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우리의 고향 (신8,1-3,히11:14-16)
본문
해마다 名節에는 자그마치 2千萬名이상이 故鄕찾아 往來하는 대이동이 있다. 사람들은 故鄕을 떠나 타향살이를 하다가 언제 가는 고향을 찾아오는 여행을 계속하고 있는 것이다. 믿음의 祖上 '아브라함'도 故鄕을 떠나 遊離하였다.그것은 우리에게 나그네 같은 인생 길에 살 아온 옛 故鄕보다 장차 누려야 할 永遠한 本鄕을 더욱 사모하라는 교훈 있다고 봅니다. 聖經에 歷代 모든 信仰의 勇士들은 '나그네'로 表現되였다. 여기에서 말하는 나그네는 우리가 말하는 旅行者가 아니고 巡禮者를 意味가 있다. (벧전2:11) "사랑하는 자들아 나그네와 행인같은 너희를 권하노니 영혼을 거스 려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라는 말씀도 巡禮者라는 말씀이다.
첫째로-나그네는 언제나 本鄕을 思慕한다. 故鄕은 좋은 곳이다. 父母님이 계시고 親戚과 親舊들이 있고,어릴 적부터 祖上적부터 함께 살아 온 이웃이 있다. 그래서 고향은 평안하다.故鄕가는 꿈은 언제나 넓고 포근한 것이다.-北韓에 故鄕을 두고 남하한 失鄕民들은 故鄕과 두고 온 가족들이 그리워 평생 객지에서 망향의 한을 가슴에 간직한 채 살다가 가시는 분들도 적지 않다. 북역에 故鄕을 둔 離散家族들은 이제나저제나 기다리다 면서 서럽게 또한해를 보내고 한다. '아브라함'도 정서를 가진 사람인지라 그 어찌 고향이 그립지 않았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께서 허락지 아니하셨을 뿐만 아니라 사정상 한 번도 돌아가지 못했으니 아브라함이야말로 失鄕 民이었다. 우리 민족 중에는 故鄕을 잃고 돌아가지 못하는 失鄕民들이 많다. 그래서 우리 노랫말 중엔 "고향이 그리워도 못 가는 신세"라는 한 맺힌 망향의 정을 담은 가사 도 있다. 언제 통일의 그 날이 와 내 고향에 돌아가 한 맺힌 노래가 끝날 지 모르겠고, 혹 4-50년 세월이 지난 이제 고향에 돌아간들 날 반겨 줄 부모님이 살아계실른지 모른다. 中國 '빈지장'의 詩에도 "어려서 떠난 고향 늙어서 돌아가니 사투리는 옛과 같은 데 머리는 백 발이라 날 모르는 애들은 서로들 바라보더니 웃으며 이르기를 어디 서 오셨느냐 하네"라고 읊고 있다. 아브라함은 옛 고향에 돌아가길 포기하고 여생을 외국인과 나그네로 살기로 결심 했습니다. 그리고 깊은 신앙과 소망으로 열려진 영안으로 저 하늘에 있는 본향을 늘 바라보고 살다가, 이제는 하나님품안에서 영광을 누리고 있습니다(눅 16:22).
여러분! 우리에게는 永遠한 故鄕이 있다. (히11:16)"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本鄕을 思慕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 巡禮者는 보통 流浪 者가 아니다.-巡禮者는 그 旅行하는 目的이 있고,,그 목적이 一般觀光에 있는 것이 아니라.宗敎 的이 目的을 가지고 聖地를 순례하는 旅行 들이다. 오늘날 우리 나라의 형편이 나아지자 基督敎人들이 예루살렘을 聖地를 巡禮하는 여행자들이 많 이 늘어났다.-믿는 사람들은 이런 巡禮者와 같은 것이다. 거룩땅을 순례하는것처럼 믿는 사람은 거룩한 目的을 가지고 거룩한 目標를 향하여 나아가는 巡禮者의 生活을 하는것이다. '아브라함'은 75세에 '하나님'의 指示를 고향을 버리고 알지못하는 세계를 향하여 정처없이 길을 떠난 것이다.그의 日常 生活은 장막을 가지고 나그네 생활 을 하였다.'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지시를 따라 本鄕을 두고 떠난 사람이다. '아브라함'은 원래 '갈대아 우르'에서 조상때 부터 偶像崇拜를 해 왔으나-(수24:2-3)'하나님' 의 택하심과 부르심을 받았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네 고향과 친척을 떠나 내가 네게 보일 땅으로 가라."고 하셨다. 그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갈 바도 모르면서 보이지 않는 곳을 향하여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시리라 믿고 떠났다. '하란'에서 이르러 아버지 '데라'가 죽자 葬禮를 치르고 거기 安着하려 하였다 '하나님'께서는 다시 그에게 떠나라고 命하셨다.(창 12:1, 2).그는 많은 친척들 이 살고 있는 하란을 떠난다.
