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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라 (신10:12-15)

본문

흔히들 기독교를 사랑의 종교라고 합니다. 이 말은 기독교의 별명이 사랑이란 뜻일 겁니다. 왜 이런 별명이 붙었습니까 하나님의 별명이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모든 것은 사랑이며 그 사랑의 혜택을 입은 자들이 기독교를 사랑의 종교라고 말을 합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의혜택을 입은 자들이 세상에 대하여 하나님과 같은 사랑을 베풀었기에 믿지 아니 하는 자들 까지도 기독교를 사랑의 종교라고 말을 합니다. 기독교는 죄를빼놓고는 모든 것을 사랑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 사랑에는 순서가 있습니다. 세상에서는 자기를 먼저 사랑하고,물질을 사랑하고,이웃을 사랑하고, 그리고시간이 좀 남으면 하나님을 사랑하지만 성경이 말하는 순서는 먼저 하나님을사랑하고,다음에 이웃을 사랑하고,그 다음에 자신을 사랑하고, 그리고 마지막에 물질을 사랑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정의하 신 계명도 먼저는"주너희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다음이 "네 이웃을 네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분명히 순서를 밝히셨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첫번째 요구가 무엇이라고생각하십니까 고아 를 돌보는 것입니까 과부를 보살피는 것입니까 가난한자를 돕는 것입니까 물론 이런것들도 하나님의 요구임은 틀림없습니다만, 그러나 하나님의 첫번째 요구는 아닙니다. 본문 말씀을 보면 하나님의 최고의 요구는 먼저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것이라 했습니다. 따라서 성도된 우리는 마땅 히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그럼 좀 더 하나님을 사랑해야 하는 이유를 상고해 보겠습니다.
1.왜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까
(1)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고전 13장은 사랑장입니다. 거기서 정의 하기를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앞에서 사람앞에서 무용지물이란 말입니다. 또한 아무유익이 없다고 했습니다. 헌금을 하든,봉 사를 하든,예배를 드리던, 모든 신앙의 행위에 아무 유익이 없다는 말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신앙 생활도 말짱 헛것입니다. 그동안 쌓아논 신앙의 공적들이 다 무너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사랑해도 되고 안해도 돠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사랑해야 하며그것도 제일로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2) 사랑하는 것을 선택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신앙은 곧 선택입니다. 이쪽이냐 저쪽이냐, 이것이냐 저것이냐 하는 선택을해야하는 것이 곧 신 앙입니다. 그리고 그 선택에 대한 책임 역시 본인에게 있습니다.
그런데 선택의 기로에 놓여 있을 때 무엇을 선택하게 되는냐 사랑하는 쪽을 택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더 사랑하는 쪽으로 행동방향이 결정하게 되어 있습니다. 인생의 매사가 다 그렇지 않습니까 내가 사랑하는 쪽,내 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기울기 마련입니다. 신앙의 영역도 마찬가지 입니다. 예수냐 세상이냐 육이냐 영이냐 천국이냐 지옥이냐 생명과냐 선악과냐 에서 반드시 사랑하는 쪽을 택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담은 선악과와 생명과의선택의 기로에서 하나님의 말씀보다 뱀 의 말이 행복과 만족을 갖다 줄줄 알았다가 그만 선악과를 선택하고 말았습니다. 