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는 가장 귀한 보배입니다 (신31:9-31)
본문
유대인들은 2천년간 나라를 잃고 유리방황할 때 공존의식으로 어린이들을 사랑하 였다고 합니다. 엄마들이 수유를 할 때에 내 아이뿐만 아니라 때에 따라선 이웃집아 이에게 먼저 먹여 주었는데, 이런 우호적 공존의식이 있었기에 그들은 방황과 박해 의 시련속에서도 민족의 독특성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근래에 우리민족은 산아제한 으로 한 둘씩만 자녀를 낳기 때문에 제자식을 지나치게 사랑하여 과잉보호라는 말까 지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런 상황속에서 우리는 "왜 어린이들이 귀중한가"를 말씀 을 통해 상고하며 아울러 그러한 어린이들을 어떻게 양육해야 할 것인가에 대하여생각해 봅시다.
'본론'
1. 어린이는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셨기에 가장 귀하고 보배로우니 잘 길러야 하겠습니다. 위대한 신앙의 인물을 길러낸 성도들은 이처럼 자식을 하나님이 허락하신 선물인 줄 알고 가장 귀중하게 길렀습니다. 아브라함과 사라는 이삭을 신앙의 후사로 잘 길 렀고, 레위와 요게벱은 생명의 위협속에서도 모세를 정성껏 길렀으며 한나는 기도의 응답으로 얻은 아들 사무엘을 하나님앞에 드려 길렀습니다. 이렇듯 어린이는 창조주 하나님께서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이니만큼 잘생겼느니 못생겼느니 말하지 말고 어린 이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잘 길러야 하겠습니다. 성경은 아이 하나를 세 번 낳아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첫째, 육신의 탄생(창3:16), 두번째, 복음을 통한 영적 거듭남(고전 4:15), 세번째는,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 인격적 탄생입니다(갈 4:19). 우리속담에 옥돌도 다듬어야 보배가 된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선물인 어린이들도 신앙으로 잘 길러야 천국보배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부모되고 선생된 자들이 잘못하여 어린이들을 실족하게 했다면 하나님 앞에 그 책임을 어찌 면할 수 있겠습니까! 주님은 "누구든지 나를 믿는 자는 이 소 자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연자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깊은 바다에 빠뜨리우는 것 이 나으니라"고 했는데 예수님 당시 수리아, 그리이스, 로마제국의 중범자들을 사형 에 처할 때 큰 돌을 목에 달아 깊은 바다에 빠뜨려 죽였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선물 로 주신 귀한 아이들을 구원하는 책임이 그만큼 무겁다는 점을 인식하고 믿음으로 잘 길러 천국의 보배가 되게 하시기 바랍니다.
2. 어린이는 우리의 가문을 이어갈 후계자이니 가장 귀하고 보배롭게 잘 길러야 하 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의 형상대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들에게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 에 충만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러기에 자녀는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에 주신 복이며(시 127:3) 우리의 후계자요 우리의 가문을 이어갈 계승자이기에 가장 귀하고 보배 로운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러기에 하나님께서는 이 귀중한 자녀들을 올바로 교육하 도록 가정교육의 대헌장을 선언하셨으니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 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을 강론하라"고 하셨습니다 (신6:6-7). 학문과 기술은 학교나 교육기관에서 배우고 대인관계는 사회생활속에서 배우 지만 인격형성은 가정에서 이루어 집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 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잠 2:6)라고 말씀하였 습니다.