'아브라함'의 나이 이때가 75세였다. 65세된 아내와 조실부모한 조카 롯을 데리고 그 곳을 떠나 '하나님'께서 指示하 시는대로 날마 다 길을 걸어 마침내 가나안땅에 이르렀다. 여러분 가운데는 이 地域에서 나서 平生 사시는 분들이 많고,고향이 아닌 분들도 많이 계신줄 안다. 그래도 人生은 時間이란 歲月속에는 우리 모두가 故鄕을 떠난 나그네들이기에, 使徒 '베드로'는 "사랑하는 자들아! 나그네와 행인 같은 너희를 권하노니 영혼을 거슬려 싸우는 육체의 정욕 을 제어하라."(벧전 2:11)고 권했다. 우리 성도들도 '아브라함'처럼 '하나님'의 말씀에 믿음으로 순종하며 거룩하 게 살아한다. 우리 모두 '갈대아 우르'의 옛 思想과 옛 習慣과 옛 行動을 벗어버리고 '아브라함'처럼 信仰의 새로운 出發 하셔야 합니다. 巡禮者는 끝없이 가고 가는 긴 旅行의 生活이였다.-'아브라함'은 모든 순례자의 모범을 보여 주웠다. 우리에게는 思慕해야 할 더 나은 故鄕은 이곳이 아니라,,영원한 저곳이다. (빌3:20-21)"오직 우리의 市民權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救援하는 자, 곧'주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나니 그가 萬物을 服從케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 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榮光 의 몸의 形體와 같이 변케하시리라"고 했다. 이 말씀은 우리의 市民權이 하늘에 있다는 것이다.-소속이 분명하다. '하나님'의 백성들이다.
둘째는 나그네는 언제나 고향에 돌아갈 준비를 해야 한다. "우리는 하늘의 市民이다"(빌립보 3:20)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의 삶은 '하나님'나라로 향한 巡禮의 삶이다. '하나님' 나라 巡禮者가 갖추어야 할 基本姿勢가 무엇일까 누가복음에 나오는 탕자는 父母가 계신 故鄕을 등지고 떠났던 사람이였다. 마침내 그는 돈이 떨어지고 흉년들어 배가 주리게 되자-직장을 구해 나셨으나 돼지를 먹이는 우리밖에 없었다.-富裕한 집 아들이 돼지와 함께 生活하는데 고향이 그리워지기 시작하였고-아버 지품안이 그리워 졌다.아버지를 찾아가 용서를 빌고 싶어졌다. 이것은 '하나님'의 품안을 떠난모든 人間들의 모습이다.-언제가는 돌아갈 故鄕이 있는 사람에게 천만 다행이다.-마음이 열려지기 시작했다. (히11:14)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故鄕에 돌아갈 準備를 서두르는 旅 行者들은 결코에 외국에 정착할 마음을 먹지 않는다.土地를 사고-좋은 農場을 購入하지 않는다.-故鄕으로 돌아갈 생각을 하고 살림을 적당히 한다. 基督敎의 歷史는 믿음으로 집을 떠나 거룩한 生活을 한 巡禮者의 生活로 점철 되여 있다. 例로는 聖'안토니오'라는 聖者는 富裕한 집에서 자라나 그의 유산도 많고 부자 였다.-그러나 聖 經을 읽다가 한 富者집 靑年이 주님 앞에 나와서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물으 니 주님께서 "오히려 네가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는데 네 가진 것을 팔아 가난한 사람에게 나 눠주고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그래서 '안토니오' 靑年은 "나는 성경대로 살겠다 "고 결심하고 자기의 財産은 일부만은 자기 누이에게 나 누워 주고 나머지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 누워 주고 자신은 修道師가 되여 아프리 카 廣野에 遊離하는 聖者의 生活을 하였다. 人間에게는 누구나 故鄕을 그리는 마음이 있듯이 永遠을 思慕하는 마음이 있다. (전3:11)"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 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고했다.그러기 위하여는 세상의 미련을 버려한다. 우리의 육체는 흙에서 왔지만 우리의 靈魂은 永遠한 '하나님'께로서 왔다.