데마는 세상을 더 사랑했기에 바울을 버리고 세상으로 떠났고 말았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과 사람이 대립되었 을 때, 혹은 하나님과 물질이 대립되었을 때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지금이야 하나님을 선택 한다고 하지만 사람을 더 사랑하는 한 사람을 선택 할 수밖에 없고, 물질을 더 사랑하는 한 물 질을 선택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을 선택하기 위해서 하나님을 사랑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3) 내가 주님과 마지막까지 함께 할 수 있는 힘은 사랑뿐이기 때문입니다. 많이 배웠다, 많이 안다는 것 가지고 목숨 걸고 주님께 붙어 있을 수 없습니다. 사랑의 힘만이 우리를 주님께 붙어 있게 합니다. 환난이 오더라도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만이 끝까지 붙어 있 을 수 있는 것입니다. 주님을 사랑하는힘이 없으면 수 백번, 수 천번 결심한다 하더라도 결코 내 생명을 주님 위해희생할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세상에 계실 때, 떡을 얻어 먹고 병고침을 받기 위해 사람들은 인산인해를 이루었고 구름떼 같이 몰려 왔었습니다. 그러나 십자가 지시고 골고다 언덕에 올라가실 때에는 모두 다 예수님을 버리고 도망갔습니다. 병고침 받았던 자들도, 귀신들렸던 사람들도, 오병이어 기적때 배불리 먹었던 사람들도, 예수님 의 가족도,제자들도, 심지어 "나만은 결코."하면서 큰소리 치던 베드로까지 다 도망가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골고다 언덕 끝까지 따라간 사람이 있었으니다름아닌 막딸라 마리아 였습니다. 그녀는 주님을 위해 비싼 향유를 아낌없이 쏟아 부을 정도로 주님을 최고로사랑했던 여인입니다. 이렇게 주님을 사랑했던 그녀만이 마지막 순간까지 주님곁에 남아 있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사랑의 힘입니다. 사랑에는 사랑하는 사람이 어디에 있든 죽기를 각오하고 함께 하 고자 하는 힘이 숨겨져 있습니다. 불속이든,물속이든,달리는 기차든,사랑하는 자식이 거기에 있을 때 어머니의 사랑은 죽을 자리라 하더라도 뛰더들게 합니다. 그래서 세사에서도 사랑의 힘이 가 장 강하다고 하지 않습니까 우리에게 언젠가는 환란의 때가 옵니다. 환란의 바람이 몰아칠때 누가 목숨걸고 끝까지 주님곁에 붙어 있을 것이며 누가 생명걸고 끝까지 주님곁에 남아 있겠습 니까 비바람이불고, 모욕을 당하고, 짖밟힘을 당하더라도 눈물을 뿌려가며 끝까지 십자가를붙 들고 주님곁에 서있을 사람이 누구이겠습니가 바로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겠습니까 이 사랑은 내가 하나님을 향한 내 행동의 결정체요 내 삶의결론체입니다. 따라서 지금은 모릅니다. 지금의 주님을 향한 나의 사랑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알 수 없다는 말입니다. 베드로는 주님을 향 한 자기의 사랑이 진짜인줄 알았다가 스스로 속고 말았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그 사랑을 위협하는 어려운 환경에서만 비로소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성도 여러분, 여러분의 운명을 주님과 함께 하고 싶어하시면 먼저 주님을 사랑하십시오. 춥든지 덥든지, 편하든지 어렵 든지, 축복의 때든지 환난의 때든지 초지일관 주님만 사랑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4) 사랑하지 않는 것이 죄이기 때문입니다. 흔히들 하지 말라는 것을 하는 것만 죄라고 생각하지, 하라는 것을 안하는 것은 죄인줄 모르고 있습니다. "사랑하라"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따라서사랑하지 않는 것은 곧 명령에 대한 불 순종이요 불순종은 곧 죄이기 때문에사랑하지 않는 것도 바로 죄가 되는 것입니다. 소아시아의 일곱교회중 첫번째교회인 에배소 교회를 기억해 봅시다. 이 교회는 신앙이 좋은 교회였습니다. 환란중에 인내한 교회였고 악한자를 용납지 아니한 교회였습니다. 부지런한교회였으며 주의 이름을 위해 핍박을 잘 견딘 교회였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진리로 무장되었기에 이단을 잘 골라낸 교회가 바로 이교회입니다. 이단이 발을 못붙칠 정도로 교회가 밝았습니다. 나무랄데 하나 없는 완벽한 교회였습니다.