3. 어린이는 하나님의 교회에 기둥같이 쓰임받을 일꾼이 될터이니 가장 귀하고 보배 롭게 잘 길러야 하겠습니다. 디모데는 헬라인 아버지와 유대인 어머니에게서 난 외아들이었는데, 외할머니 로 이스와 어머니 유니게의 성정어린 양육가운데 하나님의 도를 배워 자랐고 바울 사도 를 통하여 복음을 듣고 그리스도인이 되었으며 후일에 바울의 후계자가 되어 교회 에 큰 공헌을 하였습니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자식을 사랑하기 쉽고 세속적 욕망으 로 자식을 양육하기 쉽습니다. 자녀를 양육하되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으로, 특히 주님의 몸된 교회를 위해 봉사하는 일꾼이 되도록 양육해야 합니다. 부모는 교회 의 중직자인데 자녀는 방탕아가 된다면 그 얼마나 비참한 일입니까! 엘리 제사장은 경건한 사람이었으나 아들들 홉니와 비느하스는 탕자여서 무서운 저주를 가져왔습니다. 반면 고넬료의 집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시간을 내어 기도하며 하나님의 말씀 을 듣던 중 온 식구들이 다 성령님의 충만함을 받았습니다. 비록 가난해도 부모의 신 앙을 따라 자식들이 교회위해 봉사하고 수고를 개념치 않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 을 돌릴 때 그 얼마나 부러운 가정이겠습니까! 이러한 가정이 다 되시길 축원합니다.
4. 어린이는 세상속에 있는 하나님의 나라의 역꾼이니 가장 귀하고 보배롭게 길러 야 하겠습니다. 우리 성도는 천국시민임과 동시에 세상에 남아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복음 의 역군들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들의 자녀들을 목사나 전도사로 기르는게 가 장 귀한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이 세상속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봉사 충성하는 일꾼으로 길러야 하겠습니다. 요셉, 다니엘, 모르드개, 에스더같은 인물들을 길 러내야 하겠습니다. 영국 시민혁명의 주역이었던 크롬웰같은 정치가, 노예 해방의 선구자 링컨 대통령, 아름다운 노랫말로 성도들의 심금을 감동시킨 화니 클로스비 여사, 과학의 왕 죤 뉴우톤 등등 각 시대마다 사회 각곳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헌신한 훌륭한 평신도들이 그 얼마나 많습니까! 과거 우리 사회는 단순하고 가난과 전란으로 상처입은 백성들이 많아 목사의 역할 이 더욱 컷으나 이제는 교회바깥 사회가 한없이 넓어져 일할 분야가 너무도 많습니다. 이런 시대에 여러분의 귀여운 자녀들을 말씀과 기도로 양육하여 이 나라와 세 계 도처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쓰임받는 역군이 되게 하시길 바랍니다.
'결론' 어린이 주일을 맞아 하나님의 선물이며, 우리 신앙의 후계자들이요 내일의 교회 와 나라의 역꾼이 될 어린이들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며 어린이들을 잘 길러 여러분의 가정과 우리 교회와 이 나라의 미래가 복되게 합시다.
'본론'
1. 어린이는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셨기에 가장 귀하고 보배로우니 잘 길러야 하겠습니다. 위대한 신앙의 인물을 길러낸 성도들은 이처럼 자식을 하나님이 허락하신 선물인 줄 알고 가장 귀중하게 길렀습니다. 아브라함과 사라는 이삭을 신앙의 후사로 잘 길 렀고, 레위와 요게벱은 생명의 위협속에서도 모세를 정성껏 길렀으며 한나는 기도의 응답으로 얻은 아들 사무엘을 하나님앞에 드려 길렀습니다. 이렇듯 어린이는 창조주 하나님께서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이니만큼 잘생겼느니 못생겼느니 말하지 말고 어린 이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잘 길러야 하겠습니다. 성경은 아이 하나를 세 번 낳아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첫째, 육신의 탄생(창3:16), 두번째, 복음을 통한 영적 거듭남(고전 4:15), 세번째는,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 인격적 탄생입니다(갈 4:19). 우리속담에 옥돌도 다듬어야 보배가 된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선물인 어린이들도 신앙으로 잘 길러야 천국보배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부모되고 선생된 자들이 잘못하여 어린이들을 실족하게 했다면 하나님 앞에 그 책임을 어찌 면할 수 있겠습니까! 주님은 "누구든지 나를 믿는 자는 이 소 자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연자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깊은 바다에 빠뜨리우는 것 이 나으니라"고 했는데 예수님 당시 수리아, 그리이스, 로마제국의 중범자들을 사형 에 처할 때 큰 돌을 목에 달아 깊은 바다에 빠뜨려 죽였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선물 로 주신 귀한 아이들을 구원하는 책임이 그만큼 무겁다는 점을 인식하고 믿음으로 잘 길러 천국의 보배가 되게 하시기 바랍니다.