그러므로 인간의 참된 고향, 영원한 고향은 하늘이다. 하나님 나라이다. '하나님'의 품이다.-아버지 집을 떠난 탕자같은 인생들은 고향을 잃어 버렸다. 찾아갈 故鄕이 없는 불쌍하고 가련한 자들이 되었다. 성도란 자기의 본향이 하늘나라, 곧 하나님의 품이란 사실을 깨달은 자들이다. 누구든지 故鄕을 찾아가는 聖徒이면 선한 싸움을 해야 한다. 뿐만아니라 달려갈 길을 열심으로 최선을 다해 달려가야 한다. 끝까지 믿음을 지켜야 한다. 이것이 고향을 찾아가는 성도가 준비하며 실행해야 할 것들이다.나 그네는 편안함이 없다.늘 故鄕을 思慕하는 마음으로 이제나 저제 나 고향가기를 손꼽아 기다린다.-故鄕에 들어가 안식을 누릴 때까지 우리는 아직 苦難의 떡과 눈물의 잔을 마셔 야 한다. 이제부터 주님이 우리에게 접근하시는 말씀을 보세요 (막1:15)"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왔으니 悔改하고 福音을 믿으라" '예수'님께서 말씀하 신 '하나님'의 나라는 인간을 향해 서서히 다가오고 있다. 人間을 향해 다가오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회개해야 한다."-회개가 없는 福音信仰은 하나의 理想主義가 될 뿐이다. (마태 18:4)"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하나님' 나라의 巡禮者는 회개한 자들이다. '예수'님께서 "마음이가난한 자가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것임이요"라고 하셨다. '하나님' 나라를 향하여 가는 巡禮者들은 욕심을 버려야 한다. 세째로는 故鄕을 잃어버리고 彷徨하지 말라. 가나안땅에 흉년이 닥쳤을 때 아브라함은 조카와 함께 애굽에 내려가 살면서 많은 재물을 모았 다(창13:1-2). 그러나 거기 정착하려 하지 않고 다시 가나안땅으로 올라왔으니 이는 '하나님' 께서 지시해 주 신 가나안땅에 사는 것을 生活의 원칙으로 삼았기 때문이다. 巨富가 되어 돌아온 후 '아브라함'의 牧者들과 롯의 牧者들 사이에 牧場의 草地 관계로 싸움이 일어나자 아브라함은 먼저 롯에게 선택권을 주고 '롯'은 추른 초장을 따라 소돔과 고모라지방 으로 갔으며 '아브라함'은 여전히 가나안땅 에 머물렀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성도들의 마음과 정착해야 고향이 어디입니까 '하나님'의 敎會입니다.-구약시대 한 찬양대원은 "주의 집에 거하는 자가 복이 있나이다. 저희가 항상 주를 찬송하 리이다."(시 84:3, 4)라고 하였다. '다니엘'을 비롯한 信仰의 동지 세 친구들은 바벧론땅에서 富貴榮華를 누렸으나 마음의 고향 '예루살렘'聖殿을 늘 思慕하여 聖殿을 향해 窓門을 열고 날마다 祈禱하였던 것입니다(단 6:10). 오늘날 가장 가슴아픈 일은 성도들이 점점 속화되어 마음의 故鄕을 잃어가고 있다는 事實이다. (잠26:8)에 "본향을 떠나 유리하는 사람은 보금자리를 떠나 떠도는 새와 같으 니라."고 했는데 현대는 가출하는 청소년들이 증가하고 있고,현대 교회안에 가출하는 교인들이 많아 실향 失踪되 어 가는 時代가 되었다. 一定한 敎會에 등록하지 않고 떠도는 流浪민같은 信仰人들이 적지 않다. 自己便利 위주로 믿노라 하는 이 분들이야 말로 本鄕잃은 失鄕民들이다.
