신이 있지만 건너갈 방법이 전혀 언급 되어 있지 않습니다. 여호수아 3 장을 보면 요단강을 건너게 된 것은 배를 타고 건너간 것도 아니고, 다 리를 놓아서 건너간 것도 아닙니다. 아주 특별한 방법으로 이스라엘 백성은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 땅으로 갔습니다. 사람의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방법으로 요단강을 건너갔습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는 요단강을 건너갈 준비를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으로 예비하고 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고 준비하고 있습니까 우리의 공로가 아닌 하나님의 방법을 믿고 요 단강 건널 준비를 하고 있습니까 우리도 언젠가 요단강을 건너야 합니다. 요단강을 건너야 할 때가 언 제인지 우리는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예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준 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천국에서 만나보자 그날 아침 거기서 순례자여 예비하라 늦어지지 않도록 만나보자 만나보자 저기 뵈는 저 천국 문에서 만나보자 만나보자 그날 아침 그문에서 만나자 (찬송29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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