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초에서 세말까지 (신11:8-12)
본문
매년 되풀이 되지만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 하려는 은근한 기대가 마음속에 있기 마련이다. 실망과 희망은 가까운 이웃이다. 서양의 속담에 "돌아오지 않는 것 세가지"가 있다고 한다.
1. 화살 과녁을 향해 겨누어 시위를 떠난 화살은 돌아오지 않는다.
2. 급하게 밸아 노은 말
3. 황금같은 기회 마지막에 와서 후회와 탄식을 해도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지워버릴수는 없다. 그러나 내일을 위해 참회와 결심으로 새로운 출발의 밑거름으로 삼자.
1. 모든 은혜에 감사하자. 1년을 돌아 볼때 아슬아슬한 고비가 한두번이 아니였다. 12절 말씀 "세초로 부터 세말까지 하나님의 눈이 항상 그위에 있느니라" 고 했다. 하나님의 눈이 항상 우리와 우리 가정과 교회위에 있었기에 우리는 지금도 살아온 것이다.동물은 두가지 모습으로 산다. 하나는 땅에서 떠나 살든지 아니면 땅에 붙어 살든지 둘중에 하나다. 그러나 인간은 두발은 땅에 대고 두손은 하늘에 두고 사는 직립인간이다. 그러기에 어쩌면 어정쩡한 모습이다.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우리가 살아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다.
2. 모든 부채를 청산하자. 돌아다 보라 지난날을 돌아다 보자. 연말을 많은 사람들은 망년회라고 한다. 그러기에 잊어버리기를 원한다. 한해의 괴로움을 잊어버리고 새것을 맞는다고 하는 것이 어쩌면 좋은 일인지도 모른다. 외상값을 청산하고 맞는다.
3. 최선의 생활을 계획하자.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 어쩌면 노아가 살고 있던 시대와 같다. 죄악이 세상에 관영하여 모든 것이 죄악으로 되어 있다. 그러나 노아는 하나님의 은혜로 의인으로 살 수 있었다. 여러분은 최악의 시대에 살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 최선의 생활을 하는 것이다. 최고로 부자로 사는 것이다. 사상을 심어 행동을 거두고 행동을 심어 습관을 거두고 습관을 심어 성격을 거두고 성격을 심어 운명을 거둔다고 한다. 최선의 생활을 위해 하나님과 동행하는 계획을 세우자. 어느 시인의 시하나의 깨어진 꿈은 모든 꿈의 마지막은 아니다. 하나의 부러진 희망은 모든 희망의 마지막은 아니다. 폭풍우와 비바람 너머로 별들은 빛나고 있으니그대의 성곽들이 무너져 내릴지라도 그래고 다시 성곽 짓기를 계획하라. 세초부터 세말까지 보호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자. 그리고 빚을 청산하자. 인정의 빚, 사랑의 빚, 책임의 빚,최악의 상항에서 최선의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계획하자.
1. 화살 과녁을 향해 겨누어 시위를 떠난 화살은 돌아오지 않는다.
2. 급하게 밸아 노은 말
3. 황금같은 기회 마지막에 와서 후회와 탄식을 해도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지워버릴수는 없다. 그러나 내일을 위해 참회와 결심으로 새로운 출발의 밑거름으로 삼자.
1. 모든 은혜에 감사하자. 1년을 돌아 볼때 아슬아슬한 고비가 한두번이 아니였다. 12절 말씀 "세초로 부터 세말까지 하나님의 눈이 항상 그위에 있느니라" 고 했다. 하나님의 눈이 항상 우리와 우리 가정과 교회위에 있었기에 우리는 지금도 살아온 것이다.동물은 두가지 모습으로 산다. 하나는 땅에서 떠나 살든지 아니면 땅에 붙어 살든지 둘중에 하나다. 그러나 인간은 두발은 땅에 대고 두손은 하늘에 두고 사는 직립인간이다. 그러기에 어쩌면 어정쩡한 모습이다.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우리가 살아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다.
2. 모든 부채를 청산하자. 돌아다 보라 지난날을 돌아다 보자. 연말을 많은 사람들은 망년회라고 한다. 그러기에 잊어버리기를 원한다. 한해의 괴로움을 잊어버리고 새것을 맞는다고 하는 것이 어쩌면 좋은 일인지도 모른다. 외상값을 청산하고 맞는다.
3. 최선의 생활을 계획하자.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 어쩌면 노아가 살고 있던 시대와 같다. 죄악이 세상에 관영하여 모든 것이 죄악으로 되어 있다. 그러나 노아는 하나님의 은혜로 의인으로 살 수 있었다. 여러분은 최악의 시대에 살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 최선의 생활을 하는 것이다. 최고로 부자로 사는 것이다. 사상을 심어 행동을 거두고 행동을 심어 습관을 거두고 습관을 심어 성격을 거두고 성격을 심어 운명을 거둔다고 한다. 최선의 생활을 위해 하나님과 동행하는 계획을 세우자. 어느 시인의 시하나의 깨어진 꿈은 모든 꿈의 마지막은 아니다. 하나의 부러진 희망은 모든 희망의 마지막은 아니다. 폭풍우와 비바람 너머로 별들은 빛나고 있으니그대의 성곽들이 무너져 내릴지라도 그래고 다시 성곽 짓기를 계획하라. 세초부터 세말까지 보호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자. 그리고 빚을 청산하자. 인정의 빚, 사랑의 빚, 책임의 빚,최악의 상항에서 최선의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계획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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