그러므로 내가 속한 교회를 내 심령의 본향으로 삼아 사랑하고 忠誠奉仕하여 날마다 敎會生活을 통하여 '하나님'의 恩惠와 慰勞를 받아야 한다. '아브라함'도 苦痛많은 世上에서 남달리 信仰때문에 試驗도 많았다.세상을 살아 가는데 그도 약 한 人生인지라 범죄 하는 일도 있고,環境의 괴로움 때문에 울기도 하고 잠못이루지 못하는 밤도 많았다. 동방의 동맹군들에 의해 탈취 당했던 롯과 그 가족과 재산을 되찾기 위해 무서 운 전쟁도 경험하 였다. 아리따운 아내 '사라'때문에 바로 왕에게 아내와 자신의 生命을 빼앗길 뻔하기도 했다.-아 들을 주신다는 約束을 기다리다 지친 '아브라함'은 몸종 하갈과 同寢하여 아들 '이스마엘'을 낳은 연고로 家庭不和가 끊이지 않아 고통 당했으며 마침내 '하갈'과 '이스마엘'을 가정평화를 위하여 내쫓아야 하는 아픔을 경험하고 '이삭'의 출생 후 結婚도 하기 전에 아내 '사라'를 葬 禮해야 하는 슬픔,이렇게도 슬프고 험난한 나그네길을 걸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에게 특이한 것이 있다면 이 모든 人生苦樂의 問題를 '하나님'을 믿는 信仰으로 解決해 나아갔다는 사실이다. 우리도 이 세상 사는 동안 고난을 믿음으로이기면서 걸어갑시다. 네째로는 人生 삶에 最終勝利이다. 탕자는 종말은 인생승리 표본이다.動物도 歸巢本能이 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언젠가 本鄕에 돌아가 永遠하신 '하나님'품에 안길 나그네들입니다. 그러기 위하여 옛 습관과 육체의 정욕을 내어버리고 교회생활 잘하며 저 천국의 영화를 사모하 며 믿음생활 잘하다가 훗날에 거기서 주님을 뵈옵고 앞서 간 사랑하는 가족과 친지들, 성도들을 만나시는 여러분들이 다 되셔야 한다. (골3:1)"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엣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위엣 것은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지 말라"라고 勸勉하고 계신다. "너희 生命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안에 감치었음이니라"말씀처럼-위엣 것, 곧 '하나님' 의 보좌 右便에 계시는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리스도'를 좇아가는 삶,'그리스도'의 발자취를 生活로서 따라가는 삶이다.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은 육신의 정욕과 안목 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라". 아버지께로 좇아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온 것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다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리라."하셨다. 우리의 生命이 '예수 그리스'와 함께 '하나님'안에 감치었기 때문이다.
첫째로-나그네는 언제나 本鄕을 思慕한다. 故鄕은 좋은 곳이다. 父母님이 계시고 親戚과 親舊들이 있고,어릴 적부터 祖上적부터 함께 살아 온 이웃이 있다. 그래서 고향은 평안하다.故鄕가는 꿈은 언제나 넓고 포근한 것이다.-北韓에 故鄕을 두고 남하한 失鄕民들은 故鄕과 두고 온 가족들이 그리워 평생 객지에서 망향의 한을 가슴에 간직한 채 살다가 가시는 분들도 적지 않다. 북역에 故鄕을 둔 離散家族들은 이제나저제나 기다리다 면서 서럽게 또한해를 보내고 한다. '아브라함'도 정서를 가진 사람인지라 그 어찌 고향이 그립지 않았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께서 허락지 아니하셨을 뿐만 아니라 사정상 한 번도 돌아가지 못했으니 아브라함이야말로 失鄕 民이었다. 우리 민족 중에는 故鄕을 잃고 돌아가지 못하는 失鄕民들이 많다. 그래서 우리 노랫말 중엔 "고향이 그리워도 못 가는 신세"라는 한 맺힌 망향의 정을 담은 가사 도 있다. 언제 통일의 그 날이 와 내 고향에 돌아가 한 맺힌 노래가 끝날 지 모르겠고, 혹 4-50년 세월이 지난 이제 고향에 돌아간들 날 반겨 줄 부모님이 살아계실른지 모른다. 中國 '빈지장'의 詩에도 "어려서 떠난 고향 늙어서 돌아가니 사투리는 옛과 같은 데 머리는 백 발이라 날 모르는 애들은 서로들 바라보더니 웃으며 이르기를 어디 서 오셨느냐 하네"라고 읊고 있다. 아브라함은 옛 고향에 돌아가길 포기하고 여생을 외국인과 나그네로 살기로 결심 했습니다. 그리고 깊은 신앙과 소망으로 열려진 영안으로 저 하늘에 있는 본향을 늘 바라보고 살다가, 이제는 하나님품안에서 영광을 누리고 있습니다(눅 16:22).
