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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제를 나누는 기쁨 (신6:2)

본문

오늘은 한가위입니다.한가족이 모여 살아계신 여호와 하나님께 예배 드릴 수 있다는 것은 가장 큰 은총입니다.예배는 창조주요,구원주이신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다는 것을 확인하는 의식입니다.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모여 예배 드릴 때 만왕의 왕이시요,만주의 주이신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가족이 모인 이 추석에 우리는 다음과 같은 교훈을 되새겨야 하겠습니다.
첫째로 우리는 살아계신 야훼 하나님만 경외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서 죽이시기까지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기고 당신의 백성으로 삼아주셨습니다.주 안에서 구원받은 우리는 보 통 존귀한 자녀가 아닙니다.우리는 예수님의 대속의 은총을 통해 의를 얻었 으며 성령님과 교통하고 치료와 저주의 속량을 받으며 영원한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존재입니다. 이런 우리가 할 일은 마음과 성품과 힘을 다해 유일하신 하나님만 섬기는 일입니다.하나님 외에 그 어떤 대상에게 경배하는 것은 우상숭배입니다.우리는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며 살아야 하겠습니다.
둘째로 하나님의 백성인 우리는 그리스도인답게 가치있는 생활을 해야하 겠습니다.그리스도인은 이 땅에 있는 동안 신앙의 성장에 힘써야 하겠습니다. 우리에게 가치있는 생활이란 늘 말씀과 기도를 생활화하고 복음을 증거하 며 가족과 화목하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며 이 악한 시대에 거룩함 을 끊임없이 추구하는 일입니다.
셋째로 우리는 하늘나라를 소망하며 살아야 하겠습니다.추석이면 고향에 한가족이 모이는 것처럼 우리 그리스도인은 육신의 장막을 벗는 날 영원한 고향,하늘나라에 올라가 주님과 성도들을 만납니다.우리는 하늘나라를 소망 하며 이 땅에서 더 열심히 주를 섬기고 육신의 정욕,안목의 정욕,이 세상 의 자랑을 멀리해야 할 것입니다.이 세상의 물질과 영화는 모두 풀꽃처럼 사라지는 것들입니다. 따라서 성도가 땅의 탐욕에 애착한다면 그것은 비극입니다.우리는 하늘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그 나라를 소망하며 날마다 살아가야 하겠습니다.우리 가 이렇게 할 때 하나님께서 이 땅에 살 동안 큰 은혜를 내려 주시고 천국 의 상급으로 채워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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