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 건너, 가라 (수1:1-9)
본문
이스라엘 민족은 40년의 광야의 생활이 거의 끝나고 가나안복지를 눈앞에 두었을 때 민족의 위대한 지도 자 모세의 죽음을 맞게 되었습니다. 백성들은 모세의 죽음을 슬퍼하며 30일 동안 애곡하였습니다. 그들 은 위대한 지도자를 잃게된 것을 크게 낙심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방법은 사람의 생각과는 다른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은 한 역사의 장을 바꿈에 있어서 죽 음이라는 처방을 하셨습니다. 모세의 죽음은 한 개인의 생의 마감이 아니라 한 시대의 마감을 의미하는 것이었습니다. 율법과 훈련의 시대에서 새로운 전진과 축복의 시대로 바뀌는 새로운 역사 전개를 위한 변 화의 방편이었습니다. 그때 낙심중에 있는 백성과 지도자 여호수아를 향하여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2-3) 여기서 중요 한 것은 "너는 . 일어나. 건너. 가라"말씀고 "그리하면 네가 발바닥으로 밟는 곳을 내가 다 너희에게 주겠다"는 약속입니다. 하나님은 축복의 약속만 믿고 가만히 있는자에 그 약속을 이루어 주지 않고 힘써 노력하고 싸우고 전진 하는 자에게 축복을 실행하시겠다는 약속입니다.
그러므로 일어나,건너,가라고 명령하십니다. 가나안땅을 정복하기 위해 주신 하나님의 명령은
1."일어나"라는 명령입니다. (2절) "이제 너는 이 모든 백성으로 더불어 일어나."라고 하십니다. 전진 하기 위해서는 먼너 일어나야 합니다.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먼저 일어나야 합니다. 일어나야 전진할 수 있고 일어나야 일 할 수 있고 일어나야 축복을 쟁취할 수 있습니다.
(1) 먼저 잠자는 자리에서 일어나야 합니다. 우리가 영적인 잠, 믿음의 잠을 자고있는 자는 죽은자와 같습니다.
그러므로 속히 깨어야 합니다 (롬13:11). 영적 잠에서 깨는 방법은 기도하고 말씀이 들오어기까지 간구해야 합니다. 교회 나와서 말씀을 못 들으면 잠든 증거입니다. 잠든 사람은 도적의 소리를 듣지 못하 기 때문에 모두 잃으버려도모릅니다. 영의 잠이든 사람은 어떤 소리도 듣지 못하고 마침내 영혼까지 도 적맞게 되는 비참한 결과를 보게됩니다. 이 잠의 순서는 처음에는 은혜를 도적맞고 다음은 말씀을 도적맞 게 되는 비참한 결과를 보게됩니다. 이 잠의 순서는 처음에는 은혜를 도적맞고 다음은 말씀을도적맞고 다음은 영혼까지 죽이게 됩니다. 특히 세상살이 바쁜분들,잠자기 쉽고 영혼까지 도적맞으면 회복이 어렵 게 됩니다. 각성해야 합니다. 속히 일어나야 합니다.
(2) 병든 자리에서 일어나야 합니다. 신앙생활에는 찾아오는 여러가지 병이 있습니다. 심령의 병이 있습니다. 욕심 때문에 앉은뱅이 병걸린 성도 교만 때문에 문둥병 걸린 신자,알면서도 실행하지 않아서영적 중풍병환자, 말씀 못드는 귀머러기리 보지 못하는 소경등 많은병이 있습니다. 그 중에도 은혜 받지 못한 앉은뱅이신자는 교회에 나와도 마음은 세상에가 있습니다. 사도행전 3장의 성전 미문앞에 앉아서 구걸하는 앉은뱅이가 병이 낳고나서 성전안에 들어가서 기뻐 뛰며하나님께 영광 돌린 것 같이 병든 심령은 기도 회복하고 은혜 회복하여 기뻐뛰며 주를 찬양하기까지 일어나야 합니다. 육신의 병에서도 일어나야 일 할 수 있는 것같이 심령의 병에서도 일어나야 축복의 땅으로전진하여 갈 수 있습니다.
2. "건너."라는 명령입니다. (2절)에 " 이 요단을 건너."는 가나안 땅 들어가려면 요단강 건너야된다는 말씀입니다 (3:8)."요단강 건너는 것은 믿음의 요구되는 명령 입니다. 요단강물이 흐르고 있는데 법궤메고 먼저 들어가라는 말씀입니다. 그리하면 요단강물이 끊어질 것 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것은 믿음이 장성한 훈련 받은 백성에게 요구하신 말씀입니다. 출애굽 할때는 홍해를 갈라놓으시고 건너 라 하신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의말씀 붙들고 그 말씀대로 믿고 환경 쳐다보지 말고 믿음으로 나아가면이 적과 능력과 축복의 길을 열어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 앞에는 수많은 인생길에 건너야할 요단강이 있습니다.그때 하나님의 도우심이 필요합니다. (먼저)가 중요합니다. (먼저)씨뿌려야 열매를 거둘 수있고(먼저) 봉사하여라,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더하여 주시리라."고 하셨습니다.