2. 어린이는 우리의 가문을 이어갈 후계자이니 가장 귀하고 보배롭게 잘 길러야 하 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의 형상대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들에게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 에 충만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러기에 자녀는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에 주신 복이며(시 127:3) 우리의 후계자요 우리의 가문을 이어갈 계승자이기에 가장 귀하고 보배 로운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러기에 하나님께서는 이 귀중한 자녀들을 올바로 교육하 도록 가정교육의 대헌장을 선언하셨으니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 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을 강론하라"고 하셨습니다 (신6:6-7). 학문과 기술은 학교나 교육기관에서 배우고 대인관계는 사회생활속에서 배우 지만 인격형성은 가정에서 이루어 집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 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잠 2:6)라고 말씀하였 습니다.
3. 어린이는 하나님의 교회에 기둥같이 쓰임받을 일꾼이 될터이니 가장 귀하고 보배 롭게 잘 길러야 하겠습니다. 디모데는 헬라인 아버지와 유대인 어머니에게서 난 외아들이었는데, 외할머니 로 이스와 어머니 유니게의 성정어린 양육가운데 하나님의 도를 배워 자랐고 바울 사도 를 통하여 복음을 듣고 그리스도인이 되었으며 후일에 바울의 후계자가 되어 교회 에 큰 공헌을 하였습니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자식을 사랑하기 쉽고 세속적 욕망으 로 자식을 양육하기 쉽습니다. 자녀를 양육하되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으로, 특히 주님의 몸된 교회를 위해 봉사하는 일꾼이 되도록 양육해야 합니다. 부모는 교회 의 중직자인데 자녀는 방탕아가 된다면 그 얼마나 비참한 일입니까! 엘리 제사장은 경건한 사람이었으나 아들들 홉니와 비느하스는 탕자여서 무서운 저주를 가져왔습니다. 반면 고넬료의 집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시간을 내어 기도하며 하나님의 말씀 을 듣던 중 온 식구들이 다 성령님의 충만함을 받았습니다. 비록 가난해도 부모의 신 앙을 따라 자식들이 교회위해 봉사하고 수고를 개념치 않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 을 돌릴 때 그 얼마나 부러운 가정이겠습니까! 이러한 가정이 다 되시길 축원합니다.
4. 어린이는 세상속에 있는 하나님의 나라의 역꾼이니 가장 귀하고 보배롭게 길러 야 하겠습니다. 우리 성도는 천국시민임과 동시에 세상에 남아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복음 의 역군들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들의 자녀들을 목사나 전도사로 기르는게 가 장 귀한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이 세상속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봉사 충성하는 일꾼으로 길러야 하겠습니다. 요셉, 다니엘, 모르드개, 에스더같은 인물들을 길 러내야 하겠습니다. 영국 시민혁명의 주역이었던 크롬웰같은 정치가, 노예 해방의 선구자 링컨 대통령, 아름다운 노랫말로 성도들의 심금을 감동시킨 화니 클로스비 여사, 과학의 왕 죤 뉴우톤 등등 각 시대마다 사회 각곳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헌신한 훌륭한 평신도들이 그 얼마나 많습니까! 과거 우리 사회는 단순하고 가난과 전란으로 상처입은 백성들이 많아 목사의 역할 이 더욱 컷으나 이제는 교회바깥 사회가 한없이 넓어져 일할 분야가 너무도 많습니다. 이런 시대에 여러분의 귀여운 자녀들을 말씀과 기도로 양육하여 이 나라와 세 계 도처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쓰임받는 역군이 되게 하시길 바랍니다.
'결론' 어린이 주일을 맞아 하나님의 선물이며, 우리 신앙의 후계자들이요 내일의 교회 와 나라의 역꾼이 될 어린이들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며 어린이들을 잘 길러 여러분의 가정과 우리 교회와 이 나라의 미래가 복되게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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