그런데 주님보시기에 한가지 책망할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처음사랑을잊 어버린 것입니다. 주님에 대한 첫사랑을 잊어버렸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의연애시절 첫사랑을 기 억해 보십시오. 죽을 둥 살둥 하는 그런 사랑, 어디가든생각나고 잠시라도 떨어지면 숨막힐 것같 은 그사랑, 바로 그런 사랑을 버렸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완벽하게 구비했던 에베소 교회도 첫 사랑을 잊어 버렸다고 책망받았습니다. 물론 당시 에베소 교회가 사랑이 아주 없었다는 말은아 닙니다. 사랑이 있긴 있었으되 첫사랑과 같은 죽을둥 살둥 하는 사랑이 아니었다는 말입니다. 주 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사랑은 변질된 사랑, 계산된사랑이 아닙니다. 죽기까지 다하는 첫사랑 을 원하시고 게신 것입니다. 오늘날교회가 음행과 간음과 살인과 도둑질, 주일범함등은 죄라고 말하면서 사랑하지 않는 것은 죄라고 말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우리 주님은 사랑없는 것을 분명히 죄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에베소 교회를 책망하신 주님이 오늘 우리가 사랑이 없다면 책망치 아니하시겠습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급하게, 매우 급하게 잃어버린 사랑을 찾아야 하겠습니다. 안찾으면 촛대를 옮기신다고 하셨습니다. 때문에 저와 여러분은 반드 시 사랑을 찾아야만하고 반드시 사랑해야만 합니다. 지금은 모르지만 환란의 바람이 불면 반드 시사랑하는 사람이 이길 것이요, 끝까지 따를 것이요, 예수님께 붙어 있을 것이요, 마지막에는 반 드시 승리하게 될 것입니다.
2.그러면 어떻게 사랑합니까
그런데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사실 "하나님을사랑하라"라는 말처 럼 애매한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눈에 보이거나 뭔가구체적으로 인식할 수 만 있다면 쉽겠는데 그것이 아니더란 말입니다. 때문에잘못하면 "사랑하라"는 동사가 명사가 되기 쉽고 그것도 추상명사가 되기 쉽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라"란 말은 너무나 막연합니다. 안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교회에서는 사랑하라고는 하지 방법은 모르지 하니 자기가 주관을정해 놓고 자기 마음대로 하고는 "사랑했다"고 합니다. 오늘 이 말씀 속에서하나님을 사랑하는 구체적인 방법이 나 오니 잘 들으시고 이 방법대로 하나님을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알고도 안하면 아무것도 아니요 내게 아무런 유익도없습니다. 오늘 이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손목의 기호로 삼아 반드시 이 말씀 대로 사시기 바랍니다.
(1) 주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13절)제아무리 주님을 사랑한다고 수 백번 수 천번 고백한다고 해도 주의 계명을지키지 않는다면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라 할 수 없 습니다. 주님의 기준은 말에 있지 않고 "말씀을 얼마나 지키는냐" 를 곧 "나를 얼마나 사랑하 느냐"로 인정하시기 때문입니다. 계명을 지키는 분량에 따라 사랑의 분량을 인정하시겠다는 말 입니다. 요일5:3에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그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라. 그 의 게명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라고 기록되었습니다. 사랑의 증거가 계명 순종이라는 것입니다. 또한 이 계명은 결코 무거운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사실 같은 설교 말씀을 들어도 말씀을 무거운짐이나 부담으로 느끼는 교인이 있는가 하면, 오히려 기쁨으로 여기는 교인도있습니다. 전 자는 주님을 사랑하지 않는 자요,후자는 주님을 사랑하는 자임을알 수 있습니다. 사랑은 상대방이 기쁨으로 여기는 것을 해주고 싶어하는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상대가 기쁨으로 여긴다면 자 기가 희생해도 좋다는 것이 사랑입니다. 한걸음 더 나가서, 더 깊은 사랑은 상대방이 원하지 않 아도상대에게 정말 필요한 것을 해주고 싶어하는 법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계십니 까
그렇다면 하나님의 요구를 들어 드시기 바랍니다. 그것으로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증명해 보 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저와 여러분을 사랑하셔서 우리가 요구하지 않아도 스스로 독생자를 내 놓지 아니하셨습니까 바울의 증언을 들어보십시오.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롬5:8)" 이렇게 하나님의 사랑은 미리 알아서 주신 사랑입니다. 여러분도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신다면 하나님이 요구하지 않으셔도 미리 알아서 다해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께도 못박아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그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4장을 보시기 바랍니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게명을 지키리라.(15) 나의 게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21)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말 을 지키리니.(23) 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내말을 지키지 아니하나니.(24)이말씀을 반드시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주일을 지키라십일조를 하라말씀대로 살아라" 하는 요구들은 결코 율법주의가 아닙니다. 주님을 사랑하는증거들일 뿐입니다.