3. "나아가라"는 명령입니다. 요단을 건너 가나안 정복할 때까지 나아가야 합니다. 거기 여러 고성같이 막히는 성이있고 싸워야 할 가 나안 7부족이 있습니다. 믿음의 세계는 주앞에 서는 날까지 전투입니다. 계속되는 도전앞에 전투에서 승리 하기위해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 명령 순종의 결과는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1) 네가 밟는 곳은 다 주겠다고 하셨습니다.천국은 침노하는 자가 빼았습니다.
2) 네가 어디로 가든지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어느 곳에서나 승리의 걸음뿐입니다. 이제 우리는 일어나,건너, 나아가는 성도가 됩시다.
그러므로 일어나,건너,가라고 명령하십니다. 가나안땅을 정복하기 위해 주신 하나님의 명령은
1."일어나"라는 명령입니다. (2절) "이제 너는 이 모든 백성으로 더불어 일어나."라고 하십니다. 전진 하기 위해서는 먼너 일어나야 합니다.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먼저 일어나야 합니다. 일어나야 전진할 수 있고 일어나야 일 할 수 있고 일어나야 축복을 쟁취할 수 있습니다.
(1) 먼저 잠자는 자리에서 일어나야 합니다. 우리가 영적인 잠, 믿음의 잠을 자고있는 자는 죽은자와 같습니다.
그러므로 속히 깨어야 합니다 (롬13:11). 영적 잠에서 깨는 방법은 기도하고 말씀이 들오어기까지 간구해야 합니다. 교회 나와서 말씀을 못 들으면 잠든 증거입니다. 잠든 사람은 도적의 소리를 듣지 못하 기 때문에 모두 잃으버려도모릅니다. 영의 잠이든 사람은 어떤 소리도 듣지 못하고 마침내 영혼까지 도 적맞게 되는 비참한 결과를 보게됩니다. 이 잠의 순서는 처음에는 은혜를 도적맞고 다음은 말씀을 도적맞 게 되는 비참한 결과를 보게됩니다. 이 잠의 순서는 처음에는 은혜를 도적맞고 다음은 말씀을도적맞고 다음은 영혼까지 죽이게 됩니다. 특히 세상살이 바쁜분들,잠자기 쉽고 영혼까지 도적맞으면 회복이 어렵 게 됩니다. 각성해야 합니다. 속히 일어나야 합니다.
(2) 병든 자리에서 일어나야 합니다. 신앙생활에는 찾아오는 여러가지 병이 있습니다. 심령의 병이 있습니다. 욕심 때문에 앉은뱅이 병걸린 성도 교만 때문에 문둥병 걸린 신자,알면서도 실행하지 않아서영적 중풍병환자, 말씀 못드는 귀머러기리 보지 못하는 소경등 많은병이 있습니다. 그 중에도 은혜 받지 못한 앉은뱅이신자는 교회에 나와도 마음은 세상에가 있습니다. 사도행전 3장의 성전 미문앞에 앉아서 구걸하는 앉은뱅이가 병이 낳고나서 성전안에 들어가서 기뻐 뛰며하나님께 영광 돌린 것 같이 병든 심령은 기도 회복하고 은혜 회복하여 기뻐뛰며 주를 찬양하기까지 일어나야 합니다. 육신의 병에서도 일어나야 일 할 수 있는 것같이 심령의 병에서도 일어나야 축복의 땅으로전진하여 갈 수 있습니다.
2. "건너."라는 명령입니다. (2절)에 " 이 요단을 건너."는 가나안 땅 들어가려면 요단강 건너야된다는 말씀입니다 (3:8)."요단강 건너는 것은 믿음의 요구되는 명령 입니다. 요단강물이 흐르고 있는데 법궤메고 먼저 들어가라는 말씀입니다. 그리하면 요단강물이 끊어질 것 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것은 믿음이 장성한 훈련 받은 백성에게 요구하신 말씀입니다. 출애굽 할때는 홍해를 갈라놓으시고 건너 라 하신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의말씀 붙들고 그 말씀대로 믿고 환경 쳐다보지 말고 믿음으로 나아가면이 적과 능력과 축복의 길을 열어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 앞에는 수많은 인생길에 건너야할 요단강이 있습니다.그때 하나님의 도우심이 필요합니다. (먼저)가 중요합니다. (먼저)씨뿌려야 열매를 거둘 수있고(먼저) 봉사하여라,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더하여 주시리라."고 하셨습니다.
3. "나아가라"는 명령입니다. 요단을 건너 가나안 정복할 때까지 나아가야 합니다. 거기 여러 고성같이 막히는 성이있고 싸워야 할 가 나안 7부족이 있습니다. 믿음의 세계는 주앞에 서는 날까지 전투입니다. 계속되는 도전앞에 전투에서 승리 하기위해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 명령 순종의 결과는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1) 네가 밟는 곳은 다 주겠다고 하셨습니다.천국은 침노하는 자가 빼았습니다.
2) 네가 어디로 가든지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어느 곳에서나 승리의 걸음뿐입니다. 이제 우리는 일어나,건너, 나아가는 성도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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