여러분! 우리에게는 永遠한 故鄕이 있다. (히11:16)"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本鄕을 思慕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 巡禮者는 보통 流浪 者가 아니다.-巡禮者는 그 旅行하는 目的이 있고,,그 목적이 一般觀光에 있는 것이 아니라.宗敎 的이 目的을 가지고 聖地를 순례하는 旅行 들이다. 오늘날 우리 나라의 형편이 나아지자 基督敎人들이 예루살렘을 聖地를 巡禮하는 여행자들이 많 이 늘어났다.-믿는 사람들은 이런 巡禮者와 같은 것이다. 거룩땅을 순례하는것처럼 믿는 사람은 거룩한 目的을 가지고 거룩한 目標를 향하여 나아가는 巡禮者의 生活을 하는것이다. '아브라함'은 75세에 '하나님'의 指示를 고향을 버리고 알지못하는 세계를 향하여 정처없이 길을 떠난 것이다.그의 日常 生活은 장막을 가지고 나그네 생활 을 하였다.'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지시를 따라 本鄕을 두고 떠난 사람이다. '아브라함'은 원래 '갈대아 우르'에서 조상때 부터 偶像崇拜를 해 왔으나-(수24:2-3)'하나님' 의 택하심과 부르심을 받았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네 고향과 친척을 떠나 내가 네게 보일 땅으로 가라."고 하셨다. 그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갈 바도 모르면서 보이지 않는 곳을 향하여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시리라 믿고 떠났다. '하란'에서 이르러 아버지 '데라'가 죽자 葬禮를 치르고 거기 安着하려 하였다 '하나님'께서는 다시 그에게 떠나라고 命하셨다.(창 12:1, 2).그는 많은 친척들 이 살고 있는 하란을 떠난다.
'아브라함'의 나이 이때가 75세였다. 65세된 아내와 조실부모한 조카 롯을 데리고 그 곳을 떠나 '하나님'께서 指示하 시는대로 날마 다 길을 걸어 마침내 가나안땅에 이르렀다. 여러분 가운데는 이 地域에서 나서 平生 사시는 분들이 많고,고향이 아닌 분들도 많이 계신줄 안다. 그래도 人生은 時間이란 歲月속에는 우리 모두가 故鄕을 떠난 나그네들이기에, 使徒 '베드로'는 "사랑하는 자들아! 나그네와 행인 같은 너희를 권하노니 영혼을 거슬려 싸우는 육체의 정욕 을 제어하라."(벧전 2:11)고 권했다. 우리 성도들도 '아브라함'처럼 '하나님'의 말씀에 믿음으로 순종하며 거룩하 게 살아한다. 우리 모두 '갈대아 우르'의 옛 思想과 옛 習慣과 옛 行動을 벗어버리고 '아브라함'처럼 信仰의 새로운 出發 하셔야 합니다. 巡禮者는 끝없이 가고 가는 긴 旅行의 生活이였다.-'아브라함'은 모든 순례자의 모범을 보여 주웠다. 우리에게는 思慕해야 할 더 나은 故鄕은 이곳이 아니라,,영원한 저곳이다. (빌3:20-21)"오직 우리의 市民權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救援하는 자, 곧'주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나니 그가 萬物을 服從케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 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榮光 의 몸의 形體와 같이 변케하시리라"고 했다. 이 말씀은 우리의 市民權이 하늘에 있다는 것이다.-소속이 분명하다. '하나님'의 백성들이다.