그렇다면 주님을 사랑한다는 여러분의 증거는 무엇입니까
(2)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바 그 형제 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요일 4:20)" 이 말씀 은 "내가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하느냐"의 결정은 "내가 이웃을 얼마나 사랑하느냐"로 결정된다는 말씀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내가 이웃 을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가를 살펴보면 되는 것입니다. 내눈앞에 보여지는 한형재를 사랑하지 않 으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결코 사랑할 수 없습니다. 인간관게는 바로 신인관게의 시금석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해야 할 부부끼리,형제끼리, 성도끼리.사랑하지 못하면서 어떻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사랑은 한꺼번에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도 자라야합니다. 사랑은 사랑을 먹고 자랍니다. 사랑하면 할 수록 사랑의실력이 커져 간다는 말입니다. 처음에는 자기 자신만을 사랑합니다. 그러다가 부부, 부모, 형제.등 사랑해야만 하는 사람들도 사랑합니다. 그 다음에는 이웃이나 전혀 알지 못하는 불쌍한 사람들 같이 사랑하지 않아 도 될 사람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야 비로소 도저히 사랑할 수 없는 원수까지사랑하 게 되는 것입니다. 원수까지 사랑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과정을 거친 실력이 있어야만 합니다. 자 기 부모,남편,아내를 사랑하지 못하면서 무슨 원수를 사랑할 수 있겠으며 어찌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원수까지의 사랑" 이것이 이웃을 사랑하는 최고의 사랑입니다. 이 사랑은 예수님 이 십자가위에서 모범을 보이셨고 스데반이 돌맞아 죽어가면서 모범을 보인 사랑입니다. 따라서 예수님은 하나님을 최고로 사랑하셨던 분이요 스데반은 그러한주님을 본받아 원수까지 사랑함으로 하나님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한 사람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밖에 사랑하지 못하고있습니까 하나님을 사랑하는 분량도 그만큼일 수 밖에 없습니다. 사랑해야할 자를 사랑하고 있습니까 그것은 이방인도 하는 사랑입니다. 사랑하지 않아도 될 사람을 사랑하십니까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대단한 사람입니다. 도저히 사랑할 수 없는 원수까지 사랑하고 계십니까 하나님께 최고의 사랑을보인 사람입니다. 어찌 보이는 사람을 사랑 하지 아니하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으며, 보이는 부모와 영적 지도자를 공경하지 아니하고 어찌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공경할 수 있단 말입니까 하나님은 지금도 여러분이"이웃 을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가"를 보시고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가"를 보고 계십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이웃을 사랑하지 않으면거짓말장이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스스로 돌 이켜 보시기 바랍니다. 나는 하나님앞에서 거짓말 장이가 아니지.
그러므로 이웃을 사랑합시다. 그리고 그사랑으로 하나님께 대한 사랑을 증명하심으로 하나님으로부터 "과연 너는 나를 뜨겁 게 사랑하는 자였구나 !" 하는 칭찬과 인정의 말씀을 들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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