둘째는 나그네는 언제나 고향에 돌아갈 준비를 해야 한다. "우리는 하늘의 市民이다"(빌립보 3:20)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의 삶은 '하나님'나라로 향한 巡禮의 삶이다. '하나님' 나라 巡禮者가 갖추어야 할 基本姿勢가 무엇일까 누가복음에 나오는 탕자는 父母가 계신 故鄕을 등지고 떠났던 사람이였다. 마침내 그는 돈이 떨어지고 흉년들어 배가 주리게 되자-직장을 구해 나셨으나 돼지를 먹이는 우리밖에 없었다.-富裕한 집 아들이 돼지와 함께 生活하는데 고향이 그리워지기 시작하였고-아버 지품안이 그리워 졌다.아버지를 찾아가 용서를 빌고 싶어졌다. 이것은 '하나님'의 품안을 떠난모든 人間들의 모습이다.-언제가는 돌아갈 故鄕이 있는 사람에게 천만 다행이다.-마음이 열려지기 시작했다. (히11:14)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故鄕에 돌아갈 準備를 서두르는 旅 行者들은 결코에 외국에 정착할 마음을 먹지 않는다.土地를 사고-좋은 農場을 購入하지 않는다.-故鄕으로 돌아갈 생각을 하고 살림을 적당히 한다. 基督敎의 歷史는 믿음으로 집을 떠나 거룩한 生活을 한 巡禮者의 生活로 점철 되여 있다. 例로는 聖'안토니오'라는 聖者는 富裕한 집에서 자라나 그의 유산도 많고 부자 였다.-그러나 聖 經을 읽다가 한 富者집 靑年이 주님 앞에 나와서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물으 니 주님께서 "오히려 네가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는데 네 가진 것을 팔아 가난한 사람에게 나 눠주고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그래서 '안토니오' 靑年은 "나는 성경대로 살겠다 "고 결심하고 자기의 財産은 일부만은 자기 누이에게 나 누워 주고 나머지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 누워 주고 자신은 修道師가 되여 아프리 카 廣野에 遊離하는 聖者의 生活을 하였다. 人間에게는 누구나 故鄕을 그리는 마음이 있듯이 永遠을 思慕하는 마음이 있다. (전3:11)"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 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고했다.그러기 위하여는 세상의 미련을 버려한다. 우리의 육체는 흙에서 왔지만 우리의 靈魂은 永遠한 '하나님'께로서 왔다.
그러므로 인간의 참된 고향, 영원한 고향은 하늘이다. 하나님 나라이다. '하나님'의 품이다.-아버지 집을 떠난 탕자같은 인생들은 고향을 잃어 버렸다. 찾아갈 故鄕이 없는 불쌍하고 가련한 자들이 되었다. 성도란 자기의 본향이 하늘나라, 곧 하나님의 품이란 사실을 깨달은 자들이다. 누구든지 故鄕을 찾아가는 聖徒이면 선한 싸움을 해야 한다. 뿐만아니라 달려갈 길을 열심으로 최선을 다해 달려가야 한다. 끝까지 믿음을 지켜야 한다. 이것이 고향을 찾아가는 성도가 준비하며 실행해야 할 것들이다.나 그네는 편안함이 없다.늘 故鄕을 思慕하는 마음으로 이제나 저제 나 고향가기를 손꼽아 기다린다.-故鄕에 들어가 안식을 누릴 때까지 우리는 아직 苦難의 떡과 눈물의 잔을 마셔 야 한다. 이제부터 주님이 우리에게 접근하시는 말씀을 보세요 (막1:15)"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왔으니 悔改하고 福音을 믿으라" '예수'님께서 말씀하 신 '하나님'의 나라는 인간을 향해 서서히 다가오고 있다. 人間을 향해 다가오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회개해야 한다."-회개가 없는 福音信仰은 하나의 理想主義가 될 뿐이다. (마태 18:4)"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하나님' 나라의 巡禮者는 회개한 자들이다. '예수'님께서 "마음이가난한 자가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것임이요"라고 하셨다. '하나님' 나라를 향하여 가는 巡禮者들은 욕심을 버려야 한다. 세째로는 故鄕을 잃어버리고 彷徨하지 말라. 가나안땅에 흉년이 닥쳤을 때 아브라함은 조카와 함께 애굽에 내려가 살면서 많은 재물을 모았 다(창13:1-2). 그러나 거기 정착하려 하지 않고 다시 가나안땅으로 올라왔으니 이는 '하나님' 께서 지시해 주 신 가나안땅에 사는 것을 生活의 원칙으로 삼았기 때문이다. 巨富가 되어 돌아온 후 '아브라함'의 牧者들과 롯의 牧者들 사이에 牧場의 草地 관계로 싸움이 일어나자 아브라함은 먼저 롯에게 선택권을 주고 '롯'은 추른 초장을 따라 소돔과 고모라지방 으로 갔으며 '아브라함'은 여전히 가나안땅 에 머물렀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성도들의 마음과 정착해야 고향이 어디입니까 '하나님'의 敎會입니다.-구약시대 한 찬양대원은 "주의 집에 거하는 자가 복이 있나이다. 저희가 항상 주를 찬송하 리이다."(시 84:3, 4)라고 하였다. '다니엘'을 비롯한 信仰의 동지 세 친구들은 바벧론땅에서 富貴榮華를 누렸으나 마음의 고향 '예루살렘'聖殿을 늘 思慕하여 聖殿을 향해 窓門을 열고 날마다 祈禱하였던 것입니다(단 6:10). 오늘날 가장 가슴아픈 일은 성도들이 점점 속화되어 마음의 故鄕을 잃어가고 있다는 事實이다. (잠26:8)에 "본향을 떠나 유리하는 사람은 보금자리를 떠나 떠도는 새와 같으 니라."고 했는데 현대는 가출하는 청소년들이 증가하고 있고,현대 교회안에 가출하는 교인들이 많아 실향 失踪되 어 가는 時代가 되었다. 一定한 敎會에 등록하지 않고 떠도는 流浪민같은 信仰人들이 적지 않다. 自己便利 위주로 믿노라 하는 이 분들이야 말로 本鄕잃은 失鄕民들이다.
그러므로 내가 속한 교회를 내 심령의 본향으로 삼아 사랑하고 忠誠奉仕하여 날마다 敎會生活을 통하여 '하나님'의 恩惠와 慰勞를 받아야 한다. '아브라함'도 苦痛많은 世上에서 남달리 信仰때문에 試驗도 많았다.세상을 살아 가는데 그도 약 한 人生인지라 범죄 하는 일도 있고,環境의 괴로움 때문에 울기도 하고 잠못이루지 못하는 밤도 많았다. 동방의 동맹군들에 의해 탈취 당했던 롯과 그 가족과 재산을 되찾기 위해 무서 운 전쟁도 경험하 였다. 아리따운 아내 '사라'때문에 바로 왕에게 아내와 자신의 生命을 빼앗길 뻔하기도 했다.-아 들을 주신다는 約束을 기다리다 지친 '아브라함'은 몸종 하갈과 同寢하여 아들 '이스마엘'을 낳은 연고로 家庭不和가 끊이지 않아 고통 당했으며 마침내 '하갈'과 '이스마엘'을 가정평화를 위하여 내쫓아야 하는 아픔을 경험하고 '이삭'의 출생 후 結婚도 하기 전에 아내 '사라'를 葬 禮해야 하는 슬픔,이렇게도 슬프고 험난한 나그네길을 걸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에게 특이한 것이 있다면 이 모든 人生苦樂의 問題를 '하나님'을 믿는 信仰으로 解決해 나아갔다는 사실이다. 우리도 이 세상 사는 동안 고난을 믿음으로이기면서 걸어갑시다. 네째로는 人生 삶에 最終勝利이다. 탕자는 종말은 인생승리 표본이다.動物도 歸巢本能이 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언젠가 本鄕에 돌아가 永遠하신 '하나님'품에 안길 나그네들입니다. 그러기 위하여 옛 습관과 육체의 정욕을 내어버리고 교회생활 잘하며 저 천국의 영화를 사모하 며 믿음생활 잘하다가 훗날에 거기서 주님을 뵈옵고 앞서 간 사랑하는 가족과 친지들, 성도들을 만나시는 여러분들이 다 되셔야 한다. (골3:1)"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엣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위엣 것은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지 말라"라고 勸勉하고 계신다. "너희 生命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안에 감치었음이니라"말씀처럼-위엣 것, 곧 '하나님' 의 보좌 右便에 계시는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리스도'를 좇아가는 삶,'그리스도'의 발자취를 生活로서 따라가는 삶이다.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은 육신의 정욕과 안목 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라". 아버지께로 좇아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온 것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다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리라."하셨다. 우리의 生命이 '예수 그리스'와 함께 '하나님'안에 감치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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